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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직에서 연봉 13억의 명예상무로, 영업의 신이 말하는 ‘업(業)의 가치’

자료출처 : Posted March 2, 2015 By 정 새롬
내 업의 가치를 믿는다는 것
- 삼성생명 일반 사무직에서 연봉 13억의 명예상무가 되기까지, 당신은 어떤 태도로 살아왔나.
나는 내 업(業)의 가치를 믿어. 업의 개념이라는 말이 요즘 유행하는데, 보통은 보험 회사 재무 설계사라고 하면 지인 이용해서 어떻게든 보험 하나 들게 만드려는 그런 사람으로 생각해. 사실은 그게 아닌데. 그러다 보니 재무 설계사가 좀 천한, 만나고 싶지 않은 사람 피하고 싶은 사람이 돼있는거지. 그런데 보험이라는 글자를 보면 ‘보호할 보’에 ‘위험 험’자를 써. 즉 위험을 보호한다는 거지. 그런데 위험이라는 거는 누구나 나는 안 닥칠 거라고 생각하잖아. 사실은 위험이라는거는 내가 원하지 않는 상황이 오는 거고 그게 어떤 형태로 오는지는 알 수가 없잖아. 그런 차원에서 보면 굉장히 중요한 일이지.
- 내가 하는 일이 중요하고 위대하다고 믿는 것은 영업, 스타트업을 넘어 모든 직장인에게 필요한 일이다. 스티브 잡스도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할만큼 미친 사람들이 결국 세상을 바꾸는 사람들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그런 생각을 가지고 일하는 사람은 극소수다. 수입이 높다고 할지라도 그런 마음을 갖기가 어렵다.
내가 하는 일이 중요하지 않고 단순히 누구 꾀어서 보험 하나 판매해가지고 내가 월급을 받아야지 생각하면 보험 설계사 일은요, 할 수 없는 일이에요. 정신적으로 너무나 처절하지. 그런데 나는 그렇지 않거든.
준비해놓지 않은 상태에서 가족이나 본인이 암이나 중증 장애를 겪게 된다고 생각해봐. 인생의 가장 큰 리스크야. 자신에겐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을 거로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우리는 그걸 교육하는 일을 하잖아. 그러니까 굉장히 중요한 일을 하고 있는 거야. 상대방의 마음을 열어서 그걸 전달해줘야 되는데 내가 이 일이 가치가 없다고 생각하면, 비참해요.
도망 다니고. 전화 안 받고 무시하고. 그게 그 가족의 불행을 막고자 하는 사명감이 없으면 할 수 없는 일이지. 그냥 출근해서 계약 몇 건을 해야 되니까, 아는 친구한테 가서 밥 사주고 노래방 가고 한 건 해야지, 이렇게 계획했는데 그 친구가 거절하면은 들어앉아서 피눈물 나. 자존심 상해서.
아빠가 한 달에 10만 원 정도 술값에서 줄인다든지 해서 아이 앞에 1억짜리를 보장(보험)을 넣어놨단 말이야. 그래서 아빠가 돌아가신 뒤에 그 1억을 아이 교육비로 썼다. 이 종신 보험 1억은 단순히 학교를 졸업시킨다는 게 아니야. 그 아이가 자라서 빌 게이츠가 될지 카카오톡 김범수가 될지 누가 알아. 근데 아이가 교육비가 없어서 교육을 못 받았을 때 그 아이는 가능성을 잃게 되는 거야. 그러니까 그 돈은 꿈을 잃지 않게 해주는 돈이거든. 나는 굉장히 중요한 일을 하고 있는 거야.
기술을 뛰어넘는 것은 마음, 기운은 못 속여
- 결국 그 업의 가치는 사람에 대한 관심으로부터 나오는 건가.
나는 항상 규모가 크든 작든 그 사람 삶을 들여다보거든. 예를 들어 보험 권유하러 간 집 아이가 아토피로 아프잖아. 근데 보험 생각만 하면 그게 눈에 안 보여. 근데 나는 이 보험을 하는 것도 결국 가족을 지키기 위해서 하는 거잖아. 그럼 가족을 보호하는 것도 보험이 해야 하는 일이잖아. 내가 그 마음을 가지고 있으면 아이가 아토피 가 긁고 있는 게 너무나 마음이 아픈 거야. 그럼 설명하기 이전에 그 아이를 먼저 케어를 해줘야돼. 엄마가 피눈물이 나거든. 밤새 얼마나 고생했냐고, 답답하시죠. 피눈물을 흘렸겠다고. 그러면서 공감을 해주는 거지 진심으로. 강원도 어디에 피톤치드 산림욕 하는데 갔다 오라고, 보험 얘기는 다음에 하시자고. 그럼 이 사람이 나중에 누구한테 보험을 들려고 하겠나.
똑같이 말은 할 수 있어. 말은 똑같애. 근데 느낌이나 전달이 다르다. 눈빛이 다르고 기운이 달라. 너무 안타까운 건 젊은 친구들이 영업의 꿈을 안고 들어와서는 부화뇌동하는거야. 일부 몰지각한 선배들의 안 좋은 습관을 배워. 묵묵하게 내 일을 해야 하고, 내 직업에 대한 가치는 내 고객이 힘들어졌을 때 빛을 발하는 거잖아. 기운. 몸에서 나오는 기운, 그거는 못 속이거든. 눈빛이나 말에서 나오는 진정성 같은 거 있잖아. 그런 건 못 속여. 어버버해도 그 사람을 진정 위하는가, 그 사람 삶에 대해 진짜 걱정을 하는가. 그 차이다. 미사여구 하나도 없어도 돼.
- 다양한 고객을 만나는데, 상대가 누군지에 따라서 염두에 두고 대화를 나누나.
염두에 두고 전략적으로 하진 않아. 내가 만나는 사람의 회사나 가정을 걱정하다보면, 어떤 얘기를 하면 도움이 될까 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으면 자연스럽게 사람 하나하나가 보여. 사랑하면 보이잖아. 사람을 진심으로 보면 보이고 그 회사가 뭐가 필요한지 자동으로 연결고리가 생겨. 나는 ‘회장님, 기업 운영이 얼마나 힘드세요. 영지버섯 달여 드시면 좋습니다.’ 식의 재밌는 얘기 못 해. 골프도 못 치고 술도 안 마셔. 미국발 에너지 혁명이 러시아에는 어떤 영향을 줄 것이고, 회장님 회사 아이템이 ABCDE가 있는데 에너지 혁명은 이 아이템에 이런 영향을 줄 것 같습니다. 이런 얘기를 하지. 물론 내 특성상 디테일한 면이 있어서 더 많이 볼수도 있어. 하지만 보이면서도 그걸 실행을 하느냐, 보이는데도 간과하느냐는 마음에 들어있는 거야.
