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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유명축구팀 폰 배경화면 모음

이리저리 뒤적거리다 찾았는데 너무 예뻐서 올려요! 출처: http://m.cafe.daum.net/WorldcupLove/Knj/2045119? 제작: 알싸 김장해다들 님!
이리저리 뒤적거리다 찾았는데 너무 예뻐서 올려요 출처: http://m.cafe.daum.net/WorldcupLove/Knj/2045119? 제작: 알싸 김장해다들 님!
이리저리 뒤적거리다 찾았는데 너무 예뻐서 올려요! 출처: http://m.cafe.daum.net/WorldcupLove/Knj/2045119? 제작: 알싸 김장해다들 님!
2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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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m 이 없네 ㅠ
멋있다 특히 파리 멋있넹 뮌헨레알은 생각보다별로ㅜ
왜 아틀레티코는 없는거죠 ㅠ
첼시는 역시 블루!
되게 멋있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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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경기중 이기는 와중에 코스타가 빡친 이유
어제 첼시가 레스터를 3:0으로 꺾은 경기에서 후반 중반 디에고 코스타의 이상징후가 포착됐습니다(또..?) 분명 스코어도 2:0으로 이기고 있는데다가 코스타는 1골까지 넣었던 상황인데 콘테 감독에게 강하게 불만을 표출합니다. 사실 이 안에는 굉장히 웃픈 정황이 있습니다. 경기 후 이 상황에 대해 안토니오 콩테 감독은 코멘트를 남겼습니다. "만약 경기가 끝날 때까지 디에고 코스타가 뛸 수 있다면 그렇게 할 것입니다." "코스타는 이 상황에 대해 이해를 해야 합니다. 팀에게 있어서 코스타는 훌륭한 개성을 가진 선수 입니다. 만약 모든 경기에서 그가 끝까지 뛸 수 있다면 그렇게 할거에요." "우리가 오늘 위험을 안고 경기에 뛰었다는거 알고 있습니다. 만약 코스타가 이번 경기에서 옐로 카드를 받았다면 다음 맨유 경기에는 결장했을 겁니다." "하지만 오늘은 나에게 있어 다른 경기보다 정말 중요했던 경기였습니다." 출처 http://metro.co.uk/2016/10/15/chelsea-manager-antonio-conte-explains-why-he-refused-to-subsitute-diego-costa-6194058/ 그렇습니다 ㅋㅋㅋㅋㅋ 디에고 코스타는 자신이 이 상태로 계속 있다가는 또 다른 옐로 카드를 수집할 것이라는걸 직감적으로 알아챈 모양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이 옐로 카드를 받을 행동을 하기 전에 빨리 교체 시켜달라는 사인을 보낸 것이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고로 이 경기에서 옐로 카드 받으면 다음 맨유 경기에 결장) 사실 디에고 코스타 성질 머리야 두말하면 잔소리죠. 