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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 개발자의 죽여주는 이력서 쓰는 법

안녕하세요. 프리모아의 Will입니다. 오늘은 소프트웨어 개발자가 자신의 이력서를 매력적으로 쓰기위해서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해서 글을 써보고자 하였는데요.

원문글(How to write a killer resume for software engineers)의 Ninian wang의 에버노트에 쓴 글을 재가공해 가져왔습니다. 그럼 소프트웨어 개발자의 죽여주는 이력서 쓰는법 하나씩 갈쳐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요즘 들어서는 프리랜서들의 생활이 힘들어서 그냥 회사에 경력직으로 들어가 월급쟁이가 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혹시라도 그러한 소프트웨어 개발자의 이직 상황을 대비해서 참고해서 미리 미리 경력서와 이력서를 써 두시면 어떨까요?

1. 업무의 기술적인 측면을 자세히 설명하십시오.프로그래밍 언어, 개인적인 기여, 척도나 수치를 넣으십시오. 때로 어떤 이력서는 다음과 같이 한 줄로 간단하게 업무를 설명합니다. "세명으로 이루어진 팀에서 이메일 플러그인을 구현했다."이력서를 선별하는 사람은 업무의 난이도와 회사업무와의 연관성을 이력서를 통해 판단합니다. 그러므로 구체적이어야 합니다. "자동 백업을 수행하는 아웃룩 이메일 플러그인을 c++로 구현, 팀원 2명은 백업 저장 서버를 구현, 고객 300,000명에게 제품을 출시함"
2.불필요한 사족으로 글의 명확성을 떨어뜨린다. 사소한 부분까지 다 넣으려면 이력서가 길어지고 쓸모없어집니다. "업무는 제시간에 끝냈고, 원래 명세를 충족했다."라는 말은 필요가 없습니다. 정말 꼭 필요한 성과만 쓰는게 좋습니다.>ABC 위젯의 서브루틴을 최적화, 성능 20%향상>ABC의 프론트엔드를 C++로 구현함>서류를 정리하고 관리 업무를 수행함 (이처럼 명확하지 않는 것은 지우는게 좋습니다)
3.수식어를 빼고, 사실적인 성과만 자랑해라. 언론식 글쓰기를 할 때도 허구가 아닌 팩트만 쓰는게 가장 중요시 되는데요. 이력서 검토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주관적인 설명보다는 수치 자료, 수상경력, 언론기사, 매출 신장률 등 기타 측정이 가능한 사실을 넣어야 합니다. 3주간 직업하여 응용프로 성능 25%를 높였다. "아이스크림 파티를 열어 그룹간 협력을 이뤄냈다 식의 과장은 금지
4. 수상 경력,사적인 프로젝트 등 중요한 사실은 모두 넣으십시오, 나의 멜로디라는 친구는 자신이 개발한 제품이 회사에 백만불의 이득을 안겨주고, 여러 업계의 상을 받았으며, 주력상품이 되었음에도 한줄로 표현을 하였다. 자신의 상은 최대한 자세하게 빼놓지 않고 기술하는게 좋다.
5. 거짓말은 하지 마십시오. 자신이 개발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했다고 하였다가, 개발한 회사 출신의 인사담당자를 만났다면 큰 낭패이며 이는 불합격 사유가 되기 충분합니다. 한다리 건너면 신상이 탈탈탈 털리는 우리는 참 좁은 세상에 살고있습니다. 그러니 거짓보다는 당당하게 진실을 어필하세요.여기까지 SW개발자의 죽여주는 이력서 쓰는 법에 대해서 전달해 드린 프리모아 였습니다. 어떻게 개발자 여러분 도움이 되었나요? 해외이니까 우리랑은 개발자 채용시장이 틀릴 수도 있어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도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력서 쓰는법은 다 똑같은 것 같습니다.
특히나 최근 구직자들의 채용 트렌드에 대해서는 신입보다는 인턴, 인턴보다는 경력처럼 실무경험이 얼마나 있는지에 대해서 많이 물어보는데요. 때문에 자신이 경험한 프로젝트에 대해서는 밑천까지 탈탈 털어서 정확하게 전달하는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자 하지만 나는 아직 이직해서 회사에서 뺑이치는 것보다. 프리랜서로 자유롭게 일하는게 좋다 하시는 분은 프리모아를 찾아주세요.
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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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디자이너한테도 통할까요?
