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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ald] 벚꽃좀비 '벚꽃엔딩' 영어가사로 바꿔보기

죽지도 않고 또 온 벚꽃좀비의 대명사 '벚꽃엔딩'이 다시 음원차트에서 상위권을 달리고 있다죠? 신흥 벚꽃좀비 '봄,사랑 벚꽃말고','봄봄봄' 등이 있지만 단연 원톱 끝판대장 벚꽃좀비는 역시 버스커버스커의 벚꽃엔딩이 아닌가 합니다. 벚꽃엔딩의 가사를 영어로 바꿔보면서 다시 한번 벚꽃엔딩의 가사를 보시면 꽤 좋은 가사라는 걸 알 수 있을거랍니다!
※ 사진을 한장씩 넘기시면서 보시길 바랍니다. ※ 위 컨텐츠는 '대구 헤럴드외국어학원'과 함께합니다. Mr. Herald 공식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herald1983 Mr. Herald 공식 블로그 : http://blog.naver.com/mrhera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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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읽기에도 벅찬 이감동?!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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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영어회화의 절반을 해결하는 20가지 질문 패턴
알아두면 넘나 좋을 것 같은 영어회화 패턴을 쌔벼왔어!! 후후후 다들 클립 안하고 뭐햐 ?_? 외우려고 카드를 써놓지만 물론 나는 이 카드를 두번 다시 꺼내보지 않겠지.. 벌써 내 미래가 보이는 것 같아.....ㅇ<-< 힝 Part 1. 영어회화의 절반을 해결해 주는 20가지 질문 패턴 질문 패턴 01. 영화 보러 갈래? Do you want to see a movie tonight? 이걸 원해? 말만 해! 다 해 줄 테니~ 상대방의 의향을 물을 땐, Do you~? 질문 패턴 02. 조용히 좀 해 줄래? Can you keep it down? 밥 좀 사줄래? 청소 좀 도와줄래? 어려운 일을 부탁할 땐, Can you~? 질문 패턴 03. 얘기 좀 해도 될까? Can I talk to you? 그것 좀 해도 돼? 상대방의 허락을 구하거나 부탁할 일이 있을 땐, Can I~? 질문 패턴 04. 여기 사인해 주시겠어요? Would you sign here, please? 점잖고 격조 있고 교양 있게 말하고 싶을 땐, Would you~? 질문 패턴 05. 진심이야? Are you serious? 행복하다고? 긴장된다고? 상대방의 상태를 묻고 싶다면, Are you~? 질문 패턴 06. 내가 먼저 전화해야 하나? Should I call him first? 제가 어찌 하오리까? 무언가 해야 하냐고 나의 의무를 물을 땐, Should I~? 질문 패턴 07. 그녀에게 데이트 신청할 작정이야? Are you going to ask her out? 뭔가 할 예정이라고 이미 마음먹은 일을 통보할 땐, Are you going to~? 질문 패턴 08. 전화해도 돼요? Is it okay if I call you? 무엇이든 괜찮은지 아닌지 묻고 싶을 땐, Is it okay if~? 질문 패턴 09. 인터넷으로 주문하지 그래? Why don''t you order it online? 내 이름은 권해요! 상대방에게 무언가 권유할 땐, Why don''t you~? 질문 패턴 10. 근처에 화장실이 있나요? Is there a bathroom around here? 어이, 거기 누구 없소? Is there~? 질문 패턴 11. 