지난 시즌 초 이미 비매너 플레이로 한차례 홍역을 겪었던 디에고 코스타였습니다. 히딩크 감독에 이어 콘테라는 조련사까지 만나게 되더니 이제는 자신의 성질까지 컨트롤 할 수 있는 수준에 올라서다니.............ㄷㄷㄷㄷ 저렇게 썽내고 경기 끝나고는 다시 밝은 모습 보여주더군요 ㅋㅋㅋㅋ 본인의 성질머리를 자각하고 있었다는게 너무 웃프네요 ㅋㅋㅋ
카바니 네이마르 화해 스토리의 전말
뮌헨과 PSG의 경기는 경기도 빅게임이었지만 어찌보면 PSG의 이번 시즌 미래를 결정지을 수 있는 경기였습니다. 이 경기에서 졌다면 카바니와 네이마르의 관계는 더욱 언론의 입방아에 올랐을테고 분위기는 더욱 안좋아졌을 겁니다. 하지만 결국 PSG는 강팀 뮌헨을 잡아냈고 심지어 무실점 완승을 거두며 반전을 만들어냈습니다. 사실 카바니의 골이 터졌을때 저는 철렁했습니다. 뒤따라 축하해주는 선수가 쿠르자와 밖에 없었거든요. 사실 쿠르자와는 이번 실바 생일에도 참석하지 않았고 언론에서 흔히 말하는 반네이마르파의 한 명이었습니다. 고로 진짜 파벌이 갈린건가? 하는 생각을 했죠. 심지어 뒤쪽에 보면 네이마르는 골 넣은 카바니가 아니라 음바페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습니다. 좀 더 자세히 볼까요? 카바니의 골이 터진 직후 네이마르는 카바니를 따라가려다 걸음을 멈추며 어시스트를 한 음바페와 하이파이브를 합니다. 어찌보면 사이가 껄끄러운 둘이기때문에 아마 네이마르도 아무일 없었던 듯 다가가기엔 어색함이 남아있었을 겁니다. 그렇기에 바로 가지 않고 음바페를 기다린거죠. 네이마르는 음바페와 함께 가는척 하더니 다시 뒤돌아보며 다른 선수들과 자축을 하고 있습니다. 아마 어렸을때도 친구랑 싸우고 먼저 사과하는 타입은 아니었던 모양입니다. 그런데 이때, 카바니와 네이마르의 화해를 주선한 인물이 있습니다. 바로 다니 알베스입니다. 카바니를 축하해주며 달려든 다니 알베스는 곧이어 누군가를 찾습니다. 네이마르였습니다. 네이마르가 쭈뼛대자 알베스는 네이마르에게 고개짓을 하며 이리로 오라고 합니다. 그리고 결국 화해의 장이 열립니다. 아마 중계 화면에는 이 부분만 잡혀서 극적으로 화해한거 같은데 역시 중계 뒤의 장면에서는 좀 더 현실적인 이야기가 있네요. 뭐 그래도 사실 다니 알베스의 역할이 없었다면 이런 장면을 못봤을 수도 있습니다. 왜 그런거 있잖아요. 내가 먼저 다가가서 사과하기엔 민망한데 옆에서 부추겨서 하면 좀 더 자연스럽게 어물쩡 화해할 수 있는. 다니 알베스가 그런 부분에서 좋은 역할을 해줬다고 봅니다. 곧바로 둘이 이어서 하이파이브하는거 보니 어느정도 앙금이 풀린 것으로 보입니다. 분위기와 사이가 좋지 않아보였지만 그래도 여전히 네이마르-카바니-음바페의 파괴력은 어마무시했습니다. 이들이 사이가 더 돈독해지면 어떤 모습을 만들어낼지 무섭기만 하네욛ㄷㄷ
펩이 직접 보고 놀란 3명의 선수
