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arkle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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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디씨의 맛집!!!!!

안녕하세요! 오늘 [과장 안하고 약 5분전] 빙글에 가입한 박선우 라고합니다! 제 아이디가 sparkl94인 이유는 두가지인데요. 첫째, sunwoo park 에 s와 park를 붙여서 spark, 그리고 제가 5년 남짓 매일 매일 같이 살았던 저의 할머니 댁의 도로명이 Sparkling Water drive이기때문에, 아 그리고 한가지 더 덧붙이자면, 반짝반짝 빛나는그런 카드를 만들고자 이름을 그렇게 지었습니다! 주로 맛집에 대해 포스팅을 할 예정이에요. 저뿐만 아니라 많은 여성분들이 음식점에서 음식이 나오면 사진부터 찍기 바쁘실거라 생각해요! 그럴때 남자인 친구들이나 그런걸 별로 즐기지 않는 여자 친구들은 "이제 먹어도 되?" 라며 재촉을 하죠. ㅋㅋㅋ 저는 먹는것을 매우 즐기고, 맛집을 가는것을 참 좋아하고, 음식사진을 찍는것을 사랑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제가 좋아하는 맛집들과 제가 찍은 사진을 공유하고자 이렇게 가입했어요! 인사글이 너무 길었네요.. 그럼 첫번째 맛집은! 제가 학교 주변에서 가장 좋아하는 음식점! 멕시칸 음식을 파는 bandolero입니다! 사진 하나하나 보여드리면서 설명 해드리고 싶지만 핸드폰으로 쓰다보니 그렇게 안되네요. ㅠㅠ 우선 첫번째 사진! Crazy corn 입니다. 씹어 먹는 순간 과자처럼 바삭바삭하고, 살짝 매콤하고, 또 옥수수의 달달한 맛이 조화되어 너무 맛있어요! 이에 많이 낀다는 점 ~!!ㅠㅠ 원래는 치즈도 뿌려져 있는데 저는 치즈를 싫어해서 빼달라고 했어요~ 2번째는 steak alambres입니다! 이건 단언컨데... 최고!!! 고기가 너무너무 부드럽고, 질기지 않고, 그냥 설명이 필요없는 맛이에요!!! A must-try입니다!!!!!! 3번째는 chorizo tacos네요~ 반돌레로는 타코가 참 맛있는것 같아요. 이건 오늘 처음먹어봤는데 (오늘도 갔다는건 안비밀 입니당) 소세지가 많이 들어있는 타코! 부드러운 타코의 쉘이 소세지의 짠맛을 잡아줘요! 4번째는.... 저의 favorite menu, 돼지고기 tacos! 고기 위에 올라가는 사과소스비슷한것과 오이가 조화를 이루어서.... 정말 환상의 맛을 냅니다. 흐흐 또먹고싶네요~ 5번째는 제 친구가 찍었던 사진이에요! 가운데 보이는 과카몰리도 정말 맛있어요. 과카몰리는 어딜 가서 먹든 맛이 있는게 당연하지만, 제가 먹어본 과카몰리중에 여기 과카몰리가 최고입니다!! 6번째는, 저녁메뉴가 아닌 브런치에 갔을때 나온 음식들인데, 츄러스와 치즈..달걀...들어간 음식 (이름이 생각이 안나네요ㅠㅠㅠ) 입니다! 브런치도 맛있었던 생각이 나지만, 아무래도 반돌레로는 해피아워가 최고인거 같아요! 워싱턴 디씨, 조지타운 M street에 있는 최고의 맛집, 다들 가보고 싶어지지 않나요?! 만약 조지타운 대학교 근처 놀러오실 일이 있으시다면, 꼬옥 가보시는거 추천합니다! 참고로 해피아워는 오후 4시부터 7시 까지 입니다~ 멕시칸 이지만 한국인의 입맛에 딱 맞는 그런 음식점인거같아요! 여기에서 이른 저녁 드시고 디저트 드시러 가세요!! 맛있는 디저트집이 많아요^_^ 앞으로의 포스팅 에서도 제가 아는 맛집들 많이많이 공유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1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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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동생인줄알고 들어와봤음. . 큼
@hcshim 아뇨 조지타운 입니다 ~~
@earrrth ㅎㅎ earrrth님 맛난 밥 드시길 바래용 ☺️
@hsjhan ㅎㅎ 그죠? 저도 왠지 비슷할것같았어요! 한국 가면 꼭 먹어봐야겠어요!