누굴 사랑해 본 적 있어요? Have you ever loved someone? 해봤어? 먹어봤어? 가봤어? 경험을 물어볼 땐, Have you~? 질문 패턴 12. 좀 도와줘? You need some help? 평서문으로도 물어볼 수 있다? 상대방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을 땐 무조건 You~? 질문 패턴 13. 그렇게 생각 안 해? Don''t you think so? 넌 안 그러니? 상대방의 동의를 구하고 싶을 땐, Don''t you~? 질문 패턴 14. 저한테 메시지 온 거 있어요? Any messages for me? 무언가 있는지 물어볼 때 Any~?를 써도 된다고? 질문 패턴 15. 무슨 일 있어? What happened to you? 뭘 했는지, 뭘 좋아하는지. ‘무엇’이 들어가는 질문을 할 땐 무조건, What~? 질문 패턴 16. 너희 둘은 어떻게 만나게 되었는데? How did you two meet? ‘어떻게’라는 말이 들어가는 표현을 할 땐 무조건, How~? 질문 패턴 17. 오늘 언제 퇴근해요? When do you get off today? 시간에 관한 질문을 할 땐 언제나, When~? 질문 패턴 18. 어디 가고 싶어? Where do you want to go? 어디 가고 싶다고? 어디 있는 거야? ‘어디’가 들어가는 질문을 할 땐, Where~? 질문 패턴 19. 누가 이랬어? Who did this? ‘누가’ 했는지 묻고 싶을 땐 무조건, Who~? 질문 패턴 20. 왜 나한테 키스했어? Why did you kiss me? 왜 그랬는데? 도대체 왜 그랬어? 이유를 묻고 싶을 땐 언제나, Why~? Part 2. 영어회화의 나머지 절반을 해결해 주는 20가지 대답 패턴 대답 패턴 01. 내가 집까지 태워다줄 수 있는데. I can drive you home. 당신의 능력을 보여 주세요! 할 수 있다고, 해 줄 거라고 자신 있게 말하고 싶을 땐, I can~ 대답 패턴 02. 내가 계산할게. I''ll pick up the tab.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 무언가를 할 거라고 공언할 땐, I will~ 대답 패턴 03. 난 담배 안 피워. I don''t smoke. 안한다면 안 한다니까! 어떤 일을 하지 않는다고 부정할 땐, I don''t ~ 대답 패턴 04. 너 만나러 여기 왔어. I''m here to see you. 내가 말이쥐~ 나에 대해 말하고 싶을 땐, I''m~ 대답 패턴 05. 커피 좀 더 주시겠어요? I''d like more coffee, please. 격조 있고 교양 있게 부탁할 때, I''d like~ 대답 패턴 06. 나 5kg 뺄 거야. I''m going to lose 5kg. 한다면 꼭 한다니까~ 결심한 걸 다른 사람들에게 얘기할 땐, I''m going to~ 대답 패턴 07. 가봐야 할 것 같아. I think I should get along. 그건 좀 아닌 것 같은데… 자신의 의견을 좀더 부드럽게 표현하고 싶을 땐, I think~ 대답 패턴 08. 생각 좀 해 볼게요. Let me think about it. 선심 쓰듯이 내가 하겠다고 할 때도, 해보게 해달라고 부탁할 때도 Let me~ 대답 패턴 09. 우리 사귀자. Let‘s go steady. 무엇이든 같이 하고 싶은 일이 있을 땐, Let''s~! 대답 패턴 10. 잔돈 여기 있습니다. Here''s your change. 여기에, 저기에, 이게? Here''s~, There''s~, This is~ 대답 패턴 11. 언제든 연락 주세요. Feel free to contact us. 동사로 시작하는 명령문과 부정 명령문, Feel free to~ 대답 패턴 12. 차라리 혼자 있을래요. I would rather be alone. 차라리 과거가 있는 게 낫지. 내가 선호하는 것을 말하고 싶을 땐, I would rather~ 대답 패턴 13. 