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es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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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세스

람세스를 읽기 시작했다. 10년전 스치듯이 학교 도서관에서 몇번 봤는데 이제서야 읽게 될 줄이야! 그 당시 람세스라는 책을 봤을때 내가 이런걸 읽을 거라 생각도 못했는데... 그리고 읽기 시작하기전 겁을 먹었었다! 왜냐하면 장편소설이고 다른 나라의 이야기이어서 어렵게 생각했는데 의외로 읽어내려가기 쉽고 흥미로운 이야기를 가졌다. 이집트 파라오 람세스의 세계에 한동안 빠져살아볼까~
blues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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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때였는데...정말 몇번이고 읽었어요. 결혼할때도 들고왔죠.
우와 잊고 있었던!! 재밌어요! 전 다 읽었었어여어 ㅎㅎㅎㅎㅎ
저도 중학교 때 읽었던 기억 나네요. 그땐 소설 참 많이 읽었는데 ㅎㅎ
저도 고등학교 때 공부 안하고 독서실에서 열심히 읽었던 기억이 나네요 ^^
저도 이십여년전에 읽었던 책인데~ 책 굵기가 얇진안죠,, 밤잠 안자며 5권 휘리릭 했던 경험이 떠오릅니다~~다시읽음 또다른 느낌이겠죠? 즐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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