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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던 6 시드니 착샷!!

안녕하세요 ㅎㅎ 오늘은 조던 6 시드니를 신고 나왔는데 저번에 사진도 이상하게올렸고 혹시 조던을 살까말까 고민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까 하고 앞으로 착샷 올려볼려구요. 사실 인터넷에는 다 사진 잘찍는 사람 혹은 잘생기고 멋있고 옷 잘입는사람들 사진이잖아요? 그래서 저는 좀 현실적이게 일반인이 신으면 어떤가를 보여줄 수 있으면 하네요 ㅎ 어제 11 브레드 처음 시착말고 실착했는데 느낌이 되게 생각하던거랑 달라서요. 더 이쁜점도 생각보다 안 이쁜점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시작하게 된 저만의 비루한 착샷 물론 제가 신고가는날 찍는거라 언제 할지는 저도 모릅니당.. 대신 내일은 6 카마인을 신을 것 같습니다 :) 조던 졸업하기로 결심했는데 11 브레드를 사기 했지만 그보다 더 원했던 콩코드가 좋은 가격이라 결국 질렀습니다.. 잠깐 관상용으로 소장하다가 여름에 제 품에서 보낼 예정입니다. 돈을 너무 많이써가지구... 여튼 잡설은 그만하구 착샷 보세용 :) 몸 전체로 해서 찍지 못해서 아쉽네요 친구가없어서...
1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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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옹 현실적으로 봐서 좋네요ㅎㅎ 저도 인터넷보면 전부 잘나온거 만 있어서 좀 현실성 있게 보고싶었는데ㅋㅋ 내일도 기대하겠습니다ㅎㅎ
사람이 조던빨이라는 말도 있죠ㅎㅎㅎㅎ
이쀼댱~~~@@@ 마지막줄에서 눙물 훔치구 갑니댱 ㅠ.ㅠ
헉헉 카마인쨔응 기대된다능
충분히 이쁩니다 가지고 싶은 모델중 하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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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도 리더! 스우파 리더 패션 탐구 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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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Comment 수많은 해외 라벨에 가려진 한국발 브랜드는 얼마나 있을까. 국내외를 불문하고 홍수와 같이 론칭되는 패션 브랜드 중 애국심을 자극하는 숨은 로컬 브랜드를 파헤쳐 보기로 했다. 레드오션에 가까운 패션 시장에 용감하게 출사표를 던진 이들이 있으니, <아이즈매거진>이 선정한 아래 네 가지 국내 브랜드를 만나보자. 마더 그라운드 좋은 발걸음을 남기며 걷고자 하는 브랜드가 있다. 환경에서 영감받아 탄생한 ‘마더 그라운드’는 우리 곁에 있는 광활한 대지와 그에 대한 이야기를 모티브로 전개된다. 공정한 제작 과정을 이용해 소비자의 합리적인 소비를 이끈다는 남다른 철학을 지녔다. ‘마인드-정보 공개-판매 방법’ 세 가지 규칙에 의해 모든 것이 운영되며 고퀄리티 스니커즈를 약 10만 원대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점이 매리트. 이러한 투명함과 깔끔함이 디자인에도 녹아있는 것은 당연하달까. 가격대 10만 원대 홈페이지 mother-ground.com 공에이프런 그랑블루, 아우어다이닝의 헤드 셰프 역임 전력이 있는 강석현 셰프가 론칭한 브랜드, ‘공에이프런’. 강석현은 트렌디함과 기능성을 모두 아우를 수 있는 앞치마를 찾다가 직접 디자인을 하게 되었다. 공에이프런은 워크웨어에 기반한 앞치마를 중점으로 전개되고 있다. ‘셰프가 만든 앞치마’라는 타이틀을 가졌으며, 바디와 스트랩, 홀더의 디자인부터 컬러까지 기호에 맞게 스타일 조합이 가능한 커스터마이징 서비스도 제공한다. 감각적인 디자인에 못지않은 뛰어난 기능성 역시 눈여겨볼 점. 인체의 움직임을 고려한 트임 디테일, 본인의 신체 사이즈에 맞게 조절이 가능한 어깨와 허리의 버클에서는 장시간 작업의 고단함을 고려한 그의 섬세한 배려가 돋보인다. 가격대 5만 8천 원부터 8만 5천 원대 홈페이지 gonglife.com 투빌더스하우스 화려한 테크닉과 프린팅을 내세우는 브랜드 사이에서 원단과 핏으로 자신만의 영역을 다지는 브랜드가 있다. 유년시절 두 소꿉친구가 ‘좋은 옷’, ‘멋있는 옷’에 대한 고찰로 시작한 브랜드, ‘투빌더스하우스’. ‘두공가(工家)’라는 이름은 자신들을 디자이너가 아닌 빌더로 표현하여 옷을 대하는 장인 정신을 담고 있다. 일상생활에서 입는 데일리 한 옷을 만들지만 직접 제작한 손길이 느껴지는 흔적이나 구겨짐과 같은 의도적인 디테일에서 다른 브랜드와 차별화된 투빌더스하우스만의 감성이 드러난다. 가격대 12만 원부터 45만 원대 홈페이지 twobuildershouse.co 하드히터스 우후죽순 늘어나고 있는 도메스틱 브랜드 중 꾸준하게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 ‘하드히터스’. 말 그대로 ‘강타자’라는 의미를 가진 하드히터스는 2011년 봄, 여름 첫 시즌을 시작으로 훌륭한 성적을 거두며 스트릿씬을 강타하고 있다. 힙합이 가장 부흥했던 90년대 스타일을 모토로 오버사이즈의 티셔츠와 스웻셔츠, 조거팬츠 등을 주로 선보이는 중. 로컬 아티스트들을 서포트하는 브랜드답게 하이라이트 레코즈, 비스메이저 등 소속의 래퍼들이 룩북의 모델로 대거 참여하였다. 각각 자신의 분야에서 강한 영향력을 지닌 플레이어들이 힙합이라는 ‘공통분모’를 갖고 하드히터스에서 만나게 된 것. 가격대 4만 원부터 10만 원대 홈페이지 hardhitters.kr by eyesmag supporters 이석용 / 지선영 / 윤서은 / 조혜정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링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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