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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 가가가 골글 탔는데 디카프리오 반응이 유머
아시다시피 오늘은 골든글로브 시상식이 있었죠. 이래저래 이변이 많았지만 가장 큰 논란이 된 부문은 TV시리즈 여우주연상이었던듯. 레이디 가가가 "아메리칸 호러스토리: 호텔"로 여우주연상 트로피를 가져갔거든요 움짤속 표정만 봐도 무척 기뻐보이네요 엄마 나 상탔어ㅠㅠㅠㅠㅠㅠ 그런데 다른 배우들 반응이 조금 쎄해 보이는건 저뿐일까요? TV 여우주연상 수상자를 본 영화 남우주연상 수상자의 흔한 반응.JPG 카메라에 살짝 잡힌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반응이 얼마나 인상적이었던지 벌써 양덕들 사이에서는 합필요소가 되어버린듯. 뒷자리에 앉은 이름모를 여성분들의 반응도 그닥 좋지만은 않네요. 앨런 커밍도 약간 어이가 없어서 웃는 느낌? 뭐 제 전지적 시점일수도 있지만요. 하여간 이런 반응이 또 아주 이해가 안가는 것도 아닌게.... 경쟁자였던 커스틴 던스트(파고)의 연기가 대호평을 받았던 상황이었던지라. 사전 전문가예측에서 1명빼고 모두 커스틴 던스트의 수상을 점쳤을 정도였다고 하면 이해가 가시려나. 커스틴 던스트는 아역배우부터 시작해서 최연소 아카데미 여우조연상도 탔던 연기천재였고 쟁쟁한 감독들이랑 작업하다 칸 영화제에서 여우주연까지 수상했는데 제대로 된 연기경력은 이게 처음이었던 레이디 가가한테 상을 뺏긴 상황이니... 억울할만도 하죠. 우리나라로 치면 유아인이 후본데 최시원이 연기대상 탄 경우라고나 할까(최시원군한테 악감정없습니다) 뭐 저는 사실 두 드라마 모두 안봐서 연기자체로 평가하기엔 그렇긴하지만 영화나 미드팬들이 보기엔 매우 거시기한 상황이긴 하네요. 혹시 아호스나 파고 다 보신분들은 계시나요? 이 결과 납득하시는지 궁금.
2시간, 우리 동화 속을 걸어요 '빅 피쉬'
오늘은 꿈결같이 아름다운 영화를 소개하려고 해요 :) 아시는 분들이 많을 것 같은 바로 그 명작, '빅 피쉬' 입니다 ! 많은 분들의 인생 영화라고 꼽히는 작품이죠 *_* 간단한 줄거리는 이렇습니다 아들 윌이 아버지 에드워드의 병환이 깊어 전갈을 받고 아버지를 방문하는 것으로 영화는 시작된다. 평생 모험을 즐겼던 허풍쟁이인 아버지 에드워드는 암으로 병세가 위독한 중에 "내가 왕년에~"로 시작되는 모험담을 늘어놓기 시작한다. 그 이야기 속에는 그야말로 별의 별 모험담들이 다 담겨 있었는데, 젊은 에드워드 블룸은 태어나자마자 온 병원을 헤집고 다녔고, 원인불명 '성장병'으로 남보다 빨리 컸으며 만능 스포츠맨에, 발명왕이자 해결사였다. 마을에서 가장 유명인사가 된 에드워드는 더 큰 세상을 만나기 위해 여행을 시작했고, 대책없이 큰 거인, 늑대인간서커스 단장(대니 드비토),샴 쌍둥이자매, 괴짜 시인(스티브 부셰미)등 특별한(?) 친구들을 사귀고, 서커스에서 만난 여인과 함께 로맨스를 나누었다고 한다. 하지만 허풍쟁이인 아버지의 말을 믿지 못하는 윌. 마지막이 될지 모를 아버지 곁에서 아버지의 진짜 모습이 궁금해진 윌은 창고 깊숙한 곳에서 아버지의 거짓말 속에 등장하는 증거를 하나 찾아내고, 아버지의 진실을 파헤치기 시작한다. 줄거리만 간략하게 읽어봐도 뭔가 동화같은 장면들이 떠오르지 않나요 ? 빅 피쉬는 특유의 색감과 동화같은 영상미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_+ 그 중, 가장 인상깊었던 장면들을 모아왔어요 ! 저와 같이 감상해볼까요 ? ♥︎ 산드라 (여자 주인공)에게 첫눈에 반한 애드워드 블룸 (남자주인공)의 심정을 슬로우 모션과 빨리감기를 이용해 표현한 부분을 정말 좋아해요 ! 그리고 마지막 장면 . . 눈물을 안 흘릴 수 없죠 ㅠ_ㅠ 가장 팀 버튼같지 않지만, 그래서 더 매력적인 영화 '빅 피쉬' 아직 안 본 빙글러가 있다면 지친 월요일의 마무리를 빅 피쉬로 장식해보는 건 어떨까요? ♥︎ 이미지 출처 : tumblr, 쭉빵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그림 그리기, 좋아하시나요 ? 빙글 드로잉 그룹 놀러오셔서 같이 그림 그리고 놀아요 :) ⬇️⬇️⬇️⬇️⬇️⬇️⬇️⬇️⬇️⬇️