@modernism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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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식사 예절
프랑스 X : 손을 무릎에 두기 O : 두 손을 테이블 위에 두고 먹기 ▷ 포크나 칼 같은 도구를 사용하지 않는다면, 손목과 팔을 테이블 위에 올려두자. 독일 X : 칼로 감자 자르기 O : 포크로 감자 으깨기 ▷ 칼로 감자를 자른다는 건, 감자가 덜 익었다고 생각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포크로 감자를 으깨자. 그레이비 소스를 끼얹어 먹기에도 편하다. 스페인 X : 밥 먹자마자 자리 뜨기 O : '소브레메사(sobremesa, 저녁 식사 후 차를 마시며 이야기 하는 시간)'을 즐기자 ▷ '소브레메사'는 음식을 먹고 소화하는 시간이다. 사람들과 대화를 하기도 하고 편히 쉬기도 한다. 영국 X : 아스파라거스를 도구로 먹기 O : 손으로 아스파라거스 먹기 ▷ 아스파라거스가 드레싱 혹은 디핑 소스와 함께 나올 땐 손가락을 사용한다. 줄기 끝을 잡고, 소스에 찍어서 한입 베어 문다. 딱딱한 부분은 접시 가장자리에 놓자. 헝가리 X : 맥주 마시면서 '치어스'라고 하기 O : 술이 담긴 잔이라면 서로 부딪쳐서 땡그랑 소리내기 ▷ 1848년 헝가리 혁명이 있었을 때, 헝가리를 이긴 오스트리아 군인들이 맥주잔으로 건배를 했다. 헝가리 사람들은 150년간 맥주로는 건배를 하지 않는다. 그 전통은 아직 남아 있다. 멕시코 X : 타코를 칼, 포크를 사용해 먹기 O : 손으로 먹기 ▷ 현지인처럼 먹기 : 엄지, 검지, 중지를 사용해 타코를 집어 먹자. 조지아 X : '수프라(supra, 덕담을 나누며 술을 마시는 것)' 도중에는 와인을 홀짝이지 말자 O : 건배할 때는 한 번에 마시기 ▷ 수프라는 축하할 일들이 많을 때 열리는 저녁파티다. 연회를 집행하는 사람을 일컫는 '타마다(tamada)'는 축하할 일들의 숫자를 알려준다. 다행히도 술잔은 작은 편이다. 일본 X : 젓가락을 밥공기에 꽂아두기 O : 가로로 놓기 ▷밥공기에 젓가락을 꽂는 것은 일본 불교에서 봤을 때 죽은 사람에게나 하는 의식이다. 젓가락은 접시 옆 혹은 그릇 위에 가로로 두자. 한국 X : O : ▷ 다 아시죠?^^ 태국 X : 포크를 사용해서 음식을 먹기 O : 포크는 숟가락에 음식을 옮기는 용도로 쓰자 ▷ 태국에서 포크는 도움을 주는 역할을 한다. 포크와 숟가락은 쭐랄롱꼰 왕이 1897년 유럽을 방문하고 들여온 것이라고 한다. 그 전까지 타이 사람들은 손으로 밥을 먹었다. 또한 중국 음식을 먹는 게 아니라면 젓가락은 사용하지 말길.
