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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완 차기작, 한국전쟁 소재영화 '오빠 생각'

#임시완오빠생각 #합성짤갤에서주워옴 #원작자팬이만듬ㅋ님 love♡ #짤사랑해서그래...
...그래그래 장그래 임시완이 영화 차기작으로 <오빠 생각>을 선택했답니다 (젖절한 제목선정) 이번 영화출연을 계기로 개명도 한다고 합니다. 성은 임이요 이름은 시완오빠생각 풀네임은 임시완오빠생각.................은 너엉~담~( ͡° ͜ʖ ͡°)~
<오빠 생각>은 <완득이>, <우아한 거짓말>을 연출한 이한 감독의 휴먼 감독 대작으로 1950년대 초 한국전쟁을 배경으로 모든 것을 잃은 아이들과 그 아이들만은 지키고픈 한 군인이 전쟁터 한 가운데에서 부르는 아름다운 기적을 그린 영화라고 합니다. 애국심 코드라니 이건 그냥 천만영화쟈나여 (ू˃̣̣̣̣̣̣o˂̣̣̣̣̣̣ ू)⁼³₌₃
임시완오빠생각님이 맡은 캐릭터는 한상렬 소위인데요. 한 소위는 전쟁으로 인한 아픔과 상처를 묻고 묵묵히 전장을 지휘하는 인물입니다. 극 중 임시완은 합창단 아이들을 만나 서서히 변화해하는 모습을 통해 인간적이고 따뜻한 면모로 한층 성숙하고 남자다운 변신을 보여줄 거랍니다.
우리 아이들은 다 어떻게 된 겁니까 예↗에.gif
그래서 쪄 본 망상짤. 아름다운 개갞끼 장일이를 아이들을 지키는 정의로운 군인으로☆★
영화 속에 꼭 이런 장면 나온다에 제 덕질커리어 전부를 걸죠 (단호)
어쨌든 어린이집 선생님 역할이니까 영화 초반에는 사쿠쇼의 타이요 센세처럼 햇살같은 느낌일까요 하앍하앍.....전장 속에 피어나는 한떨기 수선화같은 임시완이 졸귀씹귀 유치원생들과 나오다니. 병아리같은 아이들이 오빠오빠하고 삐약거리는 건가 후 하 후 하 아무래도 이 할매미 호흡이 가빠져서 안되겠어요. 개봉 전에 저랑 라마즈 호흡 배우러 가실 새우젓 구합니다(1/10)
여장은 하기 싫다는 강한 의지.jpg
미생 끝나자마자 영화 <채홍사> 제작사가 임시완이 여장남자 역을 맡을거라며 어그로를 끌었죠? <채홍사>는 조선 연산군 시대를 배경으로 왕에게 사랑하는 여인을 빼앗긴 남자가 여장을 한 뒤 궁에 들어가면서 벌어지는 영화인데요. <궁녀>를 연출하고 <후궁>을 각색한 감독이라니 뭔가 임시완오빠생각님이 심봉사 스제 때문에 공양미 삼백석에 팔려가는 느낌이 들지 않습니까.........다행히 신사장님은 삼백석에 스완어빠를 팔지 아니하였읍니다. 시완오빠 심지굳은 사람이라규! 여장남자 억지로 시키면 조선시대고 뭐고 핑크가발 쓸거라규 凸(`0´)凸
어쨌든 차기작 잘 선택해쪄염 굿 초이스 b 10차는 기본으로 찍을게 임시완오빠생각 b
9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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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 스완오빠 여장시키면 싫어한다규! 오빠가 싫은 건 나도 싫다규! 임시완 배우 응원합니다♥♥♥♥
임시완 존좋... 차기작 기대됩니다ㅋㅋㅋ 여장은 보기싫음ㅋㅋㅋㅋㅋ
채홍사 소식 이제 들렸는데 완전 끌리는데요...임시완여장 ㅋㅋㅋ보고싶다 ㅋㅋㅋㅋㅋㅋ
왠지 안 어울릴 듯.. 작년에 미생이 아직 뇌리에 남아 있어서 그런가..;;
대박 스멜이 납니다...............................오빠생각 계속 하고 있을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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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알포인트> 당신이 놓쳤을 복선들.jpg
최중위를 중심으로 총 인원 9명이 로미오포인트(알포인트)로 가기 위해 배에서 상륙한 장면. 분명히 이곳에 상륙한 인원은 총원[9명]이다. 상륙을 하고 부하중 한명이 사진을 찍자고 제안을 한다 사진찍는 부하 1명과 포즈를 취하는 8명 여기까지는 정상적으로 9명이다. (추후에 영화 후반부에서 이 사진 찍는 부분이 언급된다.) 그리고 알포인트로 가기 위해 수색하면서 가는 길에 인원이 벌써 한명이 늘어나 있는 10명이 되어있다. 이렇게 원래 인원 9명에서 출발했지만 영화 초반부터 1명이 늘어난 10명의 전체컷을 중간중간에 보여주며 복선을 예고한다. 여전히 1명이 늘어난 상황이지만 9명인원은 그것을 인지하지 못하고 있다. 이처럼 귀신이 대놓고 같이 있지만, 어느 누구도 그 상황을 인지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 그리고 카메라도 대놓고 귀신의 존재를 보여주지만 영화를 본 관객들조차 그것을 인지하지 못하고 넘어가는 장면 (맨 뒤에 있는 존재가 바로 정체불명의 인원) 그리고 귀신은 미군이 있을때도 함께 하고 있었다. 다가오는 미군을 바라보는 인원을 세어보면 10명이다. 9명은 포즈를 잡고 1명은 사진을 찍어준다. 출처 지금 짤만봐도 너무 무서워요 다른 의미로 인생영화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