답변 감사드려요. 좀 쉬다 다시 포트폴리오 정리하려니 어렵네요. 다음에 컨텐츠 올려주시면 참고할께요.
웹디자이너의 경우는 조금 틀리다고 볼수 있습니다. 1번 같은 경우 기술적인 부분보다는 디자이너는 포트폴리오에 기획적인 부분을 추가하는 것이 좋습니다.(작업 목적 및 요구사항, 컨셉, 스타일 가이드를 요약) 디자이너의 가치는 디자인+개발능력 또는 디자인+기획 능력을 가지면 몸값이 올라갑니다. 2,3,4,번의 경우는 비슷할 수 있지만 3번의 경우 수상경력을 어필할때는 대회 목적, 분야도 함께 말해 언급하는게 좋습니다. 웹디자이너의 경우 복합적인 작업능력이 필요하기에 자신만의 특화기술이나 분야를 하나 잡는게 좋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나중에 컨텐츠로 써서 알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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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IN신문] 부산정보산업진흥원, 스마트물류 분야 유망기업 육성 및 신서비스 발굴 나서
- 스마트 물류분야 유망기업 육성 및 BI 발굴 위한 총 10개 과제 오는 5일까지 모집 - 사업화 자금 지원과 함께 기업진단, 사업화 멘토링, 강연 등 프로그램 지원 - 디지털 뉴딜 선도를 위한 스마트 물류 산업 성장 동력 확보 목표 부산정보산업진흥원(원장 이인숙)은 스마트 물류분야 유망기업 및 비즈니스 아이디어 (이하 ‘BI’) 발굴을 위해 「2021 유망기업 육성 및 신서비스 발굴 사업」의 신규과제를 다음 달 5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디지털 뉴딜 선도를 위한 ‘SW융합클러스터 2.0’ 단위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SW융합클러스터 2.0은 비즈니스 플랫폼을 중심으로 스마트 물류 분야의 선순환 생태계를 조성해 지역의 스마트 물류분야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이다. 총 10개사(이내)를 대상으로 사업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고도화를 위한 사업비를 기업당 10백만원을 지원한다. 사업비는 비즈니스모델(BM) 개발 컨설팅, 지식재산권 확보비, 시제품/디자인 제작비 등의 항목에 사용할 수 있다. 사업 자금 지원 외에도 △기업별 1:1 경영진단, △신서비스 RFP 컨설팅, △사업화 멘토링 △물류 관련 강연·세미나 참가 등 기업 성장을 위한 다양한 맞춤 프로그램을 함께 지원한다. 특히, 물류 관련 연사 초청 강연에는 한진, 현대로지스틱스, 알리바바 등 국내외 주요 물류기업의 관련 연사를 초청할 계획이다. 또한 본 사업의 우수기업으로 선정되면 차년도에 진행되는 지원금 1억원 상당의 상용화 사업 연계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수료기업의 경우 차년도 상용화 사업 지원 시 가산점이 받을 수 있는 특전이 주어진다. 모집신청은 7월 5일까지 부산정보산업진흥원 홈페이지에서 제출 자료 양식을 다운받은 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부산 소재 물류·유통 관련분야 창업자 및 상기 관련분야와 연계 가능한 IT·SW기업, 디지털 혁신에 관심이 있는 물류 기업이면 모두 지원 가능하다. 물류 산업 범위는 생활·신선물류, 라스트마일, 해양, 육상, 항공, 보관, 관리 등 전 분야가 포함된다. 부산정보산업진흥원 이인숙 원장은 “첨단기술이 집약된 스마트 물류산업이 부산의 대표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경쟁력 강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원하겠다” 며,“이번 사업을 통해 유망기업들이 실질적인 비즈니스 역량을 강화하고 산업의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한편, 오는 24일에는 금정구에 위치한 청년창조발전소 꿈터플러스에서 유망기업 육성 및 신서비스 발굴 사업 설명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스마트물류 #부산정보산업진흥원 #유망기업육성 #신서비스발굴 #SW융합클러스터2.0 #비즈니스플랫폼 #경영진단 #컨설팅 #멘토링 #강연 #세미나 #기업성장 #상용화사업 #연계지원
