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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챗 마케팅 성공사례 top 5

2015년 1월 21일, 위챗 4주년을 맞아 ‘광고도 생활의 일부분이다’라는 슬로건을 내세운 위챗 그룹이 생겼다. 이는 위챗 마케팅을 정식으로 알리는 신호였다. 데이터를 통해 보면 2014년 12월 전국적으로 위챗에 가입한 유저가 11억 2천명을 넘었다. 그 중에서도 활약도가 높은 유저가 4억 4천에 달하고 기업의 가입 수도 800만개를 이미 넘겼다. 이로써 중국 최대 모바일 메신저 앱이 된 것이다. 이와 동시에 데이터를 통해 확인해 보았을 때, 여전히 위챗의 각 기능 서비스 모듈 중에 朋友圈모멘트(위챗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이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한다. 76.4%의 유저는 朋友圈모멘트를 바탕으로 친구들의 상태를 확인하거나 공유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었다. 이는 朋友圈모멘트가 이미 우리의 소식과 상태를 공유하기 위한 중요한 플랫폼이 된 것을 의미한다. 비록 당신에게 최근 며칠 간 BMW와 코카콜라의 푸시알람이 눈에 띄게 당신을 괴롭혔지만, 사실 2014년부터 위챗은 조용히 마케팅을 전개해왔다. 그 중 HTML5(H5)를 통해 만들어진 플래시들이 큰 환영을 받고 있다. 플레이어나 ActiveX와 같은 추가 설치가 필요한 플러그인 없이 브라우저 자체로 즉각 진입이 가능한 H5의 플래시는 어렵지 않게 큰 인기를 끌었다. 1. 코카콜라, ‘我们在乎 (We care about)’ 짧은 시간 내, 코카콜라의 ‘我们在乎’는 위챗의 朋友圈모멘트를 휩쓸었다. ‘我们在乎’는 진정으로 CSR 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 보고서’이라는 중대한 임무를 맡았다. 내용이 비록 이미지를 관리하려는 것처럼 보였지만, 그 내용의 중후함은 숨길 수 없었다. 소셜 네트워킹 시대에 발 맞추기 위해 코카콜라는 H5를 통해 ‘미용 다이어트’ 레포트에 대한 컨텐츠 제작을 시도했다. 이 레포트 중에 핵심 데이터를 선출해 15 페이지의 화면을 제작했다. 이는 코카콜라의 직관적인 노력을 보여주었고 온라인 홍보에 완벽적응한 특색 있고 특별한 볼거리와 공유거리를 제공했다는 점에서 좀 더 특별하다. 코카콜라 마케팅의 시사점: 여러 사진과 글, 동영상 등의 미디어는 역시 H5가 큰 우세를 차지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음. 발랄한 형식과 엄격한 내용이 대응을 이루면서 예상 밖의 반응을 이끌어 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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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AUBY, 병아리가 황금알을 깨고 나오다. 흑묘든 백묘든 쥐를 잡은 고양이가 좋은 고양이인 것처럼 기술을 이용하든 감성을 자극하든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으면 좋은 마케팅이다. 이번에는 재미있고 간단한 인터랙션 형식의 ‘황금알 깨기’플래시를 소개하려고 한다. Auby라는 유아용품 브랜드는 우선 브랜드 홍보라는 본래 목적에 주력해 직접적으로 제품 구매를 유도할 수 있도록 마케팅을 진행했다. 우선 이벤트 페이지로 들어가면 화면을 터치해 황금알을 깰 수 있다. 황금알을 깨 상품에 당첨되면 상품권을 받을 수 있고, 그 다음엔 그 상품권을 바로 이용할 수 있는 온라인 마켓 페이지로 넘어간다. 상품권에 받지 못한 유저는 위챗의 朋友圈모멘트에 이를 공유하거나 친구에게 이를 공유하면 다시 황금알을 깰 수 있는 기회를 부여받는다. 흥미로운 게임 형식의 인터랙션으로, 결과적으로는 제품 구매를 유도하고 유저들로 하여금 흥미로운 체험을 제공함과 동시에 상품을 얻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었다. 기업 입장에서는 브랜드 홍보 효과와 팬 생성 효과를 누릴 수 있었고, 위챗의 입장에서도 새로운 기업의 효과적인 마케팅 방식이었다. Auby 마케팅 시사점: 소비자들로 하여금 너무 복잡하게 생각하지 않게 하라. 가장 심플한 사용자 경험이 어떨 때는 가장 직접적이고 성공적인 홍보 효과를 누리게 해준다.
