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kmina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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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셔츠는 이름이 머에요?

잘 모르신다면 비슷한 제품 좌표라도..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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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지 정보좀요
일반적으로는 데님셔츠에 속합니다만. 가슴에 투포켓이 있는경우는 데님워크셔츠라고 많이합니다. 사진으로만은 잘모르겠지만 저런 색감은 보통 샴브레이셔츠일거같네요 염색된데님실과 염색안된실을 엇갈려방직하는 원단을 샴브레이라고합니다. 저런 흰포인트단추 박음질도 샴브레이셔츠에 많이 보이는 패턴이구요. 아래쪽도 포켓으로보이는데 일반적으로 많이 보이는 방식은아닙니다만 결론만 말씀드리면 샴브레이워크셔츠의 한종류일겁니다. 개인적으로 rrl제품이 예쁘더라구요
제가 올린 사진이네요 감사합니다^^
@limth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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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사진? 이정도는 되야지~~(feat.ㅇㅈㅂㄱ)
사진만 봐도 알긋따 ㅋㅋㅋㅋㅋㅋㅋㅋ 매년 졸업 사진이 화제가 되는 의정부고! 올해도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어… 사실 의정부고 졸업사진은 단순히 웃음 포인트만 있는게 아니라굿, 그해에 어떤 일이 화제가 되었는지를 알 수 있어, 어떻게 그걸 표현하는지.. 참...정말 감탄만 나온다...ㅋㅋㅋㅋ 드래곤볼 무천도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싱크로율머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토 아는 사람? ㅋㅋㅋㅋㅋㅋ 초등학교 3학년때 영어 교과서에서 나오는 외계인ㅋㅋㅋㅋ 저걸 저렇게 표현하네… 근데 토마스는 어려웠나? 표정이 말해줘 ㅠ_ㅜ 딱 봐도 뭔 지 알겠다 ㅋㅋㅋㅋ 인사이드아웃 슬픔이 ㅠㅠ 그 옆은 매직키드마수리…가 아니라 닥터 스트레인지… 커밋이라는 개구리인데 잘 모를 수도 있겠다…ㅋㅋㅋㅋㅋ 미국 프로 '세서미 스트리트'에 등장하는데 슈프림과 콜라보로 유명하지 ㅋㅋㅋㅋㅋㅋㅋㅋ에어팟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흠ㅋㅋㅋㅋ 타노스는 그냥 그런데 살찐 햄식이 싱크로율 머야ㅋㅋㅋㅋㅋ 순간 신서유기 강호동인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슉 슈슉 슈슈슉- 한사랑산악회 ㅋㅋㅋㅋ 그중에 김영남 싱크가 제일다...ㅋㅋㅋㅋㅋㅋ 와 배민 캐릭터를 이렇게 잘 표현하네 ㅋㅋㅋㅋㅋㅋㅋ 기영이는 성인버전 느낌?이네ㅋㅋㅋㅋ 이정도면 나영석PD님의 먼~~~ 친척 아닌가???ㅋㅋㅋㅋㅋ 오늘은 그냥 웃음지뢰밭이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은 짠하네요.. 코로나 최전선에서 방역에 힘쓰시는 모든 분들! 응원하겠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안경갤러의 20만원 넘는 안경들 후기.txt
