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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그 자체인 일반인 아이유 메이크업 비포 & 애프터
오늘의 주인공 뭔가 많이 잘못되어 보이는 친구를 위해 신청함 당황스러운 평소 화장...연출 아님 쉐딩 머선일 이런 화장으로도 가끔씩 보이는 아이유 너낌 ㄷㄷ 자 이제 화장을 지워보자 ??? 존나예쁨 가발만 씌웟는데도 존나예쁨222??? 친구: 대체 평소에 왜 그렇게 떡칠을 하시는거죠?? 진정한 똥손 ㅇㅈ 베이스 끗 ~아이유 사진 참고해서 아이메이크업중~ 결론: 언니 얼굴 그렇게 쓸꺼면 쌩얼로 다녀요... +) 148. 무명의 더쿠 = 82덬 02:29 인스타까지 보고왔는데 일단 자기기준 낮은 코를 쉐딩으로 커버하겠단 의지가 너무 강한게 문제였던듯ㅋㅋㅋ 기본적으로 손고자셔서 눈썹 앞머리에 코까지 이어지는 라인을 빡세게 하니까 얼굴 균형이 무너져보이고 안어울리는 눈썹컬러와 풀립이 넘나ㅋㅋㅋㅋㅋ 161. 무명의 더쿠 02:31 저분 인스타 가보니까 사진올릴 땐 필터 먹여서 그런지 같은 메이크업인데 그래도 좀 괜찮아보여 ㅋㅋㅋㅋ 인스타사진용 최적화 시킨거같기도 ㅋㅋㅋㅋㅋㅋ 223. 무명의 더쿠 02:37 주작같다는 사람들 저분 인스타 들어가보셈 찐이더라 나도 주작의심했던 사람으로 민망해졌다... 쉐딩압수야 진짜 ㅊㅊ 더쿠 모야 얼굴낭비 쩔었다ㅎㄷㄷㄷ 우선 쌩얼부터 게임 끝났는데? 머리도 검은 머리가 찰떡인듯 ㅇㅇ
기미 & 주름 & 잡티 해결 방법
바쁜 생활 속에서도 틈틈이 하면 빛이 날 수 있는 뷰티 비법을 소개해 드릴게요~^^ 1. 잡티를 없애주는 다시마 냉팩 잡티로 고생하는 분들에게는 다시마가 최고다. 세안한 얼굴에 다시마가루를 고루 펴 바르고 가제를 덮어 다시 한번 덧발라 팩을 한다. 40분 정도 지나 마르면 가제를 떼어내고 온 타월과 냉 타월로 번갈아 가며 닦아낸다. 섬유질이 풍부한 다시마가 피부 점막을 자극하고 피지분비를 억제시켜 잡티를 없애준다. 2. 여드름 자국에 효과적인 들깨가루 들깨가루와 무즙을 걸쭉하게 섞어 팩을 하면 여드름 자국이나 잡티를 없애는데 효과적이다. 무는 즙을 낸 다음 살짝 휘저어 거품을 낸다. 일주일에 3번 정도 한달간 꾸준히 하면 효과가 좋다. 3. 넓은 모공 줄여주는 사과 팩 사과를 반으로 잘라 씨를 빼내고 잘게 썰어 냄비에 우유를 붓고 함께 푹 끓인다. 사과가 젤처럼 되면 식혀서 얼굴에 골고루 펴 바르고 20~30분 정도 후에 미지근한 물로 씻어내면 피부결도 좋아지고 모공도 줄어들게 된다. 4. 기미에 좋은 양파 화장수 양파1개를 깨끗이 씻어서 갈아 백포도주 1컵을 붓고 밀폐해 서늘한 곳에 둔다. 일주일 후 꺼내 얇은 가제에 걸러 스킨처럼 화장 솜에 묻혀 아침, 저녁으로 닦아내면 기미가 감쪽같이 없어진다. 5. 뾰루지를 가라앉혀주는 쌀뜨물 쌀뜨물을 받아 2~3시간 정도 두었다가 앙금이 생기면 레몬즙과 밀가루를 조금 넣어 팩을 하면 피부가 아주 부드러워진다. 