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h2517
10,000+ Views

성공하는 사람들이 거부하는 20가지

1. 돈을 성공의 척도로 삼지 않는다. They don't define success in a monetary term. 2. 계획 없이 하루를 시작하지 않는다. They don't start their days without plans. 3. 완벽을 최종 목표로 삼지 않는다. They don't define "perfection" as their end goal. 4. 부정적인 사람들과 가까이 지내지 않는다. They don't surround themselves with negative people. 5. 어려움을 문제로 보지 않는다. They don't perceive difficulties as problems. 6. 실패했다고 해서 기죽지 않는다. They don't let failure bring them down. 7. 문제가 있다고 해서 기죽지 않는다. They don't let problems bring them down. 8. 다른 사람의 평판에 자존감이 영향받지 않는다. They don't let other people's judgments affect their self-esteem. 9. 구차하게 변명하지 않는다. They don't make excuses. 10. 다른 사람의 성공을 부러워하지 않는다. They don't envy other people's success. 11. 사랑하는 사람들(가족 등)을 무시하지 않는다. They don't ignore those they love. 12. 즐거움을 잃지 않는다. They don't forget to have fun. 13. 건강을 등한시하지 않는다. They don't overlook their health. 14. 삶의 목표를 막연하게 설정하지 않는다. They don't set vague life goals. 15. 말만 하지 않는다. 실행한다. They don't just talk the talk. They walk the walk. 16. 자신을 다른 사람의 제물이 되도록 내버려두지 않는다. They don't let themselves become victims. 17. 과거에 얽매이지 않는다. They don't get stuck in the past. 18. 변화에 저항하지 않는다. They don't resist change. 19. 배움을 멈추지 않는다. They don't ever stop learning. 20. 감사 없이 하루를 마무리하지 않는다. They don't end their days without feeling thankful.
gh2517
23 Likes
66 Shares
3 Comments
Suggested
Recent
좋아요 이건 저장해둘게요!
http://m.blog.naver.com/ksc12545/220188316562 출처입니다^^ 표시를 깜빡했습니다
마음깊이 새겨두자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손을 들어 어여 가라고 손짓을 하여 나는 넘어왔다
오랜만에 그와 하룻밤을 보냈다 일찌감치 누운 안 방과 거실,  그 사이에 놓인 선풍기만이 번갈아 고개를 대며 서로의 온도를 섞었다 그리하여 그 밤은 끝내 표준시 아침을 안 먹으니 우유라도 마시라며 그는 부지런히 자전거를 타고 가 우유 두 갑을 사들고 왔다 난 속이 좋지 않다며 마시지 않았다 우리는 텅 빈 고깃집에서 점심부터 삼겹살을 먹었다 대부분은 중요하지 않은 얘기들이었다 새로 생긴 성당의 구조나 갈려나간 교구, 교무금을 3분 1이나 때어 준 통이 큰 주임 신부님 자세했지만 우리의 이야기는 아니었다 나는 된장을 기다리다 그만 배가 불러와 밥은 두 세 숟갈만 입에 덜었다 왜 이렇게 못 먹냐고 그는 어째 익숙한 음에 기대더니 어릴 때 내가 이유식을 세 되씩이나 먹었다고  자다가도 배가 고파 울고 엄마가 지친 밤 본인이 직접 타 준 이유식을 혼자 들고서 잘 먹었다고 남은 밥알을 긁으며 늦은 감상을 들려주었다 늦은 만큼 길게 웃었다 이쯤 하면 하고 시계를 보았다 미안하다 고맙다 잘해봐라 갈 거라면 일찍 가라며 남은 밥알을 입에다 다 털어 넣곤 그는 마스크를 꺼내 젖은 입을 가렸다 네하고는 나도 마스크로 덜 삼킨 입을 가렸다 더 가는 팔로 굳이 내 짐 가방을 들고 가는 그를 따라 노약자용 엘리베이터를 함께 타고서 나는 지하철 개찰구로 내려갔다 카드는 미리 찍었는데 그의 입은 안즉 멈추질 않네 들썩이는 개찰구 멈칫하는 사람들 손을 들어 어여 가라고 손짓을 하여 나는 넘어왔다 충분했다고 이제 다시 가는 사람들의 공간으로 그가 개찰구 앞에서 한 이야기가 뭐였는지 생각이 나지 않는다 주임신부님 얘기보단 더 민망한 얘기였던 거 같은데 참 W 레오 2020.07.02 시로 일기하기_오늘 날씨 맑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