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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던 11 브레드 현실적 실착 :)

이렇게 빨리하게 될 줄 몰랐는데 집에와서 청소랑 빨래하고 다시 나갈일 생겨서 츄리닝에서 다시 대충 갈아입다가 아침에 6 시드니 신고 이번엔 다른 것도 찍을겸 11 브레드 찍었습니다 ㅎ. 원래는 콩코드가 더 좋았는데 2번정도 신으니 브레드가 더 정가네여. 콩코드는 아직 오는중이라 어케 됳지 모르겠습니다. 저의 개인적인 솔직한 리뷰 남기겠습니다 참고만 하세요 ㅎ 1. 발볼: 저는 발볼이 어마어마하게 넓은편이라 250사이즈임에도 불구하고 260 아무렇지 않습니다. 제 4 피어팩은 심지어 265 인데 잘 신습니다.. 그런데 11 시리즈는 발볼이 좁다고 했는데 저는 오히려 여유있다는 13보다 편하더라구요? 물론 6가 더 편하지만 제 브레드는 7y 임에도 불구하고 금방 늘어나는 느낌?? 처음엔 발볼때메 못생겨지는거 같았는데 괜찮더라구요 2번째 실착때는 2. 디자인: 일단 개인적인 느낌은 옆모습은 인터넷에서 본 사진만큼 이쁩니다. 하지만 앞부분은 반절 덜이쁘고 반절 더 이뻐요. 앞코 에나멜쪽이 훨씬 광나는 느낌? 이라 더 이쁜거같구요 앞에 밑창 접착되있는부분은 생각보다 더 어두운 느낌? 빨강이아니라 어둡게 붉은. 사진과 느낌이 다르게 이쁘더라구요. 3. 착용감: 6보다 개인적으로 높은 점수를 주고싶습니다. 발모양은 6가 더 편하게 여유있게 나온다지만 개인적으로 11은 발에 에어가 살아있는 느낌? 왜 11을 플레이용으로 쓴다는지 이해가가더군요. 4 6 11 13 만 신어봤을때는 11이 확실히 플레이용이 제일 좋다할정도로 에어의 활어같이 통통 살아있는 맛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가볍고요 :) 4. 실착: 4나 13은 앞코가 주름잡히거나 튀어 나올수 있는 단점이 있으나 11은 그런게 없는거 같아서 좋습니다. 에나멜도 기스 걱정은아직 잘 모르겠고요 앞코 떨어짐도 몇번 안신어봐서 잘 모르겠지만 문제가 되겠죠? 언젠가는? 그리고 브레드는 콩코드와 다르게 변색 걱정 없는게 최고인거같습니다. 씻고나서 물티슈로 닦아 관리하기도 편하구요. 하지만 단점은 신발안에 일어나는보풀과 제꺼는 gs라 그런가 발목부분 바깥쪽에 실들이 막 일어나더라구요. 멀리서보면 티도안나지만 살짝 걱정입니다 가위로 싹 다 잘라낼까. 그리고 생각보다 코디가 쉽더라구요? 어려울줄 알았는데. 최대한 블랙이나 네이비계열 빨강색으로 포인트를 뺏음에도 불구하고. 생각보다 쉬운코디. 하지만 코디면에서는 4 나 6보다 낮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4나 6가 더 무난하게 그리고 남들이 보기에도 이쁜 것 같아요 갠적으로 :). 제눈엔 13 바론스 짱이쁜데 딴사람들은 그냥저냥... ㅠㅠ 어쩌다보니 되게 길게 썼네요. 제가 여름에는 한국에서 제꺼 몇개 리셀도 할꺼지만 얘는 안팔꺼니까 솔직하다고 생각해주세요 ㅎ 나름 노력했습니다. 도움 됬으면 좋겠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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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gsg18 디자인이 아무래도 크지만 프리미엄이 더 크다고 볼수 있죠. 조던이 11 콩코드를 신고 플레이하던 모습은 각인 되있죠. 브레드같은경우는 GD.... 인기없는 8 벅스바니를 우리나라에서 가격을 올리고 6오레오같은겅우는 인기없어서 아울렛까지 갔던모델이 이제는 6중에 최고 프리미엄...
ㅜㅜㅜ존예 나도오레오 주구장창신어줘야지 ㅜㅜ
우왕지금까지봣던 브레드사진중에제일현실적이네요! 부럽습니당
@kmc4758 들으신대로 반업이 최선이겠지만 발볼이 넓지않다 생각하시면 혹은 매물이 없으면 245로 가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11콩코드 브레드 리셀가 너무 비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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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작은 농구선수의 명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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