언니랑 목소리가 똑같네요. You sound just like your sister. 목소리가, 맛이 보인다, 보여! 목소리가 꾀꼬리 같다며 작업하고 싶을 땐, You sound~ 대답 패턴 14. 당신 오늘 밤 정말 섹시해 보여. You look gorgeous tonight. 상대방의 옷차림이나 기분 등이 어떤 것 같다고 추측할 땐, You look~ 대답 패턴 15. 그냥 클릭만 하면 돼. All you have to do is click. 다른 건 손대지 말고 뭔가 한 가지만 하면 된다고 말할 땐, All you have to do is~ 대답 패턴 16. 더 나빴을 수도 있어. It could be worse. could와 would가 어떻게 다르다고? 일어날 가능성이 있는 일을 말할 땐 It could be~ 대답 패턴 17. 그 영화 벌써 봤어. I've already seen the movie. 현재완료? 그런 건 잊어. 벌써 했다는 말을 하고 싶을 땐 무조건, I''ve already~ 대답 패턴 18. 술을 줄여야겠어. I should cut down on my drinking 뭘 해야 한다는 말을 할 땐, I should~, I have to~, I''ve got to~ 대답 패턴 19. 나 전화 받느라 바빠. I'm busy answering phone calls. 날 그렇게도 괴롭혔던 -ing. 지금 당장 혹은 요 근래 바쁘다는 말을 할 땐, I''m busy -ing ~ 대답 패턴 20. 나 머리 잘랐어. I got my hair cut. have/get/make를 살리면 영어가 세련되어진다. 누군가에게 뭔가 시켰다는 말을 할 땐, I got~ Part 3. 회화에 날개를 달아 주는 필수 구문 10가지 필수 구문 01. 도착하면 전화해. When you get there, call me. 뭔가 하게 되면 이라는 말을 하고 싶을 땐, When~과 If~ 필수 구문 02. 삐 소리가 난 후 메시지를 남겨주세요. Leave a message after th beep. 뭔가 한 후에, 하기 전에 하는 말을 하고 싶을 땐, After와 Before 필수 구문 03. 사랑하니까 널 떠나는 거야. I''m leaving you because I love you. 뭐든 구차하게 변명하고자 할 땐, because와 because of 필수 구문 04. 내가 할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I''m not sure if I can do this. 뭘 모르는 게 있을 땐 자신 있게, I''m not sure if~와 I have no idea~ 필수 구문 05. 그녀를 사랑하긴 하지만 떠나야 했어. Though I love her, I had to leave. 앞에서 했던 말과 반대되는 얘기를 하고 싶을 땐, Though~ 필수 구문 06. 집에 10시까지는 들어올게요. I''ll be home by 10:00. 언제까지 라고 얘기하고 싶을 땐, by~와 until~ 그리고 from~ to~ 필수 구문 07. 결정을 내려야 해. You need to make a decision. 뭔가 해야 한다는 말을 need로 표현하고 싶을 땐, You need to~ 필수 구문 08. 네 말을 들었어야 하는 건데. I should''ve listened to you. 과거에 하지 않아 후회하는 일을 표현할 땐, I should''ve~ 필수 구문 09. 내가 더 똑똑했으면 좋았을걸. I wish I were smarter. 실현 가능성이 없는 희망을 노래하고 싶을 땐, I wish I were/could~ 필수 구문 10. 뭘 하든 포기하지는 마. Whatever you do, don''t give up. 뭐든지 다 해 준다고 얘기하고 싶을 땐, whatever~
태어나보니 아빠가 장범준! 벚꽃수저 장조아
