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iZeewoo
10,000+ Views

[Herald] 벚꽃좀비 '벚꽃엔딩' 영어가사로 바꿔보기

죽지도 않고 또 온 벚꽃좀비의 대명사 '벚꽃엔딩'이 다시 음원차트에서 상위권을 달리고 있다죠? 신흥 벚꽃좀비 '봄,사랑 벚꽃말고','봄봄봄' 등이 있지만 단연 원톱 끝판대장 벚꽃좀비는 역시 버스커버스커의 벚꽃엔딩이 아닌가 합니다. 벚꽃엔딩의 가사를 영어로 바꿔보면서 다시 한번 벚꽃엔딩의 가사를 보시면 꽤 좋은 가사라는 걸 알 수 있을거랍니다!
※ 사진을 한장씩 넘기시면서 보시길 바랍니다. ※ 위 컨텐츠는 '대구 헤럴드외국어학원'과 함께합니다. Mr. Herald 공식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herald1983 Mr. Herald 공식 블로그 : http://blog.naver.com/mrherald
Comment
Suggested
Recent
그냥..읽기에도 벅찬 이감동?! ㅋㅋ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두 얼굴의 오디션"…브래드가 겪은 '슈스케'
'버스커버스커' 드러머 브래드(본명 브래들리 레이 무어·29)가 '슈스케3'와 관련한 뒷이야기를 전했다. '슈스케'에 출연하게 된 계기부터 미션 과정, 활동 수익 등에 대한 내용을 가감없이 밝혔다. 브래드가 최근 미국 음악전문 웹사이트 '노이지'(NOISEY)와 인터뷰를 가졌다. K팝 전문가인 제이콥 드롭 기자가 대화를 이끌었고, 그는 지난달 26일 <브래들리 레이 무어는 어떻게 우연히 K팝을 정복했나>라는 제목으로 기사를 작성했다. 인터뷰는 브래드가 한국에 정착한 과정을 담고 있다. 하지만 '슈스케' 이야기는 그동안 대중이 알지 못했던 새로운 내용에 가까웠다. 그중 일부는 폭로의 성격을 띄고 있었다. 뮬론 정서의 차이에서 오는 오해도 있었다. 다음은 브래드와 드롭 기자가 나눈 인터뷰다. '슈스케'에 관한 주요 쟁점만 발췌했다. ◆ '슈스케' 참가, 사실은…제작진 먼저 섭외 '버스커'의 드러머는 공석이었다. 김형태가 브래드에게 드럼 자리를 제안했고, 브래드가 승락하며 완전체 '버스커 버스커'가 탄생했다. 여기까지는 모두가 익히 알고 있는 사실. 하지만 '슈스케' 참가 과정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것과 다르다. 다음은 브래드의 주장이다. "버스커에 합류해 연습을 시작할 무렵이었다. '슈스케' 측에서 장범준에게 전화를 걸어왔다. 솔로 참가자가 많아 그룹이 필요하다고…. 장범준은 이미 2차례 '슈스케' 예선 탈락 경험이 있었다. 하지만 이번에는 '슈스케' 측이 밴드에 대한 필요성을 느껴 출연을 권했다." 실제로 '슈스케'는 시즌 3부터 오디션 부문을 신설했다. 개인 참가자가 아닌 그룹 참가를 인정한 것. 하지만 브래드에 따르면 오디션 지원 과정부터 제작진의 개입이 있었다. 장범준이 밴드를 결성하자 필요성을 느껴 섭외에 나섰다는 주장이다. ◆ 라이브 공연이라지만…녹음과 보정의 힘 버스커는 밴드다. 라이브는 생명이다. 하지만 일부 공연의 경우 반주가 AR(녹음된 연주를 틀어놓는 것) 이었다고 주장했다. 심지어 '투개월'의 경우 현장 녹음 상태가 좋지 않아 재녹음을 했다는 이야기도 꺼냈다. "투개월과 함께한 '줄리엣'이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그런데 당시 투개월 녹음 상태가 별로였다. 