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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위한 자극제가 필요한 당신에게

내가 왜 그랬을까?
곰곰이 돌이켜 보면 꼭 그럴 필요가 없었는데,
별 뜻 없이 하는 말과 행동들이 있습니다.
굳이 지적할 필요도 없었고,
그렇게 조급하게 재촉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정말 고치고 싶은,
버리고 싶은 버릇이
하나씩은 있는데 이게 잘 바뀌지 않습니다.
어떤 친구들은 겉으로는
느긋해 보이는데
만날 때마다 무언가를 이루는 것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나도 열심히 살고 있는데
왜 이런 차이가 생길까?
아무리 고민해 봐도
딱히 무엇이 문제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쉽게 드러나지 않는 차이,
아마도 그건 생각보다
아주 작은 차이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런 아주 작은 차이를 만들어 가는
과정을 담은 이야기 책,
오늘 소개해드리는 책은
“차이를 만드는 습관”입니다.
시작은 이렇습니다.
주변보다 자기 자신에게
집중해야 작은 차이를 발견할 수 있다고 조언합니다.
무조건 바꾸기보다 자기다움을 유지시켜야
남다름이 만들어진다고 말합니다.
변화가 필요하다면
그 이유를 들어보라고 합니다.
왜 바꾸어야 하는가를 말이지요.
아무나 할 수 없는 특별한 변화가 아니라
아주 작은 차이를 이끌어내야 한다고 이야기합니다.
삶에 묻어나기만 한다면
작은 차이지만 엄청난 결과를
좌우하는 습관이 될 수 있다고 말입니다.
현재의 내가 많이 부족해도,
나의 ‘가능성’을 보고
꾸준히 ‘변화’를 시도하세요.
변화된 나의 모습을
‘일관성’ 있게 유지하고
긍정적인 삶을 향한
‘자기다움’을 만들어 나가세요.
“미래를 신뢰하지 마라.
죽은 과거는 묻어버려라.
그리고 살아 있는 현재에 행동하라”
<롱펠로 Henry Wadsworth Longfellow, 미국의 시인>
당신의 삶에 대한 ‘긍정적인 변화’를 미루지 마세요,
지금 바로 시작하세요.
당신에게 "꼭 맞는 책" 책속의 한줄 > http://goo.gl/8R0Xz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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