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퓰리처상 사진전

"더 이상 바랄 수 없을 정도의 경지"
저명한 언론인 조지프 퓰리처의 유산 50만 달러를 기금으로 1917년 만들어진 퓰리처상은. 언론,문학,음악 등 3개분야에 걸쳐 시상하며, 90여 년에 걸처 명성을 쌓아 세계 최고의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

퓰리쳐상 사진전 대구 전시회에서는 퓰리쳐상의 사진부문이 신설된 1942년~2014년의 수상작품과 퓰리처 수상작가 맥스 데스포의 한국전쟁 특별전 'The Forgotten War' 작품, 총 234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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