마이크가 엉망이었다. 제작진은 투개월 목소리를 재녹음했고, 방송에 입혔다. 내 드럼도 오토튠으로 손봤다. (이런 보정작업 덕분에) TV로 봤을 때는 완벽했다" 열악한 환경에 관한 지적도 이어졌다. 브래드는 "명성에도 불구하고 음악적 환경은 최악이었다"면서 "나는 쇠젓가락으로 기타 케이스를 두드리며 편곡해야 했다. 라이브로 연주하고 싶다고 말하자 (제작진이) 그럼 드럼에 스틱이 닿지 않도록 하라고 말했다"며 비웃었다. 우여곡절 끝에 본선이 시작됐다. 하지만 무대, 음향 등 기술적인 부분은 나아지지 않았다는 게 브래드의 말. 브래드는 "본선에 들어갔지만 제대로 될 때까지 몇 주가 걸렸다"면서 "처음 2번의 공연에서는 기타 앰프가 끊어지는 등 문제를 겪었다"고 회상했다. ◆ 합숙 생활, 분위기는…다이어트, 보톡스 시술 '버스커'는 우여곡절 끝에 '톱11'에 합류했다. 곧바로 합숙에 돌입했다. 브래드에 따르면 합숙은 강압적이었다. 휴대폰과 지갑 등 모든 소지품을 압수당한 채 지내야 했다는 것. 심지어 무례했다는 단어도 썼다. "합숙은 독재적이고, 무례했다. 특히 제작진은 뮤지션의 체격에 대한 간섭이 심했다. 우리는 샐러드와 두부만 먹으며 감량해야 했다. 20대 후반의 참가자에겐 보톡스 시술도 했다. 10대처럼 보이게 하려고…. 시청자의 사랑이 없었으면 나왔을지 모른다." 브래드는 합숙 과정에 대한 불만을 폭발시켰다. 하지만 이는 브래드 혼자의 극단적인 생각에 가까웠다. 그도 그럴 것이 대부분 오디션 프로그램의 합숙 과정은 엄격하다. 특히 외부와의 연락을 철저히 차단한다. 때문에 휴대폰 등 개인 소지품 압수는 기본이다. 그럼에도 불구, 강압(?)적인 환경에 대한 적응은 쉽지 않았던 것으로 보인다. 브래드는 "그 누구도 합숙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지 않았다. 난 초기에 저항했다. 그러나 묵인하고 넘어갈 수 밖에 없었다"고 토로했다. ◆ 슈스케 활동, 수익은…부가수입, CJ의 몫 오디션 스타, 하지만 방송 출연으로 인한 금전적 보상은 전혀 없었다. 음원 및 CF에 출연했지만 수익은 미비했다는 것. 브래드는 음원 녹음 과정과 수익 배분, 그리고 CF 출연료 등에 대한 불만을 말했다. 우선 음원 수익 부분. "버스커버스커 곡으로 얻은 음원 수익이 수백 만 달러에 달한다고 들었다. 특히 '막걸리나'는 140만 달러의 수익을 냈다. 그러나 우리는 그 내용을 알 수 없었다. 방송이 끝난 뒤 경기도 인근 녹음실에서 그저 챕터 1을 연주했을 뿐이다." 브래드는 '버스커'가 음원 판매에 이용당했다고 역설했다. 그는 "매주 금요일 밤, 탑 10의 공연이 끝나면 서울 외곽 스튜디오에서 은밀히 녹음이 이루어졌다"면서 "비밀스럽게 녹음을 끝내고 음원을 배포한다"고 덧붙였다. CF 촬영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도 전했다. "TV에 나와 유명해졌지만 법적으로 돈을 벌 수는 없었다. 코카콜라 광고 제의가 들어왔을 때도 개인이 아닌 프로그램 측에 지불됐다. 8주 동안 PPL 등의 간접 광고를 진행했지만 받은 돈은 없었다. 그럼에도 불구 스케줄은 24시간 진행됐다." ◆ 울랄라 우승, 버스커는?…대본에 따르면 '버스커'는 '울랄라 세션'과 최종 '톱2'에 올랐다. 결국 우승은 '울랄라 세션'에게 돌아갔다. 하지만 브래드에 의하면, 이미 예상됐던 일. 제작진은 미리 대본을 주며 '울랄라 우승 시 브래드가 해야할 일'을 귀띔했단다. "제작진은 '울랄라세션'이 최종 우승자가 될 것을 염두하고 있었다. 