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Ktodaynews
5,000+ Views

[최재영 목사 방북기19-남북의 국립묘지를 찾아 역사화해를 모색하다⑤]평양 룡산동 해외동포애국자묘 편

북한도 초상집에 가면 때 조의금을 낸다고 하네요.
또 상주 친구들이 밤새 술도 먹고 카드놀이도 한다는군요.
그리고 특이하게 국가에서 장례 보조금과 음식, 술을 지급한다고 합니다.
북한의 장례문화를 알 수 있는 최재영 목사 방북기 함께 보실까요?
자세한 내용을 보시려면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반려동물을 유기하며 '아름다운 핑계'를 대는 사람들
인디애나주 존슨 카운티에서 보호소를 운영하는 마이클 씨는 매년 2,000마리의 유기견을 맞이합니다. 하지만 이번에 소개할 사연처럼 가슴 아픈 일은 처음이라며 입을 열었습니다. 편지와 함께 버려진 소녀, 로디입니다. 로디는 보호소 근처 나무에 목줄이 칭칭 감긴 채 발견되었습니다. 녀석은 자신을 향해 다가오는 직원에게도 꼬리를 살랑거렸습니다. 사실, 수천 마리의 개가 버려지는 존슨 카운티에서 이런 광경은 보호소 직원들에게 낯선 일이 아닙니다. 그런데 직원이 로디를 쓰다듬던 중 녀석의 목에서 한 장의 편지를 발견했습니다. 편지는 마치 로디가 쓴 듯 1인칭 시점으로 적혀있었는데요.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내 이름은 로디에요. 강아지 공장에서 구조된 저는 아빠에게 입양되었어요. 앉아, 엎드려, 굴러 같은 명령도 착착 알아들을 정도로 똑똑해요. 저의 단점이요? 음. 힘이 너무 넘쳐서 장난감이나 소파를 가끔 물어뜯기도 해요." "아. 아빠가 웬만한 예방주사는 다 맞았고 말해주래요. 아빠는 제가 누워 잘 수 있는 전용 소파도 주고 스테이크와 치킨 그리고 밥도 자주 주셨죠. 제가 가장 좋아하는 건 양고기와 밥을 섞은 요리에요. 그런데 아빠가 그만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일자리를 잃고 말았어요. 그래서 아빠가 저를 키울 수 없게 되었대요. 미안하대요. 만약 저를 발견하신다면 꼭 저를 사랑할 수 있는 집으로 입양시켜 달라고 말씀하셨어요. 저는 사람들과 아이들도 좋아하고 다른 개들과도 곧잘 잘 어울리거든요. 우리 아빠가 저를 위해 항상 기도할 거래요." 마이클 씨는 편지를 읽은 후 눈물이 멈추지 않았다고 전했습니다. 하지만 그는 자신의 눈물이 남성을 위한 눈물이 아님을 분명히 밝혔습니다. "그는 다른 사람들처럼 보호소에 찾아와 맡길 수도 있었어요. 그게 사랑하는 반려동물에 대한 최소한의 도리라고 생각해요. 왜 이렇게 나무에 줄을 묶어 누군가 발견해 주기만을 바라며 방치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자칫 야생동물에게 공격당하거나 차 사고로 이어질 수도 있으며, 늦게 발견될수록 온종일 외롭게 방치되어야 합니다. 동물을 사랑하는 사람이 취하는 방식은 아닙니다." 마이클 씨가 무엇보다 화가 나는 건 편지에 적힌 핑계입니다. "어떠한 이유에서건 반려견을 버리는 건 절대 용납될 수 없습니다. 여기에 적힌 가슴 아픈 표현과 문구들은 자신의 짓을 정당화하기 위한 장치에 불과해요.  이유가 무엇이 되었든 그에겐 반려견이 그만큼 소중하지 않았다는 겁니다. 저는 이 편지를 쓴 남성의 비겁함에 분노를 느낍니다." 즉, 마이클 씨의 말을 요약하자면 '당신이 로디를 사랑했다면 나무에 묶어두는 형태로 이별하지 않았을 것이다. 그 핑계가 무엇이든 로디는 그 핑계보다 덜 소중했기 때문이다'라는 것이죠. 물론, 마이클 씨가 언론을 통해 공개적으로 밝힌 이유는 사랑해서 이별한다는 비겁한 변명을 하는 모든 보호자에게 하고 싶은 말이기 때문입니다. 편지를 본 네티즌들은 "동물 유기 사례를 교묘하게 감동적인 이야기로 포장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당신은 사람들이 자신을 그렇게 봐주길 바라며 슬픈 동화를 쓴 이기주의자에 불과해" "넌 그냥 반려견을 버린 사람이야. 