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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그랜드슬램 달성 기념, 3사 음방 모음

신화 '표적' 쇼챔, 엠카, 뮤뱅, 음중, 인가 모두 1위 석권☆
'비너스' 때는 인가도 출연 정지에 음중 순위제 부활 전이었고 '디스럽' 때는 여전히 인가가 출연을 안 시켜줬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표적' 활동하면서 드디어 케이블부터 공중파3사까지 싸그리 쓸었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신화산 신화산 신화산ㅠㅠㅠㅠㅠ
판타스틱 어썸 주간을 기념하기 위해 지난주 뮤뱅, 음중, 인가 영상을 가져왔어욤
20150313 뮤직뱅크 무대
뮤뱅1위 발표
150314 음악중심 무대
150315 인기가요 무대
인가 1위 발표
인가 끝나고 선행도 하신 민봉 어빠
의 순간을 놓칠리 없는 신화창조
인생이 영화같은 남자같으니 (씨익)
선행도 하고 팬썹도 잊지 않으심b
등촌동....등촌동을 가야겠다(주섬주섬)
1위 공약으로 파트 바꿔 부르기 한댔는데 어떻게 할 지 궁그미 합니다.
할매미 신창은 헤이컴온 파트 바꿔부르기 영상이나 생각날 뿐 (아련)
이번엔 랩라랑 보컬라인 다 바꿔서 신명나게 무대를 망쳐보자꾸나 어빠들아 ψ(`∇´)ψ
10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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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촌동 파티 모집합니다 (1/10)
아 정말 뿌듯 감동
엠어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대표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랜드슬램 달성 츄카츄카 신화산♥♥♥♥♥♥
디스럽보다 성적 더 좋을 듯 대단해요bbb
옛날엔 이민우 허세같아서 싫었는데 지금 보니까 사람이 완전 진국이고 좋아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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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말 덕질중 제일 하드코어 했다는 김동완 덕질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아이돌들이 보고 배워야 하는 김동완의 스타일링 역사에 대한 글임 보고 배워서 절대로 김동완처럼 하지 마...... 데뷔초 ~ 2집 타이틀곡까지 꽤 예쁘장한 얼굴 또는 예쁘장한 스타일링을 했던 김동완 (세월의 화질구지는 어쩔 수 없고...) 고등학생때부터 외모로 유명했던 김동완은 데뷔 후에도 예쁘장한 컨셉을 유지하며 소녀팬들을 모음 그리고 그 유명한 2집 후속곡 Yo!가 나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큐ㅠㅠㅠㅠㅠㅠ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무서워ㅠㅠㅠㅠㅠ 놀랍게도 이게 2집이고 그 시절 2집은 정말 두번째 내는 앨범이며 데뷔 2년차다 무대도 저 꼴로 나옴... 대체 이수만씨 무슨 생각이었는지 저도 알고 싶어요... 