계약 성사율을 높여주는 효과적인 미팅 TIP
안녕하세요, 위시켓입니다. 위시켓에서는 계약 전에 클라이언트와 파트너님의 미팅을 주선해드립니다. 미팅을 통해 자세한 업무범위를 논의하고, 프로젝트 진행 시 생길 수 있는 이슈를 미리 체크하지요. 또한, 미팅은 클라이언트에게 파트너님의 실력을 어필하는 자리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효과적인 미팅 진행을 통해 클라이언트에게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진행할 수 있다는 신뢰를 심어줘야 합니다. 오늘은 파트너님들이 미팅을 좀 더 원활하게 진행하고, 클라이언트에게 효과적으로 실력을 어필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해당 내용은 위시켓 매니저가 클라이언트에게 받은 피드백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파트너님들의 계약 성사율을 높이는 데 도움되기를 바랍니다. 미팅 전 준비 사항 1) 프린트된 프로젝트 문서 또는 노트북 미팅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프로젝트 내용이 담긴 문서나 노트북을 준비해주세요. 2) 포트폴리오 및 회사소개서 문서 또는 파일 형태의 포트폴리오 및 회사소개서를 사전에 준비해서 클라이언트에게 공유해주세요. 클라이언트가 미팅 전, 후에 파트너님을 검토할 수 있는 자료가 됩니다. 3) 시연 가능한 사이트 / 애플리케이션 / 목업 클라이언트가 미팅 시 직접 시연해볼 수 있는 레퍼런스를 준비해주세요. 클라이언트가 파트너님의 능력을 신뢰할 수 있는 근거가 됩니다. 4) 요구사항에 대한 기술 이슈 체크 & 질문 리스트 원활한 미팅 진행을 위해 클라이언트가 요구하는 기능을 미리 검토하여 이슈가 될 만한 사항을 체크하세요. 클라이언트에게 질문해야 하는 항목들을 미리 정리하면 미팅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내용은 추후 프로젝트를 원만하게 진행하는 데도 꼭 필요합니다. 5) 실무자 미팅은 명확한 범위 파악 및 개발 이슈를 논의하는 자리입니다. 클라이언트의 질문에 파트너님의 전문적인 의견을 제시할 수 있도록 실무자가 미팅에 참여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미팅 진행 방식 미팅 진행 순서는 파트너님의 자기 소개(회사 소개) 후, 클라이언트가 설명하는 프로젝트 내용을 듣고 질의응답식으로 진행됩니다. 주어진 미팅 시간 50분을 얼마나 효과적으로 사용하느냐가 계약 성사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잊지 마세요. 1. 자기소개 방법 1) 구성원 소개 (각 담당 파트 소개) 클라이언트는 프로젝트를 진행할 파트너사가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기본적인 정보들을 궁금해합니다. 팀 구성, 각 담당 분야, 업력 등을 구체적으로 소개해주시고, 프로젝트에 실제로 투입될 인원에 대해 설명해주세요. 투입 인원에 관한 설명은 세부 견적의 근거가 됩니다. 2) 사용 기술 & 프로젝트 진행 절차 설명 프로젝트에 사용되는 기술 및 진행 절차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주세요. 프로젝트가 체계적으로 진행될 것이라는 예상을 할 수 있어 파트너님의 신뢰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만약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된다면 어떤 절차로 진행될지, 어떤 기술을 이용해 개발할 것인지 등 클라이언트가 예상할 수 있게끔 설명해주세요. 3) 사용하는 작업 툴, 커뮤니케이션 툴 소개와 장점 설명 프로젝트 진행할 때 어떤 툴을 이용하는지 설명해주세요. 프로젝트가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진행될 것이라는 예상을 할 수 있어 파트너님의 신뢰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ex. 프로젝트 관리 / 커뮤니케이션 / 형상 관리에 어떤 툴을 사용하고 있는지, 해당 툴들을 활용하여 어떻게 프로젝트를 관리하는지, 해당 툴을 활용하면 클라이언트에게 어떤 이득이 되는지 등) 2. 