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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 CHOICE] 모든 악기를 1대에 담았다?

이번 주에 가장 화제가 된 테크 관련 기사는 뭘까. 2015년 03월 16일부터 03월 20일까지 5일 동안 테크홀릭이 게재한 기사 중 조회수 70%, 트위터와 페이스북, 구글플러스 등 소셜미디어를 통한 공유 등 반응도 30%를 반영해 금주의 기술 트렌드를 짚어본다. 이번 주 가장 많은 조회수를 기록한 기사는 3월 19일게재된 모든 악기를 1대에 담았다?( http://techholic.co.kr/archives/30196 ) 이다. 아티폰 인스트루먼트1(Artiphon INSTRUMENT 1)은 기타와 바이올린, 피아노, 드럼 등 다양한 악기를 1대로 연주할 수 있게 해주는 제품이다. 이 제품은 디지털 현과 탭 버튼을 이용해 현악기나 타악기, 건반 악기 연주를 모두 소화해낸다. 소셜미디어에서 가장 뜨거운 반응을 보인 기사 역시 모든 악기를 1대에 담았다?( http://techholic.co.kr/archives/30196 ) 이다.이 기사는 페이스북 122회, 트위터 0회, 구글플러스 2회 등 소셜미디어에서 높은 호응을 모았다. 일별로 살펴보면 월요일에는 초보 메이커를 위한 라즈베리파이 키트( http://techholic.co.kr/archives/29154 ) 화요일은 강아지처럼 사람을 따르는? 스마트 스쿠터( http://techholic.co.kr/archives/28550 ) 수요일은 피아노 속에 숨겨진 ‘미래 인터페이스’( http://techholic.co.kr/archives/30031 ) 등을 나타냈고 목요일에는 모든 악기를 1대에 담았다?( http://techholic.co.kr/archives/30196 ) 금요일은 예측에서 번역까지…구글 딥러닝의 꿈( http://techholic.co.kr/archives/30753 ) 같은 기사가 독자의 호응도가 가장 높았다. 그 밖에 해당 기간 동안 테크홀릭이 운영 중인 페이스북 페이지(https://www.facebook.com/techholickr( https://www.facebook.com/techholickr )) 에서 가장 노출도가 높았던 기사는 모든 악기를 1대에 담았다?( http://techholic.co.kr/archives/30196 ) 이었다. ✴︎ 월요일 : 초보 메이커를 위한 라즈베리파이 키트( http://techholic.co.kr/archives/29154 ) ✴︎ 화요일 : 강아지처럼 사람을 따르는? 스마트 스쿠터( http://techholic.co.kr/archives/28550 ) ✴︎ 수요일 : 피아노 속에 숨겨진 ‘미래 인터페이스’( http://techholic.co.kr/archives/30031 ) ✴︎ 목요일 : 모든 악기를 1대에 담았다?( http://techholic.co.kr/archives/30196 ) ✴︎ 금요일 : 예측에서 번역까지…구글 딥러닝의 꿈( http://techholic.co.kr/archives/30753 ) 테크홀릭을 통해 이번 주에 가장 화제가 된 기사 7건은 PDF 형태로 취합해 자동 발행하는 위클리 초이스 PDF 파일 형태로도 만나볼 수 있다. 해당 PDF 파일은 이곳( http://techholic.co.kr/wp-content/uploads/2015/03/weekly-choice-0316.pdf ) [ http://techholic.co.kr/wp-content/uploads/2015/03/weekly-choice-0316.pdf( http://techholic.co.kr/wp-content/uploads/2015/03/weekly-choice-0316.pdf ) ] 에서 내려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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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의 날
[6월 28일] 기념일 철도의 날 鐵道의 날 날짜 6월 28일 시행일 1899년 9월 18일 분류 법정기념일, 비공휴일 제정 이유 국가의 기간교통 수단인 철도의 의의를 높이고 종사원들의 노고를 위로하기 위한 목적으로 제정되었다. 유래 및 역사 철도의 날은 1937년에 한국 최초로 부설된 철도인 경인선(노량진→제물포)이 개통한 날인 1899년 9월 18일을 ‘철도기념일’로 지정한 데에서 유래했다. 1964년 11월에는 <철도의 날에 관한 규정>을 제정하고 9월 18을 ‘철도의 날’로 지정하였다. 1973년 3월에 제정된 <각종 기념일 등에 관한 규정>에 법정기념일로 포함되었으며, 이날 <철도의 날에 관한 규정>은 폐지되었다. 그러나 일제 강점기 때 철도의 날로 기념하기 시작한 이유가 철도노동자에게 신사 참배를 강요하고 일본 왕에 대한 충성의 맹세를 강제하며, 한반도를 전시 군수물자를 위해 병참기지로 만들려는 일제의 정략적인 결정이었다는 점이 꾸준히 지적되어 왔다. 이에 따라 2018년 5월 8일 <각종 기념일 등에 관한 규정> 개정안이 통과되면서 조선이 국토교통부 전신인 공무아문(工務衙門) 산하에 철도국을 첫 창설한 1894년 6월 28일을 기념하여 6월 28일을 철도의 날로 새로 지정했다. 이에 따라 2018년부터 철도의 날은 6월 28일로 변경되었다. 관련 행사 국토교통부 주관으로 철도의 날 기념식을 거행하여 철도종사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철도에 몸바친 순직자들의 영령을 추모하며, 유족들을 위로하는 각종 행사를 벌이기도 한다. 6월 28일로 기념일이 바뀐 2018년에는 코레일에서 다양한 이벤트와 고객 이용후기 공모전 등 사은행사를 펼쳐 철도의 공공성과 편의성을 홍보했다. #철도의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