근데 놀랍게도 이 앨범이 무려 60만장 팔림 그리고 다행히 같은 시기 멤버 이민우의 팬픽속 반항아 컨셉이 흥하기 시작하면서 팀의 팬덤은 커져감 그리고 대망의 3집 저 꼴을 보고도 분장은 지우면 된다며 남아준 의리의 팬들한테 충성충성해도 모자랄 판에 김동완은 예쁘장하다는 소리가 싫었다며 팬덤에 폭탄을 던지게 됨 이런 모습으로 나옴 으 아아아아아앙아아아아아악!!!!!!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냥 벌크업만 해도 충격이던 그 시절 근육 & 태닝 & 단발 & 느끼함 4콤보로 당시 여고생 팬들의 눈물의 탈덕러시가 시작됨 가장 많이하던 말은 ‘우리 오빠가 아니야ㅠㅠ’였다고... 근데 예쁘장한 거에 반대가 훈제 같아지는 거야? 난 지금도 모르게쒀..... 정말 또 다행인건 같은 시기 이민우가 쿨워터 컨셉이 터지며 갈퀴로 여고생팬들을 쓸어 모음 휴... 그리고 이후 히트예능이었던 애정만세와 비교적 멀쩡한 4, 5집 활동으로 집나간 김동완팬들이 속속들이 돌아오고... 충격을 딛고 이제 김동완 팬들의 마음속에 안정감이 자리하기가 무섭게... 대망의 6집 활동이 시작됨 김동완씨는 그렇게 호락호락한 사람이 아니었음 아이돌 역사상 처음이자 마지막이며 꼭 마지막이어야 하는 수염&삭발 콜라보 환장파티가 시작됨 당시 김동완은 26살이었다....... (삼촌이 대신 활동해주는 거 아님) (본인임) (혼자만 다른 업계 종사자 아님) (사장님 아님) (깡패 아님) (건달 아님) (일수 받는거 아님) (옆에 에릭도 건달 아님) (구경 온 야쿠자 아님) (6년차 아이돌임) (이게 스물여섯임) (심지어 sm소속일 때임) 아시는 분이 왜 그랬어요... 역시 알면서 그러는 사람이 제일 무섭다 이 이후로는 다들 아시다시피 좋은 일 하시면서 예쁘게 사심 웃기려고 쓴 거지 김동완씨 훌륭한 멘탈의 사람인거 다들 알지 않음....? 미안해서 정상적인 사진 하나 올림 한치 앞도 모르던 시절의 김동완으로 마무리 출처: 다음카페 쭉빵
[스타신상털이] 신혜성, 꼼꼼·완벽주의·요물…
[뉴스에이드 = 강효진 기자] 그룹 신화의 리드보컬. 꽃미남 외모와 대비되는 허스키한 미성의 보컬로 많은 여성 팬들의 마음을 흔들어 놓은 남자. 강타와 함께 가장 예명과 거리가 먼 본명을 가진 남자. 바로 신혜성이다. 지난 1998년 신화의 멤버로 데뷔한 신혜성은 신화로서 12장의 앨범을 발매했다. 이후 솔로, 프로젝트 그룹 S(강타 이지훈 신혜성)의 멤버로도 활발하게 활동하면서 대중적으로 사랑받는 목소리로 자리 잡았다. 그래서 대중이 갖는 신혜성에 대한 인상은 최장수 보이그룹인 신화의 대표 목소리면서, 팀의 강한 남성성과 대비되는 ‘잘생쁜’ 비주얼이 일반적이다. 그렇다면 표면적인 인상 외에 신혜성의 실제 성격은 어떨까? 사람들은 모르고 있던 신혜성의 진짜 모습에 대해 알아보고자 은밀하게 최측근 스태프들에게만 접근해 그의 신상을 탈탈 털어봤다. # 신혜성의 최측근이 말하는 신혜성 가장 인상적인 대답을 준 건 가까이에서 오랜 시간을 함께한 매니저였다. 우선 신혜성에 대한 해시태그로 #요물 #의리 #아는_사람들만_아는_진국 #운동맨 #섬세함 #인간적 #좋아할_수밖에_없는_인간적이라는 키워드를 꼽아 웃음을 자아냈다. “신혜성은 섬세함을 갖춘 참 인간적인 사람이에요. 운동도 좋아하고 사나이의 진한 의리도 있고요. 아는 사람들만 아는 진국이라 안타깝지만 누구나 좋아 할 수밖에 없는 인간적인 면모를 갖고 있는 ‘요물’ 같은 사람이죠.” - 매니지먼트 이사 이종현 이어진 스태프들의 멘트에는 꼼꼼한 성격의 완벽주의자라는 증언이 가장 많이 등장했다. “혜성이형은 무대에서 약간의 결벽증 같은 게 있어요. 동선이나 제스처를 할 때 제가 볼 땐 괜찮아 보이는 것들도 그냥 넘기지 않고 본인의 틀에 정확하게 맞지 않으면 계속 연구해서 완벽한 답을 찾아내거든요. 