- 배양숙 상무를 사업 파트너로까지 생각하는 기업 대표들도 있다고 들었다.
회장님들이 우리 한 달에 한 번 씩 만납시다 그래. 근데 내가 회장님 바쁘시고 하니 분기에 한번씩 보시죠 해. 영업하는 사람이 분기에 한 번씩 보자고 해.(웃음) 내가 엄청나게 똑똑하거나 훌륭하거나 그런 게 아니라 고객을 위해 뭘 도와줄까를 생각하다 보면 그 고객이 밑변에 있는 근로소득자든 소상공인이든 의사이든 중견 기업가이든 대기업이든 뭔가 보인다는 거지. 필요한 기술적인 것에 대해서는 공부를 하고. 근데 기술을 뛰어넘는 것은 이 마음이야. 대상이 누구이든 상관 없는 거야.
나를 인문학적 인간으로 만든 것은 17살 때의 결핍
- 국내외 석학을 초청하는 ‘수요포럼 인문의 숲’이나 2세 경영인과 벤처인들이 모여 토론하는 예프(Young Entrepreneur Friend, YEF)같은 프로그램을 자비로 만든 것으로 유명하다. 사업을 하는 사람에게 인문학은 왜 중요한가.
내가 생각하는 인문학은 정말 중요한 결정의 순간, 나는 그걸 코너(corner)라고도 표현을 하는데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면서 내 의지와는 상관없이 코너를 꺾어야 할 때. 거기서 바른 선택을 해야 하잖아. 자기 자존감을 떨어뜨리지 않는 선택을 해야하잖아. 그 바른 선택을 할 수 있게 하는 씨앗이야, 인문학은.
- 선택의 순간이라면?
예를 들어 A와 B라는 가사 도우미가 있단 말이야. A는 지저분한 집을 정리하는 게 너무 좋아. 그래서 나는 집주인이 하루 종일 일하고 왔을 때 깨끗하게 해놓고 싶어. 냉장고를 닦는데도 화학 성분보다는 천연 성분을 쓰면 손상이 덜 되지 않을까, 이렇게 즐겁게. 똑같이 3만5천 원을 받지만, A는 그냥 가는 것보다는 식탁 위에 500원 주고 산 꽃을 놔두면 들어왔을 때 얼마나 행복할까 하고 생각해. 일을 하러 왔지만 내 일, 내 살림처럼 하잖아.
반면 B라는 가사 도우미가 있어. ‘나는 전생에 무슨 죄를 지어서 우리 더러운 저 남편을 만나가지고 내가 이 나이에 파출부나 하면서 아이고 내 팔자야’ 하면서 5시간 일을 해. 그 사람은 일을 재밌게 하겠나. 마지못해 어쩔 수 없이 하는 거야. 어떤 기운이 나오겠나. 똑같이 일을 5시간 하고 4만5천 원 똑같이 받았어. A는 행복해, B는 불행해. A는 결국 몇 년 뒤에 연 매출 10억이 넘어가는 가사 도우미 회사를 만드는 거야. A는 이제 시간이 없어. 모든 사람이 안 놓으려고 해. 그런데 자기 닮은 사람들을 만나서 교육을 해. 회사를 만든 거야. 가사 도우미도 그래. 나는 이 차이를 만드는 것은 인문학적인 소양이라고 생각해.
결국은 똑같은 상황을 어떻게 만드는가는 자기의 선택이고 마음이거든. 기술은 그다음 문제야. 기술은 한계가 있어. 그 마음이 생기는 것은 인문학적인 소양이 받쳐줘서야. 그래서 수요 인문 포럼을 만들었어.
- 사비 3억을 들였다고 들었다. 개인이 혼자 부담하기에는 큰 금액이다.
무모함과 간절함이 만들어낸 결과지. 그 인문학에 대한 열망과 동력이 어디서부터 왔나 생각해보면 17살 때 결핍이 아닐까 싶어.
- 17살 때 배 상무는 어떤 여고생이었나.
17살에 상업 고등학교 다니면서 타자 아르바이트를 했는데 그 때 한참 책이 비쌌기 때문에 교수님들이 복사해서 제본을 만들었어. 근데 복사하는 것보다 직접 타자를 쳐서 만드는 게 3분의 1 정도로 저렴해. 집이 일찍 망했으니까 20원짜리 카스테라도 못 사 먹었던 때야. 타자 학원을 다닐 돈이 없지. 그러니까 교과서에 있는 종이 타자기로 연습을 하고, 타자실 청소 시간 20분 동안 매일 연습을 했어.
근데 일을 어떤 일을 하느냐가 중요한 게 아니야. 어떻게 하느냐가 중요한거야. 쳐보니까 진짜 그 한 권 다 치는 게 너무 힘든 거야. 생각해보니까 이렇게 열심히 치는데 한 장만 나오는 게 너무 아까운 거야. 그래가지고 내가 먹지를 대고 2장을 쳐서 혹시 교수님이 커피를 쏟거나 하면 이걸 보시라고 여분을 만들었어. 돈을 더 받으려고 한 게 아니라 내 노력이 너무 아까운 거야. 그래가지고 제본 두 권을 교수님 갖다 드렸다. 근데 교수님이 내가 돈을 더 받으려고 그랬던 줄 알았나 봐. 왜 두 권을 만들었느냐고 물어. 그래서 내가 ‘아니 제가 타자를 치니까 너무 힘들어서요, 이게 너무 시간이 아까워서 하는 김에 먹지를 대고 두 권을 만들었어요.’ 했더니 나를 이렇게 보는 거야. 우째 이런 애가 있노 이런 표정이야.
그러더니 내가 원래 받기로 했던 돈에서 3분의 1을 더 주는 거야. 그렇게 영문과 교수님들한테 소문이 났어. 그래서 다음부터 교수님들이 내 스케쥴에 맞췄다. 이게 핵심 키워드야. 나는 그냥 고등학생 아르바이트생이잖아. 17살 아르바이트생이 일을 하는데 교수님들이 내 스케쥴에 맞춰서 기다렸다니까. 재밌잖아.