펩 감독이 바이에른 뮌헨에 도착한 후, 감탄을 금치 못했던 선수가 딱 세 명 있었습니다. 그 세 명의 선수, 그리고 펩의 코멘트까지 함께 확인해보시죠. 1. 홀거 바트슈투버 2009년, 뮐러와 함께 1군으로 승격한 바이에른 성골 출신입니다. 엄청난 재능이죠. 실제로 엄청난 재능을 갖췄어요. 다만 부상 이력이 다소 아쉽습니다. 과거 바이에른에 부임한 펩에게 놀라움을 선사한 첫 번째 인물이기도 하죠. 당시 펩은 이렇게 말합니다. "내가 바르샤에 있었을 당시, 항상 꿈꿔왔던 후방 유닛이다. 후방에서 이상적인 패스를 넣어줄 수 있는 선수가 바로 바트슈투버다." 실제로 독일의 많은 언론에서는 바트슈투버에게 고질적인 부상 문제가 없었다면, 보아텡의 자리는 없었을 것이라는 견해가 많아요. 맨 시티, 스완지로의 임대 이적이 언급됐으나, 지금은 샬케로 떠난 상태죠. 2. 제롬 보아텡 바이에른과 독일 A 대표팀의 중심으로 거론되는 인물입니다. 2014년 이후, 월드클래스 수준의 센터백을 꼽을 때 항상 거론되는 인물이죠. 바이에른 합류 초기, 펩은 이렇게 전했습니다. "너무 신기해서 직접 물었다. 그가 어떻게 수비를 배웠는 지. 그가 내뱉은 답이 더 놀라웠다. 그 누구에게도 수비에 대한 교육을 받지 않았단다." 맞아요. 사실 이 선수는 센터백이 아니었습니다. 우측 풀백은 더더욱 아니었죠. 처음 축구를 접했을 당시, 그의 주 포지션은 스트라이커였어요. 앙리를 동경하여 앙리의 플레이스타일을 자주 따라해왔고, 당시 앙리에게 받은 영감으로 수준급의 볼터치와 테크닉도 익힐 수 있었죠. 실제로 보아텡은 자신이 공격수였기 때문에, 공격수의 동선이나 생각을 미리 읽을 수 있었다고 합니다만...... (아아.... 보아텡이 늙어서도 이 짤은 그를 따라다닐 게 분명해요.) 3. 필립 람 가장 먼저 꼽았어야 했을 선수를 가장 늦게 소개한 느낌이군요. 거쳐 간 감독들마다 극찬했던 전술 이해의 천재였어요. 펩 역시 마찬가지였답니다. 당시 펩은 이런 말을 전합니다. "윙백인 람은 나보다도 전술 이해 능력이 뛰어나다. 그는 다른 레벨에 있는 것 같다. 내일 당장 람을 스트라이커로 활용한다해도, 머지 않아 세계 최고의 스트라이커가 될 수 있다." 펩이 바이에른에서 말도 안되는 미친(Crazy) 전술을 운용할 수 있었던 이유는 전적으로 노이어와 람이 버티고 있었기 때문인데요. 특히나 람은 펩의 오더를 선수들에게 가장 알기 쉽게 풀어 낸 '메신져'로 통합니다. 자칫 어려울 수 있는 펩의 전술 체계를 가장 잘 이해했던 선수 중 하나죠. 엑스트라 1 _ 노벤 여기 펩에게 놀라움을 선사했던 몇몇 선수들이 더 있어요. 로벤이 그 첫 번째입니다. 자신보다 더 나이 들어보이는 선수가 그라운드를 활개치고 있는 모습을 봤죠. 놀라지 않았으면 합니다. 이 짱짱한 윙어는 고작 32세에 불과해요. 엑스트라 2 _ 키미히 마땅한 람의 후계자가 없다면, 키미히가 훌륭한 대안이 될 수 있다는 것 역시 확인했어요. 특정 포지션을 가리지 않고, 미칠 듯한 영향력을 과시하던 어린 영재의 탄생이었죠. + 당시 펩과 키미히의 대화 내용 펩 : 경기 도중에 베나티아의 지시를 이해하지 못했어? 키미히 : 미안합니다. 전혀 이해하지 못했어요. 펩: 젠장.. 넌 중원으로 뛰어 들어 갔어야 해. 키미히 : 듣지 못해서 미안해요. 펩 : 나는 네가 이 전술적인 위치에서 멀어지지 않고, 수비라인 앞에 서서 포지션을 유지해 주길 바랬어.누군가가 나의 지시를 전할 때 넌 그걸 새겨 들어야 해. 키미히 : 알지 못해서 미안해요. 펩 : 넌 오늘 훌륭했어, 조슈아. 