안무가로선 굉장히 어려운 캐릭터라고 할 수 있죠.” - 안무 디렉터 최영준 마치 짜고 준 멘트처럼 모두에게 꼼꼼함이라는 표현이 빠지질 않았다. 꼼꼼혜성이라고 불러야 할 것 같다. “매우 꼼꼼하신 분입니다. 공연을 하실 때 마다 안무 라인 조명위치 등등 하나하나 스텝들과 상의해요. 특히 팬들한테 목소리를 잘 전달하고 싶어서 음향부분에 신경을 많이 쓰시는 부분이 감동이에요. 언제나 무대를 볼 때는 ‘역시 18년차 프로구나’라는 것을 느끼게 만들어요.” - 공연팀 이준우 사실 완벽주의자라는 말은 실제로 겪어보지 않는다면 피부에 와 닿게는 느껴지지 않는 표현이지만, 모든 스태프들이 혀를 내두를 정도의 꼼꼼함이라니 그 치밀함이 짐작 갔다. “매 촬영마다 스텝들도 놓칠 수 있는 작은 부분까지도 꼼꼼히 체크하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가지고 회의에 참여하는 그의 모습을 보면서 그가 본인의 일에 얼마나 큰 자부심과 애정을 갖고 있는지를 느낄 수 있어요.” - 프로덕션팀 이윤종 이사 뮤직비디오 작업을 통해 처음 신혜성과 작업하던 때를 회상한 임성관 감독 역시 “기대와 긴장을 하면서 만난 자리에서 필요한 부분만 간결하게 얘기하는 모습을 보고 만만치 않은 내공을 느꼈다”고 운을 뗐다. “오전부터 밤까지 계속해서 반복 되는 촬영에도 얼굴 표정 하나 바뀌지 않고 열심히 진행하는 모습을 보면서 성실함을 느낄 수 있었고, 촬영 된 장면을 꼼꼼히 모니터 하면서 자세를 수정 해나가는 모습 등에서 주변에서 박수가 터져 나오는 걸 보고‘어떤 사람이 그 분야에서 오래 활동 할 수 있다는 건 많은 노력과 변화에 대한 두려움 없이 새로운 도전을 해야 하는 구나‘ 라는 걸 느끼게 해 준 사람이에요.” - 뮤직비디오 감독 임성관(뢴트겐 필름) 최측근 홍보 담당 이사 역시 그의 단호한 완벽주의에 대해 언급했다. “늘 뭔가를 시작하기 전에는 생각도 많고, 본인이 잘 할 수 있을지 걱정도 많이 하지만 ‘하겠다’고 결정하고 또 한 번 약속한 것에 대해서는 절대 번복하지 않아요. 오히려 멋지게 해내죠. 일에 있어서만큼은 조금의 틈도 보이지 않기 위해 치열하게 노력하는 완벽주의여서 다른 누구보다 본인 스스로에게 가장 엄격한 책임감 강한 가수가 바로 신혜성이에요.” - 언론 홍보 이사 정은진 결국은 이런 완벽주의는 18년 동안 프로 가수로 살아온 신혜성의 프로페셔널함을 엿볼 수 있는 부분이다. 그와 음악적인 교감을 가장 가까이에서 나누는 밴드 마스터 역시 신혜성의 음악적인 주관에 대해 “본인이 표현하려는 부분에 대해 고집스러울 정도로 합의점이나 절충이 없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음악은 많은 악기들과 목소리로 채워지는 데 혜성이는 그걸 잘 아는 가수인 것 같아요. 모든 악기의 연주에 귀를 기울일 줄 알고, 어느 하나 놓치는 부분 없이 참 세심하게 곡 작업에 임하죠. 어떤 가수는 가창력, 어떤 가수는 고음의 높낮이, 또 파워풀한 성량 등 여러 부분에서 강점을 보이는 가수들이 있는데 혜성이는 이 모두를 두루 갖추었을 뿐더러 특히 자기가 내는 목소리가 상대방에게 어떻게 들릴지 아주 잘 아는, 표현력 좋은 가수라고 생각해요. 신화의 메인보컬로 이렇게 오랫동안 건재할 수 있는 이유는 분명히 있어요. 남들은 그냥 단순히 아이돌 출신의 가수라고 생각할지는 몰라도 오랜 시간 그의 옆에서 작업해온 저의 결론은 혜성이는 ‘진짜 가수’라는 거예요.” - 공연 밴드 마스터 장지원 물론 보컬리스트로서의 신혜성만 생각한다면 섭섭하다. 댄스 가수인 만큼 퍼포먼스에서도 이 완벽함은 이어진다. “신화 내에서 춤에 있어서는 민우형, 전진형에게 가려져서 그렇지, 혜성이형은 퍼포머로서 굉장히 좋은 능력을 갖고 있어요. 