최종 상황을 미리 예견했고, 각각의 행동 양식을 주문했다. 예를 들어 울랄라세션에겐 다른 도전자에게 감사하다는 인사를 하라고 주문했다." 그렇다면 버스커버스커에게는 무엇을 요구했을까. 브래드의 대답이다. "나에게는 객석에 있는 여자친구에게 추가적인 행동을 할 것을 요청했다. 여자 친구의 손을 절대 놓지 말 것을 요구했다. 그녀의 주변을 떠나지 않아야 한다고 말했다." ◆ CJ와 불화설?…진심으로, 쉬고 싶었다 '버스커'는 '슈스케3' 방송 종료 후, 6개월간 CJ E&M 소속으로 활동했다. 당시 첫 도입된 인큐베이팅 시스템에 따른 활동이었다. 하지만 이 기간, 버스커는 잠정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 CJ와 버스커 간의 불화설이 대두된 것도 이 때문이다. 브래드에 따르면 불화설은 사실이다. "CJ에서 활동하던 6개월은, 최악이었다. 그들은 계약을 운운하며 우리를 컨트롤했다. 스타로 만들려는 그들의 여정은 매우 빨랐고, 우리를 압박했다. 심지어 CJ는 계약 만료 후에도 우리를 컨트롤하려 했다." 실제로 '버스커'는 지난 2011년 11월 "그룹의 정체성이나 향후 활동에 대해 고민할 시간이 필요했다. CJ E&M에 제안했는데 이를 흔쾌히 허락해주셔서 잠시 휴식시간을 가지려고 한다"며 활동 중단을 선언한 바 있다. "우리는 한국 K팝 교육의 룰을 깬 것이다. K팝 교육 산업의 전례없는 반역자로 낙인 찍혔다. 끊임없는 소문과 비난을 받았다. 우리는 그저 휴식이 필요했을 뿐이다. 모든 것을 취소하고 쉬고 싶었다." 출처 : Dispatch 디스패치
성인영어파닉스, 발렌타인데이 사랑고백 표현
https://blog.naver.com/milgarussem/223007884064 매년 2월 14일에는 연인끼리 사랑을 고백하는 날로 알려져 있지요^^ Valentine은 성인의 이름입니다. 즉, 2월 14일은 성 발렌타인의 축일이라고 해요^^ 발렌타인 성인은 국가에서 금지한 혼례의 주례를 보다가 사형 당했다고 하는데요, 그래서 2월 14일이 발렌타인데이의 유래가 되었다고 합니다. 요즘은 사랑하는 사람에게 편지, 꽃, 초콜릿을 선물하는 날로 기념하고 있지요. 영미권/ 유럽 국가가 아닌 일본과 한국은 여성이 남성에게 사랑을 고백하는 날로 알려져 있지요. (일본 제과 회사에서 '여자가 남자에게 고백하는 날'로 마케팅에 성공해 우리나라까지 전해졌다고 합니다^^) 오늘은 곧 다가올 발렌타인데이를 기념해 발렌타인데이에 사용할 수 있는 영어 표현들을 알아볼게요!^^ 1. Happy Valentine's Day! 행복한 발렌타인데이 보내! 2. Will you be my Valentine? 나의 연인이 되어줄래? 3. Loved you yesterday, love you still, always have, always will. 어제도, 오늘도, 그리고 언제나 당신을 사랑할 거예요 4. I love you to the moon and back. 하늘 만큼 땅 만큼 사랑해. 5. I wish you were here. 너가 지금 내 옆에 있으면 좋겠어. 6. Thank you for reminding me what butterflies feel like. 설렌다는 게 무엇인지 다시 알려줘서 고마워. 7. You're the person of my dreams. 당신은 제가 꿈꿔왔던 사람이에요. 8. I became a better person because of you. 너로 인해서 내가 더 좋은 사람이 되었어.