VDG #2. 맛있는 드로잉 :)
여러분 모두 즐거운 금요일 보내고 계신가요 ? 첫번째 주제였던 고양이 드로잉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찾아온 VDG의 두번째 카드입니다 *_* 다들 못그린다고 하시더니 엄청난 금손이셨죠 😂 겸손한 VDG 멤버들 ! 그래서 이번 카드의 인증샷들도 정말 기대가 됩니당 ! 여러분의 투표결과 두번째 드로잉 주제는 . . 🍴 좋아하는 음식 그리기 🍴 예시로 가져온 USUM 작가님의 일러스트 식계부 입니다 +_+ 하루종일 먹었던 음식들을 기록해놓으니 너무 귀엽지 않나요 ♥︎ 가장 좋아하는 인생 음식을 그리셔도 되고 USUM 작가님처럼 하루종일 먹었던 음식들 그려도 좋겠죠 ? 형식은 자유이니 여러분의 창의력을 뽐내주세요 ㅎ_ㅎ 저는 식계부를 한번 도전해보려고요 :) 그림을 그리려면 오늘 뭐 먹었는지 꼼꼼하게 적어놔야겠어요 ! 그리고 잠깐 여기 좀 봐주세요 👋 다음 주제는 어떤게 좋을지 인증댓글에 남겨주시는거 ! 잊지마세요 ✔️ 1️⃣ 식물 그리기 🌿 2️⃣ 좋아하는 영화 한 장면 그리기 🎥 3️⃣ 카페에서 보이는 것 그리기 ☕️ 4️⃣ 컵을 디자인해보자 ✨ 과연 다음 VDG의 주제는 무엇이 될까요 *_* ? + 일주일에 딱 3번 ! 빙글러들과 드로잉 챌린지를 하고 싶다면 아래 톡방으로 놀러오세요 👋 그림에 관심있는 모든 빙글러를 환영합니다 ♥︎ 꼭 톡방에 들어오지 않으셔도 마음에 드시는 주제라면 언제든 그려보시고 댓글로 여러분의 작품을 자랑해주세요 ♥︎
성폭력 피해 생존자와 함께 무대에 오른 레이디 가가
이번 아카데미 시상식은 논란이 많았습니다. 시작부터 '백인들의 시상식' 논란이 불거졌으며, 사회자인 크리스 락의 '아시아인 차별 농담'도 도마에 올랐죠. 그러나 이번 시상식에 꼭 어두운 면만 있었던 것은 아닙니다. 사람들의 이목을 끈 강렬하고 가슴 벅찬 순간들도 있었죠. 그리고 레이디 가가는 그런 순간을 만들어낸 주인공들 중 하나입니다. 바로 52명의 성폭력 피해 생존자들과 함께 무대에 오르면서 말입니다. 어떤 사연으로 그녀는 성폭력 피해 생존자들과 무대에 함께 섰을까요? 작년 초 미국에서는 충격적인 다큐멘터리 한 편이 등장합니다. '헌팅 그라운드'라는 제목의 이 다큐멘터리는 미국 대학 캠퍼스 내 만연한 성폭력 문제를 고발하죠. 여기에 깊은 인상을 받은 레이디 가가는 영화의 주제가를 발표합니다. 바로 'Til It Happens To You'라는 노래로, 이 노래는 성폭력 피해 생존자가 느끼는 감정과 체험한 것들을 당사자의 시선으로 전달하죠. 레이디 가가는 이 노래의 수익금 전액을 성폭력 피해 생존자들을 위해 기부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이 노래는 아카데미 주제가상 후보에도 오르죠. 그리고 그녀는 이 노래의 무대를, 이 노래의 진정한 주인공이라 할 성폭력 피해 생존 당사자들과 함께 꾸밉니다. 노래의 시작 어두운 무대에서 홀로 노래를 시작하는 레이디 가가. 하지만 노래가 중반을 지나자 무대 뒤에서 52명의 성폭력 피해 생존자들이 무대를 향해 걸어 나옵니다. 그리고 이들은 레이디 가가 주위를 에워싸고, 객석을 정면으로 바라보며 섭니다. 