난 시력이 좋다. 안경을 쓰는 이유는 심심하던 면상에 약간의 위장술이랄까.  안경, 헤어만큼 사람 분위기를 쉽게 바꿔주는 것도 없는 듯 안경에 대한 지식은 ㅈ도 없고, 보급형 유명테 중에서 어울리는 것만 무지성으로 골라 샀다. 안갤러들 기준에는 한참 못 미치겠지만, 나같은 평범한 Real World 시민들에게는 이 정도면 충분하지 않나 생각해본다.  pd 65에 군모 57호이고, 46사이즈가 무난하게 맞는거 같다. 렌즈는 블루라이트 넣다가 점점 기본렌즈만 넣음 첫 번째 사진 왼쪽부터 시작한다. 1. 작뀌 마리 마제 - 작스 하바나  1) 사이즈: 48-25-146 / 무게: 50g / 500개 중 222번 모델  2) 구매: 신세계 콜렉트  3) 가격: 1120,000원(정가구입 ㅅㅂ......)  4) 후기    - ㅈㄴ 무거움. 데일리로는 야메떼다. 콧대 주저앉는 느낌이고, 시력 안 좋은 애들은 벗지도 못하고 고통받을 거 생각하니 안쓰럽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자라면 한 번쯤 찾아오는 볼드한 뿔테에 대한 동경에 사로잡혀 구매하게 됨    - 아세테이트 다리 심과 금색 리벳, 각인이 고급스럽고 누가 봐도 비싸보임(물론 116만원이라고 하면 한심하게 쳐다봄)    - 하바나 컬러는 개인적으로 무난하면서도 포인트 주기 좋은 최고의 색상이라고 생각. 하바나를 찾을 수 없어 백화점에서 정가에 삼 ㅜㅜ    - 제피린 오크 사러 갔다가 작스가 더 잘 어울린다는 콜렉트 안경원 이쁜 누나의 말에 넘어갔는데 후회는 없다.    - 한 달에 한 번 정도 착용(주로 경조사...)  5) 만족도: 8점/10점 2. 그루버 - 프랑켄 col.5(반투명그레이&실버)     1) 사이즈: 46-23-145 / 무게: 34g   2) 구매: 토탈선글라스(온라인)   3) 가격: 470,000원(정가 613,000원)  4) 후기    -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또 무난하지도 않은 컬러감, 브릿지의 유려한 곡선, 날개 리벳이 세련되고 매우 이쁨    - 무게는 절대 가볍다고는 못하지만 견딜만 한 수준    - 엔드피스가 약간 위로 올라가 있는데, 그래서 그런지 좀 사나워 보이고 부드러운 느낌은 없다.     - 가르마 스타일, 꾸민 모습에 잘 어울리는 거 같다. 머리스타일에 따라 소화능력이 천차만별    - 한 달에 한 번 정도 착용  5) 만족도: 8점/10점 3. 금자안경 - KC60 LBR(라이트 브라운)  1) 사이즈: 46-24-145 / 무게: 26g  2) 구매: 핫선글라스(온라인)  3) 가격: 450,000원(정가 535,000원)  4) 후기    - 아넬의 대항마라고 할 수 있는 프렌치 스퀘어 형의 무난한 쉐입. 한쿡인들의 데일리 안경으로 손색이 없다.(파워실착용)    - 그레이 컬러에 똥가루 오묘하게 뿌린 느낌. 투명테가 유행인데 따라가기는 싫고 대용으로 쓰기에 괜츈(블랙은 이쁜지 모르겠....)    - 셀룰로이드가 관리가 어렵다는 병신테라는 여론이 대세인 것 같다만, 나는 맨날 쓰는게 아니라 그런지 딱히 공감되진 않는다.    - 코받침은 개인적으로 감성을 해치는거 같음. 콧대가 높으면 안경이 많이 뜨기도 하고.    - 지금은 단종됐고 KA41 이라는 아세테이트 모델로 부활했다고 함    - 일주일에 1~2번 착용  5) 만족도: 9점/10점 4. 하만옵티컬 - 월리스 딥앰버  1) 사이즈: 46-23.5-145 / 무게: 34g  2) 구매: 세컨페이스  3) 가격: 360,000원(정가 450,000원)  4) 후기    - 역시 파워실착용 안경. 아넬 전국시대에서 나름 좋은 성적을 유지하고 있는 베스트 모델 중 하나.     - 44 사이즈가 근본이라고 하지만, 46사이즈가 얼굴에 더 잘 묻어나서 샀는데 확실히 타르트 아넬이랑은 다른 감성이 있음    - 다른 아넬류와의 가장 큰 차이점은 눈꼬리가 쳐져 있어서 훨씬 부드러운 이미지를 준다는 점?    - 대부분의 아넬을 써 봤지만, 썼을 때 '와 이거다!' 라는 느낌이 든 건 얘가 최고였다.    - 컬러는 작마 하바나랑 비슷한 느낌의 톨토이즈 계열    - 아 콧대가 낮은 사람은 비추한다. 생각보다 브릿지가 넓어서 코 낮은 동생 씌워주니까 광대 닿더라    - 일주일에 2번 정도 착용  5) 만족도: 9.5점/10점 5. 가메만넨 - KMN 113 GRH(다크그레이)  1) 사이즈: 46-21-145 / 무게: 14g  2) 구매: 토탈선글라스(온라인)  3) 가격: 300,000원(정가 445,000원)  4) 후기    - 데일리 메탈로 쓰려고 삼. 메탈테는 워낙 비싸고 좋은게 많아서 선뜻 입문하지 못하겠다ㅜㅜ    - 안갤에서 꾸준히 욕을 쳐먹는 브랜드 같다만, 입고만 되면 품절인거 보면 Real World에선 불호보다 호가 많은듯?    - 메탈 46은 뿔테 46보다 작긴 한데, 생각보다 작은 느낌은 없고 클래식하고 앤틱함    - 색상은 GRH, BRH, 앤틱골드 정도 추천    - 역방향 코받침 착용감은 나쁘진 않고 미관상 더 좋은거 같아. 살짝 내려 쓰는게 이쁜듯      - 일주일에 1~2번 착용  5) 만족도: 9점/10점 6. 타르트옵티컬 - 아넬 헤리티지(ARH) A1(블랙)  1) 사이즈: 44-23-150 / 무게: 26g  2) 구매: 세컨페이스  3) 가격: 300,000원(정가 380,000원)  4) 후기    -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아넬 중에서도 제일 말이 많은 모델이지만, 판매량은...... 모스콧 렘토쉬와 함께 압도적인 1등이 아닐까    - 많은 사람들이 검정 뿔테로 안경질을 시작하지만, 나는 하나씩 늘어갈수록 점점 손이 안 간다.    - 포인트 주려고 안경을 쓰는데 너무 무난함(사무실 전투용으로 추천)    - 44 사이즈임에도 불구하고 엔드피스가 길어서 평범한 대갈통이면 충분히 들어가리라 봄.     - 한 달에 1번 착용  5) 만족도: 7점/10점 7. 올리버피플스 - 그레고리팩(OV5186A) 블랙  1) 사이즈: 47-23-150  2) 구매: 아이젠트리  3) 가격: 250,000원(정가 370,000원)  4) 후기    - 처음으로 수입테를 입문하게 해준 모델.     - 동글동글 귀엽고 얇은 뿔테로 밖에서 뽀로로 같다는 소리를 들을 수 있음    - 무난해서 웬만하면 누구나 잘 어울릴거 같음.     - 피팅이 잘못됐는지 희한하게 안경이 잘 흘러내림. 퀄리티 신경을 별로 안쓰는데도 다른 수입테보다 딸린다는 느낌    - 볼드한 뿔테와는 달리 부드럽고 여자들이 좋아할 법한 디자인    - 3개월에 1번 정도 착용  5) 만족도: 6점/10점 8. 젠틀몬스터 - 요나 031 블랙골드  1) 사이즈: 49-21-150  2) 구매: 롯데백화점  3) 가격: 269,000원(정가......