아주 좋았어. 넌 할 수 있다고 내가 늘 말해왔잖아. 키미히 : 고마워요, 펩. 어려웠지만, 경기 후반부엔 나쁘지 않았던 것 같아요. 펩 : 단지 나쁘지 않았다고? 넌 끝내줬어, 조슈아! 모두를 놀라게 했다고. 정말이지 자랑스러워. 지금은 세계 최고의 센터백 중 하나지만, 그 뿐만이 아니지. 넌 어디 포지션이든 다 소화해낼 수 있어. '좋아요'와 '댓글'은 본 에디터에게 큰 힘이 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https://www.facebook.com/sportsgurukorea/ 새로 시작하는 스포츠구루 페이스북 시즌2 ! @스포츠구루 <- 좋아요 누르고 매일 재밌는 콘텐츠 구경하세요 :)
자신의 실수를 고백한 클롭 감독
16/17시즌 EPL 1R 최고의 빅매치는 아스날vs리버풀 경기였습니다. EPL을 기다려온 팬들에게 충분한 선물이 될 수 있는 경기력과 결과였습니다. 이 경기에서는 쟁쟁한 선수들의 플레이 뿐 만 아니라 위르겐 클롭 감독의 세레모니 역시 볼거리 중에 하나였습니다 랄라나의 역전골이 터진 후 위르겐 클롭 감독은 특유의 열광적인 세레모니를 보여줬습니다. 킹콩? 세레모니 이 후 안경까지 떨어뜨릴 만큼 격한 턴동작 ㅋㅋㅋㅋ 그리고 사디오 마네의 메시 빙의 골이 터진 후! 선수들과 함께 세레모니를 즐긴 위르겐 클롭 감독! 이 골로 리버풀은 아스날에 4:1로 크게 앞서게 됐습니다. 하지만 클롭 감독은 후에 여기에 자신의 큰 실수가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위르겐 클롭 (50, 내가 아주 큰 실수를 했어) "우리는 역전에 성공했고 놀라운 골들을 넣었습니다. 그래서인지 저 스스로가 선수들의 세레모니에 참여하는 크나큰 실수를 하게 됐어요. 인생에 있어서 한 두 번 정도는 있을 수도 있지만 이번엔 너무 이른 시간에 세레모니를 했어요." "그 세레모니로 모두에게 좋지 않은 사인이 가게 됐어요. 왜냐하면 모두의 마음에 '이제 끝났다'라는 생각을 만들게 했으니까요. 아시다시피 경기 시간은 30분이나 남아있었어요. 좋지 않았습니다." "관중들은 화가 나있었고 아스날은 싸우기 시작했어요. 그들의 성격을 보여줬고 1골차 까지 따라 붙었고 그제서야 제정신으로 돌아왔죠." "압박은 있었지만 엄청난건 아니었어요. 힘든 과정이었지만 승리를 따냈습니다. 세레모니 안하고 못배길 만큼 멋진 골이긴 했어요 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저렇게 3골 먹은 것에 대한 피드백을 스스로에게 하는걸 보면 이 감독의 끝이 어디까지일지 궁금하네요 ㄷㄷㄷ
펩이 경기 끝나고 상대 선수에게 달려든 이유
또 이겼습니다. 이걸로 12연승. 그리고 또 다시 스털링이 결정지었습니다. 지난 경기에서는 굉장히 운좋게 결승골을 성공시켰다면 이번엔 완벽하게 본인의 실력으로 결승골을 넣었습니다. 스털링의 골은 십자인대 부상도 치료하게 한다 스털링의 결승골에 십자인대 부상을 당해 재활중인 벤자민 멘디도 함께 기뻐합니다 ㅋㅋㅋ 아니 부상당한지 몇개월 안됐는데 저렇게 뛰어다니다니 대단합니다 ㅋㅋㅋㅋ 이렇게 부상당한 선수마저 뛰게만든 극장골이지만 경기 후 과르디올라 감독의 심기는 불편해보였습니다. 