얼굴에 뾰루지가 났을 때는 미지근한 물에 굵은 소금을 약간 풀어 헹궈주면 소금이 소독 작용을 해주기 때문에 뾰루지가 감쪽같이 가라앉는다. 6. 아이크림보다 효과가 좋은 천연 에센스 눈 주위에 에센스 올리브유를 살짝 발라주면 잔주름에 효과가 좋다. 백포도주 2큰술에 꿀 1큰술을 섞어 눈가에 발라줘도 좋다. 7. 잡티와 주근깨에 좋은 살구씨 우유팩 우유와 살구씨 가루를 걸쭉하게 섞은 후 얼굴에 고르게 펴 바르고 적당히 마르면 미지근한 물로 씻어낸다. 살구씨 기름에 미백효과가 있어 피부에 좋다. 오돌토돌한 살구씨가 얼굴에 쌓인 묵은 각질을 제거해주어 피부가 몰라보게 깨끗해진다. 8. 보습효과가 뛰어난 미역팩 충분히 말린 미역을 믹서에 갈아 레몬즙을1~2방울 떨어뜨려 냉장고에 하루 동안 보관한 후 팩을 한다. 건조하던 피부가 아주 촉촉해지고 미백효과까지 있어 일석이조다. 9. 주름에 좋은 당귀팩 당귀를 5g정도 준비해 물 1컵에 넣고 우려낸다. 당귀를 우린 물에 해초가루 1/2작은술에 글리세린을 약간 넣고 갠 후 얼굴과 목 부위에 펴 바른다. 15~20분 정도 지난 뒤 씻어내고 스킨로션 등으로 마무리하면 비타민이 풍부한 당귀로 피부가 몰라보게 좋아진다. 10. 천연 클렌징 느릅나무 화장 솜 느릅나무 껍질을 끓는 물에 삶아 우려낸 후 식혀 놓았다가 화장 솜에 적셔 비닐 팩에 넣고 냉동실에 보관한다. 아침, 저녁에 깨끗이 세안한 다음2~3장씩 꺼내 얼굴을 닦아 준다. 피부 진정효과가 있어 여드름이나 뾰루지에 좋으며, 다음날 일어나면 피부가 몰라보게 뽀송뽀송 해진다. 11. 피부가 매끈매끈해지는 콩가루 마사지 콩가루를 물에 개어 얼굴에 마사지하면 몇 일 만에 피부가 몰라보게 매끈매끈해진다. 12. 뾰루지에 효과만점인 영지버섯스킨 냄비에 물 3컵과 영지버섯 1토막, 감초 3토막을 넣어 물이 반으로 줄어들 때까지 끓여서 식힌 후 냉장고에 보관해두었다가 화장 솜에 묻혀 스킨으로 사용한다. 뾰루지와 같은 피부트러블에 효과적이다. 13. 출산 후 생긴 기미 없애주는 검정깨 화장수 청주 작은 것 한 병에다 검정깨 한 컵 정도를 깨끗이 씻어서 물기를 빼고 병에 반정도 담아 서늘한 곳에 20일 정도 보관해두었다가 꺼내서 세안한 뒤에 화장 솜에 적셔 기미가 난 부분에 올려두면 효과가 좋다. 하지만 주의할 점은 사용하기 전 기미가 난 부위에 살짝 찍어서 실험해본 후 별다른 증상이 없으면 사용함이 바람직하다. #뷰티#피부#미용#방법#소개#상식#여자#주부#생활
심심해서 써보는 좋은 옷 고르는 법
매우 간략하게만 적어서 더 많은 고급 디테일들이 있겠지만 이정도만 해도 2,3년은 거뜬히 입을 수 있음 ㅇㅇ 물론 여기서 쓰는 옷들은 대부분 10~20 (만원) 이상은 할 것임.. 코트는 100 이상 할 수도 있고.... 그래도 운 좋으면 저렴하게 이런 템 발견할 수도 있긴 함 1. 블라우스, 셔츠 류 + 샤랄라한 원피스류 소매선, 몸통 옆선, 어깨선이 통솔/쌈솔 봉제인 것으로 고를 것. 보세나 저렴한 브랜드(+창렬인 브랜드)는 보통, 이런 오버로크 봉제를 많이 사용함. 