지만 자이스 렌즈를 껴줌)  4) 후기    - 롯백 매장에서 이것 저것 써보다가 이뻐서 사게 된 모델. 약간 각이 있는 원형 쉐입    - 안갤에서 젠몬은 상종도 안하겠지만...... 실제로 여자들한테 이쁘다는 말을 제일 많이 들은 모델임    - 49사이즈라 누구나 캐주얼하게 쓰기 좋음(쌉대두 제외)    - 단점은 음...... 대부분 모르지만 안갤만 아는 퀄리티 문제일라나?    - 2주일에 1번 정도 착용  5) 만족도: 7점/10점 =================================================================== 대충 쓸랬는데 쓰다보니 정성이 좀 들어갔다. 저거 외에 다수의 국산테가 더 있긴 한데 관심 없을거 같아서 생략함 안경을 패션으로만 써서 나는 이 정도로도 충분히 내 욕구를 충족할 수 있지만 글쎄...... 이쁜게 있으면 더 들일 수도 있겠다. 보급형 인기테로 입문하고 싶은 안린이들에게 도움이 되면 좋겠고 늬들도 그만 싸워라  끝. 출처: 안경 갤러리 개인적으로 올리버피플스랑 젠몬 이쁜듯.. 요즘 안경이 자꾸 눈에 들어와서 찾아보는데 괜찮은 놈들은 가격대가 진짜 눈물나더군요...ㅠㅠ.. 빙글에도 안경 덕후들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우리나라에 이런 곳이 있다고??? 핫한 쇼룸 ★
안녕 크루들~ 지난 플래그십 스토어에 이어 이번엔 SNS에서 난리 난 브랜드별 쇼룸을 가져왔음!!! 아직 플래그십스토어 컨텐츠를 안봤다면!!! 정독!!! (https://vin.gl/p/3863507?wsrc=link) 쇼룸에 구경만 갔다가 자동으로 지갑이 열린다고 하던데… 그래?? 어떤 곳이 있는지 어디 한번 보자고!!! ㅋㅋ 드파운드~~ 알지알지~ (잘난척ㅋ) 에코백으로 엄청 유명하잖아? 김나영, 강민경, 오연서에 이어 레드벨벳 슬기가 애용한다고 하지?? 1층은 쇼룸이고 2층은 카페로 되어 있음!! 가구 몇 개는 진짜 파리에서 사왔다고 하던데~ ㅇㅁㅇ! 와 테라스 미쳤다;;; 여기가 1층 쇼룸!! 드파운드의 모든 제품이 인테리어와 잘 어우러져 디피되어 있지!! 주말엔 웨이팅으로 사람들이 바글바글 하다니 눈치싸움 잘하자!!! ㅋㅋㅋ 잠깐!!! 추가로 정말 다양한 수제 디저트들이 카페에 있으니 맛보는 것도 놓치지 않기~~~~ㅎㅎ 다음은 가로수길에서 아니 우리나라에서 가장 힙한 편의점이지!! 사실 다양한 제품을 파는 편의점 컨셉의 편집샵이라고 보면될 듯 아싸들도 다 가봤다는 더 현대 백화점에도 입점되어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음!!! 과자, 커피, 음식, 술, 치약부터 인테리어 소품도 판매중이라굿!!! (가격은 편의점이 아님…ㅋㅋㅋ) 한남동에서 핫한 도넛, 올드페리도 판매중!! 하지만 가장 빨리 판매되는 품목 중에 하나…ㅠㅠ 뉴욕 골목에 있는 작고 뭔가 그… 아 표현이 안되네ㅋㅋㅋ 무튼 그런 느낌으로 이뿌다 이말씀이야~~~ 최근 SNS속 음식사진에 가장 많이 사용되는 그릇 중에 하나로 저기에 사과 한조각 올려도 아주 갬성이 그냥~~ 음... 내가 에어팟케이스를 직접 써봤는데 내구성과 디자인 인정!!! 이쁜 값을 한다고 해야하나? 그릇치고 가격은 좀 있는 편이야 하지만 가격이 있어도 품절대란으로 구하기는 하늘에 별따기…ㅜㅜ 어때? 구매하고 싶은 욕구가 퐝퐝 들어~~~?? (난… 이미 지름신……) 시작은 카페로 끝은 쇼룸으로~MK2 카페러버들은 종로에 있는 MK2를 알텐데~ 빈티지 가구를 모으다 결국 쇼룸까지 차린 케이스지!! 정말 다양한 가구와 소품들이 즐비해 있다던데, 인테리어를 좋아하거나 관심이 있는 크루들이 있다면 꼭~ 방문하는 걸 추천함!!! 이곳이 바로 종로에 있는 MK2 카페, 다양한 화보 촬영장소로 유명한 곳이라 여러 잡지에서 많이 소개 된다고 해! 와 구경하는 동안 진짜 지갑 살짝 살짝 열림 ㅋㅁㅋ 오늘 소개한 쇼룸은 우리 크루들만 알고 있긔~ 출처: 온라인커뮤니티