- 결핍이 간절함을 만든 셈이다.
내 인문학적 소양이 어디서 왔나 생각해보면 정말 책을 많이 읽었거든. 고등학교 때 그 시간 없을 때도 책가방 안에 항상 책들이 들어있었어. 차가 얼마나 복잡해. 만원 버스라는 게. 난 키가 작잖아. 그럼 사람들 사이에 내가 완전 섬이야. 그 숨 쉴 수 없는 공간에서 책을 펴고 몰입을 했어. 왜냐면 환경적으로 그러지 않으면 내가 책을 읽을 수 없으니까. 한 시간 가는 길에 책을 읽으면 주변에 아무도 없어. 나하고 책밖에 없는 거야. 책 속에 내가 들어가 있는 거지. 시간이 없어 책 못 읽는다는 건 거짓말이야. 읽고 싶지 않은 거야 그거는. 읽고 싶으면 어떤 상황에서도 읽어. 사람들은 지금의 내 모습만 봐. 근데 지금의 배양숙을 만든 건 17살, 23살, 32살 선택의 순간에서의 인문학적 선택이야. 회장님들이 고졸인 배양숙을 왜 만나겠어. 만날 이유가 없어. 근데 만나. 그럼 이유가 있는 거야.
- 지금 이 인터뷰를 진행하는 기자는 20대 후반이다. 마지막으로 인생 선배로서 나를 포함한 창업가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면.
자신을 믿고 사랑하세요. 중요한 말이야. 자신을 믿고 사랑하라고. 자신을 믿고 사랑하면 좋은 기운이 나와. 내 좋은 기운은 주변을 좋게 만들어. 나 사기 안 쳐요(웃음).
9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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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먼저 생각하시는게 느껴지네요 .. 돈보다 사람을 먼저 생각하시는게 존경스럽네요 .
잠깐 배양숙 상무님과 함께 했었는데 정이 참 많으신 분이시다, 연봉이 높으면서 마음씨가 좋으신 분들이 인생에 멘토로 삼고 싶은 분들이 과연 몇이나 될까? 참 멋있는 분이다, 이런 점들을 고객들이 마음으로 느낀 것일테고 아무튼 1%이신분
인문학은 따뜻함이며 감동이네요 ^^
이글을 이 중요한 시점에 보게 되어 참으로 감사합니다 이렇게 일해보겠습니다 이렇게 일을 해본적 없기에 습관이 되도록 힘쓰겠습니다!! 이런분이 성공하게 됬다는것에도 박수!!
너무좋은글감사히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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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1 한낮의 카페
시집은 인터넷에서 사기보다 서점에 가서 사는 것을 좋아한다. 교보문고를 좋아하는데 들어서면서 그 향이 너무 좋다(누군가는 그게 너무 세고 인위적이라고 하지만). 교보문고만의 색이 향으로 대표되는 그런 서점의 상징같아서 좋다. 다만 북적이는 서점이라 조금은 싫을 뿐. 아무튼 그렇게 서점에 가서 시집을 살 때는 그 표지의 느낌과 질감, 그리고 시집 제목과 시인의 이름을 먼저 확인한다. 그렇게 보다가 꽂히면 읽어보기를 시작한다. 딱 1부까지만 읽어보고 "아, 이거다"라는 마음이 들면 구매한다.  대체로 분기별로 시집을 1권씩 구매해서 그 분기내내 읽는 편이다. 다 읽었어도 계속 읽고 되새기는 것을 좋아한다. 대체로 시를 에코백이든 백팩이든 항상 외출시에 읽든 안 읽든간에 항상 지참하면서 다닌다.  그런데 군대라서 그럴 수 없어서 알라딘 온라인 서점을 주로 애용하고 있고 일과를 다니면서도 습관처럼 들고 다닌다. 그 시들을 읽으면서 잠시금 여유를 느끼고 순간을 영유함을 좋아한다.   지난 여름에 전입와서 처음 구매했던 시집은 안희연 시인의 여름 언덕에서 배운 것이었고 가을에 그 다음은 김이듬 시인의 히스테리아, 겨울이 온 초반에 전영관 시인의 슬픔도 태도가 된다. 이렇게 사서 읽었다. 그런데 전영관 시인의 슬픔도 태도가 된다...는 솔직히 조금 나랑 안맞는 것 같았다. '슬픔도 태도가 된다'의 행을 인용한 제목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산 건데 생각보다 시는 내가 포용하기엔 공감을 사지 못했다. 그래서 이 시집을 읽고 싶어하는 사람에게 선물로 줬다. 그러다가 지난 해의 끝자락이자 겨울이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12월에 한 시집을 샀다.    -   문학동네시인선 151 이규리 시집 당신은 첫눈입니까    2부 너무 아름다워서 너무 미안해서 다른 말을 하기도 했다    한낮의 카페   카스텔라는 소리 없이 먹을 수 있어 흘리지 않고 나를 보낼 수 있어 먹다가 보면 나도 모르 내가 사라질 수 있어 책을 두고 안경을 두고 네시를 두고 누가 옮겨놓은 게 아니라 약한 부스러기처럼 의자에 미열은 조금 남을 거야 ​ 내가 사랑한 구석 그리고 창 이렇게 곧 아플까? 우리는 ​  울까 나를 붙잡던 사람은    -   읽기를 수십 번을 반복해서 읽다가 휴가 다녀오면서 잊고 있다가 최근에도 다시 또 낭독을 시작했는데 가장 내게 마음에 닿는 시였다. 그래서 소개하고 싶었다. 왜 다른 빵이 아니였고 카스테라로 쓰지 않고 카스텔라 였을까를 생각해보게 되는 소리 없는 아우성. 카스텔라는 부스러기 없이 흘리지 않고 먹을 수 있고 그렇게 먹다보면 내가 사라지고 그렇게 남겨진 건 책, 안경, 네시(4시). 부스러기가 된 나의 그대였던 미열을 그리워하고 그 때 그 구석진 자리와 창을 추억하는 관계로 남은 내가 이루어 말하는 감정에 대하여. 근래에 내가 봤던 시들은(그것이 유행이 된건가 싶게) 대체로 산문형태를 띄거나 운율이 느껴지지 않는 시들이 많았다. 