4. TOPSCORE의 ‘여러분 사랑합시다!’ 위의 1,2,3은 모두 기술에 초점을 맞췄다면, 이번에는 ‘사랑’이라는 키워드를 통해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위챗 마케팅을 소개해보려 한다. Topscore 패션 브랜드는 2014년 ‘여러분 사랑합시다!’라는 문구로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업계 내에서는 처음으로 선보이는 자선 사업 기능의 H5 인터랙션 플래시는 유저들이 스스로의 목소리 혹은 스타들의 목소리를 통해 ‘사랑 표현 카드’를 제작하고 이를 통해 사랑을 표현할 수 있다. 유저들이 이 카드를 공유하기만 해도 브랜드 측에서 유저들을 대신해 일정 금액을 기부한다. 동시에 유저는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는 상품권 등 다양한 구매 매커니즘을 제공받을 수 있다. 기존 H5의 통상적인 시각적 인터랙션 형식을 탈피한 ‘사랑 표현 카드’는 스타들의 참여를 유도해 두 배의 효과를 누릴 수 있었다. 또한 온라인 상에서 제품 구매를 격려할 뿐 아니라 유저들에게 오프라인 매장에 가서 구매할 수 있도록 제작된 플랫폼은 유저들 간에 정을 나누고, 또 기업의 O2O 마케팅 목적까지도 달성한 성공적인 마케팅이 되었다. Topscore 마케팅의 시사점: 앞으로의 마케팅은 제품에 대한 만족도를 뛰어넘는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브랜드 마케팅으로 변해가고 있기 때문에 소비자의 정(情)을 자극한 모바일 마케팅이야 말로 성공적인 마케팅.
3. Burberry, The journey from London to Shanghai 멀티플레이가 가능한 인재이다. 버버리는 이러한 멀티플레이의 수요를 누구보다 잘 이해한 듯 ‘The journey from London to Shanghai’라는 주제를 통해 사람들의 궁금증을 자극했다. 온 몸의 전율을 자극하는, 감성이 폭발하는 화면의 H5로 들어가면, ‘흔들어주세요’라는 문구를 처음 마주하게 될 것이다. 그 다음으로 화면을 클릭하면 런던의 새벽 정취를 감상할 수 있고, 그 다음으로 스크린을 터치해 새벽 안개를 걷어낸 후 강물을 터치하면 강의 물결이 일렁인다. 마지막으로 스크린의 흰 부분을 터치하면 마지막 정착역인 상하이에 도착할 수 있다. 한 마디로 요약하자면, 버버리는 당신이 생각할 수 있는 인터랙션 방식들을 모두 사용해 당신의 오감을 만족시켰다는 것이다. 버버리 마케팅의 시사점: 과학 기술을 백 번 이용한 다양한 모바일 마케팅으로 소셜 인터랙션을 가능하게 했다.
2. 빅토리아 시크릿 여성 속옷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은 가히 터치스크린 휴대폰의 장점을 십분 발휘했다고 할 수 있다! 7월 7석의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빅토리아 시크릿은 7월 초에 간단한 앱 하나를 런칭했다. 이 앱의 첫 페이지는 뿌옇게 처리된 사진이다. 유저는 스크린을 터치해 안개 처리된 부분을 지워야만 섹시한 여성의 사진을 볼 수 있다. 그 다음 페이지로 가면 브랜드 소개가 있고, 마지막엔 언더웨어 구매 페이지로 이동한다. 이러한 인터랙션 체험은 앞으로 많은 브랜드가 따라 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빅토리아 시크릿 마케팅의 시사점: 인터랙션 체험은 유저들에게 있어 즐거운 오락거리가 된다. 새로운 과학 기술을 이용한 마케팅이 역시 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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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종차별당했는데 중국인들이 몰려와서 도와줬던 썰