한복이라 쓰고, K-패션이라 부른다
요즘 우리나라 전통 의상인 ‘한복’이 최근 중국 일부 누리꾼들로부터 ‘원조 논란’이 되고 있는거 다들 알지? 그래서 추석 기념 우리 한복의 역사와 전통에 대해서 소개하겠음!! 고구려 고분 쌍영총 벽화 – 주름치마와 저고리를 입은 고구려 여인 한복이 처음으로 기록에 등장한 것은 고구려의 벽화야 한푸&기모노 = 남방계 한복 = 북방계 삼국시대는 고구려,백제,신라,가야가 거의 같은 형태여서 큰 차이는 없어~! 그나마 큰 차이점이라고 하면 고구려는 왼쪽여밈, 백제는 오른쪽여밈. 백제시대 한복 백제는 외국과 교류가 활발했기 때문에 여러 국가의 영향을 많이 받아서 화려한 무늬장식이 많다고 함ㅋㅋ 통일신라 한복 신라는 통일신라 전/후로 나누어지는데 통일신라 이후부터는 중국 당나라의 영향을 많이 받았대~ 당나라 복식 당나라의 영향? 동화에 나오는 선녀들 옷하면 떠오르는 그 옷! 날개처럼 생긴 숄을 걸친 옷. (이게 당나라 복식인줄 처음안 1인…ㅋㅋㅋㅋ) 고려시대 한복 고려시대는 중국이 한푸가 한복의 원조라고 우기는 그 시기ㅎ 고려시대는 삼국+남북국+조선시대 스타일이 섞인 퓨전스타일이야~ 일부 중국인들은 “한복은 명나라가 고려에 전해 준 것이다” 라고 주장을 하고 있지..^^ 근데 그거알아? 오히려 거꾸로 명나라 초기에 ‘고려양’ 이라고 불리는 고려의 풍습과 복식이 유행이였고 명나라 복식들이 고려의 복식 영향을 많이 받았어^_^ 무슨말인지 알지? 결국 일부 중국인들이 말하는 ‘한푸가 원조다’ 이 말은 거.짓.말 이라는 거지. 조선시대 공주 비대면 한복 패션쇼, KOREA IN FASHION 조선시대 때의 한복은 임진왜란 이후부터 변하기 시작-> 지금 우리에게 익숙한 짧은 저고리의 한복으로 완성 조선시대 공주 비대면 한복 패션쇼, KOREA IN FASHION 올 해 조선시대 공주의 한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비대면 온라인 패션쇼인 KOREA IN FASHION를 진행했는데,, 와…보면서 감탄… 너무 예뻐.. (입틀막) 조선시대 공주라고 하니까 영화 덕혜옹주가 생각ㄴ… 현대의 한복하면 빼놓을 수 없는 그 들! 바로 BTS (방탄도령단) 방탄소년단 ‘IDOL’ 뮤직비디오 사실 그 들이 유명해지기 전까지 관심이 없었는데, 지금와서 보니까 BTS가 노래 ‘IDOL’에 우리의 가락인 추임새를 넣고, 한복을 입는 등 우리 전통문화를 살려서 음악하는 모습들이 너무 존경 그 자체. 성공하는 데엔 이유가 있다. 작년에 경복궁 앞에서 보여준 무대… 레전드 of 레전드.. 방탄의 레전드 무대를 뽑는다고 하면 난 무조건 이거야. 방탄도령단도 마찬가지지만, 한류열풍의 주역인 블랙핑크 미모가 다했다.. (한복의 미모) 한복을 입고 찍은 이 뮤비(How You Like That)가 유튜브 3억 뷰가 넘었다면서..?- 국뽕이 차오른다..!!!! 사실 한류스타들이 한복이나 우리나라 전통을 살리려는 노력들에 대해서 우리나라 대중들은 큰 관심이 없었지만, 방탄도령단과 블랙핑크로 인해 요즘 많은 관심이 생기고 있는 것 같음ㅋㅋ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 전에..) 우리 전통에 대한 많은 관심을 가지자!