그게 다야."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여러분은 사랑해서 이별한다는 말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꼬리스토리, 제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국내여행 추천/ 전라도 가볼만한곳: 전남 고흥 당일치기/1박 2일 여행코스
한 시간 넘게 흔들흔들 배에 몸을 맡겨야 했던 #전라남도 #여수 와 #고흥의 바닷길. 이제는 섬과 섬을 잇는 다리 덕분에 자동차로 15분이면 여수에서 고흥으로 넘어갈 수 있게 되었다. 덕분에 #남도여행 이 더욱더 풍요로워졌다. 남도에 와서 여수만 여행하기 아쉽다. 할거리, 볼거리, 즐길거리가 넘쳐나느 전라남도 고흥으로 떠나보자. 1. #팔영대교 #여수시 화정면과 #고흥군 영남면을 이어주는 다리. 여수에서 조화대교, 둔병대교, 낭도대교, 적금대교 그리고 마지막으로 팔영대교까지 지나면 이제 고흥이다. 공사 기간만 하더라도 12년. 군데 군데 다리 포토존이 있으니 천천히 흘러가보자! 2. #우주발사전망대 국내 최초 우주 진입에 성공한 인공위성인 #나로호 . 나로호를 성공적으로 쏘아올린 우주기지인 나로호 발사대에서 15km 떨어진 곳에 지어진 우주발사전망대는 나로호 3차 발사가 이뤄졌을 때 관람객이 이 광경을 전망하던 곳이다. 전망대 1층에는 우주도서관, 우주체험 공간 등이 마련되어 있고, 7층에는 회전하는 바다 전망의 카가 자리하고 있다. 3. #고흥분청문화박물관 고흥분청문화박물관은 국내 최대 규모의 분청사기 가마터인 운대리 가마터에 자리한 지상 3층 규모의 #박물관 이다. 역사문화실, 분청사기실, 설화문학실 등 상설전시관과 기획전시실, 특별전시실 등 5개의 전시실이 있으며, 상설 전시실에는 1,200여 점의 유물이 전시되어 있다. 전시물만 보고 간다면 뭔가 아쉬움이 크다. 전시 외에도 박물관에는 할거리, 볼거리, 체험할 거리가 가득하다! #아이와가기기좋은곳 #도자기만들기 체험 #분청문화박물관 에 왔다면 #도자기 만들기 체험도 하고 가야지. 내가 선택한 체험은 #물레체험 영화 <사랑과 영혼>처럼 손으로 중심을 잡고 쓱-! 생각보다 기술과 집중력이 발휘되는 작업이지만,  그래도 다 만들고 나면 꽤 뿌듯하다! #고흥맛집 #분청마루 고흥의 산해진미가 다 모였다.  고흥 맛집을 찾다 박물관에서 먹기로 한다.  멀리 갈 필요도 없고, 상다리 부러질 정도로 나오니  배도 부르고 게다가 맛도 있으니 엄지 척! 이곳은 부모님 모시고 오기 딱 좋은 곳이다. #마카롱맛집 , #박물관카페 제주도 외 한반도에서 가장 따뜻한 도시 고흥, 고흥 특산품 중에 하나가 바로 유자다.  유자로 만든 음료와 유자맛 마카롱까지. 점심까지 먹었다면  귀여운 마카롱 하나 먹고 떠나자. 4. #갑재민속전시관 부모님 서랍 속 사진에서나 볼 법한 옛날 교식과 교련복. 지금 친구들은 알까? 이 교련복을! (사실 내 세대도 아니다.) 고흥의 민속과 생활 문화를 만날 수 있는 갑재민속전시관은 고흥분청문화박물관에서 차로 5분 거리에 있으니  겸사 겸사 들리기 좋은 곳이다.  5. 고흥에서 커피 마시기 우리나라에서도 커피가 생산돼? 국내 최대 커피 생산지로 알려진 고흥! 커피 묘목심기, 핸드드립 체험 등 직접 커피 체험도 가능할 뿐만 아니라 커피도 마실 수 있으니 이왕이면 고흥 커피도 마시고 떠나자! ▼ 해당 여행기는 유튜브 영상에서 더 자세히 만나볼 수 있습니다.▼ #국내여행지추천 #국내여행 #국내가볼만한곳 #한국여행 #주말여행 #당일치기여행 #1박2일여행 #전라도여행 #남도여행 #전남여행 #전라도가볼만한곳 #고흥여행 #고흥가볼만한곳 #전라도 #여행지추천
지난주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가장 먹먹했던 장면