그런 시들이 나쁘다거나 인상적이지 못하거나 그런건 아니였지만(어쩌면 아직도 시에 대한 강박관념이나 편견이 남아있을 수도 있을 것도 같아서 조금 반성과 성찰을 가지면서도) 간만에 만난 어떤 행간의 여백과 연과 행의 구분에서 느낄 수 있는 기분이 내 마음에 가닿았다고 말하고 싶다. 나도 한 때 좋아했던 카페가 있었다. 누구랑 같이 간 적은 거의 없이 혼자 많이 갔던 카페다. 거긴 희한하게 와이파이를 설치하지 않아서 인터넷을 쓸 수 없었다. 그리고 비밀번호도 알려주지 않았다. 사실 카페 사장님께 물어보는 사람도 없었던 것 같다. 그것은 나포함 마찬가지로 왜인지 모르겠지만. 그 카페는 10평 남짓 돼서 좌석도 많지 않았고 세로로 긴 직사각형 모양에 마치 북유럽식 주방처럼 생긴 구조에 있는 카페였다. 거기가 좋았던 건 한 켠 벽을 스크린으로 영화를 보여주었는데 좋은 영화들이 많았다. <카사블랑카>를 시작으로 <월-E>, <이터널 선샤인>, <원스>, <비긴 어게인>, <이프 온리> 등 다양한 영화들을 틀어주었는데 희한한 건 음향을 틀지 않았음에도 들리는 것 같은 착각을 느끼게 하면서 그저 자막에 집중하게 되는 게 신기했다. 주문한 음료와 함께. 안타깝게도 한 2년 전 쯤부터 그 카페은 스쳐지나갈 일은 많은데 테이크아웃마저도 하지 않고 가지 않아서 요즘은 어떤지 모르겠다. 그렇게 추억이 된 카페가 이 시를 읽고 떠올랐다.  창은 없었지만 내가 사랑한 구석이 있었고 담요로 덮어놓아 만든 미열이 항상 차갑지 않게 자리를 앉을 수 있었고 한입에 먹어도 되지만 뜯기 전에 반으로 잘라 두 번으로 나눠먹을 수 있는 로투스 과자와 함께 마시던 커피가 기억이 나는 밤이다.  
면역력 단숨에 올리는 꿀팁 6가지
♣ 면역력 단숨에 올리는 꿀팁 6가지 ♣ 요즈음 코로나에 면역력이 그 어느때 보다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면역력이 높으면 다른 여러 가지 병을 물리칠 수 있게 되는데요. 그래서 평소에 면역력 높이는 건강관리가 필요합니다. 어떻게 하면 면역력을 높일 수 있을까요? 면역력 높이는 다양한 방법이 있는데요. 오늘 마냥좋은글에서는 면역력 높이는 최고의 방법을 자세하게 정리해서 정보를 알려드립니다. 1. 일단 푹 주무세요. 면역력 단숨에 올리는 꿀팁 6가지 잠은 시간 낭비가 아닙니다. 잠은 남는 시간이 아니라 심신을 정비하고 기억을 저장하는 필수 시간이다 사람은 하루 7~8시간 자는 것이 최적이며 전염병이 돌 때는 조금이라도 더 자서 기력을 보충해야 한다 밤에 못 잤다면 낮에 20분 낮잠을 자는 것을 적극 추천드립니다. 꿀잠을 위해서는 자기 전에 목욕, 독서를 하든지 조명을 일정하게 하든 자신만의 준비 기간을 갖는 것이 좋다 2. 스트레스 관리 하세요. 면역력 단숨에 올리는 꿀팁 6가지 스트레스는 매일 관리 하셔야 합니다. 스트레스를 안 풀면 계속 쌓이게 되어, 조금만 불안이나 걱정에도 폭발하게 됩니다. 스트레스는 면역력의 천적 취미생활을 하거나 야외로 나가서 사람이 드문 곳에서 삶의 균형을 맞춰라 사람이 드문 곳에서 자연을 음미하며 깊이 숨 쉬는 것도 좋다 3. 자주 움직이세요. 면역력 단숨에 올리는 꿀팁 6가지 자주 움직여서 활동량을 늘려보세요 적절하게 쉬라는 말이 활동량을 줄이라는 말이 아니다 앉아있거나 누워있는 시간이 많으면 면역력이 떨어진다 745운동 방법 아시나요? 1주일에 5일 이상 30~45분 운동하는 것이 좋다 코로나로 홈트가 요즈음 유행입니다. 사람이 적은 야외에서 마스크를 쓰고 걷거나 뛰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4. 중간, 중간 휴식을 취하세요 면역력 단숨에 올리는 꿀팁 6가지 일에 끌려 다니거나 스마트폰 TV애 매몰되지 마세요. 일정 기간 정신적... 역설적으로 요즘 ... 등에서는 매시간... 알려주는 ... 본인 스스로가 적극... 찾아서 ... 우리는 너무 과열되면.... 5. 충분한 영양소를 섭취하세요 면역력 단숨에 올리는 꿀팁 6가지 현대인은 영양 불균형 상태라고 합니다. 육류, 생선과 어패류, 두부와 콩요리 닭고기, 채소, 과일 등을 골고루 먹는것이 좋습니다 패스트푸드는 무조건 끊으세요 염증반응을 일으켜 면역계를 손상시킬 수 있습니다. 제 때 식사를 챙겨드시지 못하시면, 친환경 건강보조식품을 챙겨 드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직접 유기농으로 농장을 경영하는 친환경제품이 건강에도 좋습니다. 현명하게 고르시기 바랍니다. 6. 오늘부터 담배, 술 다 끊으세요. 면역력 단숨에 올리는 꿀팁 6가지 어차피 끊을 것이라면, 오늘 당장 끊는 것이 좋습니다. 흡연은 면역계를 직접 손상시키고 면역력을 돕는 영양소를 파괴한다고 합니다. 담배 연기에 섞인 침방울을 통해서 바이러스가 전파되기도 한다 과음은 면역력을 약화시키고 뇌를 억제시켜 방역수칙에 대한 경계심을 누그러뜨릴 수 있습니다. 현실적으로 사람들이 북적이는 술집은 바이러스가 기승을 부리기 좋은 장소이기 때문에, 가능한 피하시는 것이 상책입니다. 소중한 자료인 이 글을 당신이 아끼는 사람들에게 널리 알려주시면 어떨까요.... 내가 사랑하는 당신이 건강하게 오랫동안 마냥좋은글과 교류하며 함께 이 세상에서 행복하게 살아가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당신이 중요한 사람입니다.. 마냥! 좋은글..... 