날씨가 풀리면 어김없이 돌아오는 봄의 캐롤! 벚꽃엔딩이 다시 상위권으로 진입하려 시동을 걸고있어요. 버릉버릉♬ 잘만든 노래 하나로 매년 로또를 맞고있는 장범준! 그리고 잘 잡은 탯줄 하나로 평생 벚꽃 연금을 맞을 장범준의 딸 장조아♥ 장범준은 2011년 슈퍼스타K에서 아쉽게 2등을 차지하였지만, 2012년 봄 버스커 버스커 1집으로 초대박을 쳤어요. 정말 별다른 마케팅 없이 곡이 좋아서 빵 떴죠! 그리고 그 해 겨울 미녀배우 송지수와의 연애가 한 언론사에 의해 공개되었어요. 그당시 사람들은 한참 뜨고있는데 안됐다며 세계 3대 쓸데없는 걱정인 연예인 걱정을 했지만~ 2013년 송지수와 결혼, 2014년엔 예쁜 딸 장조아를 낳았답니다♥ 어린나이의 부부라 그런지 학생커플처럼 싱그럽고, 상큼하네요! 어쩜 가족이 모두 비누향이 날것처럼 하얗고 뽀송뽀송한지 송지수가 93년생으로 올해 24살이고, 조아가 3살이니까 아주 어린나이에 엄마가 됐어요. 나이가 깡패라고.. 정말 너무 예쁘네요♥ 아빠 장범준은 89년생으로 올해 28살이랍니다. 조아는 엄마보다 아빠를 더 닮은것 같아요, 엄마 아빠가 둘다 훈훈해서 누굴 닮든 얼굴 걱정은 없겠네요! 장범준은 방송활동을 거의 하지않고, 콘서트나 버스킹을 하기 때문에 팬들은 앨범으로 듣지 않는 이상은 장범준을 잘 만날수가 없어요ㅠㅠ 그런데 2014년을 마지막으로 앨범을 내주지 않아 팬들은 장범준 육아휴직중이냐며 기다림의 고통을 호소했는데요, 드디어 올해 봄! 4월부터 장범준이 전국 공연을 한다고 하네요. 그리고 드디어 두번째 봄 솔로 앨범을 발표 한다고 해요. 정말 팬들에겐 가뭄의 단비같은 소식이죠ㅠㅠ 심지어 이번 앨범엔 '벚꽃엔딩', '꽃송이가'처럼 봄 분위기 가득한 곡이 수록될것이라고 하니 벌써부터 가슴이 떨리네요! 벚꽃수저를 물고 태어난 조아가 그저 부럽습니다ㅠㅠ 조아가 커서 수능을 볼때쯤엔 벚꽃엔딩이 언어영역의 지문으로 나오지 않을까 싶어요~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는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도 정말 좋아해요...♥
[노래방추천노래] 버스커버스커 - 막걸리나
원곡은 윤종신이지만 버스커버스커 버전으로 더 유명해진 노래. 슈스케가 진행되는 동안 장범준이 지적을 많이 받았던 만큼 장범준이 가창력으로 승부하는 가수는 아니지만 좋은 노래들이 워낙에 많다. 하지만 여수밤바다나 그마힘같은 노래들은 노래방에서 잘못부르면 힘빠지는 분위기가 될 수 있는데 이 노래는 무난하게 흘러갈 수 있어 추천해본다. <가사> 그녀가 나를 사랑해 (oh oh oh) 이렇게 아름다운 그녀가 날 사랑하네 (oh oh oh) ivory magic (oh oh oh) 오 막걸리나 (oh oh oh) ivory magic (oh oh oh) hey 브래드 do you know 막걸리? oh 막걸리 좋아요~ 그녀는 꼭 한잔마신후에 부드러운 손등으로 입술을 닦죠 (막걸리나) 홍조 띈 그녀의 볼 위에 촉촉한 눈망울 날 사랑하나요 그대 (막걸리나) 그녀가 나를 사랑해 (막걸리나) 이렇게 아름다운 그녀가 날 사랑하네 (ivory magic) 오 막걸리나 (막걸리나) 건배 한잔을 부딪힐때 오갔었던 그 눈빛은 내 착각은 아니겠죠 막걸리나 그녀가 나를 사랑해 (막걸리나) 이렇게 아름다운 그녀가 날 사랑하네 (ivory magic) 오 막걸리나 (막걸리나) 그녀가 나를 사랑해 (막걸리나) 이렇게 아름다운 그녀가 날 사랑하네 (ivory magic) 막걸리나 (막걸리나) 아저씨 어디사세요 지금 영업끝났어요 이제집에가요 아저씨 어디가세요 우리 막걸리남았나 막걸리남았나 hey 누나(막걸리나) 다같이 (막걸리나) 마지막 한번만 더 (막걸리나) hey 브래드 do you like 막걸리? 막걸리 가자 oh~
국내에서 영어 스피킹을 늘게 만드는 현실적인 방법
