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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빛 미래를 꿈꾸는 한국인

South Korea’s economic outlook appears shaky: the nation has the one of the world’s fastest aging populations and the export-driven growth model is sputtering. Yet, when compared with their peers in other developed countries, South Koreans are the most optimistic about future economic prospects, according to a recent poll. 대한민국의 경제적인 전망은 불안해 보인다;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인구가 노령화되고 있으며 수출지향적인 성장은 주춤하고 있다. 하지만 최근 설문에 따르면, 다른 선진국들과 비교했을 때 대한민국의 국민들이 미래 경제 전망에 대해 가장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 The Pew Research Center conducted telephone and face-to-face interviews earlier this year with roughly 48,000 people over the age of 18 (each country having a national sample of approximately 1,000). Forty-four countries – including 10 advanced economies – were surveyed about the next generation’s standard of living, including what would be needed to get ahead in life. Pew 연구 센터는 올해 초에 18세 이상의 약 48000명과 전화 인터뷰와 대면 인터뷰를 진행했다 (각 국가들은 약 1000명 정도의 표본이 있었다). 10개의 선진국을 포함한 44개의 국가들은 다음 세대의 삶에 대한 기준과 인생에 앞서나가기 위해 무엇이 필요할지에 대해 설문되었다. Respondents were asked whether their country’s children would be “better off” or “worse off” than their parents. In general, respondents attitudes to the future mirrored economic performance in their country in recent years. As such, emerging and developing nations were optimistic, while all wealthy countries polled negatively–with the exception of South Korea. 응답자들은 국가의 어린이들이 부모 세대보다 더 잘 살지 더 못 살지에 대해 설문되었다. 일반적으로, 미래에 대한 응답자의 태도들은 그 국가의 최근 몇 년간 경제 성과를 비추게 된다. 그리고 역시, 개발 도상국들은 긍정적이었던 반면, 모든 부유한 선진국들은 부정적으로 답변했다- 대한민국만 제외하고. Among South Koreans, 52% said their children would be “better off” than their parents, a figure close to the median of emerging economies. In contrast, the U.S. had only 30% of citizens expecting their kids to be better off. The percentage fell as low as 23% for the U.K., 15% for Italy, and 14% for Japan. 한국 국민들의 52%가 그들의 자식 세대가 부모 세대보다 더 잘 살 것이라고 대답했으며, 이 수치는 개발도상국들의 평균 수치와 비슷했다. 반대로, 미국은 30%만 자식 세대가 더 잘 살 것이라고 답변했다. 영국은 23%였으며 이탈리아는 15%, 일본은 14%으로 떨어졌다. Although the Pew survey doesn’t explain why South Koreans are relatively enthusiastic about the following generation, the results suggest that Koreans still retain something of the mentality of citizens of an emerging economy that is yet to plateau. Pew의 설문이 한국인들이 왜 다음 세대에 대해 긍정적인지는 설명하지 못하지만, 결과는 한국인들이 안정기에 아직 달하지 못한 개발 도상국 국민들의 사고방식을 아직 가지고 있다고 추측한다. Interviewees were also asked what was “important to getting ahead in life.” Among a list of options, most South Koreans (39%) checked the answer: “knowing the right people,” while 30% said “education” and 34% believed in “hard work.” In addition, 74% of South Koreans – the second highest among all 44 countries – agreed that success in life was determined by forces outside their control. 응답자들은 또, 인생에 있어서 앞서가 나가는데에 무엇이 중요하게 요구되는지에 대해 설문되었다. 여러가지 선택지들 중에, 많은 한국인들은 (39%) ‘괜찮은 사람들을 아는 것’이라고 답했으며 30%가 ‘교육’을, 34%가 ‘노력’을 선택했다. 또, 74%의 한국인들이 (이는 44개국중에서 두번째로 높은 수치이다) 성공은 제어할 수 없는 영역의 힘들에 의해 결정된다고 답했다. The answers to the latter questions suggest that personal networks formed with others from the same region or same college–long a key determinant in success in life in South Korea–continue to play a major role in deciding economic fortunes. 마지막 질문들에 대한 답변들은 한국에서 성공의 핵심 요소였던 같은 지역 출신이나 같은 대학교 출신끼리 만들어지는 인적 네트워크가 계속적으로 경제적 재산을 결정하는데에 중요한 역할을 함을 보여준다. 원문 - 박소연 블로그 http://cinsso.blog.me/220306144699 출처 http://www.wsj.com/articles/BL-KRTB-6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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