엔돌핀 충전소^^ 하루에 크게 웃고 싶을 때 하루 한가지 최신 유머 스트레스 확 날리는 짧은 웃긴 영상 세상의 모든 유머 https://bit.ly/3gAaxhA << 오늘의 추천 마냥 좋은글 >> 잉꼬 부부의 성 100배 즐기는 방법 8가지 https://bit.ly/3hPt5LR 복부 지방과 치열하게 싸워주는 9가지 음식 https://bit.ly/3hPt5LR 우리가 반드시 피해야 할, 건강에 나쁜생선 9가지 https://bit.ly/3hPt5LR 부자 되는 꿈 해몽 10가지 https://bit.ly/3hPt5LR 매일 마늘 한쪽씩 먹으면 일어나는 기적같은 변화 6가지 https://bit.ly/3hPt5LR 보약보다 좋은 누룽지의 효능 3가지 https://bit.ly/3hPt5LR 매일 커피를 마시면 일어나는 놀라운 변화 7가지 https://bit.ly/3hPt5LR 성욕을 높여주는 11가지 기운찬 정력 음식들 https://bit.ly/3hPt5LR 100세까지 왕성하게 성관계 지속하는 방법 https://bit.ly/3hPt5LR 다시 데워 먹으면 절대 안 되는 음식 7가지 https://bit.ly/3hPt5LR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간단한 방법 11가지 https://bit.ly/3hPt5LR 노인의 성관계 최적의 횟수, 일주일에 몇 번? https://bit.ly/3hPt5LR 눈이 건강해지는 의외의 습관 10가지 https://bit.ly/3hPt5LR 쉽게 간과하면 큰 코 다치는 건강 적신호 8가지 https://bit.ly/3hPt5LR 이것 즐겨 먹으면 장수하는 7가지 이유 https://bit.ly/3hPt5LR 뇌건강을 강화하는 확실한 방법 50가지 https://bit.ly/3hPt5LR #마냥좋은글 #건강정보 #건강상식 #건강관리 #건강음식 #건강식품 #건강유의 #건강식사 #건강비법 #백세건강비결 #100세건강비결 #백세건강비밀 #100세건강비밀 #장수하는방법 #장수비결 #장수비밀 #건강하게장수하는방법 #건강하게사는법 #잘사는법 #행복해지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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꽉 막힌 혈관 싹 청소해주는 음식 8가지
♣꽉 막힌 혈관 싹 청소해주는 음식 8가지 혈관 건강 잘 관리하고 계시나요? 만병의 근원이 바로 ‘혈관’에서 비롯되어다고 하지요. 어떻게 하면 혈관관리 잘 할 수 있을까요? 평소에 운동을 1시간 이상 꾸준히 하시고, 먹는 음식 선택을 잘 하셔야 하는데요. 혈관청소부라고 불리는 음식들이 있습니다.  오늘 마냥좋은글에서는 꽉 막힌 혈관을 뻥 뚫어주는 혈관을 깨끗이 청소해주는 음식 8가지를 소개 해 드립니다. 1. 자색 고구마 고구마 좋아하세요? 고구마 중에서 자색고구마 참 좋습니다. 자색 고구마는 폴리페놀 성분을 많이 함유하고 있어 혈압을 감소시켜줍니다. 혈관을 강화시켜 고혈압, 동맥경화, 심근경색 등의 질병을 예방하는데 좋습니다. 고구마에는 많이 함유된 칼륨은 고혈압의 원인이 되는 나트륨을 몸밖으로 배출시키는 역할이 탁월합니다. 2. 검정콩 콩이 좋은 것은 다 알고 계시죠? 검정콩을 꾸준히 섭취하면 혈관 벽에 쌓인 콜레스테롤과 노폐물이 제거돼 혈액 순환이 원활해 진다고 합니다. 콜레스테롤 또한 몸 밖으로 배출하는 역할도 탁월합니다. 3. 배 시원한 맛이 일품인 배는 글루타티온 성분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이 성분은 항산화 및 항암 효과가 있으며 혈압을 정상화시켜 뇌졸중을 예방하는데 탁월합니다. 4. 견과류 하루 1봉지 견과류 드시나요? 견과류에는 불포화 지방산과 ... 몸 속 나쁜 콜레스테롤를... 고지혈증, 고혈압, 뇌졸중 ... 지속적으로 섭취하면 ... 특히 잣은 피부 미용에,..... 5. 단 호박 단호박 참 맛있죠. 단호박에는 카로티노이드 성분이 많이 들어있습니다. 이 성분은 유해산소로부터 몸을 보호하고 노화 예방에 좋다고 합니다. 덧붙여 심혈관 질병에 걸릴 위험을 낮춰 준다고 합니다. 6. 사과 아침에 사과는 금이라는 말 들어보셨죠. 사과는 수용성 섬유인 펙틴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펙틴은 장에서 콜레스테롤의 흡수를 차단합니다. 이뿐만 아니라, 황산화 성분인 폴리페놀이 유해산소의 세포 손상을 억제해 혈관 질병을 막아 주는데 탁월합니다. 7. 오일류 올리브유 자주 드시나요? 올리브 오일은 항산화작용이 뛰어나 혈액을 맑게 하고 혈관을 깨끗하게 해 준다고 합니다. 참기름, 들기름은 혈관건강에 이로운 오메가3 지방산이 함유돼 있어 혈액순환을 돕고 혈관의 염증을 가라 앉혀 주는데 탁월합니다. 8. 녹황색 채소 다양한 색깔의 야채 많이 좋아하시나요? 카로티노이드라는 항산화물질을 함유하고 있는 녹황색채소는 항암, 항노화 효과는 물론 혈관을 청소하고 피를 맑게 해 줍니다. 대표적인 채소로는 당근, 토마토, 가지가 있으며, 샐러드나 갈아서 주스로 마시면 건강을 지키는데 아주 좋습니다. 소중한 자료인 이 글을 당신이 아끼는 사람들에게 널리 알려주시면 어떨까요.... 제가 사랑하는 당신이 건강하게 오랫동안 마냥좋은글과 교류하며 함께 이 세상에서 행복하게 살아가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당신은 중요한 사람입니다.. 마냥~ 마냥~ 즐거운 날 되세요 마냥! 좋은글..... 꽁짜로 책 요약해주는 곳 무료 책 핵심 내용들 정리! 