필력갑의 계동치킨 feat.돌바나나빌런
본인은 한동안 정신적으로 매우 힘든 나날을 보냈다. 얼굴이 못생겨서 안그래도 괴로운데 집마저 없어 괴로운 현실에서 이상을 향해 쉐도우복싱을 하다가 정신이 360도 돌아버린것 같은 기분이었다. 원래 제정신이 아니기 때문에 180도만 돌아야하는데 360도를 돌아버려서 그냥 돌은상태에서 또 도른자 돌고도른자가 되어버렸다 이말이다. 아무튼 본인은 괴로운 현실을 이겨내기 위하여 은행에서 대출을 받아 주식에 몰빵하고 4초에 한번씩 틱으로 가즈아를 외치고있는 실정이다. 한동안 블로그에 글을쓰지 않던 기간에도 본인은 정신적으로 힘들었던 관계로 입맛도 다 떨어져서 배불러도 밥생각도 안나고 그냥 한숨만 푹푹쉬고 치킨이나 한마리씩 겨우 먹으며 지내왔는데 무언가에 꽂히면 집중적으로 처먹는 본인에게 이번에 계동치킨이 제대로 꽂혀버렸다. 밤이되어 적막해지면 집중하기 좋은시간이라 학자들은 책을 읽고 본인은 배달앱을 둘러보곤하는데 어느밤 좀 빨리오는 패스트치킨샵을 찾다가 계동치킨이라는 곳이 예상배달시간이 짧길래 한번 시켜보았다. 날개로 간장 순한맛과 간장 매운맛이다. 솔직히 아무 기대없이 시켰지만 한입 배어무는 순간 배달치킨에서 느끼기 힘든 바삭함이 본인의 통구에 강펀치를 날렸다. 간장 순한맛은 그 간장치킨으로 유명한 그곳보다 더 깔끔하고 뒷맛이 좋았고, 간장 매운맛은 말그대로 매웠다. 그리고 얼마 후 본인도 모르게 또 시키게되었다. 이번에는 간장 순한맛과 양념이다. 양념은 우리나라 전통 양념치킨인 페라리카나 초갓집 스타일의 그 찐득하고 달달하니 바로 그맛 전통의 무게가 있는 맛으로 본인이 선호하는 양념의 맛이었다. 얼마 후에 또 시켜보았다. 이번에도 같은 구성으로 시켜보았다. 아무래도 본인에게는 이구성이 가장 잘맞은것 같았다. 포토리뷰를 쓴다고 사장님께 약속을 하면 저 튀긴떡을 몇개 더 넣어주신다. 저걸 치킨양념에 발라먹으면 떡꼬치같은 맛이다. 이때부터 뭔가 이집 치킨에 중독이 된것 같았다. 이번에는 후라이드와 양념을 시켜보았다. 후라이드 역시 깔끔하고 매우바삭함을 유지한채 배달되었다. 이런 바삭한 배달의 비법이 무엇인가 궁금했다. 오도바이에 튀김기를 달고 다니는 것인가 아니면 마후라에 치킨을 달고오는 것인가 궁금해서 또 시켜보았다. 간장치킨이 중독성이 있기때문에 이번에는 전과같이 간장순한맛과 양념으로 시켰다. 이것은 대체 왜이렇게 맛있고 안질리는 것인가 궁금했다. 아직은 답을 찾을 수 없어서 또 시켜보았다. 위에것은 리뷰쓴다고 약속을 깜박했고, 이번것은 리뷰약속을 한 것이다. 약속의 값어치는 저 떡의 갯수 차이만큼 이라고 보면 될것같다. 다음에도 잊지말고 약속을 하자고 다짐하며 얼마후에 또 시켜먹었다. 약속하는 것을 깜빡했다. 그리 얼마지나지 않았을것인데 이런 정신상태로 살고있기 때문에 본인은 되는 일이 없는 것이다. 앞으로 정신을 똑바로 차리기 위해 얼마후 또 시켰다. 이쯤되면 이걸 읽으시는 분들이 도대체 저새끼의 얼마후라는 것은 대체 얼마나 얼마후인가 궁금하실 것이다. 사실 본인도 본인의 사진첩에서 이 사진들을 발췌하며 본인이 이렇게 빈번하게 저것들을 먹어왔다는 사실에 놀라고있는 중이다. 아마도 큰 정신적 고통으로 인하여 본인의 시간은 천천히 갔던 모양이다. 이 한입 베어물면 바삭하게 짭짤한 기름진 맛이 혀를 감싸며 영혼을 위로해주는 영혼을 위한 닭고기 튀김을 자주 필요로 했다는 것은 그만큼 본인의 상태가 힘든 상태가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 든다. 