그나마 펄럭 (국내) 에서 제작한 제품들은 한번 일자로 박아주고 추가로 오버로크를 하는 경우가 많은데, 짱깨 제작 타5바5산들은 일자로도 안박고 그냥 여유천도 없이 오버로크만 띡 박은게 많음. 이런 경우는 튿어지면 그냥 바로 구멍이 남. 통솔 봉제는 이런거. 한 번 일자로 박아준 다음에, 뒤집어서 이전에 박은 부분을 또 접어서 일자로 박는 봉제법임. 오버로크는 오버로크 기계만 있으면 드르륵하고 금방 끝나지만, 이런 봉제는 일일이 일자로 두 번이나 박아줘야 하기때문에 시간도 소요되고 그로 인해 인건비도 올라기 때문에 원가 비싸짐. 그래서 싼 옷들이나 마진을 많이 남기고 싶은 브랜드들은 이 봉제를 안함. 쌈솔은 보통 청바지에서 많이 보는 이런 봉제인데, 남성 셔츠나 캐주얼한 자켓에도 쓰임. 근데 보통 하늘하늘한 블라우스에는 이 봉제를 안씀. +) 통솔 처리된 브랜드라고 해도 그래도 겨드랑이는 보통 오버로크되어있을 거임. 겨드랑이까지 통솔처리 되어있다면 매우매우 괜찮은 옷이다. 2. 스웻셔츠(맨투맨), 티셔츠 이건 신축성이 있는 원단이라 오버로크 많이 씀. 나붕은 잘 안입는 템이라 그냥 간략한 것만 사진으로만 올리자면, 이런 식으로 목 부분 겉면에는 두 줄로 박음질 되어 있고, 뒷목 부분에 볼록하게 테이프로 한 번더 덧대어 박아준 옷들을 사는게 좋음. 가격대가 좀 있는 옷들이지만, 비싸다고 다 이 봉제를 쓰는 건 아님. 이런건 앵간하면 사지마.... 환경을 위해서라도... (추가: 더 고오급은 저 테이프가 안쪽 어깨선까지 둘러져 있는 옷이다. 이런 옷들은 잘 안늘어나서 진짜 오래 입어.) 3. 코트 울 70,80 이상 사라는 글 많이 봤을테고 맞는 말이지만 어깨 약한 붕들은 비추. 그리고 당연하지만 보세 울코트보다 브랜드 울코트가 더 좋음. 물론 여기서 말하는 브랜드란 택갈이 브랜드가 아님 (추가: 왜 좋냐면, 밑에 써있는 대로 일단 원단사에 따라 울 퀄리티도 달라지고... 질 안좋은 울은 애초에 울 원사 길이를 짧게 뽑아서 원단을 만듬. 그렇기때문에 보풀도 좀 더 쉽게 난다.) 코트는 가성비란게 없으니 좋은 코트를 사고 싶으면 돈 존나 써라ㅇㅇ 개붕적으론 캐시미어 100 코트를 좋아하는데, 보통 흔한 막1스마라 스타일의 광이 차르르한게 무조건 고급은 아님. (물론 막1스마라는 이태리의 유명한 컴퍼니 원단을 쓰기 때문에 존나 고급이고) 펄럭에서는 그런 지블링들을 고급지다며 더 선호하는 편이긴 한데, 그건 소재의 질에 따라 결정되는게 아닌 단순 '가공법'임. 그냥 싸구려 울로도 그렇게 만들 수 있음. 개붕적으로는 지블링 가공 안된 폭닥한 캐시미어를 오래 입을 수 있어서 좋아함. 왜냐면 지블링 가공은 드라이클리닝 한두번만 맡겨도 광이 확 죽음. ㅇㅇ 광나는 맛에 입는 디자인의 코트인데 광이 죽으면 좀 그렇잖아..? 새것처럼 오래 입고 싶으면 지블링 안된거 사는거 추천함. +) 안감 없으면 안에 입는 옷들이 마찰되어 보풀나기 쉬우무로 추천 안함. 핸메 코트는 애초에 보온용이 아니지만.. 입고 싶다면 퀼팅(패딩) 안감이나 최소 일반 안감이 달려 있는 것으로 사라. 