[노래방추천노래] 버스커버스커 - 막걸리나
원곡은 윤종신이지만 버스커버스커 버전으로 더 유명해진 노래. 슈스케가 진행되는 동안 장범준이 지적을 많이 받았던 만큼 장범준이 가창력으로 승부하는 가수는 아니지만 좋은 노래들이 워낙에 많다. 하지만 여수밤바다나 그마힘같은 노래들은 노래방에서 잘못부르면 힘빠지는 분위기가 될 수 있는데 이 노래는 무난하게 흘러갈 수 있어 추천해본다. <가사> 그녀가 나를 사랑해 (oh oh oh) 이렇게 아름다운 그녀가 날 사랑하네 (oh oh oh) ivory magic (oh oh oh) 오 막걸리나 (oh oh oh) ivory magic (oh oh oh) hey 브래드 do you know 막걸리? oh 막걸리 좋아요~ 그녀는 꼭 한잔마신후에 부드러운 손등으로 입술을 닦죠 (막걸리나) 홍조 띈 그녀의 볼 위에 촉촉한 눈망울 날 사랑하나요 그대 (막걸리나) 그녀가 나를 사랑해 (막걸리나) 이렇게 아름다운 그녀가 날 사랑하네 (ivory magic) 오 막걸리나 (막걸리나) 건배 한잔을 부딪힐때 오갔었던 그 눈빛은 내 착각은 아니겠죠 막걸리나 그녀가 나를 사랑해 (막걸리나) 이렇게 아름다운 그녀가 날 사랑하네 (ivory magic) 오 막걸리나 (막걸리나) 그녀가 나를 사랑해 (막걸리나) 이렇게 아름다운 그녀가 날 사랑하네 (ivory magic) 막걸리나 (막걸리나) 아저씨 어디사세요 지금 영업끝났어요 이제집에가요 아저씨 어디가세요 우리 막걸리남았나 막걸리남았나 hey 누나(막걸리나) 다같이 (막걸리나) 마지막 한번만 더 (막걸리나) hey 브래드 do you like 막걸리? 막걸리 가자 oh~
SM에서 유일하게 전원 제발로 걸어들어온 그룹
은 레드벨벳 길거리 캐스팅 후 오디션 제의 받은게 아니라 자발적으로 공개 오디션에 참여했다는 뜻!! (개인짤은 공평하게 신곡 뮤비로 한 개씩만 가져옴) 아이린 - 처음엔 고1때 친구 따라서 별 생각없이 오디션 응시했는데 탈락한 후 대성통곡했다고 함 (자기가 이렇게 간절한줄 이때 알았다고ㅋㅋㅋ) 2007 SM 청소년 베스트 선발대회마지막 단계에서 탈락 후 회사랑 계속 연락은 하고 지내다가, 2009년 고3때 야자 끝나고 가는 길에 계약하자고 전화 받음 슬기 - 아버지의 권유로 2006년에 극악의 합격률을 자랑하는토요공개오디션응시. 떨어진 줄 알고 연기학원 다니다가 1년 후인 2007년 중1때 정식 연습생 시작함. 데뷔가 불확실해 연습생 언니반에서 본인과 아이린을 제외한 연습생들이 다 나간 적도 있고 목소리가 전혀 나오지 않는 슬럼프에도 걸렸었는데, 이때 좌절하지 않고 오히려 춤 연습을 더 열심히 했다고.... (연습생 이전 단계인 견습생 언급도 했었는데 내가 정확히는 몰라서 안 적음) 웬디 - 2011년 큐브 글로벌 오디션 최종 14인에 들었으나 탈락. 원래 SM 오디션을 볼 계획이 없었지만 친구를 따라2012 SM 글로벌 오디션 in 캐나다에 갔다가 김건모의 '서울의 달'을 부르고 합격. 웬디 얘기 너무 짧은 것 같아서 쓰는 tmi) 2012년에 네이트판에 빅뱅 판타스틱 베이비 커버 영상을 올려 좋아요 6000개 이상을 받았었고 유튜브에도 데뷔 이전 영상이 많음(Halo 추천!) 