얼마후에 또 힘이 들었다 여러분들은 이제 이새끼가 힘이들어서 글을 안쓴건가 치킨처먹느라 글을 안쓴건가 의구심을 가지실 것이다. 본인은 힘이들어서 치킨을먹다가 글을 안쓴것이다. 그럼에도 치유되지 못하여 얼마후 또 시켰다. 어떤 분들 께서는 아 이새끼가 계동치킨을 차렸구나 라고 생각하실수도 있겠지만 본인은 그저 꼬박꼬박 제돈내고 약간 빈번히 시켜먹었을 뿐이다. 본인은 돈받고 거짓된 포스팅을 쓸 준비가 되어있지만 상인들께서 기회를 주지않아 억지로 청렴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다. 그리고 지금 이순간 지금 여기 이제는 더이상 빨리오지않는 치킨 계동치킨을 90분 만에 받아보았다. 세상살며 여러곳에서 상처를 받고, 괴롭힘 당하고, 계획대로 되는 것은 하나도 없고, 그냥 내집하나 갖고 사는 것이 너무나 힘들고 등등 본인만 그럴 것이 아닐거라고 생각한다. 혹시라도 본인과 같이 갑질당해 힘들고, 하고싶은것 하지못해 힘들고, 남들보다 못사는것같아 힘드신 분들 오늘 금요일 늦은밤 드시고싶은거 하나 시켜드시고 얼마후에 또 드시며 영혼을 달래보시기 바란다. 힘내시라 이또한 지나가면 별거 아닐 것이다. ㅊㅊ ㅋㅋㅋㅋㅋㅋㅋ 옛날에 돌바나나도 재밌게 읽었는데 여전히 필력갑이시군영 +_+ 그리고 계동치킨에 처음 빠지게 된 썰도 웃겨서 투척하구 갑니당
박나래의 Best3 안주 레시피
재료가 너무 많은 것 같아도 걱정하지 마세요! 이것은 한가지 음식의 재료가 아니라 박나래가 준비한 총 4가지 요리의 재료♥ (칵테일을 제외하고 3가지 안주의 레시피만 가져왔어요) 1. 차돌박이 숙주 볶음 2. 감바스 3. 뚝배기 파스타 자 첫번째로는 <차돌박이 숙주볶음>을 만들어 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부정할수 없다ㅠㅠ 뚜껑을 닫아놓고 1분을 기다리면 . . . . . . 드디어 익숙한 비쥬얼이 나오기 시작하죠?>.< 숨이 죽으면 적당히 볶아요~ 넓은 그릇으로 옮겨닮아 약간의 깨를 데코를 하면 차돌박이 숙주 볶음 완성♥ 두번째 음식 <감바스>도 바로 시작합니다! 냉동새우도 오케이! 주물팬이 없으면 후라이팬으로 해도 괜찮아요! 새우 물기를 꼭 제거해주세요!!! 간단하고 고급스러운 감바스 완성♥ 개인적으로 이 안주가 가장 탐나네요+_+ 쉽고 맛있을것 같아... 이어서 <뚝배기 해물 고추장 파스타>도 고고고! 해동하면서 물이랑 맛술을 넣어요~ 치킨톡스에 간이 있어서 소금은 꼭 간을 보면서 넣어야 해요 뚝배기 해물 파스타도 완성♥ 세가지 모두 술안주하기 넘 좋은 안주죠?ㅠㅠ 크으bbb.. 박나래씨! 나래BAR제발 오픈해주세요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NFL 선수들이 외계인으로 불리는 이유 ㄷㄷㄷ
미국 프로미식축구 리그인 NFL은 괴물들의 집합소로 알려져 있습니다. 미국 내에서도 최고의 운동능력을 지닌 선수들만 모이는 어마어마한 리그죠. 이번 시간에는 NFL 선수들의 괴물 플레이들을 감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풋볼 선수들의 반사신경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자신을 향해 엄청난 속도로 달려드는 수비수들에 대응할 준비가 언제든지 돼 있어야 하죠. 