예를 들어 어떤 한 동작을 만들어 낼 때 카메라에 비춰지는 얼굴 각도와 보컬에 무리가 없는지도 체크하고, 춤을 출 때 안무박자와 보컬박자가 다른 경우가 많은데 그것까지 완벽해야만 그 다음으로 넘어가요.” - 안무 디렉터 최영준 최측근이 입을 모아 말하는 완벽할 정도의 꼼꼼함. 주위 사람들이 질릴 법도 하지만 또 그렇지만은 않은 것 같았다. 모두들 “자기 주관이 뚜렷하고 섬세한 만큼 책임감 있는 한결같음을 보여 준다”는 이야기를 덧붙였다. “10년 넘게 함께 하며 지켜본 혜성이는 굉장히 신중하고 예의바른 친구에요. 사실 누구보다 잔정 많고 속정이 깊은 따뜻한 친구지만 겉으로 표현하는 것은 굉장히 서툴고 또 쑥스러워하는 친구죠.” - 언론 홍보 이사 정은진 특히 스타일리스트는 신혜성이 단호한 주관만큼 단단한 심성을 가졌다는 이야기를 전했다. “혜성 오빠는 본인의 생각이 뚜렷하고, 절대 남들의 뒷말에 좌지우지 되지 않아요. 저 역시 혜성오빠가 남 뒷담화 하는 걸 보지도 듣지도 못했고요. 이런 부분은 정말 본받아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가끔 의견 충돌이 있을 때는 늘 대화로 풀거나 아니면 함께 밥을 먹는다든지, 늘 문제를 풀고 넘어가려고 해서 오빠의 이런 마음과 배려심이 참 고마울 때가 많아요.” - 스타일리스트 박지영 가장 오랫동안 옆에서 그를 지켜본 프로덕션 이사도 ‘한결 같다’는 말을 먼저 꺼냈다. 이렇게나 소나무 같을 수가 없다. “가장 가까이에서, 오랫동안 옆에서 지켜본 혜성이를 한마디로 표현하면 참 한결같아요. 올해로 신화로 데뷔한지 18년. 이제 좀 여유도 부리고 마음도 편하게 가져도 될 것 같기도 한데 어디서든 완벽한 신혜성을 준비합니다. 최근 활동을 앞두고 신혜성이 아닌 정필교의 모습으로 활발하게 팬들과 소통하는걸 보면 좀 많이 놀라워요. 이젠 좀 여러 가지로 내려놓았으면 할 때도 있었지만, 18년 동안 한결같은 그런 모습이 지금의 혜성이를 있게 해 준 이유라는 생각도 들어요.” - 가장 친한 형 A 신혜성의 절친한 선배인 신승훈도 훈훈한 한 마디를 전해왔다. “혜성이는 제가 참 오랫동안 옆에서 지켜봐온 동생이에요. 그룹과 솔로 활동 모두 그렇게 완벽하게 해내기가 쉽지가 않은데 신화로서도, 그리고 솔로 가수 신혜성으로서도 탄탄하게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대견한 후배이자 동생인만큼 오랜만에 새 앨범으로 컴백한다는 소식을 들으니 많이 기대 되네요.” - 가수 신승훈 마지막으로, 신혜성의 인생에서 절대 빠질 수 없는 영원한 동료들. 신화 멤버들을 대표해 이민우와 앤디가 메시지를 전했다. 섬세해보이지만 승부욕 강한 진짜 상남자. 노래할 때 매력적인 보이스, 나이가 들수록 더 깊고 부드러워지는 것 같다. 요즘엔 말할 때도 목소리로 사람을 녹게한다. - 신화 앤디 이어진 이민우의 응원 멘트에도 애정이 가득했다. 든든한 그들과 함께였기에 지금의 신혜성이 있는 게 아닐까. “이번 노래 ‘로코 드라마’의 준비과정을 지켜본 결과 제대로 여심저격 무대를 보여 줄 것 같아요. 감미로움 속에 섹시한 혜성!! 지난 솔로활동에서 보여줬던 혜성이의 색깔과는 전혀 다른 느낌이라 저도 많이 기대하고 있어요. 꿀성대 우리 혜성이 새 앨범 대박예감 팍팍 듭니다!!” - 신화 이민우 그래픽=이초롱 사진제공=라이브웍스컴퍼니 톡! 쏘는 뉴스, 뉴스에이드 페이스북 ▷ facebook.com/newsade24 톡! 쏘는 뉴스, 뉴스에이드 인스타그램 ▷ @news_ade
[드라마 비정상회담] 구남친과 현남친 사이에서 고민하는 나. 비정상인가요?