내 나이가 어때서? 시니어 모델 특집
첨단 의료 기술과 신약의 발달로 인류 수명이 늘어나서인지 요즘 티비보면 10~20대 모델들이 아닌 나이가 많은 모델들이 눈에 보이던데? 심지어 시니어 모델을 주제로한 오디션 프로그램도 얼마 전에 방영 했지! 그래서 오늘은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제일 유명한, 국내외 시니어 모델들을 소개 해 줄게 ㅎㅎ 표지만 봐도 ‘나이는 숫자에 불과해‘라는 말이 바로 떠오를 정도.... 나이가 무기로 보이네 ㄷㄷ ‘늙는 게 두려우면 노인이 된다’ 팬 7만명을 보유한 60대 김칠두 모델 경기도 시흥 출신으로 고등학교를 마치고 모델이 되고 싶어 준비를 하려고 했지만 서른 둘에 결혼을 해 아이가 태어나면서 그 꿈을 잠시 접어 두었어 벽돌을 지고, 시멘트를 나르고 과일, 야채 팔면서 닥치는 대로 살다 보니 가게가 생겼고 40대에 접어 들면서 순대국집을 운영했으며 수염을 깎을 새가 없을 만큼 바빠 손님들에게 ‘털보 순대집’ 이라고 불리며 체인도 차리고 공장도 차렸지만 15년을 넘기지 못했지 ㅠㅠ 그러다 딸의 권유로 그는 시니어 모델 수업을 듣게 되었고 워킹에 촬영 연습까지 하루 4시간 수업을 들었으며 그러고 한달 뒤 한 모델회사에서 그를 찾았고 봄 패션위크에 그를 세우고 싶다는 것이었지 그렇게 2018년 2월 런웨이 서면서 기적 같은 인생의 제 2막을 시작하게 되었어! 역시 노력은 배신하지 않아... 그 이후 인스타그램 팔로워가 7만 1000명을 넘었으며 방송 출연 섭외가 쏟아졌으며, 김칠두는 방송에서 하루하루 소중히 생각하고 살며 시니어를 대표하는 모델로 세계 4대 패션쇼 무대에 서고 싶다고 말했어! 쟁쟁한 수천 명의 경쟁자를 물리치고 오디션 1등, 시니어 모델 윤영주! '오래 살고 볼일'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최연장자임에도 불구하고 다른 시니어 모델들과의 경쟁에서 뒤처지지 않고 당당하게 우승을 거머 쥐었지 그녀는 모델 출신의 며느리를 곁에 두면서 시니어 모델을 도전하게 되었고 항상 수평적인 사고 방식으로 상대방이 어떤 사람이든지 이야기를 먼저 들어주고 어린 사람들에게 배울점이 많다는 사실을 늘 유념하고 받아들였어! (삐삐- 꼰대 아님-) 과거 방송국 리포터로 일을 하며 PD들에게 가장 많이 들었던 말이 애 엄마 맞냐는 말일 정도로 쇼나 무대, 방송에서 자연스러움으로 인위적이지 않은 멋을 보여주는 것이 그녀의 장점으로 평소에도 좋은 모델이 되기 위해 미술, 음악, 전시 등 가리지 않고 좋은 걸 자주 보고 들으며 모델로서 표현력을 키우기 위해 노력을 한다고 해! 윤영주는 모든 사람들이 평등할 수 있는 사회, 나이가 많아도, 적어도 모두가 함께 살아갈 수 있는 사회가 되어 본인과 같이 새로운 삶을 얻어 노인들도 웃고 웃는 재미있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어 키야~ 일명 ‘세계에서 가장 옷 잘입는 남자’ 라고 불리는 사람, 닉 우스터 그는 서양인임에도 큰머리, 168cm의 키, 60대의 나이로 패셔니스타에 어울리지 않은 단어들로 이루어진 대단한 분... 미국 캔터키주 태생이며, 바니스뉴욕에서 경력을 시작하였고 니만 마커스를 거쳐 버그 도프 굿맨의 남성 디렉터를 맡았어 디렉터인 그는 독보적인 패션센스로 그가 입는 모든 것이 유행이며 그가 입었던 옷들은 연일 이슈를 만들어 내며, 팔다리에는 패셔너블한 타투가 함께 하고 있으며, 자신의 이미지와 어울리는 클래식한 수트를 주로 매칭하여 코디를 하지. 