+ 나도 캐나다덬인데 지하철에서 어떤 백인 덩치 쩌는 술취한 새끼가 자꾸지하철에서 막 말걸고 어디서 왔냐고 묻고 막 엉덩이 만지는데 진짜 아무도 안도와주고 사람들 다 쳐다보는데 다음 역 내릴때쯤에 중국 남자애들이 나 둘러 싸고 . 지하철 역에 도착 하자 문 열리는 그 순간 중국 애들이 그 남자 밀쳐 버림 그리고는 문 닫히고 중국 애들이 나 보고 괜찮냐고막걱정해주더라 ...진짜 현지사람들 그 쎄한눈으로 그냥 쳐다 보는거 아직도 기억남 +중국인들 개친절햌ㅋㅋㅋㅋㅋ 나이번에 뉴욕 타임스퀘어 새해 카운트다운 볼드랍 기다리고 있었는데 개추워서 벌벌 떠니까 나한테 막 모라모라 하더니 담요주고감....감동ㅠㅠㅠㅠ +내 동생이 유럽에서 길 잃엇는데 도와주겟다고 한 사람들이 중국관광객들이였음 솔직히 내가 중국인이엿음 든든햇을듯 +중국애들 근데 아시아 애들 국적불문 도와줌 이건 진짜 미국만가도 느낌 ㅇㅇ 중국애들이 좀 무대포가 있는데 그게 미국에서도 그러거든 무슨일 있으면 일단 도와줌 고마운거임 ㅋㅋㅋㅋㅋ 나는 미국에 살 때 겪은건 없는데 내 친구는 클럽에서 인종차별 겪는데 그 안의 중국인들이 생판남인데 도와줌. 근데 이 중국인들끼리도 남인거 ㅋㅋㅋ 그냥 아시아인이라고 도와준거임 각자가 한곳으로 모여서 ㅊㅊ: 더쿠 대륙의 기상! 오져따리 오져따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시안 이즈 원!!!
[부산IN신문] 2019년, 부산카페에서만 만날 수 있는 할로윈 한정메뉴 즐기기…1인사무소 '앙금과자 삼총사’, 어블림 ‘할로윈 마카롱 6종’, 빈티지38 ‘할로윈 빵 2종’
10월의 마지막 날 할로윈, 미국에서 시작된 어린이 축제다. 유령의 분장을 하고 집마다 다니며 달콤한 사탕이나 초콜릿을 얻는 행위를 많이 떠올릴 수 있다. 지금은 많은 곳에서 다양한 형태로 발전해 나가고 있는 모습이 보인다. 부산에서는 어떤 모습으로 할로윈을 즐길 수 있을지 제일 먼저 알려준다. 광안리에 위치한 1인 사무소는 앙금과자로 이미 유명한 곳이다. 할로윈에 맞춰 할로윈 앙금과자가 출시되었다. 이미 9월부터 판매되고 있으며, 디저트가 마감이 되면 영업시간이 종료되기 때문에, 대낮부터 즐기는 할로윈데이로 먼저 방문하길 추천드린다. 할로윈앙금과자의 디자인은 총3가지 할로윈삼총사로 초코크럼, 완두앙, 단호박앙으로 구성되어있다. 귀엽고, 특별한 할로윈을 준비 중이라면 충분히 도전해볼만 하다. 카페 곳곳에 할로윈 소품들도 준비되어있어, 할로윈 축제를 누구보다 먼저 즐길 수 있다. 운영시간은 오후 12시에 오픈한다. 디저트 판매시간 종료시점과, 판매시기는 인스타그램으로 확인할 수 있다. 일요일은 휴무다. 부전동에 위치한 어블림에서 할로윈 마카롱 6종을 만날 수 있다. 할로윈시리즈 6가지는 호박비숑, 푸들, 2단케이크, 호박, 먹깨비유령, 눈깔사탕, 리얼몬스터 등으로 그 날의 라인업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마카롱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추천드리는 할로윈 마카롱이다. 운영시간은 오후 12시에 오픈하여 이 곳 역시 마카롱 판매가 마감되면 영업이 종료된다. 인스타그램으로 마감을 공지하기에 서둘러 방문하길 추천드린다. 월요일, 일요일은 휴무다 전포동에 위치한 빈티지 38에서 만날 수 있는 할로윈은 바로 빵 2종이다. 해피할로윈 빵 2종은 해골과 호박 디자인으로 할로윈 기간에만 한정으로 판매하고 있다. 해골은 식감이 쫀득하고 팥이 가득한 맛, 호박은 메론향 가득한 크림치즈 맛이다. 달콤한 빵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추천하는 할로윈 빵이다. 운영시간은 매일 24시간 운영되며, 할로윈빵이 나오는 시간은 오전 9시부터 11시 사이에 나오니 참고하면 된다. 부산카페에서 10월에만 한정적으로 만날 수 있는 할로윈 메뉴로 할로윈 분위기를 느껴보는 건 어떨까. 로컬에디터(LE) 이다감, 편집 강승희, 디자인 제명옥 / busaninnews@naver.com #할로윈 #할로윈데이 #할로윈축제 #할로윈이벤트 #할로윈한정메뉴 #부산카페 #앙금과자 #마카롱 #1인사무소 #어블림 #빈티지38 #부산가볼만한곳
중국마케팅 광군절전 타오바오 직통처 어떻게 키워드 배포해야 적은 비용으로 유입되게 할까?
