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onym
5,000+ Views

조pd - Candy (Feat. 바다) (듣기, 가사, 공식MV)

조pd - Candy
Oh, lovely, thinking, heart is melting down
It’s gonna be a starlight
Come back get back that’s part of success (Oh smash light)
You know me well ZoPD I’m back
Hey with BADA on top again (Remember)
Deez what up
1,2,3,4 turn it up
외로워도 슬퍼도 나는 안울어 나는 나는 포커 페이스
누가 책책 책임져 각자가 책임자 We got no choice
너도 캔디처럼 고갤 들어 Keep you are head up!
때론 막막하더라도 사랑하는 내 사람들과 더불어
사람들이 하는 말, 구름위의 하늘 맑은 곳으로 올라갈 듯
내가 발붙인 땅은 가끔 맑긴 하지만 오늘도 황사래
미세먼지에 또 잦은 눈 비 때로는 무방비 우비, 우산 없이 때로는 준비, 대비 다 해도 맑은 날씨
(Oh yesterday)
교실이데아는 치열했지만
(My holy grace)
추억이 있다는 자체가 낭만
지금 이순간도 시간 지나 언젠간
또 폴더 속에 한 장면으로 남을 테니깐
시간을 건너 한번 더 느낄 수 있을까
너무 따스한 그 기억이
아직도 난 Remember
내가 네 편이 되 줄게 그 따스한 말 난 기억해
아직도 난 Remember
Yesterday is history
Tomorrow will be mystery
하늘이 아무리 맑아도 사막이 된 맘은 황무지
Yesterday was history
Tomorrow will be mystery
돈 큰집 빠른 차? 사막을 헤매는 걸알까?
그 추운 날들이 가고서 따스한 바람불면은 황무지 같이 느껴진 이 척박함도 다
뿌린 대로 거두는데 눈 가리고 아웅 하면 상대방도 오키도키 넘어가려나
멈추면 넘어지는 자전거로 마라톤은
경주가 아니라 완주의 문제거든
경주만 하는 버릇 버린 어른
(Oh yesterday)
교실이데아는 치열했지만
(My holy grace)
추억이 있다는 자체가 낭만
지금 이순간도 시간 지나 언젠간
또 폴더 속에 한 장면으로 남을 테니깐
시간을 건너 한번 더 느낄 수 있을까
너무 따스한 그 기억이
아직도 난 Remember
내가 네 편이 되 줄게 그 따스한 말 난 기억해
아직도 난 Remember
Take me back home
때론 모래성 (Remember now)
같은 이 곳에서 (Baby once again)
편안한 요람있는 집으로
This life is only life I know
시간을 건너 (시간을 거꾸로 건너)
시간을 건너 (시간을 거슬러 간 너)
너무 따스한 그 기억이
아직도 난 Remember
(Hey can you take me back again, back to home, wanna go away hey hey hey turn it up again)
내가 네 편이 되 줄게 그 따스한 말 난 기억해
아직도 난 Remember
Yeah 이대로 이 멤버 Remember Forever
(보다 상세한 글은 협력 블로그의 원본 글을 참고하십시요. 또한 블로그의 음악카테고리에는 3,000여개의 최신가요 및 Pop 자료와 800여개의 여행자료 들이 소개되어 있고 체험이벤트도 진행합니다.)
◐ 체험이벤트 http://song21.com
◐ 협력블로그 http://cylab.blog.me
◐ 협력블로그 http://song21.tistory.com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당신의 편견을 깨버리는 천재들 '씽씽 밴드'
소리꾼 이희문의 프로젝트 중 하나였던 씽씽. 이희문, 추다혜, 신승태 총 3명의 소리꾼과 베이스 장영규, 기타 이태원, 드럼 이철희로 구성된 밴드다. 파격적인 의상과 비주얼의 씽씽. 사이키델릭 디스코 밴드가 아닐까 싶지만 사실 이 밴드는 국악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한국의 민요. 특히 경기민요, 서도민요 및 무속음악을 밴드셋으로 부르는 그들. 엥? 베이스와 기타, 드럼에 판소리? 거 완전 끔찍한 혼종 아니냐? 이런 생각이 들 수 있지만, 마치 하와이안 피자처럼 미친듯한 중독성으로 나도 모르게 자꾸 그들의 영상과 음원을 찾아보게 된다. 씽씽은 힙합, 록, 펑크, 레게의 비트를 기본 장단으로 사용했다. 그 위에 전통창법을 유지한 채 마구잡이로 꺾이는 그들의 목소리는 신기하게도 비트에 자연스럽게 녹아든다. 국악 한마당과 록 페스티벌의 조화랄까? 무엇이든 시작은 늘 힘들다. 재생 버튼을 누르는 순간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너게 될 것이다. 동서양의 짜릿한 조화 이것이야말로 지구촌 뮤지끄다. 2017년 미국 공영라디오 NPR의 대표 프로인 ‘타이니 데스크 콘서트’에 출연한 영상은 현재 유튜브에서 400만이 임박하는 조회 수와 6,500개의 댓글을 자랑한다. BTS보다 먼저 K-pop의 맛을 보여준 김치사운드 씽씽 그러나 국악계의 시선은 그리 곱지 않았다고 한다. 이회문씨는 자신들이 국악계에서는 ‘이단아’라고 통한다며 인터뷰를 한 적이 있다. 오늘날 국악이나 판소리, 민요는 지루하고 낡아빠진 것으로 인식된다. 하지만 사실 판소리는 교양 음악이 아니라 평민들이 재밌고 흥겹기 위해 만들어진 유흥거리다. 쉽게 말하면 지금의 클럽 음악이나 대중가요라는 것이다. 춘향가 like TT 시간의 흐름에 따라 변화하는 문화는 절대 천박한 것이 아니다. 물은 흐르지 않으면 결국 썩고 만다. 전통을 지키는 것도 물론 좋지만, 씽씽같은 천재적인 파괴자들도 꼭 필요한 존재다. 암튼 씽씽은 애석하게도 2018년 10월에 해체했다. 해체의 이유는 정확히 밝혀지지는 않았다. 그들의 공연을 실제로 보지 못한 게 억울해서 오늘도 국뽕에 취해 민요 메들리를 돌려 듣는다. + 씽씽 밴드의 베이스 장영규 감독의 프로젝트 이날치의 ‘범 내려온다.’ 코리안 트레디셔널 EDM 듣고 맥걸리 한 잔 걸칠 수 있는 주말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