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rgin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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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트로퓨쳐> 찬란했던 그 이름, 드래곤퀘스트와 파이널판타지

추억의 영화 <백투더퓨쳐>에서 그린 시대 배경이 바로 2015년이라는 것을 아는가? 2015년을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이 다시 과거와 현재를 살펴봐야할 시점이 아닐까 싶다. 아름다운 과거와 멋진 미래의 간극을 신개념 교차 리뷰 <레트로퓨쳐>로 좁혀보고 다시 한번 그 당시의 향수를 만끽해 보자! 이번에는 JRPG 신드롬을 일으켰던 드래곤퀘스트와 파이널판타지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9 ★ 심층리뷰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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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 컨버전은 감사하지만 조작성 안 좋아서 하다가 관뒀어요. 인터페이스만 좀 어찌 해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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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게임, 비욘드: 투 소울즈
저는 어드벤처 게임을 정말 좋아하는데요, 그 중에서도 단연 최고로 꼽는 것이 바로 이 게임입니다. 비욘드: 투 소울즈 (Beyond: Two Souls)는 Quantic Dream에서 개발한 PS3 기반 어드벤처 게임인데요, 엘렌 페이지와 윌렘 데포가 직접 연기를 하여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게임은 메인 스토리의 타임라인 위에서 에피소드를 왔다갔다 하며 진행이 됩니다. 이 게임의 엔딩은 알려진 바로는 20개가 넘을 정도로 다양한 스토리 라인이 구성되어 있구요, 각 에피소드마다 액션, 멜로, 스릴러 등 여러 장르의 영화를 보는 듯한 느낌을 주기도 합니다. 주인공인 "조디(엘렌 페이지)"는 어릴때부터 "아이든"이라는 영혼과 이어져 있어 여러 차례 기현상을 보인 뒤 그 영혼을 이용해 염력을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이에 겁을 먹은 부모는 조디를 연구 기관에 맡겨 버리는데요, 결국 군사적 무기로서 길러지는 조디의 일대기를 그린 내용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게임 제작은 CG가 주를 이루지만 등장인물들은 센서를 몸에 부착하고 실제로 연기를 하여 더 실감나는 게임을 만들어냈습니다. 저는 직접 해보지는 않고 아프리카 방송으로 보았는데 정말 해보고 싶더군요 ㅠㅠ 트레일러 영상은 유튜브 리얼보이32R 님의 영상입니다 ^^
신이 모든 서사를 몰빵한 것 같은 운동선수
큰 언니 따라 놀러 갔다가 우연히 운동선수 시작 하지만 키가 크지 않아 만년 후보선수. 키가 자라지 않자 그만 두려 했지만 은사님이 만류 잘했던 동기들 덕분에 배구로 유명한 고등학교 진학 하지만 여전히 키는 작아 수비나 리시브 위주로 훈련 집중 세터 리베로 센터 여러 포지션을 전전함.(현재는 레프트 포지션) 그러다 키가 자라고 있던 시기에 선배 언니의 부상으로 기회 찾아옴. 점점 이름을 알리기 시작하면서 청소년 국가대표에 발탁 프로 1순위로 입단, 입단하자 마자 전년도 꼴찌팀 통합우승으로 이끔. 키자 작았을 때 했던 수비능력이 빛을 발함 (키가 크면 수비 측면이 약하기 때문에 지금 더 높은 평가를 받음) 신인이 타기 힘든 mvp를 타며 6관왕에 오름. 데뷔하자 마자 두각을 보이자 성인 국가대표에 발탁 신인이지만 국가대표 주전 자리를 꿰차며 국가대표 에이스가 됨. 엄청난 활약을 하면서 세계에 “김연경”이라는 이름을 알림 데뷔하자 마자 우승으로 계속 이끌자 더 큰 무대가 고픔 가까운 일본에서 먼저 검증을 받고 세계 무대로 나가기로 함. 