잘들지내셨나요? 오늘은 주제는 중국마케팅 광군절전 타오바오 직통처 어떻게 키워드 배포해야 적은 비용으로 유입되게 할까? 로 이야기를 나누려고합니다. 유통사,제조사,브랜드사,대행사들이 특히나 신경을쓰는 광군절 이 코앞이라 다들 걱정이 많으실거에요 중국에 판매할 할인가도 생각해야하고 타오바오내외부 마케팅 도 고민해야하고 매출도 올릴려고 왕홍도 찾을려고 하시는업체나 인친님도 많으실거에요. 그런데 여기서 문제 곧 11월11일이다보니 왕홍섭외는 쉽지않고 왕옹섭외 도 시기를 놓치면 배로 띄어버리니 그렇다고 왕홍방송만 의존하는게 맞을 까 라고생각합니다. 우선 타오바오 내부를 알릴 수 있는 방안을 찾아봐야겠지요 대표적인 일례로 비용을 적게 쓰며 판매로 전환할수 있는 방안중 타오바오내부광고중 직통처를 해보는 방안이 있겠지요 직통처를 키워드 추가에서 판매전환을 위한 우선순위를 먼저 같이 들 알아보아요 1. 당연히 우리제품이 앰플이라고하면 다른 타오바오내 앰플대비 시장가격 대비 경쟁력이 있는지 확인 하는것도 중요하겠지요 가격이 높다고하면 가격조율이 필요하겠지요 2.직통처에 연결한 썸네일이 최적화가 되어있는지 확인 필요 한데 최소 사이즈는 310*310 보통 800*800사이즈입니다. 만약,국내에서 제품을 홍보하고 있는 영상이 있다면 mp4파일로 1분이내 분량이 적당합니다. 3.상세페이즈에 들어갈 이미지 사이즈는 800*1200권장하며 리뷰가 없는제품이라면 샤오홍슈에서 리뷰가 나왔던 중국어부분을 그사이즈에 맞춰서 올려주거나 또는 기 배포된 내용이 없더라고하면 한국에서sns 나 스마트스토어 리뷰를 캡쳐해서 자르고 그윗부분에 인스타에서 사용자 리뷰  스마트스토어 사용자 리뷰들이 사용후기를 중국어로 명시해주는것도 하나의 방안이겠다. 쟈그렇다면  본격적으로 직통처를 세팅하기전에 준비 과정이 있는데 같이 살펴보겠다. 첫째, 우리가 사용할 키워드를 검색창서 찾아라 pc영역과 모바일영역 동일하다 예) 타오바오 검색창에 가을 티셔츠를 이용하면 연관된키워드가 뜬다. 이단어를 엑셀시트로 하여 모아두자. [키워드 검색창 이미지] 둘째, 우리가 사용할 키워드를 셩의참모에서 찾자. 예)상품유입량 분석시 다양한 키워드별 로 유입이 되는 것을 확일수 있다. [셩의참모 이미지] 셋째,우리가 사용할 키워드를 직통처의 어드민 추천 시스템에서 찾자. [직통처 어드민(后台)이미지] 넷째,배포하고자 하는키워드를 배포한다. 배포할 때 直通车后台工具-[직통처어드민tool]을 유입량분석 [流量解析] 을 클릭하고                  단어를 입력하면 단어의 죄근 조회수,전환량,시장균일가를 확인 할수 있고 키워드를 효율적으로 배치를 할수있다. 그리고 마지막 직통처 키워드 광고의 목적성을 확인하는게 중요한데  예시1)타오바오 계정의 권한이 낮지만 계정의 권한을 중시하며 조회수 를 높이고자함 -》우리가 원하는 키워드를 선택하되 클릭률이 높은 키워드를  선택함. 예시2).예산이 한정되어 있음 -》전환율 높은 키워드(단어)선택하고, 동시에 우리는 시장의 평균키워드 가격을 확인이 필요함 예시3).유입량과 히트상품을 만들고 싶음 -》유입량이 가장큰 키워드를 선택하라 *** 포스팅을 올리는 이미지를 회사 상점것을 접속할수 없는 것이 외부작업하니 인증을 받아야하는 상황인지라 바이두에서 연관있는 이미지 캡쳐해서 화소도가 떨어져도 양해부탁드립니다.**** 다음에는 더욱 유용한 정보로 찾아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부산IN신문] (재)부산문화회관 시민회관본부 기획공연, 남성현악 5중주 <볼로시> 앵콜공연 열어