그래서 스텝을 활용한 페이크와 돌파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그렇게 맹훈련을 하다보면 이런 장면들을 연출하기도 하죠 ㄷㄷㄷ 스텝으로 페이크하고 한바퀴 돌면서 두 명의 수비수를 바보로 만든 뒤 미친듯이 달립니다 ㄷㄷ 대단한 기술과 순발력이네요. "날 향해 달려와? 사이드 스텝으로 다 제쳐주지!!" 아니 무슨 수비수가 떼로 달려드는데도 잡히질 않습니다 ㄷㄷㄷㄷ 결과는 터치다운 ㅋㅋㅋㅋ 양쪽에서 수비수가 달려온다? 그러면 스핀(Spin) 동작으로 떨어뜨리면 됩니다ㅋㅋㅋ 한바퀴를 돌면서도 절대 넘어지지 않는 균형 감각이 진짜 대단하네요 ㄷㄷ 수비수한테 잡혀버린다면? 그냥 끌고 가면 된다네요 ㄷㄷㄷ 저 거구들이 달라붙어 있는데도 그냥 앞으로 전진!! 무시무시한 힘입니다 ㅋㅋㅋㅋ 수비수가 너무 많다고 해도 주눅 들 필요가 없습니다. 이렇게 제쳐버리면 됩니다. ㅋㅋㅋㅋ NFL은 아니고 여학생들의 풋볼 경기 중에 나온 장면. 저 스피드와 반응 속도가 느껴지시나요? ㄷㄷ 물론 NFL은 단순히 잘 달린다고 해서 갈 수 있는 리그가 아닙니다. 정말 영리해야 하고 힘과 기술을 겸비해야 하죠. 한편 운동 능력 중에서는 점프력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특히 전진 패스를 받는 리시버들은 어떤 높이에서 오는 볼도 받아낼 수 있는 탄력을 갖춘다면 그야말로 금상첨화죠! 이 장면의 주인공은 뉴욕 자이언츠의 오델 베컴 주니어라는 선수인데요, 뛰어난 운동능력과 반사신경을 활용한 캐치 능력이 일품입니다. 한손 캐치로 너무나 유명한 이 장면 이후 오델 베컴 주니어는 NFL 최고의 와이드 리시버로 명성을 날리고 있죠. 워낙 괴물들이 득실대는 NFL이기에 종종 수비수를 이렇게 뛰어넘는 장면도 나온답니다. 무슨 허들 넘듯이 사람 한 명을 그냥 뛰어넘어버리네요 ㄷㄷ 공격수 "아 어떡하지? 에라 모르겠다!!!" "에라 모르겠다!!!" (2) ㅋㅋㅋㅋㅋ 터치다운하려는데 수비수가 앞으로 달려온 공격수의 선택 ㄷㄷㄷ 공중에서 그냥 한 바퀴 돌아서 터치다운;;; 이 선수 정녕 인간이 맞습니까?? 어떤 때는 속임수도 풋볼에서는 굉장히 중요합니다. 이건 대학 미식축구에서 나온 장면인데요, 떨어진 공에 순간적으로 6명의 선수가 모였다가 달리면서 누가 공을 들고 있는지 모르게 수비수에게 혼돈을 주는 작전입니다 ㅋㅋㅋㅋ 모이는 장면 왤케 귀엽죠?ㅋㅋㅋ 요건 전설의 짤 ㅋㅋㅋㅋ 수비수 "응? 왜? 뭐야? 어?... 야이이씨!!!" 공격수 "크하하하하하하!!" 지금까지 NFL 선수들의 플레이들을 살펴봤습니다. 이 정도면 정말 괴물이라는 말들이 잘 어울리지 않나요? 역동적인 스포츠를 보고 싶으시다면 NFL에 한번 빠져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ㅎㅎ 다음 번에는 더 재밌는 게시물로 찾아뵐게요^^ https://www.facebook.com/sportsgurukorea/
제주도 여행 미니벨로 자전거 종주 첫날
<<제주도 자전거 여행, 미니벨로로 종주하다.>> #제주도여행 #제주도자전거종주 #이호테우해수욕장까지 안녕하세요. 네이버 인플루언서 여행작가 호미숙입니다. 새롭게 시작하는 한주, 월요일 비예보가 있습니다. 요즘 봄비가 자주 내리는 편입니다. 이 비로 미세먼지 싹 씻어주길 바라며 경쾌한 발걸음으로 시작하세요. 일요일엔 어디들 다녀오셨나요? 호미는 석모도를 다녀왔는데 기상청의 미세먼지 지옥 예보가 약간 빗나가서 제대로 맑은 하늘을 보고 왔습니다 오늘 소개할 여행지는 호미가 자전거 타기 시작 한 뒤 "전국자전거여행지도" 문체부 공식 사업을 하게 되어 다녀왔던 제주도 자전거 종주 첫날 코스의 1편입니다. 