미팅 진행 방식 1) 요약 및 재확인 클라이언트와 논의한 사항은 한 번 더 요약해 클라이언트에게 전달한 후, 서로 이해한 바가 같은지 확인한 후에 다음 사항으로 넘어가세요. 2) 구현 불가능한 기능, 일정에 대해 구현 불가능한 기능이 발견되었다면, ‘안 된다’는 단답식보다는 왜 구현이 불가능한지 설명하고 우회할 수 있는 방향을 제안해주세요. 클라이언트의 이해도를 높이고 합의를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3) 개발 / 디자인 관련 기술 및 용어를 언급할 때 대부분의 클라이언트는 개발, 디자인 전문 용어에 대해 잘 알지 못합니다. 전문가와 비 전문가의 이해도는 다를 수 있기 때문에 클라이언트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해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4) 갑작스러운 추가 범위에 대한 대응 기존 프로젝트 내용보다 업무범위가 추가되어 견적이 변동되어야 하는 경우, 미팅 마무리 단계에서 매니저가 조율할 때 견적에 관한 의견을 말씀해주세요. 클라이언트의 추가 범위 요청에 즉각적으로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는 것은 전체적인 미팅 흐름을 끊을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효과적인 미팅 방법에 대해 소개해드렸습니다. 해당 내용을 토대로 계약 성사율을 높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진행하실 수 있길 바랍니다. 위시켓은 능력 있는 파트너님들이 적합한 클라이언트와 프로젝트를 만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내가 필요해서 펌) 컴퓨터로 특수기호 쉽게 쓰는법
한글로 문서를 작성할 때 가운뎃점(·)이 상당히 많이 쓰이지만 정작 키보드에는 없음 그래서 'ㄱ + 한자 + 2페이지 8번'으로 입력하거나 문자표에서 찾아 쓰거나 다른 곳에서 복사+붙여넣기 하는 방법이 많이 사용됨 아래와 같은 방법을 사용하면 빠르게 가운뎃점을 입력할 수 있음 왼쪽 Alt (누른 채로) + 넘버 패드 183 주의 1. Num Lock이 켜있어야 함 2. 반드시 '왼쪽' Alt를 누른 상태에서 숫자를 입력해야 함 (오른쪽 Alt 불가) 3. 숫자는 반드시 넘버 패드의 숫자를 입력해야 함 (텐키리스 키보드는 사용 불가) 4. MS Office(Word, Excel)에서는 'Alt + 0183'으로 앞에 0을 하나 붙여야 함 이 외에도 자신이 자주 쓰는 특수기호가 있다면 아래에서 찾아서 외워두면 편함 다른 숫자 128 : € 130 : ‚ 131 : ƒ 132 : „ 133 : … 134 : † 135 : ‡ 136 : ˆ 137 : ‰ 139 : ‹ 145 : ‘ 146 : ’ 147 : “ 148 : ” 149 : • 150 : – 151 : — 152 : ˜ 153 : ™ 155 : › 160 : (공백) 161 : ¡ 162 : ¢ 163 : £ 164 : ¤ 165 : ¥ 167 : § 168 : ¨ 169 : © 170 : ª 171 : « 172 : ¬ 174 : ® 175 : ¯ 176 : ° 177 : ± 178 : ² 179 : ³ 180 : ´ 182 : ¶ 183 : · 184 : ¸ 185 : ¹ 186 : º 187 : » 188 : ¼ 189 : ½ 190 : ¾ 191 : ¿ 215 : × 247 : ÷ --- 138 : Š 140 : Œ 142 : Ž 154 : š 156 : œ 158 : ž 159 : Ÿ 181 : µ 192 : À 193 : Á 194 :  195 : à 196 : Ä 197 : Å 198 : Æ 199 : Ç 200 : È 201 : É 202 : Ê 203 : Ë 204 : Ì 205 : Í 206 : Î 207 : Ï 208 : Ð 209 : Ñ 210 : Ò 211 : Ó 212 : Ô 213 : Õ 214 : Ö 216 : Ø 217 : Ù 218 : Ú 219 : Û 220 : Ü 221 : Ý 222 : Þ 223 : ß 224 : à 225 : á 226 : â 227 : ã 228 : ä 229 : å 230 : æ 231 : ç 232 : è 233 : é 234 : ê 235 : ë 236 : ì 237 : í 238 : î 239 : ï 240 : ð 241 : ñ 242 : ò 243 : ó 244 : ô 245 : õ 246 : ö 248 : ø 249 : ù 250 : ú 251 : û 252 : ü 253 : ý 254 : þ 255 : ÿ (출처)