패셔니스타 닉 우스터는 아침마다 따르는 일종의 루틴을 갖고 있어!! 침대에 일어나 제일 먼저 아이스커피를 마시고 컴퓨터 앞에 앉아 본인의 업무를 본 뒤 신문을 읽으며, 나갈 준비를 하기 전 깔끔하게 샤워를 하고 진정한 패셔니스타 답게 날씨 체크 후 그날 입을 옷을 선택한다고 해! 이런 부지런함이 자신을 패셔니스타로 만들었다고 하지. 따라해야겠다 ㅋㅋㅋㅋ 닉 우스터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바로 옷은 몸에 잘 맞게 입어야 하는 것! 티셔츠나 청바지를 입을 때도 수선을 통해 자신이 추구하는 스타일로 입는다고 하는데, 그것이 바로 저렴한 옷도 비싸 보이게 만들어 준다고 해! 90세의 나이로 런웨이를 활보하는 모델, 카르멘 델오레피스 1931년 미국 출신의 모델로 은발이 매력적인 현직 모델이며 그녀는 1947년 16세 때 최연소 모델로 기네스북에 오르며 현재까지 모델 활동에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크리스찬 디올의 수석 디자이너였던 존 갈리아노와 알베르타 페레티 등 수많은 디자이너와 작업을 했으며 많은 디자이너들이 사랑한 모델로, 이렇게 왕성한 활동을 꾸준히 유지하고 있는 이유는 바로 세월이 묻어나는 아름다움이라고 해! 진짜 우아하다....90세 맞아...? 그녀를 보면 새하얗게 변해 버린 흰머리와 자연스러운 주름을 자신만의 매력으로 승화시켜 누구도 따라할 수 없는 연륜미를 볼 수 있고 일반 모델들에게는 찾아볼 수 없는 아름다움으로 20대 모델들과 촬영을 해도 전혀 뒤지지 않는 모습을 보여 주지. 델오레피스는 과거 인터뷰에서 직업에 대해 ‘105살까지 모델 일을 할 생각인데, 그 때 다른 직업이 좋아진다면 그걸 찾을 것이라고 말했어! 이걸 보면서 '희망과 나이가 문제가 될 수 없다'라는 자극을 받았다...
티셔츠에 돈 쓰기 아까운 사람에게 추천하는 가성비 무지 반팔티 3개(주관주의)
요즘들어 날씨도 더워지고 이제 슬슬 티셔츠를 살 때가 됐으니 저렴한 반팔 무지 티셔츠를 사고자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까 추천해봅니다 단 요즘 도메스틱 브랜드에서 나오는 재질 보들하고 색깔 트렌디하게 잘 뽑는 티셔츠(유핑, 엘무드, 자바나스 등등...) 말고 한두철 정도 뽕뽑고 버리고 다시 사도 안아까울 정도로 가성비에 집중하되 그렇다고 걸레짝 수준은 아니고 입고다닐 정도의 브랜드로 추천하고자 합니다 광고 ㄴㄴ 제가 사서 입어본 것들만 가져옴 1. 프린트스타 17수 베이직 라운드 반팔 티셔츠 프린트스타라고 일본 브랜드 티셔츠입니다 재질을 설명하지면 보통 도탁스 아저씨들이 대학시절에 맞춰입은 과티나 단체티 정도의 퀄리티임 실제로 많은 단체티 업체에서 프린트스타 티셔츠로 제작을 합니다 네이버나 쿠팡에 프린트스타 17수(32수도 있습니다) 검색하면 나오는데 가격은 네이버에 검색할때마다 다르긴 한데 저는 장당 5900원 정도 주고 샀음 잘 찾아보면 더 싸게 살수도? 아 그리고 여기서 17수 32수 이게 뭐냐? 