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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ries Said

Maybe some women aren't meant to be tamed. Maybe they need to run free, until they find someone just as wild to run with.
어쩌면 어떤 여성들은 길들여지지 않는다. 아마 그들은 같이 달릴 그 누군가를 찾을 때까지 자유로울 것이다.
what if you love someone and you break up, where does the love go?
만약 누군가를 사랑하고 헤어지면, 사랑은 어디로 가는거야?
I'm someone who is looking for love. Real love. Ridiculous... inconvenient... consuming.... can't live without each other love.
난 사랑을 하는 사람을 찾고 있어. 진짜 사랑 말야. 이상하기도 하고 불편하면서 소비적인데 서로 없이는 못사는 그런 사랑말야.
Being single used to mean that nobody wanted you, now it means you're pretty sexy and you're taking your time deciding how you want your life to be and who you want to spend it with.
싱글이 되는것은 아무도 너를 원하지 않는다는 것이었다. 그러나 현재, 그 의미는 너는 예쁘고 섹시하며 너의 인생에서 함께 할 사람을, 너가 하고 싶은 것들을 결정하는 것을 의미한다.
Life gives you lots of chances to screw up which means you have just as many chances to get it right.
삶은 너에게 어떤것을 옳게 만들어 나갈 많은 기회를 주는 것 처럼 일을 망치는 기회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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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됐지만 캐리의 음성이 들리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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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차이] 섹스에 대한 후회
Sexual Regret Differs Between Men And Women: 24% Of Women Regret Losing Their Virginity To The Wrong Partner the University of Texas at Austin이 연구후 Achives of Sexual Behavior에 실린 논문을 보면 남녀는 casual sex에 대해 후회를 하게 되는데 방식이 다르다고 합니다. 별로 매력없는 상대방과 섹스에 대해 여성들 24%는 잘못된 사람에게 처녀성 잃은 것을 후회합니다. "그 자식에게 주지 말았어야 하는데." 남성들 27%는 괜찮았던 상대방과 섹스를 하지 않은 것을 후회하고요. "그 때 그냥 해버렸어야 하는데 아깝네 제길."여성들은 과거 파트너와 너무 섹스를 빨리 해버린 것을, 남성들은 젊고 독신일 때 섹스를 더 많이 해보지 않은 것을 후회합니다. gay men, lesbian women, bisexual men, bisexual women은 비슷한 패턴들을 가진다고 합니다. “진화역사를 보았을 때 남성들에겐 새로운 파트너와 섹스할 기회를 놓친 것은 번식 기회를 놓친 것입니다. 진화론적 입장에서는 그 댓가는 가혹한 손실이 됩니다." Martie Haselton, a UCLA social psychology professor. "여성들에겐 번식은 자손을 낳기 위한 더 큰 투자를 요구합니다. 9개월 임신기간과 최소 2년간 수유를 해야 한다는 부담이죠. 우연한 섹스는 여성들에게 훨씬 심각한 결과를 가져옵니다. 그러기에 양성의 캐주얼 섹스에 대한 감정적 반응은 다를 수 밖에 없는 것이죠." 캐주얼 섹스와 우울증의 관계는 젊은 시절부터 분명하게 나타납니다. 자신들의 젊은 발육기간 중요한 시기에 서로간 헌신적인 관계를 형성할 수 있는 능력을 해칩니다. 제대로 올바른 상대방을 고르기 위해 섹스와 그 의미들을 철저히 이해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 젊은 날 여러 상대방을 누비며 분방한 섹스 관계를 가진 사람들이 나중에 부부관계에 있어 긍정적인 삶을 유지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죠? 젊은 날 잘 들 하세요. 출처 : 뉴욕에서 온 영어 쌤 http://m.blog.naver.com/trendpjh/220251558993
비행기를 타고 날아간 온돌 ✈