조이 - 레드벨벳에서 유일한비공개 연습생출신. 중학교 수련회에서 '오리날다'를 부르고 무대의 맛을 알아버려서 가수를 꿈꾸기 시작.(유튜브에 영상 있음) 2012 SM 글로벌 오디션 in 서울에서 박정현 버전의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를 부르고 합격. 합격 후 아이린을 처음 본 날 집에 가서 엄마에게 '나 연예인 못 할 것 같다'고 말했다 함ㅋㅋㅋㅋㅋ 예리 - 슬기와 마찬가지로 극악의 합격률을 자랑하는 토요공개오디션출신. 토요공개오디션을 본 후 곧 열리는2010 SM 글로벌 오디션 in 서울도 보러 오라고 제안을 받음.(SM공홈에는 예리도 토공 출신으로 적혀있음) 합격 후 2010년 초등학교 5학년때부터 연습생 시작. 너무 귀여운 일화라 쓰는 tmi) 초등학생 예리는 애니메이션 <달빛천사>를 보고 가수의 꿈을 키웠고, 인터넷 검색 통해 을 알게 된 회사가 SM이라 오디션을 보게 됐다고 함. 인터넷에서'SM은 파마머리한 사람을 좋아한다, 머리띠를 꼭 하고 가야 한다, SM 노래를 부르면 떨어진다'고 해서 파마하고 흰색 머리띠 쓰고 JYP 노래만 골라서 불렀는데 결국 SM 노래 시켰다고 함ㅋㅋㅋ 이런 멤버들이 전부 제발로 걸어들어와주다니 SM은 멤버들한테 절 해야하지 않을까하는 의견....^^ 출처 제발로 걸어왔다는게 넘 웃기다 ㅋㅋ 다들 흥해라! 넘 이쁨!
벚꽃연금의 귀환! 장범준 스케치북 출연
어제 스케치북에 개인적으로 정~~~말 반가운 가수가 출연했습니다! 버스커버스커의 장범준 씨였습니다!! 정말 간만에 듣는 '벚꽃 엔딩' 라이브 무대 감동 그 자체네요! 두 번째 곡은 2집의 타이틀곡인 '그녀가 곁에 없다면' 입니다 사랑이란 게 원래 시간이 지날수록 설레임보다는 편안함이 자릴 잡나요 설레임이 없는 사랑 편안함만 남은 사랑 도대체 뭐냐고 물어보면 그대여 오늘 내가 말해줄게 그댈 향한 나의 사랑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사랑 허나 말해줘야 한다면 들어봐요 허어 그녀가 곁에 없다면 그대가 곁에 없다면 코끝이 시려지는 게 그대는 영원한 사람 떨어져 있어도 너를 이해하고 믿어주며 영원히 널 닮아가며 너만을 사랑해야지 그댈 향한 나의 사랑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사랑 허나 말해줘야 한다면 들어봐요 하아 그대가 곁에 없다면 그녀가 곁에 없다면 코끝이 시려지는 게 그대는 영원한 사람 떨어져 있어도 난 너를 이해하고 믿어주며 영원히 널 닮아가며 너만을 사랑해야지 설레임이 없는 사랑 편안함만 남은 사랑 도대체 뭐냐고 물어보면 그대여 오늘 내가 말해줄게 한번밖에 없는 사랑 영원함만 남은 사랑 그대가 뭐냐고 물어보면 그때는 오늘 내가 말해줄게 '여수 밤바다' 떼창에서는 흡사 콘서트 현장 인 것 같은 착각이^^ '잘할 걸' '꽃송이가' 정말 기다려왔던 무대여서 그런지 아쉬움도 크네요 ㅠ 왕성한 활동 기대하겠습니다! 앞으로 좋은 노래 오랫동안 들려주세요~~~!!!
