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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맛집] 막걸리를 안 먹을 수 없게 만드는 메뉴들! "삼대막국수"

강원도 춘천으로 외근갔다 점심먹으러 갔던 곳! 막국수도 맛있었지만 다른 요리류들이 진짜 훌륭했어요 ㅠㅠ 새싹보쌈이랑 녹두전 감자전 죄다 짱짱! 사진은 못찍었지만 두부김치도 기름에 노릇노릇 두툼하게 구워주신 스타일 ^^ 막국수는 설탕 두스푼쯤 넣고 먹는게 맛나다는데 저는 그래도 다이어트 중이니까(......) 살짝만 뿌렸어요. 식초랑 육수도 살짜쿵 넣어주고~ 막국수나 모밀류 되게 좋아하는데 여긴 꽤 맛있는 편에 속하는 듯. 강원전문건설회관 있는 곳 근처에 있는데 따라간거라 위치는 잘 모르겠네요 ㅠㅠ 암튼 혹시 춘천 시내에서 막국수랑 다른 메뉴들 해서 막걸리 드시고 싶으실 때 추천해요!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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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룡산막국수집듯하군요 새싹들어간 막국수는 그집뿐이라..
안가볼수가 없네요 ㅎㅎ 강원도로 외근을가신다니 부러운직업이군요 ㅎㅎ
신기한 비주얼이네요
보쌈에 새싹을 넣어먹는거 맛있겠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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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맥주] 44. Ambassador - Interboro Spirits & Ales(버번 배럴의 특징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맥주 )
오늘의 맥주는 인터보로 브루어리(Interboro Spirits & Ales)의 Ambassador입니다. 이 맥주는 브라운 몰트, 골든 몰트, 그리고 로스티드 한 발리 몰트와 함께 치녹 홉 과 콜롬버스 홉을 이용하였고, 버번 배럴에서 13개월 숙성을 거친 임패리얼 스타우트입니다. 맥주정보; 이름: Ambassador ABV: 11% IBU: 75 외관: 잔에 따르면, 진한 갈색을 띄고 있으며, 유지력이 짧은 거품이 생성되면서, 이내 사라집니다. 향: 먼저, 로스티드한 맥아의 향이 느껴지고, 옅은 초콜릿 그리고 바닐라 향이 느껴집니다. 뒤에서 알코올 향이 강하게 올라오고, 약간의 오크통 특징도 가지고 있습니다. 홉의 특징은 아주 약하게 느껴집니다. 맛: 마셔보면, 강한 볶은 맥아 향이 느껴지면서, 알코올의 부지함이 느껴집니다. 맥주의 쓴맛은 적절하지만, 홉의 쓴맛을 느끼기에는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뒤에 약간의 바닐라 그리고 캬라멜 향이 느껴지지만, 강한 알코올 향이 길게 남습니다. 마우스필: 무거운 풀 바디감을 가지고 있으며, 낮은 탄산감, 부드러운 질감을 가지고 있지만, 강한 알코올내가 음용성을 낮게 만들어 줍니다. 총평: 버번 위스키의 특징을 많이 강조한 임페리얼 스타우트라고 생각됩니다. 인터보로는 맥주 뿐만 아니라 증류주(특히, 버번 위스키)를 만드는 곳이라 그런지, 이런 다양한 배럴의 특징을 강조하는 경향이 있는 만큼, 이번 맥주 역시 이런 증류주 혹은 특정 배럴의 색깔이 눈에 띕니다. 개인적으로, 위스키 혹은 다른 증류주를 즐겨 마시는 분이라면 권해 드리고 싶고; 달고, 꾸덕한 페스트리 스타우트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비 추천 드립니다. Today’s beer is Ambassador, from Interboro Spirits & Ales. It is brewed with Golden Promise, brown malt & roasted barley. Fermented with American yeast and hopped with chinook & Columbus. BEER INFO; NAME: Ambassador ABV: 11% IBU: 75 Appearance: It has a dark brown color, with the short retention of the beer head. Aroma: It has a strong roasted malt aroma, and boozy. There are some slight vanilla and woody aromas from the bourbon barrel. Plus, the hop character is weak. Flavor: There are strong dark roasted malt flavor and booze. The bitterness is slightly strong. On the other hand, the vanilla and caramel colors are weak. Lastly, the booze remains during the aftertaste. Mouthfeel: It has a heavy-full body. Even though it has a smooth texture and the various aromas, it has a strong boozy character. Thus, it is not drinkable. Comments: It has a strong color from the bourbon whiskey. In my opinion, it can be a good choice for whiskey lovers. However, the flavor and the aroma are too sharp because of the booze. It could be better after more aging for a few years….maybe? 맥주정보 자료 출처: http://interboro.nyc/events-1/2020/1/20/ambassador-relea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