그리고 걷어올린 피해 생존자들의 팔에는 이들의 다짐과 같은, 혹은 이들에게 힘을 주었던 말들이 쓰여 있습니다. '네 잘못이 아니야(Not your fault)' '부서지지 않는다(Unbreakable)' '생존자(Survivor)' '그것은 나에게 일어난 일이야(It happend to me)' 성폭력 피해 생존자로서 세상을 살아가는 것은 무척이나 어려운 일입니다. 성폭력 피해는 혼자 안고 살아가기에 너무나 무거운 경험입니다. 그렇다고 다른 사람과 나누기에도 쉽지 않은 경험입니다. 때로 피해 사실을 밝혔을 때, '피해자'라는 이름이 또 다른 굴레가 되기도 합니다. 상처를 이겨내려 힘들게 사회로 나가도 '성폭력 피해자가 어떻게 행복할 수 있느냐'고 묻거나 '사실은 피해자가 아닌 것 아니냐'는 의심을 하기도 합니다. 때문에 피해 경험을 공개한다는 것, 피해 생존자로서 사람들을 마주한다는 것은 무척이나 용기있는 일입니다. 또한 이는 성폭력 피해 생존자에 대한 편견에 맞서며 살아 가겠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용기, 강인함, 결단력이 가득했던 무대. 레이디 가가와 피해 생존자들은 서로의 손을 맞잡으며 무대를 마칩니다. 이 날 레이디 가가의 무대를 소개한 것은 부통령인 조 바이든이었습니다. 현재 그는 백악관 내에서 '캠퍼스 내 성폭력 반대 캠페인'을 이끌고 있습니다. 그는 현재도 대학 내 성폭력의 문제가 심각하다며 사람들의 경각심을 촉구하는 발언을 합니다. '우리의 문화를 바꿉시다. 우리는 그렇게 해야만 하고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끝으로 무대에 오른, 한 성폭력 피해 생존자의 팔에 새겨진 문구를 공유합니다. '그것은 우리 모두의 책임입니다.(It's on us)'
사랑하는 사람과 같이 듣자요! 역대 베스트 듀엣곡들 라이브!
안녕하세요! 살몬댄스입니다. 오늘 소개드릴 라이브로는 역대 최고의 남녀 듀엣곡들의 라이브 무대를 소개하려고합니다! 워낙 대명곡이여서 몇개는 친숙한 곡도 있을것 같네요! 뭐 대부분의 곡들 가사도 그렇지만 특히나 듀엣곡은 "사랑"에 대한 주제가 압도적으로 많은데요. 특별히 가사들도 준비해봤어요! 가사를 일일이 다 적기에는 스압이 될 수 있으니..인상적인 가사만 남기도록 할께요! 이미지 출처: Spotiplay 1. Westlife X Mariah Carey - Against All Odds 2000년도에 Westlife 2집에 수록된 곡이죠. 크으..2000년이라니 ㅠㅠ 밀레니엄 히트송! 이 당시 머라이어 캐리는 이미 어마어마한 스타였고 웨스트라이프는 핫한 라이징 스타였죠. 이 당시 길거리에서도 웨스트라이프 음악을 한국에서도 많이 들었던것 같은데.. 요즘은 저자권 문제도 있지만 케이팝이 하나의 큰 글로벌 장르로 떠오르면서 2000년도에 비해 대중적으로 팝을 접하기가 더 어려운것 같아요. 물론 검색 한번이면 다 나오지만요... "Cause we shared the laughter and the pain And even shared the tears 우리는 웃음과 아픔을 함께 했고, 눈물 조차 함께 했는데 You're the only one who really knew me at all 당신만이 내 전부를 안 단 한 사람인걸요" Against All Odds 가사 중 2. P!NK X Nate Ruess (from Fun.) - Just Give Me A Reason 두번째 곡은 시간을 다시 앞당겨서! 2013년도에 발매된 곡이예요. 핑크와 펀(Fun) 둘 다 한국에서도 잘 알려진 가수! 일반적인 듀엣곡처럼 서로 애절애절하거나 서로 하트뿅뿅 하는게 아니라 마치 뮤지컬의 한 곡을 보는 듯한 노래예요. 둘다 노래 겁나잘함!😍 "We're not broken just bent 우린 깨진게 아니라 단지 어긋났을 뿐이야 And we can learn to love again 우린 다시 사랑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 Just Give Me a Reason 가사 중 3. Glen Hansard X Marketa Irglova- Falling Slowly 너무너무너무 유명한 영화 Once의 사운드 트랙이죠. 