국내에서 영어 스피킹을 늘게 만드는 현실적인 방법
깨어있는 시간에 하루 다섯 번 영어에 노출되는 시간을 만듦 유튜버는 3시간 간격으로 각각 30분 정도 두 시간 반을 연달아 하면 집중이 잘 안 될뿐더러 온전히 그 시간을 다 활용하지 못해서 이 방법이 효율적이라고 생각한대 인풋/아웃풋으로 나눔 첫 번째 단계 10 ~ 15분 정도의 영상 보기 뭐든 재밌게 보는 거면 되는 듯 보면서 따라 말하기도 함 두 번째 단계 좋아하는 영문 기사 읽기 읽으면서 따라 적기도 함 (유튜버 추천 사이트) - Lifehack.org - forge.medium.com 세 번째 단계 앞 순서에 들었거나 읽었던 내용에 대해서 내 생각을 적어보기 말하기보다 적기를 먼저 하는 건 생각이 정리되지 않은 상태에서 말을 할 수가 없으니까 생각할 시간이 필요하다는 듯 ⚠️힘들면 인풋으로 대체 네 번째 단계 이쯤 되면 하루 온종일 뭘 하느라 이미 피곤한 상태니까 그냥 좋아하는 걸 '영어'로 소비해보기 소비란 특별한 의식 없이 읽거나 보는 걸 의미 밥 먹으면서 좋아하는 미드 보면 될 듯 마지막 단계 이상하고 하기 싫을 수도 있지만 스피킹을 조금이라도 할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대 스피킹 연습을 혼자 할 수 있는 방법으로는 이런 것들이 있대 막짤 보그 어쩌고는 유튜브에 'vogue 73 questions with'라고 검색하면 쫘르륵 나옴 마지막 단계 할 땐 온갖 상상 다 끌어모아서 내가 해외 매체랑 인터뷰 한다 생각하고 주절주절 말해보면 될 듯 (+) 중간에 저 플랜 어쩌고가 뭔지 궁금해서 그 영상도 찾아봤는데 이것도 총 3개월(90일) 동안 하는 거고 첫 달은 매일 10분 정도 되는 영상을 3번 보기 1. 무자막으로 보기 2. 영자막으로 보기 3. 한자막으로 보기 이렇게 보면 총 30분 (매일 다른 영상들을 조금씩 보면서 계속 흡수하래) 두 번째 달은 문법 정리 스피킹을 위해 꼭 알아야 할 문법 3가지 - 영어의 시제 - 조동사 뉘앙스 차이 이해하기 - 자주 사용되는 구문 정리 유튜브에서 '영어의 시제 정리' '조동사 표현 정리' '영어 필수 구문 정리' 검색만 해도 엄청 나옴 마지막 달은 스피킹 단계 - 쉐도잉까진 꼭 하지 않아도 괜찮고 - 좋아하는 영화의 대본을 구하고 - 하루에 3페이지 분량을 반복해서 보기 - 자주 쓸법한 문장을 찾으면 본인만의 방식으로 문장 만들어보기 평일 기준 주5일 한다고 했을때 3개월이니까 주말 2일만 한다고쳐도 7~8개월이면 영어실력 확 오르겠네요 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