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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와 인생

★ 피아노와 인생 ★

누구는 피아노로 시끄러운 소음밖에 내지 못하지만 누구는 같은 피아노로 감동스러운 연주를 합니다. 하지만 어느 누구도 피아노가 잘못됐다고 말하지는 않습니다. 인생도 그렇습니다. 누구든 인생이라는 피아노에서 멋지게 연주하고 멋진 음악을 남기길 소원합니다. 하지만 누구나 다 멋진 연주자가 될 수는 없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피아노의 잘못이 아니라 내 실력 탓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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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저는 아주 심한 떼쟁이였습니다. 장난감 가게나 과자 가게에 가면 바닥을 뒹굴며 울고불고 소리치는 일이 많았습니다. 그 시절, 엄마 아빠 오빠 그리고 저 네 식구가 잠시 가게에 갈 일이 있었습니다. 부모님은 또 무슨 이유로 제가 폭발할까 조심조심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무엇 때문인지 그날 저는 스스로 의아해할 정도로 조용하고 고분고분했습니다. 그래서 엄마 아빠는 방심했나 봅니다. 부모님이 잠시 다른 것에 정신 팔린 사이 저는 과자 진열대의 커다란 과자 봉지를 들고 망설임 없이 봉지를 열었습니다. 그 모습을 본 오빠가 깜짝 놀라 과자 봉지를 빼앗았고 저는 크게 울기 시작했습니다. 제 울음에 돌아본 부모님의 눈에는 가게에서 멋대로 과자 봉지를 뜯고 동생을 울리는 철없는 오빠의 모습이 보였을 겁니다. “어린 동생을 잘 돌보아 주지는 못할망정 오빠가 돼서 이게 무슨 짓이니!” 초등학생인 오빠는 부모님께 심하게 혼이 났지만 끝까지 저에게 책임을 넘기지 않고 가만히 부모님의 꾸중을 듣고 있었습니다. 이제 와서는 창피해서 그 당시 일은 잘 기억이 안 난다고 시치미 떼고 있지만 사실 똑똑히 기억나는 일들이 많습니다. 오빠가 있어서 어린 시절 참 든든했습니다. 그런 오빠에게도 초등학생 아들이 있는데 어느 날 저는 말했습니다. “앞으로 오빠 아들 혼내기 전에 충분히 물어봐. 오빠 닮은 아들이잖아. 혹시 알아?” 누가 가르쳐 주지 않아도 가족을 위해 희생하고 배려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어쩌면 태어날 때부터 누구나 간직하고 있는 본능적인 사랑일지도 모르겠습니다.   # 오늘의 명언 부의모자 형우제공(父義母慈 兄友弟恭) 아버지는 의롭고 어머니는 자비롭고 형은 우애하고 동생은 공손하다. – 사자소학 – =Naver"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가족 #형제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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