업무효율을 최대로 높여주는 PC프로그램 10선
전부 무료인 프로그램입니다. 심지어 기업용으로도 사용해도 라이센스문제가 전혀없는 프로그램이니 안심하고 다운로드 받으세요. 수마트라PDF 다운로드 : https://www.sumatrapdfreader.org/download-free-pdf-viewer.html 접속해서 Installer에 링크 클릭하시면 됩니다. 가벼운 PDF 프로그램, PDF 읽기, 인쇄에 충실한 무료 프로그램입니다. 굉장히 빠르고 기본에 충실합니다. 모아찍기 주석처리등 부가적인 기능은 없습니다. 해당 작업이 필요하다면 Adobe Acrobat Reader를 통해서 열어주셔서 작업하시면 됩니다. 저는 기본 PDF를 수마트라로 사용하고 있고 서브로 아크로벳 리더 쓰고있습니다. 다크네이머 다운로드 : https://blog.naver.com/darkwalk77 파일이름을 정리해주는 프로그램입니다. 설치는 필요없습니다. 여러개의 파일의 이름을 정리하거나 파일이름에 순번을 붙이거나 특정 파일이름을 일괄적으로 바꿀 수 있는 기능등 다수의 문서파일이름을 수정할 수 있습니다. 사용 예시로 문서작업할 때 작년도 파일을 우려서 사용할 때, 2019년도 전반기 등의 키워드를 '문자열 바꾸기' 통해서 2020년도 전반기로 바꿀 수 있습니다. 또는 참조파일, 붙임파일등에 사진1,2,3 등 숫자를 넣을 수 있습니다. 사용법이 무궁무진하기 때문에 받아두시는걸 추천합니다. GMacro [구글 검색을 통해 받아주세요] "내가 이걸 왜하고있지?" 라는 노가다 작업이 필요하시다면 이 프로그램을 쓰십시오. 무의미한 반복 일명 '노가다 작업'을 한번의 매크로로 빠르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 원래 게임매크로로 태어난 프로그램이지만 이제는 노가다작업에 최적화된 프로그램입니다. 사용법은 간단합니다. 반복되는 상황을 매크로에 기록합니다. 그리고 매크로 실행해서 잘 돌아가는지 확인합니다. 잘된다면 반복에 체크하시고 매크로를 실행하시면 됩니다. 노가다가 끝나기 전까지는 PC를 사용할 수 없는 단점이 있지만, 그래도 손으로 하는것보다는 더 편할겁니다. 중간중간 로딩이 들어간다면 시간을 클릭해 지연시간을 설정해주시면 됩니다. 상단 설정에 키보드설정, 마우스 설정에서 단축키를 미리 정해주시는게 좋습니다. 잘안쓰는 키를 단축키로 설정하세요. 또 매크로 프로그램이 열리지 않거나, 응답없음이 뜬다면 속성에 들어가서 호환성에 '호환모드'를 켜서 Windows7이나 XP모드로 실행하시고 관리자 권한으로 이 프로그램 실행에 체크해주세요. 프로그램이 오래되다보니 윈10에서 열리지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Excel SUM https://software.naver.com/software/summary.nhn?softwareId=GWS_001396 여러개의 엑셀시트를 합칠 수 있습니다. 합쳐야할 엑셀시트가 많다면 이 프로그램을 사용하세요. PickPick https://picpick.app/ko/download 캡쳐프로그램 입니다. 아직도 프린트스크린샷에서 그림판 붙여서 사용하신다면, 이 프로그램을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프로그램은 매우 가벼우며, 간단한 사진 편집도 충분한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모자이크처리나 블러처리도 가능합니다. 캡쳐한 사진을 자동으로 저장할 수 있으며, 단축키도 사용자화 가능합니다. 반디집 https://kr.bandisoft.com/bandizip/ GIF 출처 : http://www.dealbada.com/bbs/board.php?bo_table=comm_free&wr_id=1378230 평범한 압축프로그램같지만, 굉장한 압축프로그램입니다. 위 GIF보시면 아시겠지만 속도가 굉장히 빠릅니다. 압축속도도 좋고 지원하는 압축파일도 굉장히 다양합니다. 만약 알집을 쓰고 계시다면, 당장 삭제하시고 반디집을 설치하시길 바랍니다.  Microsoft ToDo https://www.microsoft.com/ko-kr/p/microsoft-to-do-lists-tasks-reminders/9nblggh5r558?rtc=1&activetab=pivot:overviewtab Todo앱은 내가 무슨일을 해야하는지 어떤일 부터 해야되는지 기록할 수 있습니다. GTD기법은 오래전부터 사용된 처리방법입니다. 