(재)부산문화회관 시민회관본부 기획공연인 '볼로시(폴란드)’가 오는 10월 25일 19시 30분 부산시민회관 소극장에서 열린다. 유럽을 대표하는 남성 현악5중주 팀 볼로시(Vołosi)는 전 세계 1,000여팀 중 30팀만 선별하여 무대에 오르는 세계적인 마켓 워멕스(World Music EXPO)에서 개막식을 장식한 실력파 그룹이다. 볼로시 내한공연은 작년 부산시민회관에서 전석 매진되었으며, 끊임없는 관객들의 러브콜로 2019년 부산을 다시 찾아 앵콜 공연을 올린다. 볼로시는 2010년 데뷔 무대를 시작으로 현재 유럽을 대표하는 월드 뮤직 그룹으로 자리 잡은 현악5중주 팀이다. 두 명의 바이올리니스트, 비올리스트, 그리고 첼리스트와 베이시스트로 이루어 진 다섯 명의 남성 연주자들은 클래식 음악을 비롯하여 다양한 영역에서 꾸준히 활동해 왔다. 영국BBC방송은 “볼로시는 새로운 발견이다. 압도적인 퍼포먼스의 에너지가 음악적, 지리적 경계를 뛰어넘어 완전히 거부할 수 없는 결합을 일으키는 느낌이 든다. 감히 단언컨대 그들을 좋아하지 않을 수 없으리라!”고 말했다. 작년 부산 공연에서 음악 해설가 김옥균씨는 공연을 본 후 “눈과 귀를 홀리는 아름다운 선율의 음악에 휩쓸리는 기분 좋은 날”이라며 부산시민회관의 기획력을 극찬했다. 전 세계 평론가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는 볼로시는 클래식 음악을 비롯하여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였으며, 유럽 전역에서 평단의 지지와 대중의 사랑을 동시에 거머쥐며 큰 사랑을 받았다. 일반적으로 클래식 장르의 현악5중주라고 하면 서정적이며 차분한 연주를 상상하기 마련이다. 그러나 볼로시는 우리가 갖고 있는 고정관념을 완전히 뒤집는다. 클래식은 물론, 재즈와 록, 팝, 집시 음악까지 다채로운 음악적 어법을 활용하여 듣는 이의 감성을 다양하게 자극한다. 특히 5인의 남성 현악 연주자들의 파워풀한 연주와 다이나믹, 이를 통해 느껴지는 활기가 넘치는 특유의 독창성이 매력적이며, 5개의 현악기로 표현하는 폭넓은 음역과 현악기 특유의 애절함, 때로는 넘치는 박진감과 당당함 등 상반된 매력으로 관객을 사로잡는 음악이 일품이다. 지역 관객들에게 다채로운 문화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볼로시>의 부산공연은 지역 학생들의 예술체험과 교육을 위해 3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는 학생할인과 패키지할인, 경로할인 등 다채로운 할인혜택도 받을 수 있다. 공연예매는 부산시민회관 전화예매(051-630-5200) 및 홈페이지(http://www.bscc.or.kr/)에서 가능하다. 손우승 기자 / busaninnews@naver.com #부산문화회관 #부산시민회관 #볼로시 #현악5중주 #클래식음악 #클래식공연 #부산공연 #오케스트라공연 #내한공연 #음악회 #클래식음악회
[부산IN신문] 부산시립교향악단, 제555회 정기연주회 ‘부산 신사’ 부산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개최
부산시립교향악단은 오는 10월 25일, 오후 7시 30분 부산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제555회 정기연주회 ‘부산 신사’를 개최한다. 예술감독 최수열이 지휘하고, 뒤셀도르프 심포니 수석 첼리스트 김두민이 협연하는 이번 정기연주회는 낭만주의 시대의 두 작곡가, 브람스와 엘가의 작품을 준비해 깊어진 계절에 걸맞은 우수 넘치는 음악을 선사할 예정이다. 첫 번째 무대는 ‘신사의 나라’ 영국의 국민작곡가 엘가의 마지막 대작인 첼로 협주곡으로 중후한 품격과 함께 가을의 우울함이 묻어난다. 또한, 독주악기인 첼로의 비르투오소적 기교가 돋보이는 이 작품의 협연은 김두민이 맡아 담담하고도 애잔한 선율을 들려줄 예정이다. 첼리스트 김두민은 일찍이 동아일보 콩쿠르, 안익태 첼로 콩쿠르 등 다양한 무대에서 입상하며 15세에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입학해 정명화를 사사했다. 