하루 10분, 한 권 책 읽기 세상의 모든 북 다이제스트 https://bit.ly/3ieIQMz << 오늘의 추천 마냥 좋은글 >> 잉꼬 부부의 성 100배 즐기는 방법 8가지 https://bit.ly/3hPt5LR 우리가 반드시 피해야 할, 건강에 나쁜생선 9가지 https://bit.ly/3hPt5LR 복부 지방과 치열하게 싸워주는 9가지 음식 https://bit.ly/3hPt5LR 부자 되는 꿈 해몽 10가지 https://bit.ly/3hPt5LR 매일 마늘 한쪽씩 먹으면 일어나는 기적같은 변화 6가지 https://bit.ly/3hPt5LR 보약보다 좋은 누룽지의 효능 3가지 https://bit.ly/3hPt5LR 매일 커피를 마시면 일어나는 놀라운 변화 7가지 https://bit.ly/3hPt5LR 성욕을 높여주는 11가지 기운찬 정력 음식들 https://bit.ly/3hPt5LR 100세까지 왕성하게 성관계 지속하는 방법 https://bit.ly/3hPt5LR 다시 데워 먹으면 절대 안 되는 음식 7가지 https://bit.ly/3hPt5LR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간단한 방법 11가지 https://bit.ly/3hPt5LR 노인의 성관계 최적의 횟수, 일주일에 몇 번? https://bit.ly/3hPt5LR 눈이 건강해지는 의외의 습관 10가지 https://bit.ly/3hPt5LR 쉽게 간과하면 큰 코 다치는 건강 적신호 8가지 https://bit.ly/3hPt5LR 이것 즐겨 먹으면 장수하는 7가지 이유 https://bit.ly/3hPt5LR 뇌건강을 강화하는 확실한 방법 50가지 https://bit.ly/3hPt5LR #마냥좋은글 #건강정보 #건강상식 #건강관리 #건강음식 #건강식품 #건강유의 #건강식사 #건강비법 #백세건강비결 #100세건강비결 #백세건강비밀 #100세건강비밀 #장수하는방법 #장수비결 #장수비밀 #건강하게장수하는방법 #건강하게사는법 #잘사는법 #행복해지는법
[아들, 딸에게 들려 주는 좋은 말씀]
#토박이말바라기 #이창수 #토박이말 #살리기 #좋은말씀 #명언 #터박이말 #숫우리말 #순우리말 #고유어 [아들, 딸에게 들려 주는 좋은 말씀]7- 어느 누구도 어제로... 오늘 들려 줄 좋은 말씀은 " 어느 누구도 어제로 돌아가서 새롭게 비롯할 순 없지만, 오늘부터 비롯해 새로운 열매를 맺을 순 있다."는 말이야. 이 말은 스위스 신학자 카를 바르트께서 남기신 거라고 하네. 사람들이 살다보면 지난 날의 잘못을 깨치고 뉘우치는 것까지는 좋은데 거기서 헤어나지 못하고 그냥 되는 대로 하루 하루를 사는 사람들이 적지 않지. 잘못을 했던 그 때로 돌아갈 수 없다는 것을 잘 알면서도 말이지. 누구나 되돌리고 싶은 때나 일이 있기 마련이고 그때를 돌아보고 잘못한 것을 뉘우치는 것은 바람직한 거라고 생각해. 그런 뉘우침을 바탕으로 오늘부터 새롭게 일을 비롯하면 또 다른 좋은 열매를 거둘 수도 있다는 말씀인 거지. 늦었다 싶을 때가 가장 빠른 때라는 말도 있잖아? 늦었다 생각하지 말고 이제부터 좀 더 슬기롭게 생각하고 조금씩 바꾸고 달라지겠다는 마음으로 하루하룰 살면 좋은 열매를 거둘 거야. 어제로 되돌릴 수는 없지만 오늘부터 바꿀 수 있다는 좋은 말씀 되새기며 오늘도 힘차게 살아보자. 다른 사람들은 '시작하다'라는 말을 썼던데 나는 '비롯하다'는 토박이말로 바꿔 써 보았단다. 말집(사전)을 찾아보면 '비롯하다'에 '사람이 무엇을 처음 시작하다'는 뜻이 있다고 풀이를 해 놓았거든. 앞으로 '시작' 또는 '시작하다'는 말을 써야 할 때 '비롯', '비롯하다'를 떠올려 써 보렴. 4354해 온봄달 사흘 삿날(2021년 3월 3일 수요일) 바람 바람
#제로, 3월2일 화요일
0 The Future is now. 미래는 지금이다. #마가렛미드, 문화인류학자 : 아찔합니다. 미래는 지금입니다. 과거가 지금의 나를 만든 당연한 사실처럼 지금이 미래만듭니다. 1 #코바코, 3월 광고시장 증가 추세 이어진다 출처.http://naver.me/x0a1jCNr 3월 광고시장이 지난달에 이어 증가 추세가 이어질 전망이다. 광고경기전망지수(KAI)는 107.7로 지난달에 이어 2개월 연속 강보합세다. 지상파 TV를 필두로 케이블‧종편TV, 온라인·모바일, 신문, 라디오 등 모든 매체 지수가 100을 넘어선다. : 3월에는 경기가 더 좋을 거에요. 꼭이요. 2 #소셜 미디어 사이즈 가이드 (2021) 출처.http://naver.me/xbwtioIg 비주얼이 있는 소셜 미디어 포스트는 순수 텍스트 포스트와 비교하여 94% 더 많은 뷰와 200% 더 많은 공유를 생성한다. SNS에서 플랫폼에서 요구하는 조건, 특히 크기가 맞아야 한다. 크기가 맞지 않으면, 해상도가 깨어지기도 하고, 이미지가 짤려서 보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 포멧이 무너져도 가이드는 필요하니까. 3 #올해 주식투자 키워드 셋, 기후변화 디지털전환... 출처.http://naver.me/5TvXxD2E 펀드매니저 출신 경제 유튜버 슈카가 2021년 주목해야 할 투자 방향으로 ‘기후변화’, ‘디지털 전환’, ‘주방의 종말’ 키워드를 꼽았다. 종목을 고르는 팁과 관련, “내가 고른 종목이라는 배의 방향이 어디로 향하는지가 제일 중요하다”라면서 CEO의 말이나 발표를 보면 대부분 그 방향이 나온다”고 조언했다. : 지금이 미래라는 말은 주식에도 어울립니다. 4 #홈쇼핑과 달라.T커머스, 양방향·맞춤형서비스 강화 출처.http://naver.me/xH2bOmJf 지난해 5조원을 돌파한 것으로 추정된다. T커머스시장이 올해 재승인을 앞두고 심사 준비에 분주하다. 2005년 출범 이후 4번째인 이번 심사에서는 '데이터 방송' 부문 항목이 처음 도입되면서 TV홈쇼핑과 차별화 된 양방향, 맞춤형 서비스 등 ICT 개발 실적과 계획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 라이브커머스 때문에 쏙 들어간 티커머스. 5 #11번가, 공동마케팅 단독상품 늘린다 출처.http://naver.me/5AmesQru 11번가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국내외 대표 브랜드사와의 공동마케팅에 속도를 낸다. 