방학이라거나 유학을 준비중이라거나 시간을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는 시기일 때 추천하는 방법 깨어있는 시간에 하루 다섯 번 영어에 노출되는 시간을 만듦 유튜버는 3시간 간격으로 각각 30분 정도 두 시간 반을 연달아 하면 집중이 잘 안 될뿐더러 온전히 그 시간을 다 활용하지 못해서 이 방법이 효율적이라고 생각한대 인풋/아웃풋으로 나눔 첫 번째 단계 10 ~ 15분 정도의 영상 보기 뭐든 재밌게 보는 거면 되는 듯 보면서 따라 말하기도 함 두 번째 단계 좋아하는 영문 기사 읽기 읽으면서 따라 적기도 함 (유튜버 추천 사이트) - Lifehack.org - forge.medium.com 세 번째 단계 앞 순서에 들었거나 읽었던 내용에 대해서 내 생각을 적어보기 말하기보다 적기를 먼저 하는 건 생각이 정리되지 않은 상태에서 말을 할 수가 없으니까 생각할 시간이 필요하다는 듯 힘들면 인풋으로 대체하세여 네 번째 단계 이쯤 되면 하루 온종일 뭘 하느라 이미 피곤한 상태니까 그냥 좋아하는 걸 '영어'로 소비해보기 소비란 특별한 의식 없이 읽거나 보는 걸 의미 밥 먹으면서 좋아하는 미드 보면 될 듯 마지막 단계 이상하고 하기 싫을 수도 있지만 스피킹을 조금이라도 할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대 스피킹 연습을 혼자 할 수 있는 방법으로는 이런 것들이 있대 막짤 보그 어쩌고는 유튜브에 'vogue 73 questions with'라고 검색하면 쫘르륵 나옴 마지막 단계 할 땐 온갖 상상 다 끌어모아서 내가 해외 매체랑 인터뷰 한다 생각하고 주절주절 말해보면 될 듯 그외 중간에 저 플랜 어쩌고가 뭔지 궁금해서 그 영상도 찾아봤는데 캡쳐하기 좀 귀찮아서 이것도 총 3개월(90일) 동안 하는 거고 첫 달은 매일 10분 정도 되는 영상을 3번 보기 1. 무자막으로 보기 2. 영자막으로 보기 3. 한자막으로 보기 이렇게 보면 총 30분 (매일 다른 영상들을 조금씩 보면서 계속 흡수하래) 두 번째 달은 문법 정리 스피킹을 위해 꼭 알아야 할 문법 3가지 - 영어의 시제 - 조동사 뉘앙스 차이 이해하기 - 자주 사용되는 구문 정리 유튜브에서 '영어의 시제 정리' '조동사 표현 정리' '영어 필수 구문 정리' 검색만 해도 엄청 나옴 마지막 달은 스피킹 단계 - 쉐도잉까진 꼭 하지 않아도 괜찮고 - 좋아하는 영화의 대본을 구하고 - 하루에 3페이지 분량을 반복해서 보기 - 자주 쓸법한 문장을 찾으면 본인만의 방식으로 문장 만들어보기 영화 대본은 구글에 영화 제목 + script 검색하니까 뭐 많이 나오는데 이거 보면 되나? https://youtu.be/ESnrQ_ByJ7M https://youtu.be/TQVQxWCh81M 슼덬들 복붙댓 할 수 있을만한 댓글도 찾음 나 보려고 적은 요약 1. 30분씩 5회, 영어에 노출한다  2. 유투브를 보거나 기사를 읽으면서 좋은 표현을 습득한다.  3. 영어로 생각하고 적어본다.  4. 영어로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소비해라. 인스타, 넷플, 유튭, 등등..  5. 스피킹 하는 시간 갖기. 오늘 하루 보거나 읽거나 쓴 것을 소리내어 읽거나 적기. 나의 하루를 영어로 적고 얘기해보기. 질문거리들을 만들어보기. (보그 73 같은 걸 활용하기.) (출처) 우리 모두 화이팅!
"두 얼굴의 오디션"…브래드가 겪은 '슈스케'
'버스커버스커' 드러머 브래드(본명 브래들리 레이 무어·29)가 '슈스케3'와 관련한 뒷이야기를 전했다. '슈스케'에 출연하게 된 계기부터 미션 과정, 활동 수익 등에 대한 내용을 가감없이 밝혔다. 브래드가 최근 미국 음악전문 웹사이트 '노이지'(NOISEY)와 인터뷰를 가졌다. K팝 전문가인 제이콥 드롭 기자가 대화를 이끌었고, 그는 지난달 26일 <브래들리 레이 무어는 어떻게 우연히 K팝을 정복했나>라는 제목으로 기사를 작성했다. 인터뷰는 브래드가 한국에 정착한 과정을 담고 있다. 하지만 '슈스케' 이야기는 그동안 대중이 알지 못했던 새로운 내용에 가까웠다. 그중 일부는 폭로의 성격을 띄고 있었다. 