호미 담당은 사진과 기록으로 블로그 홍보였습니다. 제가 10년 전에 제주도 자전거 투어를 하게 되었지요. 이 또한 블로그 글쓰기를 한 덕분이었습니다. 풍경은 지금과 별반 다름이 없을 테지만 자전거도로나 주변 맛집과 숙박시설은 달라졌겠지요. 10년 전 추억을 랜선여행으로 소개합니다. *댓글의 링크를 누르면 상세한 여행기를 볼 수 있습니다* 제주 자전거 투어 코스 자전거: 미니벨로 1. 제주공항 2. 이호테우해변 맛집 길촌횟집 3. 테마하우스숙박-첫날 4. 제주항여객터미널-자전거투어 시작 5. 용두암 6. 이호테우해변(1-1 여기까지 여행기 소개) #제주도여행 #제주도자전거종주 #제주도자전거길 #제주도자전거여행 #제주공항 #제주용두암 #이호테우해변 #이호테우해수욕장 #애월항 #자전거여행 #자전거국토종주 #제주도자전거환상길 #제주도자전거 #제주도숙박 #이호테우해변숙박 #이호테우해변맛집 #이호테우해수욕장맛집 #제주도테마하우스펜션 #제주길촌횟집 #미니벨로
미국 나치와 유대인 갱
무솔리니가 이탈리아를, 히틀러가 독일을 삼킨 1930년대, 나치 세력은 미국 내에서도 또아리를 튼다. 이른바 독일-미국 분트(German American Bund)의 탄생(1936년)인데 이게 시작은 원래 주뉴욕 독일총영사관 영사의 활약… 이건 좀 주제에서 벗어난다. 때와 맞춰 미국에서는 대공황 중이었고 사실은 미국 전역에서 친-나치 그룹(참조 1)이 상당히 많이 만들어지고 있었다. 주말 특집, 미국 나치와 유다인 갱입니다. 이들은 민주주의를 외쳤다(응?). 언론의 자유를 주장하면서 온갖 혐오성 메시지 발신에 노력했기 때문이다. 대규모 시위도 자주 하고, 좀/많이 시끄러웠다. 시위를 할 때는 언제나 자기들 유니폼에 나치 깃발을 휘둘렀으며, 잡지 발간에도 열심이었다. 미국을 “서로서로 혐오하는 나라”로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는 의미다. 물론 그 주된 대상은 유대인이었다. 그래서 판사이자 전직 의원이었던 Nathan Perlman은 생각했다. 저런 놈들에게는 예로부터 매가 약이었다. 그는 짤방(참조2)의 주인공이자, 유대인 갱 두목인 마이어 랜스키(Meyer Lansky1902-1983)에게 비밀리에 가서 부탁했다. 돈과 법적 조력을 해 줄 테니, 저놈들을 흠씬 두들겨 패라고 말이다. 다만 조건이 하나 있었다. 죽이지는 말아다오. 랜스키는 그 자신이 벨라루스 지역에서 박해(보통 그곳의 조직적인 유대인 박해를 포그롬/погром이라 부른다)를 피해 미국으로 달아난 집안인지라 돈과 법적 조력을 모두 사양한다. 다만 미국 내 유대인 언론의 비난을 막아달라고만 부탁한다. 따라서 “죽이지는 않지만” 신체의 많은 부분을 접는 행위를 성공리에, 그것도 1년 이상 하니 맨해탄의 나치들이 남아나지를 못 할 지경이었다. 이제는 갈색 셔츠도 길거리에서 못 입게 생겼다. 그들은 Fiorello La Guardia 시장(뉴욕의 그 공항이 이 사람 이름을 딴 것이다)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같은 이탈리아계니까 이탈리아 마피아를 동원해서 막아주겠지? 과연 라가디아 시장은 나치들의 시위를 허용해줬다. 다만 그 갈색 셔츠는 입지 않고 노래를 부르거나, 드럼을 두들기거나 슈바스티카 스티커를 붙이거나 나치 깃발을 들면 안 되는 조건이었다. 그냥 하지 말라고 하는 편이 낫겠다. 그래도 그들은 또 나서서 시위를 했고, 라가디아 시장은 그들 주변에 유대인 및 흑인 경찰들을 붙였다. 