주말 내내 굶었다고 3천원만 빌려달라고 해서 친구가 10만원을 주며 갚지 말라고 했더니 3000원만 취하고 97000원은 도로 보내줬던 피해자... 이거 보고 너무 먹먹해지더라고요. 아직 내용 모르시는 분들을 위한 간추림 1. 한 여성이 남편 사망 보험금(8억원)이 안나온다고 그알팀에 제보. 네이버 카페 등을 돌아다니면서 관련 글을 올림. 2. 사고는 2019년 6월 가평 용소계곡에서 일어남. 저녁 8시에 일행들이 뜬금없이 다이빙을 하자며 부추겼고, 다이빙 이후 윤상엽씨는 사망. 구조과정은 없었음. 윤상엽씨는 수영을 매우 못하는 사람으로서, 생존의 욕구가 부검에서 드러남. 근데 일행들이 몰랐다는건 말이 안됨. 남편 사망한 지 얼마 되지도 안 됐는데 이씨는 물놀이 감. 3. 윤상엽씨 직업은 대기업 연구원으로 연봉 6천만원 이상에 모아둔 돈도 4억이 넘었음. 성실하고 착한 성품을 가진 사람으로 주위사람들이 평가. 윤상엽씨와 이씨가 어떻게 만나게 됐는지는 아무도 모름.(직장동료, 가족) 이씨는 고졸 대기업 인턴이라고 말했으나 사실여부는 모름. 아이가 있고 파혼한 사실이 있음. 윤상엽씨와 결혼 중에도 내연남이 있었으며, 사고 당시 일행 중 한명. 상 중에 윤상엽씨의 pc와 패드를 집에서 빼 오는 장면이 cctv에 찍힘. 4. 윤상엽씨는 결혼 후에 생활고에 시달렸음. 신혼집은 아내와 아내친구가 살고, 윤상엽씨는 지하집에서 따로 삼. 이런 생활고 속에서도 해외여행과 수상스포츠를 즐김. 5. 윤상엽씨는 보험실효 4시간 전에 사망. 이씨는 본인이 제보해놓고 취재 협조도 안하고 택배 비슷한 일 한다며 회피. 내연남 또한 강하게 취재거부. 더 자세한 내용은 나무위키 참고하시길. 여태 봤던 중 제일 답답한 사건이었어요... https://namu.wiki/w/%EA%B0%80%ED%8F%89%EA%B3%84%EA%B3%A1%20%EC%9D%B5%EC%82%AC%EC%82%AC%EA%B1%B4
조 바이든의 치명적 약점이라는 개망나니 둘째 아들
대선 여론 조사에서 트럼프와 큰 격차를 벌이며 승승장구 중인 조 바이든 그는 2남 2녀를 두었는데 그 중 차남인 헌터 바이든이 현재 미국 정계의 핫한 감자임 그도 그럴게 사고 치는 스케일이 존나 남다름 변호사 겸 로비스트인 둘째 아들램 헌터 바이든.. 스펙도 낭낭하고 사고친 전력도 존나 화려함 1. 마약으로 불명예 제대 2013년도에 해군 예비군 소위로 임관해 일하다가 2014년도에 마약검사에서 코카인 양성반응 보여 불명예 제대를 시작으로... 2. 형수와 사실혼 관계 2015년 헌터 바이든의 형 보 바이든이 뇌종양으로 별세하자 5개월 뒤 23년간 결혼생활 한 부인과 별거에 들어가고 형수와 동거 시작.... 형수와 2년간 사실혼 관계를 유지하다가 헤어짐(당시 조 바이든 부부는 이 둘 사이를 전폭 지지한다고 입장 표명함ㅋㅋ) 3. 사생아 논란 형수와 사귈 당시 워싱턴의 한 스트립 클럽에서 만난 스트리퍼와 바람을 피다가 아이가 생겨벌임. 자기 아이가 아니라고 잡아뗐지만 법원의 친자 확인 결과 친부 확정 4. 우당탕탕 우크라이나 스캔들 조 바이든이 좆 될 뻔 했으나 오히려 트럼프가 좆망(이 사건으로 탄핵 당할뻔함)했다는 우크라이나 스캔들의 시발점도 전부 우크라이나 에너지 회사인 부리스마의 이사로 있었던 헌터 바이든 때문. (우크라이나 사건 설명하자면 너무 길어져서 생략함. 궁금하면 이 기사 보셈 http://m.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910916.html#cb) 5. 대선 얼마 안 남겨두고 터져버린 이메일 게이트 헌터의 것으로 추정되는 노트북 컴퓨터가 델라웨어주의 한 수리점에 맡겨졌는데 그 노트북에는... 당시 부리스마 이사회 자문인 바딤 포자스키가 당시 부리스마 이사였던 헌터한테 느그 아버지 만나게 해줘서 고마워 웅앵, 부통령인 너네 아버지 영향력 행사할 팁 알려줘 웅앵 같은 이메일과 헌터가 마약하고 섹스하는 동영상까지 들어있다는게 알려져서 난리남 (사실인지 아닌지는 모름. 