하시는 분들 계실수도 있는데 자세히 말하자면 실의 굵기 뭐 이런건데 저도 자세히 설명드릴 정도로 잘 알지는 못하고 그냥 숫자가 낮을수록 두꺼운 티셔츠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17수>32수) 제가 소개할 3가지 브랜드 모두 17~18수인데요 꼭지크리 안뜨냐고 궁금하실 분들에게 답변드리자면 17수~18수 입어서 꼭크 뜨시는 분들이면 다른 웬만한 티셔츠를 입어도 튀어나오실 분들이시니까 존재감 강한 꼭지를 원망하면서 방탄꼭지 구매하시면 됩니다 색상은 위 사진에 보신거처럼 존내 많은데 솔직히 본인의 취향이 웬만큼 원색 좋아하는거 아니라면 화이트 블랙 네이비 정도까지만 추천드립니다 처음에도 말씀드렸지만 이너나 레이어드, 잠옷 등등 대용으로 추천드리는 가성비 아이템이라 질 좋고 좀 이쁜 무지티 사실거면 제가 위에 말씀드린 브랜드들에서 파스텔톤이나 톤다운된 컬러(더스티 그린 틸 블루 머시기하는 이런 색깔)로 잘 뽑아낸 그런 티셔츠들 사는게 나을겁니다 2. 길단 2000 USA핏 무지 반팔티 미국 브랜드 길단입니다 마찬가지로 무지티로는 꽤 유명한 브랜드이고  프린트스타가 단체티 제작으로 많이 쓰이는 브랜드라면 길단은 굿즈티셔츠같은거 만들때 많이 쓰이는 브랜드입니다 (요즘 젊은이들 사이에서 핫한 IAB STUDIO같은 경우도 지금은 자체 제작인거로 아는데 초판은 길단 티셔츠 베이스로 로고 찍어서 팔았었죠) 아무튼 딱 그정도 재질이고 나쁘지 않습니다 두께는 18수인데 개인적 체감으로는 17수 프린트스타랑 똑같았음 네이버나 쿠팡 이런데에 길단 2000 검색하시면 나오고 가격은 제가 요새는 길단을 안사봐서 모르겠는데 장당 8000원 안쪽으로는 충분히 구매 가능한거 같네요 역시나 색깔은 이것말고도 겁내 많지만 위에서 말했듯이 이쁘게 입는 티셔츠는 아니라고 생각하기에 정말 취향인 색깔이 아니라면 그냥 화이트 블랙 네이비 정도 추천드립니다 3. 트리플에이 1301 무지 반팔 티셔츠 무신사에서 옛날에 많이 팔린 트리플에이입니다 길단과 같은 미국 브랜드이고 딱히 설명드릴게 없습니다 그냥 가성비 괜찮고 무신사 같은데서 몇팩 묶어서 싸게 팝니다 두께는 18수인데 개인적으로 길단이나 프린트스타보다는 조금 얇은 느낌이었습니다 네이버나 쿠팡, 무신사 같은 곳에서 트리플에이 1301 치면 나오고요 마찬가지로 요새는 구매를 안해봐서 가격은 모르겠지만 길단이랑 비슷할겁니다 색상 진짜 오질나게 많습니다만 말했듯이 정말 취향인 색깔 아니면 화이트 블랙 차콜 네이비 이정도만 추천드립니다(밝은 그레이 ㄴㄴ) 이외에도 추천드리는 브랜드는 챔피온(무지티인데 팔에 챔피온 로고 갬성) 헤인즈(미국에서 국민 반팔이라는데 전 안입어봄) 샤카웨어(요새 유튜브에서 소개돼서 인기 많던데 마찬가지로 안입어봤고 제가 소개한 브랜드들보단 좀 비쌈) 제가 말씀드린 세 브랜드 중에서 추천정도를 하자면 프린트스타 > 길단 > 트리플에이 정도로 정리될거같습니다 셋 다 가격도 가격이고 질도 그냥저냥 한철 입기 좋은 용도인데 저는 프린트스타를 주로 사고 있습니다 혹시나 몰라서 다시 한번 말하지만 색깔 이쁘고 질 좋은 보들한 티셔츠 사실 분들은 이런거 사지 마시고 다른 브랜드 찾아서 최소 15000원 이상(자바나스가 이정도였던듯) 정도는 투자하시는게 좋습니다 한장에 5000원에서 만원 사이하는 티셔츠 사면서 색깔도 이뻐야하고 세탁기 몇번을 돌려도 짱짱한 티셔츠 찾으면 그건 진짜 개도둑놈 심보임 아무튼 이 글이 저렴한 무지티 찾으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도탁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