이후, 하노버국립음대 디플롬 과정, 쾰른 국립음대 최고연주자 과정을 수료한 그는 스위스의 베르비에 음악 페스티벌 입상 및 유럽문화재단이 수여하는 차세대 예술가상을 수상하며 국제적으로 그 재능을 인정받았다. 2000년부터 안네소피무터 재단의 후원 하에 Mutter's Virtuosi 앙상블의 멤버로서 해외투어 연주는 물론, 후원 악기인 ‘장 밥티스트 뷔욤’으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2004년부터는 독일에서 두 번째로 오래된 악단인 뒤셀도르프 심포니의 첼로 수석으로 임명돼 한국 클래식계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김두민은 이번 부산 무대에서도 관객들에게 진한 여운과 위로를 전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다음 작품은 ‘가을’하면 떠오르는 작곡가인 브람스가 21년간 치밀하게 작곡한 교향곡 제1번으로 긴 시간 차곡차곡 쌓아온 음악에서 느껴지는 탄탄한 구조와 형식미를 자랑한다. 베토벤 이후, 교향곡의 전통을 다시 세웠다고 평가받는 브람스는 이 작품에서 고전주의의 형식을 따르면서도 혁신적이고 대담한 전개로 특유의 서정적이고 장엄한 분위기를 보여줄 예정이다. 예매는 부산문화회관 홈페이지(www.bscc.or.kr)에서 가능하며, 입장권 가격은 좌석별로 5천원에서 2만원까지이다. 자세한 문의는 부산시립교향악단(051-607-3111~3)으로 하면 된다. 손우승 기자 / busaninnews@naver.com #부산시립교향악단 #부산문화회관 #클래식공연 #오케스트라공연 #첼리스트김두민 #김두민 #엘가 #브람스 #교향곡 #첼로협주곡
장난감처럼 머리에 파란색 펜으로 '빙고판 OOXX' 낙서된 채 버려진 강아지
원문글 : http://www.animalplanet.co.kr/news/?artNo=3776 사진 : 腾讯网 공원에서 머리에 정체불명의 파란색 펜으로 빙고판처럼 낙서된 채 버려진 강아지가 발견돼 누리꾼들의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중국 매체 텅쉰망(腾讯网)은 지난달 9일(현지 시간) 누군가에 의해 파란색 유성펜으로 머리에 낙서가 된 강아지 한마리가 발견됐다고 보도한 적이 있는데요. 당시 보도에 따르면 대만 타이둥 출신의 남성 웬 퉁(Wen Tung)은 집 근처 공원을 산책하던 도중 도로 위에 혼자 서있는 강아지 한마리를 발견하게 됐다고 합니다. 사진 : 腾讯网 걱정된 마음에 강아지에게 가까이 다가갔더니 강아지 머리 위에 파란색 유성펜으로 동그라미(○) 모양과 엑스(X) 모양이 그려져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마치 누군가가 강아지 머리를 빙고판처럼 가지고 논 뒤 길가에다 내버린 것으로 보였습니다. 정말 충격적입니다. 웬 퉁은 "강아지를 장난감처럼 가지고 논 것을 보고 화가 났습니다"라며 "털에 스며든 잉크를 지우는 건 정말 힘든 일이자 나쁜 행동"이라고 꼬집었는데요. 사진 : 腾讯网 한편 중국에서도 동물 학대가 매우 심각한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인구가 많기 때문에 유독 동물 학대가 많아 보이는 것일 수도 있겠지만 분명한 사실은 급속도로 반려인이 늘어나면서 나타난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국내도 다를 바는 없는데요. 강아지와 고양이 등 반려동물은 인간이 함부로 해도 되는 물건이 절대 아니라는 사실 명심해야겠습니다. [저작권자 ⓒ 애니멀플래닛,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볼만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