온돌은 약 2300년 이상 된, 한국의 자랑 온돌. 이런 온돌을 미국 사회에 퍼뜨린 유명한 건축가가 있다??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바닥난방법에 반한 그 남자,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의 이야기입니다. 근대 건축의 거장이라고 불리는 그가 어떻게 온돌을 사랑하게 되었는지 알기 전에 먼저 '온돌'에 대해서 살펴보고 들어가 보아요. < 온돌에 대하여 (간단간단) > 온돌은 '아궁이' 하나에 지핀 불로 방 두세 칸을 난방하며, '구들장'을 뜨~끈하게 덥혀 장시간 난방이 가능합니다. 데워진 열기는 위로 상승하는 자연원리를 적절히 이용하는 난방방식이죠. 벽난로는 연기를 그냥 흘러보내면서, 연기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죠. 인류에게 필요악의 존재였던 연기를 난방의 핵심으로 이용하면서, 연기에서 열기만을 걸러내어 난방에 활용한 지혜로운 난방방식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의 온돌 홀릭 >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는, 1914년 겨울 일본 제국 호텔의 신축 건을 협의하면서, 일본으로 날아가게 됩니다. 그 곳에서 그 당시에 '일본'에서 사용하던 난방법을 몸소 느껴보았죠. 그가 바라본 당시의 일본 난방 방식은 정말 별로였죠. 그가 자서전에서 한 말입니다 아래 사진이 그 당시 사용하던 일본의 난방방식인 '히바치'와 비슷한 이미지입니다. 소소한 난로같은 느낌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방 안의 모든 공간을 덥히기에는 무리가 있죠. 일본의 난방 방식에 큰 실망을 느낀 라이트는, 식순에 따라 ‘한국방’으로 안내받습니다. 그는 당연히 일본방처럼 추울 줄 알고 단단히 각오하고 들어갔죠. 그런데 왠 일인가요? 그가 한 말을 들어보시죠. 그는 그 즉시 제국호텔의 욕실들의 바닥 밑에 전기난방장치를 넣도록 조치하였습니다. 그가 시도한 최초의 바닥 난방이었죠! 그는 이를 중력난방이라고 불렀습니다. 바닥의 온기가 상부로 이어진다는 이유에서 지었죠. 이렇게 해서 타일바닥과 붙박이 타일욕조가 항상 따뜻해서 맨발로 욕실에 들어가는 사람들을 즐겁게 했습니다. 보기 흉하고 목욕탕에서는 위험하기도 한 모든 난방 장치들이 사라지게 되었죠. 그가 온돌을 향해 했던 찬사들을 들어보세요! 그렇게 온돌은 그가 채택하는 주요한 난방 방식이 됩니다. < 온돌에서 큰 깨달음을 얻은 라이트 > 온돌에서 큰 깨달음을 얻은 라이트는 온돌의 원리가 난방법의 새로운 미래라는 확신을 가집니다. 그러므로 온돌을 이리저리 활용하여 스팀, 전기히터, 파이프 등에 적용하죠. 라이트만의 새로운 '온돌'방식을 구상해내고, 이를 실현합니다. 그 후 자국으로 돌아간 라이트는 여러 건축물의 설계를 맡으며, Jacobs House, Usoinian House, Johnson House, Pew House 등 다양한 건축에서 온돌의 원리를 적용하였습니다. (사진 순서대로 입니다.) 특히 Usonian House는 30여건이 넘게 적용 되었다고 알려지므로, 온돌의 원리를 적용한 사례는 적어도 40건은 된다고 추정이 됩니다. 이런 그의 행보로 인하여 그는, 미국내에서 바닥난방에 대해서는, 진정한 '전파자'라고 할 수 있겠죠. 그의 명성을 생각하고, 그의 대표작인 ‘낙수장’도 바닥난방을 사용했다고 하니, 그와 한국 전통의 온돌의 역사적인 만남이, 미국사회의 난방법 발전에 큰 역할을 했음은 분명합니다. 진정하게 기능적으로 인정 받은 온돌, 세계적인 건축가의 이목을 집중시키기에 충분했습니다. < 마치며 > 지금까지가 제가 준비한 내용이었습니다! 건축에 대해서 공부하는 학생으로서, 관련된 내용을 쉽게 풀어내는 컨텐츠로 만들면 어떨까 생각하여 제작하게 되었습니다. 재밌게 보셨기를 바라며, 다음에 더욱 알찬 내용으로 돌아오겠습니다~ㅎㅎ
[19금 연애칼럼] 남자들이 말하는 최악의 잠자리10
性개방 문화의 대한 인식이 어느 정도 자리 잡고 있는 한국이지만, 여전히 성생활에 대한 이야기는 부끄러운 존재다. 우리는 이제부터라도 좀 더 솔직한 性을 주제로 한 쪽만 만족하는 일방적 관계가 아닌, 남녀 모두 즐기고 건강한 성생활을 통해 사랑이 더 깊어지는 관계에 대해 노력하고 알아 갈 필요가 있다. 남자들의 솔직한 토크 [최악의 잠자리 10] 1.“여자에게서 꽃 향기만 나라는 법은 없지만…남자는 냄새에 민감한 동물이에요. 유독 그곳에서 냄새가 나는 여자가 있었는데 시도 때도 없이 애무해달라고 할 때 마다 정이 뚝 떨어졌다니까요” 2.“너무 완벽하고 사랑스러웠던 여자친구와의 첫 잠자리에 한껏 기대에 부풀어 있었죠! 하지만… 온 몸의 수북한 털들을 보는 순간 전 그녀를 아껴주기로 결심했어요” 3.“그녀의 정성스런 펠라치오를 받다가 전 잠들어 버렸어요. 여자들도 잠자리 스킬을 키울 필요가 있어요!” 4.“아직도 잊을 수가 없는 첫경험이자 경험 많았던 누나와의 잠자리, 열심히 움직이고 있는 저를 비웃기라도 하는 마냥 핸드폰을 보고 있더군요. 이건 매너가 아니잖아요! 자존심 상해 죽을 뻔 했어요!” 5.“아무리 예쁘고 몸매가 좋아도 하는 느낌조차 안 날 때 이 여자는 아니구나 싶더라고요…” 6.“손 안 씻는 남자가 최악이라고요?! 샤워도 안하고 달려드는 여자는 어떻고요!” 7.“뜨거운 사랑을 나누며 절정에 이르려 하는 순간 막바지 힘을 다 하는데 빼래요! 여자들은 도대체 왜 그래요?” 8.“남자는 싸면 그만이잖아! 라는 말로 매번 혼자 애무 받고 자기 편한 자세로만 만족하려 했던 그녀, 사랑을 나누는 행위라면서 왜 저 혼자만 노력하는지…더 이상은 함께 밤을 보내고 싶지 않아졌어요.” 9.“우린 속 궁합이 너무 잘 맞았어요. 여느 때와 다름없이 절정에 빠질 때쯤 그녀가 전남자친구 이름을 부르더군요.” 10.”첫 잠자리에서 마조히스트 성향을 보이며 사디스트를 요구했던 여자친구 때문에 기겁해서 헤어지자 했던 기억이 나네요…” 性 개방사회로 나아가고 있는 한국에서 더 이상 성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을 부끄러워하거나 숨기지 않길 바라며 솔직한 남녀 19금 연애칼럼을 작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