니트 망가진다.. 캐시미어말고도 알파카, 카멜 등등이 있음. 알파카도 보통 울보다 가벼운 편. 울도 고급 원단사는 덜 무거운 편임. 가격에 따라 정말 착용감이 달라지는게 코트니까 나붕 말이 100% 정확한게 아니란거 알아조... 무튼, 코트는 아묻따 흐콰점 브랜드 세일할 때 사라 시간, gu호, 막1스마라 등등 이런 급에서. 이런 데는 이태리에서 원단 수입해와서 씀. (막스는 애초에 외국 브랜드니까 뭐..) 이태리에도 구린게 있긴 하겠지만 대체적으로는 펄럭산보다 퀄리티가 좋음. 혹은 이런 브랜드가 아니더라도, 원단사가 콜1롬보, 로1로피아나, 피1아젠차, 세1루티, 톨1레뇨1900 같은 이런 유명 회사라면 기본 이상은 함. 이런 원단 쓰고 봉제를 처참하게 할 확률은..... 좀 적지 않을까 싶음. (보통 봉제 괜찮은 곳들은 밑짤처럼 다른 천으로 감싸서 봉제하는, 바이어스를 두르는 방법을 씀. 주머니, 코트 밑단 접은 부분 등등에.) +) 추가로 안감도 고오급 순서로 대충 써보자면, (순서 약간 다를 수도 있음) 가장 흔한게 1. 폴리 100% (일반 안감보다는 사선으로 된 트윌 안감이 좀 더 고급) 2. 레이온폴리 혼방(이정도만 써도 ㅅㅌㅊ) 3. 레이온(비스코스) 100% (이태리, 독일산 ㅆㅅㅌㅊ) 4. 큐프로(큐프라) 100% (여성복에 이 안감 쓰는데 거의 없을 듯) 5. 실크 100% (보통은 샤네루에서 많이 쓰는 듯. 보통 이런 옷들은 백퍼 드라이클리닝용이지만 나붕은 땀 많아서 실용성 그닥이라고 생각..) 이정도가 있다 솔직히 2만 되어도 산뜻하고 좋음 ㅎ.. 하지만 70% 정도의(정확x) 브랜드들은 1을 쓸 것이다... 옷 내부 퀄리티 자세히 적어둔 브랜드 아니면 직접 봉제 퀄리티 보고 사라. +) 자켓 봉제도 코트랑 비슷함. 린넨 100 자켓은 안감이 반만 있거나 없는 것으로 고를 것. 통풍이 안된다면 린넨을 입을 이유가 없으므로. 이 경우 내부는 위의 바이어스 테이프로 마감을 함. 린넨은 ㄹ1투아니아, bell기에산 등등이 고오급. 정장 자켓, 블레이저류는 오래 입고 싶으면 폴리 비추. 코트와 마찬가지로 싼티나기 쉬움. 울 100 정장지가 제일 간지나긴 함. 130수 정도 추천. 180수도 좋은데 많이 비싸고 구김 쉽게 가서 관리 짜증날 것임. 잉국산 - 튼튼하고 비교적으로 투박함. 가끔 거칠한 것도 있음(극단적인 예로는 해ㄹl스 트위드가 있다... 따가워...) 이태리산 - 섬세한 맛, 색감 이쁜게 많음, 부드러워서 영국산보단 구김이 잘 감. 소매 부분 단추가 실제로 열리고 닫히는 리얼 버튼이라면, 원가는 더 비싸진다. 근데 나붕은 안 열려도 노상관이라 개붕적으로 이걸보고 좋은 옷이라고 판단하기엔 좀 애매하긴 함. 출처 코트는 아묻따 비싼거고 그냥 옷들은 봉제선 잘보라는 소리군 확실히 봉제 잘된 옷들이 내구성 좋고 오래 입어도 잘 안흐트러지는듯 근데 반팔티는 경험상 걍 싼거 사서 한철입다 버리는게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