안녕하세요, 전 연애 문제로 머리가 아픈 가구 디자이너 32세 한여름입니다. 현재 저에겐 성형외과 의사로 재직 중인 동갑내기 남자친구가 있어요. 그런데 얼마전 일적으로 구남친 강태하와 재회하게 됐습니다. 제 현남친 하진씨는 절 많이 사랑해주는 좋은 사람이에요. 알콩달콩 알콩달콩 2년여째 좋은 날을 보내왔죠. 제 구남친으로 말할 것 같으면 .. 사실 사귈 땐 정말 더할 나위 없는 사람이었습니다. 20대, 인생의 황금기를 서로 아름답게 채워줬죠. 그런데.. 저희 아버지가 유명을 달리하시고, 그 시기에 남친과 헤어지면서 전 크나큰 상처를 받았습니다. 그런 구남친이기에 다시 만났을 땐 정말 미웠어요. 그래도 목구멍이 포도청이라고 프리랜서인 저에게 꽤나 큰 프로젝트였기에 그의 제안을 받아들였습니다. 저는 갑을 관계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게 잘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지만, 자꾸만 그와 감정적으로 얽히게 되네요. 그리고 저만 사랑하고 저만 위하는 줄 알았던 현남친은 왠 어린 여자와 자꾸 만남을 가지고, 제가 싫어하니까 그 착한 사람이 거짓말까지 했어요. 저에게 너무 큰 상처가 됐습니다. 그리고 어쩌다보니 그렇게 밉기만 하던 구남친과.. 예전 이야기를 하며 오해가 풀렸어요. 그가 왜 절 떠났었는지, 저는 또 왜 그를 그렇게 미워해야만 했는지... 이제 그를 보면 아픈 마음과 함께 이상하게 그가 그리워요. 당연히 구남친과 현남친, 두 남자의 서로를 향한 감정이 좋을 수가 없겠죠. 그 둘이 이제 저때문에 주먹다짐까지 합니다. 도대체 제가 뭘 어떻게 해야하는지 정말 모르겠습니다. 제 마음이 대체 누굴 향해 있는건지 저도 모르겠어요. 구남친과 현남친 사이에서 방황하는 나. 비정상인가요? 작년 많은 사랑을 받은 드라마 '연애의 발견' 속 고민입니다. 현실에서도 이런 고민하시는 분 많은 걸로 아는데요. 1. 너무나 사랑했지만 헤어진 구남친 2. 현재 나를 많이 사랑해주는 현남친 3. 둘 다 아니다 여러분의 선택이 궁금합니다 !! :D ------------------------------------------------------------------------------------------------------------------- 두번째로 드정상을 가려봤던 '막돼먹은 영애씨'의 사내연애는 정상으로 판정됐습니다! (https://www.vingle.net/posts/937336) 답변에 참여해주신 @soy77 @tvwang @jukhwa @mongsill @xyou7336 @psingoon @psingoon @copynam0302 @kkdejr7 @iriskim7 @piggy8894 @sm1993c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