뮬론 정서의 차이에서 오는 오해도 있었다. 다음은 브래드와 드롭 기자가 나눈 인터뷰다. '슈스케'에 관한 주요 쟁점만 발췌했다. ◆ '슈스케' 참가, 사실은…제작진 먼저 섭외 '버스커'의 드러머는 공석이었다. 김형태가 브래드에게 드럼 자리를 제안했고, 브래드가 승락하며 완전체 '버스커 버스커'가 탄생했다. 여기까지는 모두가 익히 알고 있는 사실. 하지만 '슈스케' 참가 과정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것과 다르다. 다음은 브래드의 주장이다. "버스커에 합류해 연습을 시작할 무렵이었다. '슈스케' 측에서 장범준에게 전화를 걸어왔다. 솔로 참가자가 많아 그룹이 필요하다고…. 장범준은 이미 2차례 '슈스케' 예선 탈락 경험이 있었다. 하지만 이번에는 '슈스케' 측이 밴드에 대한 필요성을 느껴 출연을 권했다." 실제로 '슈스케'는 시즌 3부터 오디션 부문을 신설했다. 개인 참가자가 아닌 그룹 참가를 인정한 것. 하지만 브래드에 따르면 오디션 지원 과정부터 제작진의 개입이 있었다. 장범준이 밴드를 결성하자 필요성을 느껴 섭외에 나섰다는 주장이다. ◆ 라이브 공연이라지만…녹음과 보정의 힘 버스커는 밴드다. 라이브는 생명이다. 하지만 일부 공연의 경우 반주가 AR(녹음된 연주를 틀어놓는 것) 이었다고 주장했다. 심지어 '투개월'의 경우 현장 녹음 상태가 좋지 않아 재녹음을 했다는 이야기도 꺼냈다. "투개월과 함께한 '줄리엣'이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그런데 당시 투개월 녹음 상태가 별로였다. 마이크가 엉망이었다. 제작진은 투개월 목소리를 재녹음했고, 방송에 입혔다. 내 드럼도 오토튠으로 손봤다. (이런 보정작업 덕분에) TV로 봤을 때는 완벽했다" 열악한 환경에 관한 지적도 이어졌다. 브래드는 "명성에도 불구하고 음악적 환경은 최악이었다"면서 "나는 쇠젓가락으로 기타 케이스를 두드리며 편곡해야 했다. 라이브로 연주하고 싶다고 말하자 (제작진이) 그럼 드럼에 스틱이 닿지 않도록 하라고 말했다"며 비웃었다. 우여곡절 끝에 본선이 시작됐다. 하지만 무대, 음향 등 기술적인 부분은 나아지지 않았다는 게 브래드의 말. 브래드는 "본선에 들어갔지만 제대로 될 때까지 몇 주가 걸렸다"면서 "처음 2번의 공연에서는 기타 앰프가 끊어지는 등 문제를 겪었다"고 회상했다. ◆ 합숙 생활, 분위기는…다이어트, 보톡스 시술 '버스커'는 우여곡절 끝에 '톱11'에 합류했다. 곧바로 합숙에 돌입했다. 브래드에 따르면 합숙은 강압적이었다. 휴대폰과 지갑 등 모든 소지품을 압수당한 채 지내야 했다는 것. 심지어 무례했다는 단어도 썼다. "합숙은 독재적이고, 무례했다. 특히 제작진은 뮤지션의 체격에 대한 간섭이 심했다. 우리는 샐러드와 두부만 먹으며 감량해야 했다. 20대 후반의 참가자에겐 보톡스 시술도 했다. 10대처럼 보이게 하려고…. 시청자의 사랑이 없었으면 나왔을지 모른다." 브래드는 합숙 과정에 대한 불만을 폭발시켰다. 하지만 이는 브래드 혼자의 극단적인 생각에 가까웠다. 그도 그럴 것이 대부분 오디션 프로그램의 합숙 과정은 엄격하다. 특히 외부와의 연락을 철저히 차단한다. 때문에 휴대폰 등 개인 소지품 압수는 기본이다. 그럼에도 불구, 강압(?)적인 환경에 대한 적응은 쉽지 않았던 것으로 보인다. 브래드는 "그 누구도 합숙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지 않았다. 난 초기에 저항했다. 그러나 묵인하고 넘어갈 수 밖에 없었다"고 토로했다. ◆ 슈스케 활동, 수익은…부가수입, CJ의 몫 오디션 스타, 하지만 방송 출연으로 인한 금전적 보상은 전혀 없었다. 음원 및 CF에 출연했지만 수익은 미비했다는 것. 브래드는 음원 녹음 과정과 수익 배분, 그리고 CF 출연료 등에 대한 불만을 말했다. 우선 음원 수익 부분. "버스커버스커 곡으로 얻은 음원 수익이 수백 만 달러에 달한다고 들었다. 