이 영화로 인해 음악영화와 인디영화가 동시에 큰 붐을 맞은 2007년! 지금 다시 들어도 가슴이 먹먹해지는 노래네요. 참 잔잔하니 좋았던 영환데..시간나면 다시 봐야겠어요!영화 속 실제 주인공 둘이 마치 영화 스크린에서 튀어나온듯한 복장으로 라이브 무대를 꾸미는게 참 인상적이네요! 이 두분들 실제로 연인 사이였다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는데..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어요. "And games that never amount to more than they`re meant will play themselves out 서로를 속이는 의미없는 게임은 서로를 지치게 할 뿐이죠 Take this sinking boat and point it home 이 가라앉는 배를 붙잡아 고향으로 데려가줘요. Falling Slowly 가사 중 4. Luther Vandross X Mariah Carey - Endless Love 미국판 "사랑보다 깊은 상처"라고 할까요..? 1981년 Lionel Richie 와 Diana Ross의 원곡을 머라이어 캐리와 루터 밴드로스가 리메이크한 곡이예요. 두 버전 다 완전 히트했죠! 들으면 모두다 "아~ 이 노래!" 라고 할 수 있는 명곡! "Oh, and love, I'll be that fool for you 내사랑, 당신을 위한 바보가 될게요. I'm sure that you know I don't mind 내가 상관 안 한다는 걸 당신도 알고 있는 걸 알아요. Endless Love 가사 중 5. Tony Bennett X Lady GaGa - Cheek to Cheek 재즈계의 거장 토니배넷과 팝의 디바 레이디가가의 재즈 앨범에 수록된 곡이예요. 저는 처음 듣는 곡이라 이게 오리지널인줄 알았는데 1935년에 나온 곡이더라구요. 재즈는 리메이크가 굉장히 많은거 같아요😯 "And my heart beats so that I can hardly speak 가슴이 너무 뛰어서 말하기도 힘들어요. And I seem to find the happiness I seek 그리고 내가 찾는 행복을 찾은 것 같아요" Cheek to Cheek 가사 중 여러분의 베스트 듀엣곡을 알려주세요! 흔히 볼 수 없던 신박한 음악 라이브 영상을 보고싶으시면 살몬댄스 L!VE 컬렉션을 팔로우해주세요!:) 살몬댄스 L!VE 팔로우 하기
할리우드 스타들이 팬들을 대하는 법
비행기 안에서 자신을 몰래 찍는 팬을 발견하고 놀란 애덤 리바인 곧 팬이랑 스윗하게 대화함 팬: 바쁜데 안아달라고 하면 안되겠죠? 콜린퍼스: 안고 싸인하면 되지 팬:(톡톡) 안녕 콜린퍼스: 안녕 팬 꼭 안아줌 클로이 모레츠한테 몰려든 파파라치들에게 부딪힌 사람 암쏘리하며 대신 사과하는 클로이 모레츠 팬들이 목놓아 부르자 달려오는 제시카 차스테인 싸인 못해준다고 미안해하다가 싸인해줌 싸인은 해주지만 사진은 못찍어준다고 미안해하다가 사진 찍어줌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지금 싸인을 못ㅎ..(싸인해줌) 싸인은 하겠지만 사진은 못찍어요ㅠㅠ 벌써 스텝들한테 15분동안 잔소리 들었거든요 (사진 찍어줌) 팬: 제시카!!!!!!너무 예뻐!!!!!! 제시카 차스테인: 오~ 고마워! 팬: 고마워!! 제시카: 별걸다~ 킴이랑 걷고 있는데 갑자기 어떤 남자팬이 붙어서 랩 시작 진지하게 들어주고 있는 칸예 웨스트 일행들은 건물 들어갔는데 건물 밖에서 랩 계속 들어줌 끝날 때까지 기다렸다가 훌륭한 랩이었다며 웃어주고 들어감 호텔밖에서 기다리던 한 노숙자 팬이 반지와 장미를 건네주자 레이디가가는 선물받은 장미 한송이를 팬에게 주고 정말 필요해 보이는 돈을 조금 쥐어준 후 가까이 기대서 사진 찍으려고 함 노숙자가 '나 냄새나는데'라고 하자 '나도 그래'라고 받아쳐주었다고 싸인해주는 중 생일이라고 말하는 팬에게 볼뽀뽀 해주는 세바스찬 스탠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레이디 가가가 전하는 5가지 삶의 지혜