미국 나치들은 맨해튼만이 아니라 뉴저지 뉴왁에도 스며들어 있었다. 이들 상대로도 유대인 갱이 조직된다. 미국 독립전쟁사, 혹은 DC 코믹스의 와치맨을 보셨다면 아실, “미니트맨(The Minutemen)”이다. 이들은 지역 경찰과 결탁한다. 나치 집회가 열린다? 그러면 그들도 모두 다 소집한 다음 기회를 노려서 쳐들어간다. 악취제를 던져서 나치들이 뛰쳐 나오면 야구배트와 철봉으로 흠씬 패준다. 이들도 죽이지는 않는다는 조건을 붙이기는 했지만 나치들을 겁에 질려 하기에는 충분했다. 경찰에 신고가 빗발쳤지만, 경찰은 신고에 아예 응하지 않았다. 사실 마피아 하면 이탈리아 마피아를 보통 떠올린다. 그러나 실제로는 당시 미국에 이민한 거대집단(이탈리아, 아일랜드, 유다인들 등) 모두 갱단이 있었고, 유대인 마피아들은 대체로 이탈리아 마피아와 협조 혹은 종속 관계에 있었다. (물론 다 그렇지는 않다. 가장 극명한 사례가 바로 베이글 전쟁, 참조 3) 그리고 이들은 1930년대 유대인 꼬마들의 영웅이었다. -------------- 참조 1. 대표적으로 위에 독일-미국 분트(회원이 2만여 명이나 됐다고 한다) 외에도 Silver Shirts, Defenders of the Christian Faith, Christian Front, Knights of the White Camellia 등이 있다. 시대를 초월한 근본주의성 크리스트교들이 확실히 문제다. 2. 출처 : https://pixels.com/featured/meyer-lansky-photo-1958-war-is-hell-store.html?product=poster 3. 베이글과 노조 그리고 마피아(2020년 1월 12일): https://www.vingle.net/posts/2740321 4. 그러나 마피아는 마피아. 가령 위에 언급한 마이어 랜스키도 나치 패준 행위를 대단히 자랑스러워했지만 본질은 악당이다. 한때 미국 법망을 피하기 위해 이스라엘로 도망쳤다가, 골다 메이어 총리 지시로 이스라엘이 다시 미국으로 보내버렸지만… 실제로 구속되지는 않았다. 어떻게 보면 대단한 인물. 5. 전체 참조 ㅇ Gangsters vs. Nazis(2018년 7월 3일): https://www.tabletmag.com/sections/news/articles/gangsters-vs-nazis ㅇ American Nazis and Nazi Sympathizers Have Been Around Since the 1930’s(2018년 11월 26일): https://www.teenvogue.com/story/american-nazis-jewish-gangsters-history ㅇ 'They Didn't Just Go Away': Historian Talks About NYC's 1939 Nazi Rally(2017년 8월 14일): https://gothamist.com/news/they-didnt-just-go-away-historian-talks-about-nycs-1939-nazi-rally ㅇ North Bay writer pens tale of Jewish mobsters fighting Nazis… in New Jersey(2020년 10월 7일): https://www.jweekly.com/2020/10/07/north-bay-writer-pens-tale-of-jewish-mobsters-fighting-nazis-in-new-jersey/
오늘의 표현은 부당한 대우(비행기에서 내리라고 할 때 등)를 받을 때 대처법입니다.