특히 '막걸리나'는 140만 달러의 수익을 냈다. 그러나 우리는 그 내용을 알 수 없었다. 방송이 끝난 뒤 경기도 인근 녹음실에서 그저 챕터 1을 연주했을 뿐이다." 브래드는 '버스커'가 음원 판매에 이용당했다고 역설했다. 그는 "매주 금요일 밤, 탑 10의 공연이 끝나면 서울 외곽 스튜디오에서 은밀히 녹음이 이루어졌다"면서 "비밀스럽게 녹음을 끝내고 음원을 배포한다"고 덧붙였다. CF 촬영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도 전했다. "TV에 나와 유명해졌지만 법적으로 돈을 벌 수는 없었다. 코카콜라 광고 제의가 들어왔을 때도 개인이 아닌 프로그램 측에 지불됐다. 8주 동안 PPL 등의 간접 광고를 진행했지만 받은 돈은 없었다. 그럼에도 불구 스케줄은 24시간 진행됐다." ◆ 울랄라 우승, 버스커는?…대본에 따르면 '버스커'는 '울랄라 세션'과 최종 '톱2'에 올랐다. 결국 우승은 '울랄라 세션'에게 돌아갔다. 하지만 브래드에 의하면, 이미 예상됐던 일. 제작진은 미리 대본을 주며 '울랄라 우승 시 브래드가 해야할 일'을 귀띔했단다. "제작진은 '울랄라세션'이 최종 우승자가 될 것을 염두하고 있었다. 최종 상황을 미리 예견했고, 각각의 행동 양식을 주문했다. 예를 들어 울랄라세션에겐 다른 도전자에게 감사하다는 인사를 하라고 주문했다." 그렇다면 버스커버스커에게는 무엇을 요구했을까. 브래드의 대답이다. "나에게는 객석에 있는 여자친구에게 추가적인 행동을 할 것을 요청했다. 여자 친구의 손을 절대 놓지 말 것을 요구했다. 그녀의 주변을 떠나지 않아야 한다고 말했다." ◆ CJ와 불화설?…진심으로, 쉬고 싶었다 '버스커'는 '슈스케3' 방송 종료 후, 6개월간 CJ E&M 소속으로 활동했다. 당시 첫 도입된 인큐베이팅 시스템에 따른 활동이었다. 하지만 이 기간, 버스커는 잠정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 CJ와 버스커 간의 불화설이 대두된 것도 이 때문이다. 브래드에 따르면 불화설은 사실이다. "CJ에서 활동하던 6개월은, 최악이었다. 그들은 계약을 운운하며 우리를 컨트롤했다. 스타로 만들려는 그들의 여정은 매우 빨랐고, 우리를 압박했다. 심지어 CJ는 계약 만료 후에도 우리를 컨트롤하려 했다." 실제로 '버스커'는 지난 2011년 11월 "그룹의 정체성이나 향후 활동에 대해 고민할 시간이 필요했다. CJ E&M에 제안했는데 이를 흔쾌히 허락해주셔서 잠시 휴식시간을 가지려고 한다"며 활동 중단을 선언한 바 있다. "우리는 한국 K팝 교육의 룰을 깬 것이다. K팝 교육 산업의 전례없는 반역자로 낙인 찍혔다. 끊임없는 소문과 비난을 받았다. 우리는 그저 휴식이 필요했을 뿐이다. 모든 것을 취소하고 쉬고 싶었다." 출처 : Dispatch 디스패치
'오징어 게임 Squid Game' 오징어를 영어로? (feat.게임설명)
2021년 가을에 세계적으로 대유행한 '넷플릭스' 한국 드라마 시리즈 "오징어 게임"은 "Squid Game"라는 영어 타이틀이 되었습니다. 얼마 전에는 미국 영화상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오징어 게임'의 배우 오영수님이 한국 배우 최초로 남우조연상을 수상하셨습니다! 짝짝짝! 축하드립니다!  그래서, 오늘은 재미있고 유쾌하게 '오징어'의 종류와 '오징어'를 포함한 다양한 표현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합니다.  우리는 오징어를 Cuttlefish/Squid 로만 알고있는데요, 오징어의 종류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볼게요! 오징어의 종류 1 . 갑오징어 cuttlefish는 두툼하고 딱딱한 갑옷을 가지고 있다. 2. 흰 꼴뚜기(장니 오징어) bigfin reef squid 는 단맛이 있어 회로 먹으면 맛있습니다. 3. 