(이 영감이 넘치는 카드는 영어권 사용자 @TessStevens 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 저는 빙글의 번역 기능을 통해 그녀의 카드를 소개합니다. 그녀가 전달하는 이 멋진 이야기가 한국 사용자들에게도 힘이 되길 기원합니다. 이 카드는 물론 그녀의 원문 카드에도 응원을 남겨주세요! https://www.vingle.net/posts/1105646 This inspiring card was written by TessStevens. I introduce this card by translate function of vingle. I hope TessStevens wonderful card going to empower korean users. Please leave a empowering comment in this card and her original card) '이게 빌어먹을 나야' 레이디 가가는 독립적인 사람입니다. 그녀의 말과 메시지는 영감을 불러 일으키며, '리틀 몬스터'라고 불리는 전 세계의 가가 팬들은 스스로를 북돋죠. 저는 레이디 가가의 엄청난 팬입니다. 그리고 그녀의 매우 솔직한 태도와 자기 스스로를 사랑하고 받아들이는 철학 때문에 많은 위안을 얻죠. 그녀는 사람들이 자신의 태어난 모습 그대로를 받아 들이도록 합니다. 그것은 당신이 할 수 있는 최고의 일이죠! 여기에 당신도 스스로를 받아들이게 할 5가지 어록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레이디 가가는 항상 자기 자신이며...그리고 그건 정말 멋지니까요. '때때로 인생에서 당신은 승리자가 아닌 느낌을 받는다. 하지만 그것이 당신이 항상 승자가 될 수 없음을 의미하지 않는다.' 대부분의 시간 저는 스스로를 가두어 둡니다. 왜냐하면 사람들이 저를 재단하거나 저를 괴짜라고 생각할거라 느끼기 때문이죠. 하지만 그것은 인생에서 중요하지 않습니다. 만약 우리가 그런 가정 속에서 살아간다면 우리가 하는 모든 일, 우리가 가진 모든 모습은, 다른 사람에게 받아 들여지거나 이기기 위해 존재할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진짜 나로서 삶을 사는 것이 아니죠, 그렇죠? 레이디 가가의 이 말은 저에게 큰 의미를 갖습니다...왜냐하면 대부분의 시간에서 제가 상대해야 할 최악의 적은 제 스스로이기 때문이죠. 단지 우리가 스스로에게 가혹해지는 것이, 우리가 좋은 사람이 아님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그렇죠? '누군가가 당신은 진짜 당신이 될 수 없다고 말하게 내버려 두지 마라' 우리가 우리의 느낌과 다르게 행동하는 큰 이유 중 하나는, 다른 사람들이 우리에게 그렇게 행동하도록 강요하기 때문입니다. 가가는 다른 사람들이 그녀가 어떤 행동을 해야하고, 어떤 사람이 되야한다고 말하도록 내버려두지 않습니다. 그녀는 자신의 감정에 솔직합니다. 이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이 세상은 인기를 얻기 위해 자신의 윤리와 신념을 타협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가가는 진정한 자신으로서 사는 것이 얼마나 놀라운 일인지 증명했습니다. 