이를 위해 지난해 39개 브랜드사와 맺었던 JBP(전략적 비즈니스 파트너십)를 70여개 브랜드사로 확대했다. 11번가에서만 살 수 있는 단독상품을 늘린다는 계획이다. : 아마존 빨 때문에 무시할 수 없는 존재가 되어감. 6 #무형경제시대의 스포츠마케팅 출처.http://naver.me/xNd9Ek8E 종전의 계획적이고 합리적이고 안정적이고 예측 가능한 사회에서, 우연적이고 불확실하고 끊임없이 변화하고 예측이 불가능한 사회인 '액체 사회’에서 스포츠마케팅은 어떻게 변할까. 신세계는 프로야구를 어떤 모습으로 바꿀까. 분명한 것은 신개념의 스포츠마케팅에서도 고객지향적 마인드를 기반으로 차별적인 고객가치를 창출해 나가야 한다. 동시에 새로운 고객가치를 도출하기 위해 비즈니스 콘셉트를 어떻게 규정할 것인가도 심각하게 고민해야 한다. : 모 기업 광고효과에서 벗어나는 스포츠마케팅은? 7 #어떤 광고 채널을 진행해야 할까?  출처.http://naver.me/GfZNFt0p 왜 전 세계 온라인 광고 매출 1등인 구글이 한국에서는 10년째  1등을 못하는가? 그저 광고주와 마케터들이 한국에서 효율이 단 1%라도 더 나오는 광고에 돈을 더 많이 쓰는 것이다. 간단하게 광고주와 마케터들이 돈을 많이 쓰는 채널이 가장 효율이 높거나 안전한 광고라는 뜻입니다. 한국에서 7년째 부동의 온라인 광고 매출 1등을 차지하는 네이버, 최근 카카오톡 광고로 급격히 올라오는 2등 카카오, 여러 가지 광고 상품을 가진 3등 구글, 본점이 주춤했으나 인스타로 다시금 올라오는 4등 페이스북 광고. 이 정도가 메이저 광고 채널입니다. : 티비광고가 여전히 1등인 이유를 짐작합니다. 8 #유튜브 구독자 24만 달성을 통해 알게 된 것들 출처.http://naver.me/56IlGG5h 10만에서 24만으로 가는 사이 무엇을 배웠는가? 골똘히 생각해보면, 솔까 배운 것보다는 끝없는 욕심과 좌절, 수많은 시도, 시도, 시도, 시도(×1000000)만 기억에 남는다. ‘여러분~ 이렇게 하면 구독자 24만 할 수 있어요!’라고 외칠만한 딱 뭔가가 없다. 그걸 알면 나도 참 좋겠다.  : 공감이 됩니다. 해보면 알게 되는 것이 있습니다. 9 #먼저 접은 한국, 말려는 중국. 치열한 '폼팩터' 전쟁 출처.http://naver.me/FdsFA2ia 스마트폰을 반으로 접는 폴더블폰 시장에선 삼성전자가 완성도가 떨어지는 중국 제품을 완벽히 제치며 먼저 1승을 기록했다. 지난 2019년 '갤럭시 폴드'를 상용화 한 삼성은 지난해 '갤럭시 Z 폴드2' '갤럭시 Z 플립' 등의 후속 제품을 연이어 성공시켜며 폴더블 시장에 안착했다. 롤러블폰은 혼전 양상이다. 아직 상용화 시점도 특정할 수 없고, 어느 제조사가 치고 나갈지도 미지수다. 다만 '최초' 타이틀을 기대했던 LG전자의 탈락이 아쉽게 느껴지는 상황이다. : 폼팩터는 만들기 보다, 만들어 집니다. 10 #‘하고 싶은 일’을 하게 되는 리스트 작성법 출처.http://naver.me/GNyKaXGP 해야 하는 일을 하며 살면 불행한 삶이고,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살면 무조건 행복한 삶일까? 단언컨대, 그렇지 않다. 그 둘은 상호 보완적인 역할을 한다. 그리고 시너지 효과를 내며 ‘성장’이라는 선물을 안겨준다. ‘해야 할 일’을 리스트에 적고, ‘하고 싶은 일’로 바꿔봤다. 그런데 작은 기적이 일어났다. 적어 놓은 것들이 달리 보이기 시작한 것이다. ‘해야 하는 일’에 대한 불만으로 가득 찬 삶이 ‘하고 싶은 일’로 가득 찬 생경하고도 충만한 날들로 바뀌었다. : 하고 싶은 일 모두 할 수 있음 좋겠네. by 도라에몽 11 #네이버 대 쿠팡: 네이버와 CJ는 왜 손을 잡았을까? 출처.http://naver.me/GFpDybQm 네이버는 투자를 택했습니다. 작년 투자한 스타트업의 62.5%가 물류 관련 스타트업입니다. 그리고 그 투자한 스타트업들은 네이버 API를 통해 서비스를 붙입니다. 이커머스 시장은 1) 가격 중심의 경쟁에서 2) 품질이 어느 정도 보장된 제품을 중심으로 물류 전쟁을 하며 3) 향후 물류 수준이 어느 정도 비슷해지는 순간에는 멤버십을 통한 락인을 추구하죠. 멤버십을 통한 락인이 될 경우 아주 큰 금액 차이가 아니면 그 회사 서비스를 쓰게 됩니다. : 구독과 관심, 경제를 붙여도 어색하지 않습니다. #힘
정말 소중한 사람이라면
정말 소중한 사람이라면 자기 몸 옆에 두려고 하지말고 자기 마음 옆에 두려고 하세요. 자기 몸 옆에 둔 사람은 떠나면 그만이고 쉽게 떠날 사람이죠. 하지만 자기 마음 옆에 둔 사람이라면 떠나는 것이 아니라 멀리 떨어져 있을 뿐이며 평생 떠나지 않는 사람이 될 거예요. 하지만 자기 마음 옆에 둔 사람이 평생 있을 거라는 당연한 생각은 하지 마세요. 뭐든지 꾸준한 노력과 관심 없이는 오래 가질 못하는 법이니까요. 그럼 어떻게 해야 자기 마음 옆에 둘 수 있고 상대방 마음 옆에 있을 수 있을까요. 그러기 위해선 욕심을 버려야해요. 내 마음 옆에만 두려고 하는 욕심을요. 그리고 먼저 상대방 마음 옆에 평생 있을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도록 본인 스스로 꾸준한 노력과 관심을 가져야 하겠지요. 