수리점 주인으로부터 노트북 복사본 넘겨받았다는 트럼프 최측근의 주장임) 이렇게 허구한날 사고 쳐대는 둘째 아들램과 절연할 법도 한데 아픈손가락이라 싸고 돈다고 함 그도 그럴게 조 바이든이 상원의원으로 승승장구하던 1972년도에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그의 부인과 딸, 두 아들과 쇼핑차 집을 나섰다가 큰 교통사고를 당했기 때문... 아내와 딸은 그 자리에서 즉사했고, 두 아들인 보와 헌터는 중상을 입음. 그래서 두 아들을 애지중지 키웠다함. 16일 남았다는 미국 대선....누가 될 지 모르겠으나 미국 국운에 마가 낀건 분명한듯 출처 더쿠 오 모야 눈깔이 맛갔는데 바이든도 가족사가 참 기구하다... 그나마 남은 아들이 저모양이니ㅉㅉ 자식복이 저렇게 없을 수가 있나 차라리 날 키우는건 어때 바이든^^
아마추어 작가들의 소름 돋는 동물 사진 3탄
정말 못 찍은 사진으로 엄청난 유명세를 치르는 사진 카페가 있습니다. 그동안 꼬리스토리 뉴스를 꾸준히 보신 분은 금방 떠올리실 텐데요. 바로 페이스북 그룹 Crap wildlife photography입니다. 카페엔 어느덧 3탄을 소개할 만큼 망한 사진이 잔뜩 쌓였습니다. 01. 내 거 작가는 내 거라는 제목 외에 아무런 작품 설명도 덧붙이지 않았는데요. 작품을 본 한 네티즌이 "강아지가 특이하게 생겼네요"라는 댓글을 달자 작가가 직접 답변했습니다. '희귀 품종이거든요.' 02. 네가 잘못 들은 거야 작가는 부엉이가 자신을 보자마자 '에스프레소 세 잔 주세요'라며 말을 건넸다고 주장했는데요. 네티즌들은 작가의 주장에 대해 "그 말을 누가 믿냐"고 성토하며 "당신이 치토스 세 개를 에스프레소 세 잔으로 잘못 들었을 것"이라고 반박했습니다. '잘 봐. 치토스 들고 있잖아.' 03. 세상에서 제일 빠른 멧돼지 위 사진을 공유한 작가는 '세상에서 제일 빠른 멧돼지를 목격했다'고 밝히며 '카메라로 잡지 못할 정도였다'고 주장했는데요. 한 네티즌은 '동굴벽화 그림을 올려놓고 장난치지 말라'며 단호하게 다그쳤습니다. 04. 양쪽 말을 들어봐야지 한 작가는 '매일 두 마리의 두꺼비가 찾아와 문을 두드리며 돈을 요구한다'며 증거 사진을 공유했는데요. 네티즌들은 작가의 처지에 안타까워하면서도 "양쪽 말을 모두 들어봐야 한다 신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05. 당신의 진심은 통했습니다 또 다른 작가는 날개 달린 곰 사진을 공개하며 자신은 다른 거짓말쟁이들과 다르니 의심 좀 거두고 제발 믿어달라고 호소했습니다. 사진을 살펴본 네티즌은 조작의 증거가 없다며 "당신의 진심은 통했습니다"라는 반응을 보였는데요. 한 네티즌이 '그냥 곰 뒤에 새잖아'라는 댓글을 달았지만, 폭풍 비난을 받고 댓글을 삭제했습니다. 06. 범인은 이 안에 있다 태국을 여행 중이던 작가가 지붕 위에 매달린 도마뱀 사진을 공개하며 '범죄 현장을 목격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자 네티즌들은 범인은 현장으로 돌아온다는 점을 강조하며 주변을 살펴보라고 조언했는데요. 현장에 있던 작가가 유력 용의자로 떠올랐습니다. 07. 카페 물관리 좀 스토킹 피해에 시달린다고 주장하는 작가도 있었는데요. 그는 정체불명의 곰 한 마리가 자신을 따라다니며 24시간 감시한다고 정신적 괴로움을 호소했는데요. 사진을 살펴본 네티즌들은 '아무리 봐도 수풀밖에 없다'며 작가를 카페 운영자에게 신고했습니다. 08. 과속하는 달팽이 늦은 밤, 작가가 차를 몰고 숲을 지나고 있을 때였습니다. 굉음과 함께 나타난 거대한 달팽이가 차량을 추월하더니 어둠 속으로 사라졌는데요. 사진에 어떠한 조작도 없다는 걸 확인한 네티즌들은 달팽이의 빠른 속도에 큰 충격에 빠졌는데요. 네티즌들은 도로교통 법을 지키지 않는 달팽이에게 맹비난을 퍼부었습니다. P.S 꼬리스토리와 똑같은 기사를 발견한다면 제보 부탁드립니다... 하... ⓒ 꼬리스토리, 제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