그녀의 인기는 그녀가 독립적이고 재능이 넘치기 때문에 얻어진 것입니다. 단지 얄팍한 겉치레로 얻어진 것이 아니라요. '삶의 마지막 날에, 당신이 스스로를 사랑하기 전까지 당신은 행복할 수 없을 것이다' 우리가 스스로를 사랑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행복할 수 없습니다. 그 일이 당장 오늘이나 내일 일어나진 않겠지만, 하지만 결국에 우리는 깨달을 것이고 행복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만약에 우리가 열심히 일하고 진실되기 위해 노력한다면요. 어떤 일이든 일어날 수 있습니다. 더 많은 문은 열릴 수 있습니다, 우리가 스스로의 진실된 모습과 진정 원하는 것을 받아들일 때 말입니다. 물론 그것이 쉬운 일은 아닙니다. 그러니 스스로를 편안하게 하세요...하지만 동시에 믿으세요. '당신의 아름다움은 당신이 규정해라, 사회가 당신의 아름다움을 규정해주지 않는다' 많은 순간 우리의 외모는 우리가 스스로를 사랑하고 진실되게 사는 것을 방해합니다. 저는 항상 스스로가 사회에서 열 결음 뒤쳐진 것 처럼 느껴졌습니다. 왜냐면 저는 사회에서 말하는 아름다운 외모를 가진 것은 아니였거든요. 저는 진한 메이크업이 이 상황을 해결해주리라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그거 아시나요...그 메이크업은 제가 진짜 제가 될 수 있도록 힘을 주었습니다. 그것은 저의 연장이 되었죠. 그리고 그 메이크업은 저를 독립적으로 만드는 것들을 받아들이도록 해주었습니다. 사회와 다른 사람들이 우리의 아름다움을 규정해주지 않습니다. 그래서 가가는 제가 화장을 사용하는 방식과 동일하게 메이크업을 사용하죠...그녀는 사람들이 스스로를 표현하도록 독려합니다. 그리고 그게 최고로 멋진 부분이죠. '당신은 독특하고 다르고 당신만의 길에서 빛나는 사람이 되어야만 한다' 우리는 강해져야만 합니다. 우리의 특별한 능력과 흥미로운 개성은 우리는 유일한 존재로 만들어 줄 것입니다. 그것은 아름다운 일입니다, 특히나 사람들이 자신의 개성을 잃지 않고 보편적인 공감대를 통해 이 일에 참여할 수 있을 때는요. 그것이 저에게는 진짜 조화입니다. 우리가 모두 자유롭게 진실된 자신이 될 수있고, 우리가 가는 길을 빛나게 할 수 있다면, 우리는 모두를 위해 더 나은 세상을 만들 것입니다. 당신이 어떻게 생겼는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당신이 무엇에 관심이 있는지도 또는 당신이 어떻게 행동하는 지도. 당신이 스스로나 다른 사람을 상처주지 않는다면, 당신은 당신 스스로의 길을 개척하는데 자유로워야 합니다. 많은 시간 두려움은 우리를 정복합니다. 그리고 우리가 자기만의 길에서 빛나는 것을 불가능하게 합니다. 하지만 그 일은 가능합니다. 한 번 두려움을 극복하면, 우리는 놀라운 일들을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레이디 가가는 그것을 증명하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그러니 용감해지세요! 당신 스스로가 되세요! 어쨌건 간에, 우리는 그렇게 태어났으니까요.
빙글러가 추천하는 찐맛집 리스트 🍜(ft. 존맛탱 열전?!)