버스에서 내리라든가 집주인이 갑자기 짐을 빼라든가 황당한 경우가 있을 수 있어요. 이성을 잃고 소리를 치거나 몸을 크게 움직이면 일단 손해입니다. 1. 일단 쫄지 말고 I know my right / 나는 내 권리를 알아요, 라고 말하세요. 2. 접근하거나 신체접촉을 시도하면 I'm saying, don't cross the line / 내 말 잘 들어요. 선을 넘지 마세요(함부로 대하지 마세요), 라고 경고하세요. 3. Okay, understood. I'm asking you to show me the (formal) policy on paper, please / 알아들었어요. 정식 정책을 문서로 보여주세요, 라고 정중하고 명확하게 밝힙니다. 4. Is this a mandatory or a kind of consent? / 이것은 의무사항인가요, 아니면 (저의) 동의를 구하는 건가요? 라고 정확하게 물으세요. 영미권에선 좋은 게 좋은 게 아닙니다. 가만히 있으면 가마니인줄 압니다. 5. I would like to have an explanation from who is in charge on this matter. Who can decide yes or no right now / 이 문제의 책임자(관리자)로부터 설명을 듣고 싶네요. 지금 여기서 결정권이 있는 사람이요, 라고 요구하세요. 영미권에서는 직급이 낮은 사람도 자기 책임을 다 하긴 하지만 그 사람들과 길게 말하면 손해일 때도 많습니다. 특히 단순업무를 하는 사람은 고구마일 때가 많아요. 계속
당장 멈춰야 할 몸에 안 좋은 식생활 5
코팅이 벗겨진 프라이팬을 계속 사용한다. 대부분의 프라이팬은 대부분 코팅이 되어있으며 쉽게 설거지를 할 수 있어 인기가 있다. 코팅된 프라이팬은 테프론의 원료인 퍼플로로옥타노 엑시드를 사용하는데, 이 프라이팬을 오래 사용하거나 강하게 긁혀 코팅이 벗겨지면 발암물질이 검출될 수 있다. 따라서 이 발암물질을 음식과 함께 섭취하고 싶지 않다면 되도록 빨리 팬을 교체하거나 버리도록 하자. 쿠킹 호일에 고기를 굽는다. 집에서 고기를 구워 먹을 때, 굽는 동안 생기는 고기 기름을 처리하기가 번거롭다는 이유로 쿠킹 호일을 사용하고는 한다. 하지만 쿠킹 호일은 높은 온도에 노출됐을 때 많은 알루미늄이 빠져나올 수 있어 위험하다. 알루미늄은 소량이라도 일정량 이상 지속적으로 섭취하면 인체에 축적돼 알츠하이며병과 골다공증, 피부 알레르기와 빈혈, 기억력 감퇴, 학습장애 등을 유발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따라서 쿠킹 호일에 고기를 굽는 것은 피하도록 하자. 음식을 플라스틱 용기에 보관한다. 먹다 남은 음식을 플라스틱 용기에 보관해본 적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일부 음식의 경우 플라스틱과 닿으면 부정적인 반응을 일으켜 해로운 화학물질을 함께 먹게 될 수도 있다. 게다가 플라스틱 용기에 먹다 남은 밥이나 전을 보관했다가 전자레인지에 다시 데우는 것은 그 위험을 배로 만든다. 따라서 플라스틱 용기는 되도록 음식을 담아 냉동시킬 때 사용하며, 음식을 보관할 때는 항상 내열 강화 유리나 세라믹, 스틸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양은냄비를 지속적으로 사용한다. 라면이나 김치찌개 등 가정 뿐만 아니라 소문난 맛집에서도 양은냄비에 뜨겁고 염분이 있는 음식을 내오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양은냄비는 아연과 니켈 등을 섞어 만든 합금 그릇이다. 따라서 염분과 산도가 높은 음식물을 양은냄비에 지속적으로 조리할 경우 빈혈 증세, 어지럼증과 함께 심하면 뇌신경 계통의 장애를 줄 수도 있다는 우려가 있다. 특히 이유식 조리는 반드시 피해야 한다. 통조림을 개봉한 후 캔 채로 보관한다. 통조림 캔 재질은 주로 주석, 스테인리스스틸, 알루미늄이 주를 이루고, 식품과 접촉하는 내면에는 녹스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에폭시 수지 코팅이 이용된다. 그런데 통조림 개봉 후 식품을 그대로 캔 채 보관하면 뚜껑이 제대로 밀봉되지 않아 미생물에 오염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과일 통조림 같은 주석도금 캔의 경우에는 외부 산소와 접촉해 부식이 빨라지게 된다. 따라서 통조림 식품을 개봉한 후 장시간 실온에 보관하거나, 냉장 보관할 경우에는 제품이 변질되거나 식중독 균에 노출될 확률이 높기 때문에 통조림을 개봉한 후에는 반드시 바로 섭취하는 것 좋다. 혹시 음식이 남았다면 유리병이나 별도의 용기에 남은 음식을 개별 보관하도록 하자. ㅊㅊ 쭉빵 냉삼집 가면 호일 위에 고기 구워주잖아 ㅠ 그게 싫어서 안 가기 시작했는데 역시 몸에 안 좋군 대체 왜 그렇게 굽지? 닦기 귀찮아서 그런가 다른건 괜찮은데 플라스틱 전자렌지 많이 쓰는데.. 불안하네 ㅠ 밥 얼려뒀다가 돌려 먹는데 어쩌지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