이 앱이 GTD기반은 맞지만,  GTD 정통 기능이 없어 아쉬울 수 도 있지만. 간단하게 할일을 체크하는 용도로 사용하시면 좋습니다.  무슨일이든지 차근차근하다보면 일의 능률도 상승됩니다. 일정 (윈도우10에는 기본으로 설치되어 있습니다) https://www.microsoft.com/ko-kr/p/%EB%A9%94%EC%9D%BC-%EB%B0%8F-%EC%9D%BC%EC%A0%95/9wzdncrfhvqm?activetab=pivot:overviewtab 윈도우10에 기본 탑재되어있는 앱입니다. 캘린더를 아날로그식으로 기록하시는 분이 많습니다. 저도 그랬구요. 아날로그식이 좋을때도 있지만 단점도 있습니다. 넣을 수 있는 글자가 물리적한계가 있으며, 매일매일 확인해야된다는 점이지요. 일정앱을 쓰시면, 글자의 물리적 한계도 벗어날 수 있으며, 매일아침 일정을 알림으로 보고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 계정과 연결해 동기화 시켜놓으면 언제 어디서든지 일정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존에 사용하고 계신 구글이나 애플 캘린더계정이 있다면 로그인하여 동기화할 수 있습니다. 디지털 캘린더 이제부터 써보시는게 어떠실까요? OneNote https://www.microsoft.com/ko-kr/p/onenote/9wzdncrfhvjl?activetab=pivot:overviewtab 원노트는 메모앱입니다. 윈도우10에 기본탑재가 되어 있습니다. 저처럼 일할때 메모장을 켜두시고 일하시는분이 꽤 있을 겁니다. 뭔가를 메모할때 메모장만한게 없습니다. 그런데 메모장은 안좋은게 기록한걸 수동으로 저장해야되는 문제가 있습니다. 사실 메모할때 필요없다고 생각해서 저장하지 않거나 삭제하는 경우에 항상 그 메모가 필요한 경우가 생기더라구요. 그런 만일의 상황을 대비해서 메모장보다는 원노트를 사용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저장이 필요한 메모도 여기에 입력해놓으면 됩니다. 수동으로 저장할 필요없이 자동으로 계속계속 저장됩니다. 마이크로소프트 계정이 있으시다면 로그인하여 동기화해놓으시면 언제어디서든 메모를 읽고 수정확인이 가능합니다. 다만 앱에 아직 버그가 있는데 한글 씹힘버그가 있습니다. 글 쓰다보면 한글자씩 사라지는 버그가 종종있는데 뭐 그정도는 애교로 봐주고 사용하실 만큼 좋습니다. 구라제거기 https://teus.me/653 이름부터 재미있는 프로그램입니다. 금융사이트, 정부사이트 들어갈때 설치되는 키보드,마우스 보안프로그램(거짓말)들을 손쉽게 제거해주는 툴입니다. 이 보안프로그램이 PC성능에 상당한 영향을 끼친다는거 아십니까? 물론 사용하는 보안프로그램 및 액티브엑스 호환 프로그램들이 많이 없다면 괜찮지만, PC성능이 느려지거나 게임프레임이 낮아진다면 이 프로그램을 사용하시면 최적화가 됩니다. 제가 집에서 게임하면서 프레임이 60을 유지못하고 30~45로 떨어지는 경우가 있었는데, 구라제거기 사용하고 나서 60으로 돌아오고 떨어지지않았습니다. 프로그램 정말 잘만들었습니다. 사용하는 보안프로그램도 삭제되지만, 다시 설치하면 되니 일단 모두제거 후 필요한 프로그램은 다시 설치하시면 됩니다. 추천하지 않는 프로그램 ESTSoft(알툴즈) EST소프트가 무엇이냐면 알집, 알캡쳐, 알툴바,알PDF등 해당 프로그램을 만든 개발사입니다. 대중성있고 많은분들이 알고계셔서 사용하시고 있죠. 근데 기업에서 사용하려면 라이센스를 지불하고 사용해야합니다. 개인이 사용하는건 상관없지만 기업에서 사용하시다가 라이센스 문제로 송사에 휘말릴 수 있다는 점을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더군다나 성능이 그다지 좋다고 말씀드리기 어렵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도 알 소프트는 아예 안쓰시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포함되지 않은 프로그램 스티커 메모 너무들 많이 사용하고 계시니 특별히 넣지 않았습니다. 폴라리스 오피스 기업에서는 대부분 MS 혹은 한글 기업용 라이센스 사용하고 계시니, 폴라리스는 딱히 필요가 없는것 같습니다. 크롬 두말하면 잔소리아닐까요? 출처: https://emusk.tistory.com/264 [e-Musk, 전자사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