바야흐로 지난주,,, 빙글에 '내가 먹은 존맛탱 음식을 자랑해보자~!~!' 하는 카드를 썼었지요. 제가 먼저 내민 도전장이 무색하게 넘나리 맛있는 음식을 자랑해주셔서 제 *먹킷리스트* 가 풍성해졌답니다 💫 저혼자 알기는 아까우니 댓글 정리해서 공유합니다. 클립해두시고 저랑 하나씩 뿌셔요 후훗 디저트 뿌셔!!! @Voyou 님의 JMT PICK 버터핑거팬케이크 - 자이언트 엘리게이터 " 미묘하게 배고프고 인원은 좀 있고, 달다구리가 진짜 오지게 땡길 때 개강추 " 비쥬얼부터 제 침샘을 뿌셨습니다. 이에 반응하신 @mooyoul 님의 JMT PICK 존맛탱 열전 일당백해주심 버터핑거팬케이크 - 디시젼 플레이트 " 브런치로 먹기 딱 좋은 디시젼 플레이트 추천! " 빵에 버터 발라서 소세지랑 촵촵 먹으면 개맛있을듯 그리고 배우신분인지 여기에 한가지를 더 추천해주심 " 오레오 버터핑거 블라스트까지 같이 먹으면 혈관에 설탕이 흐르는 기분을 느낄 수 있어욯ㅎㅎㅎㅎㅎ " ⭐️요약: 버핑팬 가서 인원많을때 "자이언트 엘리게이터" 소수일때 "디시젼 플레이트 + 오레오 버터핑거 블라스트" 합정 몽카페그레고리 - 밀푀유, 밀크티 " 밀크티를 만들때 마리아쥬프레르의 차를 사용하기 때문에, 마리아쥬프레르 특유의 풍부한 향을 느껴볼 수 있어요! 추운 계절에 꼭 한번은 맛보시는걸 추천합니다! " 서초 마루심 - 장어덮밥 " 그냥 먹어도 맛있고, 깻잎이나 와사비를 얹어 먹어도 맛있고, 녹차 부어서 오차즈케로 먹어도 맛있어요. 장어 생각날때마다 찾는 곳! " 찾아보니 수요미식회에 나왔던 곳이더라고욤 ⭐️ @mooyoul 님 추천코스: 장어덮밥 먹고 길건너 데블스도어 가서 맥주 한잔 때리면 걍 주금☠️ 강남 이야기하나 - 숙성한우 " 개인화로에 구워 먹는 숙성 한우 / 진짜 돈 많이 벌어야지 다짐하게 되는 맛 " 파르나스몰 친밀 - 스카치에그 " 오셰득 쉐프가 운영했던 레스토랑에서 팔던 메뉴인데, 이제는 더이상 맛볼 수 없어서 너무 아쉬운 메뉴에요. " 흑 이거는 아쉽게도 더이상 맛볼수없다고 하네욤 비주얼 무슨일???ㅠㅜ 본토의 맛집을 추천해주신 @HannyJstyle 님의 JMT PICK 스페인 발렌시아 해변 - 빠에야 데 마리스코 + 샹그리아 데 카바 해물 빠에야와 샹그리아!! 언젠가 스페인에 간다면 꼭 빠에야를 뿌실거에요... @aejanara 님의 JMT PICK 이천 숙성참치 " ???:참치가 입에서 사라졌습니다 " 엥?? 참치가...참치가 사라져버렸습니다.... 이게 진짜 살살 녹는맛? @Kellygo 님의 JMT PICK 홍어삼합 크 저도 이맛 압니다. 알싸하게 톡쏘는 맛에 김치의 감칠맛과 수육의 고소함이 밀려오는 이맛! @wlskfjq 님의 JMT PICK "삼겹살은 사랑입니다. " 진짜 하트로 만들어주신 이분ㅋㅋㅋㅋㅋㅋㅋ 직접 만든 파채랑 같이 먹으면 꿀맛! '고추가루.간장.설탕.참기름.참깨 매실청.식초' 넣고 만들었다고 하시네용 삼겹살은 사랑이쥬 요즘 돼지열병 때문에 돼지값이 오히려 엄청 하락했대요 ㅜㅜ 돼지농가 응원합니다 @roygi1322 님의 JMT PICK 울산 남가족발 " 가끔 같이 일하던 동생들과 한잔 하러갈때 다같이 쉽게 모일수 있는 거리에 있던 곳중 모듬족발이 괜찮았던곳. " 크 이건 김치가 다했다고 봅니다. 저 김치 송송 썰린 자태를 보십숑 보쌈에는 역시 김치를 싸먹어야해! 열전이 너무 쟁쟁한 나머지 제가 한번 더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이태원 라이너스 바베큐 - 플래터 "닭돼지소 육식파티 존맛 👍 버터에 적신 모닝빵에 코울슬로랑 싸먹으면 걍 천국" 했더니 일당백 해주시던 @mooyoul 님이 다시 맞짱을 신청하심 강남 오스틴 위에 라이너스랑 비슷한데 여기도 맛있다고 해요!! 그리고 하나 더 추천해주신 바베큐 메뉴 석촌호수 그리지하우스 - 베이컨 스테이크 크 여기도 너무 맛있어 보이네요 츄릅 계란 노른자 톡 터트려서 고기랑 저 옆에 구운야채 찍어먹고싶어요! ㅜㅜ 제 먹킷리스트는 벌써 배부르답니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 카드에 댓글 달아주신분들 감사합니다. 또 자랑하고싶은 나만의 존맛탱 음식이 있다면 댓글 달아주세용!! 댓글 양식 음식사진 + 간단한 설명 요렇게! 고럼 모두들 맛있는 하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