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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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탑이 미국 유명 셀럽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탑은 지난 14일 홍콩에서 열린 뉴욕 디자이너 브랜드 마크 제이콥스(Marc Jacobs)가 후원하는 amfAR(에이즈 연구재단) 행사에 한국 대표로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탑 외에도 기네스 팰트로(Gwyneth Paltrow), 케이트 모스(Kate Moss), 나오미 캠벨(Naomi Campbell) 등 각국을 대표하는 스타들이 함께했다.
한국 대표로 참석한 탑은 블랙 터틀넥에 화려한 피콕 패턴이 돋보이는 세미 정장을 착용하며 세련되고도 개성있는 패션을 선보였다.
한편 1983년 설립된 amfAR(The Foundation for AIDS Research)은 에이즈에 대한 연구, 예방, 치료 교육 및 관련 정책을 지원하는 비영리 국제 단체다. 마크 제이콥스는 1993년부터 amfAR과 함께 자선 모금 파티를 진행해 왔으며, 홍콩에서는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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