경기 종료 후 과르디올라 감독은 사우스햄튼의 레드먼드에게 득달 같이 달려들어 크게 화를 냅니다. 사실 극장승이기에 선수들 칭찬해주기에도 바쁠텐데 곧바로 상대편 선수에게 달려간다는거 자체가 특이한 장면이긴 합니다. 거기에다 크게 화를 내며 뭔가를 이야기하는게 보통일은 아닌듯 보였습니다. 경기 후 인터뷰에서 펩은 자신이 왜 레드먼드에게 화를 냈는지 밝혔습니다. "전 레드먼드에게 그가 사이드 라인에서 얼마나 훌륭한 선수인지 말해줬어요. 사우스햄튼은 몇몇 슈퍼 재능있는 선수들을 보유하고 있어요. 레드먼드 역시 그런 선수들 중 하나죠" "하지만 그들은 경기를 하길 원하지 않았어요. 사우스햄튼은 막바지에 시간을 지연시켰고 전 단지 그들이 플레이를 하길 원했어요." 어쩌다보니 재능충이었던 레드먼드가 딱 펩한테 걸려서 모든 비난을 받게 되긴 했지만 좋게 해석해보자면 너같이 재능있는 놈들이 이길 생각은 안하고 왜 비기는데 안주하냐라고 동기부여 시켜주는거 같기도 하네요 ㅋㅋㅋ 그러고보면 레드먼드가 뭔가 스털링이랑 비슷하기도 하고 펩이 좋아하는 스타일이기도 하죠 ㅋㅋㅋ 그간 펩의 일화같은걸 들어보면 그가 얼마나 축구에 미쳐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오죽하면 머리가........................(생략) 펩은 언제나 완벽한 축구를 보길 원합니다. 비단 그게 자기 팀에만 해당되는게 아니고 상대팀에도 해당되는거죠. 어쩌면 경기 자체를 하나의 예술로 보고 있다고 느껴지기도 합니다. 그런점에서 참 멋진 사람인거 같아요.
리버풀만큼 존중받아 마땅한 도르트문트
유로파 리그 8강 2차전 리버풀 v 도르트문트의 경기가 있었습니다. 최종 스코어는 4:3 스코어도 경기력도 드라마틱 했지만 이런 경기보다 더 주목받아야할 일이 있습니다. 바로 도르트문트의 팬들입니다. 지난 1차전 도르트문트 홈경기에서 돌문 팬들은 리버풀 팬들과 함께 You Will Never Walk alone을 함께 불렀습니다. 흔히 떼창이라고 하죠. 많은 유럽 축구 팀들의 서포터들이 YNWA를 응원가로 부르고 있지만 유독 이 곡은 리버풀과 깊은 관련이 있습니다. 그런 응원가를 원정경기의 팬들이 함께 불러주었습니다. 쉽지 않은 일이고 충분히 존중받아 마땅한 일이었습니다. 그리고 바로 오늘(현지시각 14일) 리버풀 홈에서 2차전이 있었습니다. 멀리서 원정온 도르트문트의 팬들은 특별한 의식을 가졌습니다. 4월 15일은 리버풀 팬들에겐 비극적인 날입니다. 힐스보로 참사, 1989년 4월 15일 힐스보로 참사로 리버풀 팬 96명이 하늘나라로 떠났습니다. 그리고 도르트문트의 팬들은 힐스보로 참사 추모일 바로 전 날, 이들을 추모하는 행사를 가졌습니다. 꽃을 놓아주고 마음을 다해 그들을 추모했습니다. 그리고 이어진 특별한 추모행사, 도르트문트 팬들은 힐스보로 참사의 희생자들을 기리기 위해 가두행진을 하며 YNWA를 불렀고 곧 리버풀 팬들까지 합세해 이들은 또 다시 이 유명한 곡을 함께 불렀습니다. 비록 경기는 졌지만 도르트문트 팬들이 보여준 행동들은 모든 축구팬들이 리스펙을 보여주기에 충분한 행동이었습니다. 이런 팬들을 가진 축구팀 도르트문트, 정말 멋지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