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sariaJ
3 years ago5,000+ Views
대림미술관에서 포스터만 캡처해가면되는 무료이벤트가 있어서 시험을 끝마치고 바로 경복궁역행 지하철을 탔다. 따뜻한 사진전 만큼이나 따뜻한 알바(?)생들과 도슨트의 설명을 듣고 아메리카노를 위한 스탬프를 모으려고 아트샵을 서성이는데 인터뷰를 해주면 아메리카노쿠폰이랑 오레오웨하스를 준다고 해서 흔쾌히 응하고 기분좋게 돌아오는 길. 리퍼트 대사를 만났다. 사실 만난 건 아니고 모르고 지나치고 시민들 반응보고 뒤늦게 안게 다지만 신기방기. 흉터 없이 빨리 나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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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리퍼트대사는 못보고 강아지만 열심히 봤어요. 첨에 멀리서 외국인이구나 하고 강아지가 참 귀엽네....하고 멍하게 걸어와서 ㅋㅋㅋ
ㅋ전 처음 먹어봤는데 진짜 맛있더라구요. ㅋㅋ손이 가요 손이가.
이 와중에 제가 좋아하는 오레오 웨하스스틱에 시선강탈!
오 이거다. 인터뷰는 별거 없었어요. 그냥 설문조사처럼 어떻게 알고 왔는지 이번 전시는 어땠고 어떤 부분을 보완했음 좋겠는지 등등
이건가 댓글다는데를 못찾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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