그러다 보면 자연스럽게 평생 마음속에서 떠나지 않는 " 나 "도 아니고 " 너 "도 아닌 " 우리"가 되어 있을 거예요. 마지막으로 하나 예를 들어볼까요. 아름답고 소중한 꽃을 보기 위해서는 땅과 씨앗의 첫 만남으로 시작하지요. 그리고 어려운 상황 속에서 오랜 시간동안 함께 이겨내야 아름다운 꽃으로 우리에게 보여주지요. 하지만 아름다운 꽃이 피었다하여 내 옆에서 평생 아름다운 꽃으로 존재할 수 있을 거라는 당연한 생각은 하지 마세요. 정말 소중한 사람이라면 늘 배려해주는 마음을 가지는 게 어떨까요. 시간의 흐름 속에 잊혀지지 않는 소중한 사람으로 남지 않으시겠습니까? 소중한 자료인 이 글을 당신이 아끼는 사람들에게 널리 알려주시면 어떨까요.... 내가 사랑하는 당신이 건강하게 오랫동안 마냥좋은글과 교류하며 함께 이 세상에서 행복하게 살아가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당신은 중요한 사람입니다.. 마냥~ 마냥~ 즐거운 날 되세요 마냥! 좋은글..... 꽁짜로 책 요약해주는 곳 무료 책 핵심 내용들 정리! 하루 10분, 한 권 책 읽기 세상의 모든 북 다이제스트 https://bit.ly/3ieIQMz << 오늘의 추천 마냥 좋은글 >> 잉꼬 부부의 성 100배 즐기는 방법 8가지 https://bit.ly/3hPt5LR 우리가 반드시 피해야 할, 건강에 나쁜생선 9가지 https://bit.ly/3hPt5LR 복부 지방과 치열하게 싸워주는 9가지 음식 https://bit.ly/3hPt5LR 부자 되는 꿈 해몽 10가지 https://bit.ly/3hPt5LR 매일 마늘 한쪽씩 먹으면 일어나는 기적같은 변화 6가지 https://bit.ly/3hPt5LR 보약보다 좋은 누룽지의 효능 3가지 https://bit.ly/3hPt5LR 매일 커피를 마시면 일어나는 놀라운 변화 7가지 https://bit.ly/3hPt5LR 성욕을 높여주는 11가지 기운찬 정력 음식들 https://bit.ly/3hPt5LR 100세까지 왕성하게 성관계 지속하는 방법 https://bit.ly/3hPt5LR 다시 데워 먹으면 절대 안 되는 음식 7가지 https://bit.ly/3hPt5LR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간단한 방법 11가지 https://bit.ly/3hPt5LR 노인의 성관계 최적의 횟수, 일주일에 몇 번? https://bit.ly/3hPt5LR 눈이 건강해지는 의외의 습관 10가지 https://bit.ly/3hPt5LR 쉽게 간과하면 큰 코 다치는 건강 적신호 8가지 https://bit.ly/3hPt5LR 이것 즐겨 먹으면 장수하는 7가지 이유 https://bit.ly/3hPt5LR 뇌건강을 강화하는 확실한 방법 50가지 https://bit.ly/3hPt5LR #마냥좋은글 #좋은글 #좋은글귀 #좋은글모음 #영감을주는이야기 #명언모음 #인생명언 #아름다운시 #좋은시 #맞팔해요 #짧고좋은글 #동기부여 #행복한글 #행복해지는법 #가슴에와닿는글귀 #마음에와닿은글귀
[부산IN신문] 청년창조발전소 꿈터플러스, 금정구 거주 청년 서포터즈 모집
부산 금정구 소재 청년창조발전소 꿈터플러스가 지난 4일 청년 서포터즈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창조발전소 꿈터플러스는 부산의 청년문화예술 및 지역 스타트업을 지원하고 있는 공간으로 청년들이 직접 참여하여 공간을 활성화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널리 알리기 위해 ‘청년 서포터즈’를 기획하기에 이르렀다. 청년 서포터즈는 금정구에 거주하며 청년정책과 지역사회에 관심이 많은 만 18세 이상 만 39세 이하 청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모집인원은 4명으로 활동기간은 4월부터 12월까지 총 9개월간이다. 주요 활동은 꿈터플러스 공간 소개 및 참여 후기, 금정구 주요 행사 후기 등을 대외적으로 홍보하는 임무를 맡는다. 참신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매월 페이스북, 블로그, 유튜브 등에 매월 콘텐츠 2점 또는 영상물 1점을 제작하여 게시하면 된다. 활동 보상으로는 홍보 미션 달성 시 매월 15만원을 지급하며, 활동 종료 후 수료증을 수여한다. 또한 최우수 및 우수 활동자에게는 각각 상금 혜택도 주어진다. 청년 서포터즈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꿈터플러스 홈페이지에서 제출서류 양식을 다운받아 작성 후 오는 19일까지 이메일 또는 방문을 통해 신청 가능하며, 합격자는 23일에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꿈터플러스 관계자는 “청년 서포터즈를 통해 꿈터플러스라는 공간과 다양한 프로그램, 창업지원, 시설대관 등에 대한 정보가 부산 시민들에게 널리 알려지길 바란다”며 “청년들이 서포터즈 활동을 원활히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꿈터플러스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전화(☎051-710-4920~3)로 문의하면 된다. 이명환 / busaninnews@naver.com #청년창조발전소 #꿈터플러스 #청년서포터즈 #홍보미션 #활동수당 #우수서포터즈 #콘텐츠 #공간소개 #참여후기 #행사후기 #SNS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