반디 오징어(불똥 꼴뚜기) firefly squid 는 푸르스름하게 빛나는 것이 특징으로 크기가 5cm정도로 작다. 4. 한치(창 오징어) spear squid 는 몸이 홀쪽한 것이 특징입니다.  '오징어 게임' 에 나오는 게임 영어로 알아보기 Squid game 오징어 게임 오징어 게임을 하기 위해서는 '공격팀'과 '수비팀'이 필요합니다. '공격팀'은 '수비팀'을 뚫고 바닥에 그려진 오징어 모양의 머리 부분을 밟으면 승리하고, '수비팀'은 '공격팀'이 오징어 모양의 머리 부분을 밟지 못하도록 막는 게임입니다!! 여기서 공격수는 'Offense', 수비수는 'Defense' 입니다. Red Light, Green Light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Red light, Green light는 모두 출발선에 서서 시작을 하고, 술래가 Green light 라고 말하면 결승선으로 움직일 수 있는 놀이입니다. 우리나라의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와 많이 비슷한 게임으로, 술래가 Red light 라고 말하면 멈춰야 하며 이 때 움직이면 다시 출발선으로 돌아가야합니다. 'Green Light'를 외치고 움직이면 됩니다. 이와 비슷한 술래잡기 응용게임은 아시아, 유럽 등 다양한 국가에서 비슷한 형식으로 존재합니다. Sugar honeycomb 설탕 뽑기 우리에게는 '달고나' '뽑기' 이런 용어로 많이 알려져있는데요 드라마 내에서는 '설탕 뽑기'라는 명칭을 사용하였습니다. Honeycomb 또는 Sugar honeycomb challenge 라고도 합니다. 게임안에서 재료가 되는 달고나는 한국식 표현 그대로 Dalgona(달고나) 라고 많이들 사용하고 있는데요 외국에서도 달고나와 비슷하게 설탕과 베이킹소다를 이용해서 만든 cinder toffee, honeycomb toffe 라는 과자가 있습니다. Tug-of-war 줄다리기 '줄다리기'는 올림픽 정식종목이었기에 정확한 명칭이 있습니다. 'Tug'는'세게 잡아당기다'라는 뜻입니다. Mables 구슬치기 구슬치기는 'Mables' 구슬치기를 하는 행위는 'Play marbles'라고 해요!
벚꽃연금의 귀환! 장범준 스케치북 출연
어제 스케치북에 개인적으로 정~~~말 반가운 가수가 출연했습니다! 버스커버스커의 장범준 씨였습니다!! 정말 간만에 듣는 '벚꽃 엔딩' 라이브 무대 감동 그 자체네요! 두 번째 곡은 2집의 타이틀곡인 '그녀가 곁에 없다면' 입니다 사랑이란 게 원래 시간이 지날수록 설레임보다는 편안함이 자릴 잡나요 설레임이 없는 사랑 편안함만 남은 사랑 도대체 뭐냐고 물어보면 그대여 오늘 내가 말해줄게 그댈 향한 나의 사랑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사랑 허나 말해줘야 한다면 들어봐요 허어 그녀가 곁에 없다면 그대가 곁에 없다면 코끝이 시려지는 게 그대는 영원한 사람 떨어져 있어도 너를 이해하고 믿어주며 영원히 널 닮아가며 너만을 사랑해야지 그댈 향한 나의 사랑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사랑 허나 말해줘야 한다면 들어봐요 하아 그대가 곁에 없다면 그녀가 곁에 없다면 코끝이 시려지는 게 그대는 영원한 사람 떨어져 있어도 난 너를 이해하고 믿어주며 영원히 널 닮아가며 너만을 사랑해야지 설레임이 없는 사랑 편안함만 남은 사랑 도대체 뭐냐고 물어보면 그대여 오늘 내가 말해줄게 한번밖에 없는 사랑 영원함만 남은 사랑 그대가 뭐냐고 물어보면 그때는 오늘 내가 말해줄게 '여수 밤바다' 떼창에서는 흡사 콘서트 현장 인 것 같은 착각이^^ '잘할 걸' '꽃송이가' 정말 기다려왔던 무대여서 그런지 아쉬움도 크네요 ㅠ 왕성한 활동 기대하겠습니다! 앞으로 좋은 노래 오랫동안 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