국내에서 의심했고 일본에서도 용병으로 과연 성공할지 의심했지만, 텃세를 이겨내고 역시 꼴찌팀에 가까웠던 팀을 우승으로 이끔 (영입시 여론 안 좋았던 일본 팬들은 가지 말아달라고 붙잡고, 아직도 일본팀에서 선수 아니면 코치로 뛰어달라고 러브콜해온다고함) 좋은 조건으로 세계 최고 리그인 터키 진출. 진출하자 마자 유럽챔피언스리그 우승으로 이끌며 mvp수상. 2012 런던 올림픽에서 엄청난 활약으로 노메달 국가인 4위지만 독보적이기에 김연경에게 올림픽 mvp를 주게 됨 (거의 메달 딴 국가에서 선수를 선정하지만 몇 안되는 예외적인 경우) 어떤 한 기자가 질문하길, “당신은 세계 최고 공격수라고 평가를 받는다,그럼 세계에서 두번째는 누구라고 생각하는가?” 세계에서 “김연경”이라는 이름을 더욱 각인시키며 터키 페네르바체라는 팀에서 여러 해 보내며 개인상을 거머쥐고 우승을 하며 탄탄대로 커리어를 쌓음. 그러다 역대 최고 대우를 받으며 중국리그 진출 역시 우승으로 끌어올림. 다시 터키리그 엑자시바시 팀으로 복귀 현재 아시아인 최초로 유럽배구팀 주장을 맡고 있고, 최근 클럽챔피언십 대화에서 개인상 수상을 함 또한 fivb선수위원회에 속하고 있음 이로써 전 클럽대회에서 수상한 기록을 세움. 며칠 전 복근 4cm가 찢어진 상태(본인 피셜 한달 휴식해야할 정도임)로 진통제를 먹어가며 양 팀 통틀어 최다득점을 했고 올림픽 티켓을 따냄 리우 올림픽때 했던 식빵으로 인해 기센 언니 이미지지만 코트 안에서 자기 실수에는 냉정하고 선수들의 멘탈까지 잡아주는 참리더이자 정신적 지주임. 남부럽지 않은 커리어를 쌓아올렸지만 단 하나, 올림픽 메달만이 없는 상황. 국가대표 15년째 에이스, 과연 배구 강국들을 제치고 마지막 2020 도쿄 올림픽에서 메달을 걸 수 있을까? ㅊㅊ: 더쿠 !!실력 멘탈 리더쉽 애국심 모든게 완벽한 갓연경!! 갓연경님의 오랜바램이였던 올림픽메달 이번 도쿄에서는 꼭 걸 수 있기를 🙏
‘For’에서 ‘With’로… 로스트아크, 시즌 2 포함 업데이트 로드맵 발표
로스트아크 유저 간담회 '루테란 신년 감사제' 개최 스마일게이트가 서비스하는 MMORPG <로스트아크>가 론칭 1주년과 2020년 새해를 맞아, 처음으로 유저 간담회를 진행했다. 특히 이번 간담회는 <로스트아크>가 준비중인 여러 콘텐츠 및 ‘시즌 2: 꿈꾸지 않는 자들의 낙원’에 대한 내용이 처음으로 공개되어 주목을 받았다.  11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개최된 이번 간담회는 약 230여 명의 유저들을 초청해 진행되었으며, 유저들이 참여하는 퀴즈 이벤트와 미니 음악회, <로스트아크> PVP 이벤트 경기, 그리고 금강선 <로스트아크> 디렉터의 콘텐츠 업데이트 발표 순서로 진행되었다. 당초 2시간으로 예정되었던 이번 행사는 당초 계획을 2배 가량 초과한 4시간이 지나서야 마무리될 수 있었다. 하지만 풍성한 발표와 현재 게임의 문제점에 대한 디렉터의 솔직한 이야기가 이어졌기 때문에 호평 받고 있다. # 고난이도 ‘시련’ 레이드 추가 등 주요 업데이트 플랜 콘텐츠 업데이트 계획 발표에 나선 금강선 <로스트아크> 디렉터는 먼저 “<로스트아크>를 처음 선보일 때 내세웠던 슬로건이 바로 ‘For ALL RPG Fans’ 였다. 지난 1년간 이를 지키기 위해 정말 끝 없이 달려왔지만, 이제 와서 지난 1년을 돌아보면 정말 부족한 점이 많았던 것 같다. 지금까지는 언제나 당장 눈 앞의 문제점에만 집중했던 것 같다. 앞으로는 보다 넓은 시야에서 열심히 달리겠으며, 앞으로 이 슬로건을 다시 소개할 때 부끄럽지 않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금강선 디렉터가 밝힌 <로스트아크>의 2020년 주요 업데이트 계획은 다음과 같다. 스마일게이트RPG 금강선 <로스트아크> 디렉터 ☞ 오직 컨트롤로 승부하는 ‘시련’ 레이드 - 오는 1월 15일에 바로 업데이트될 내용으로, 가디언 레이드에 도전과 시련 난이도가 추가된다. 도전과 시련 난이도는 일반 난이도보다 훨씬 어려우며, 아이템의 레벨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 그렇기에 오직 콘트롤로만 승부해야 하며 진정한 ‘실력’을 알아보는 도전이 될 것이다. 이들 레이드의 최초 성공자는 명예의 전당에 영구 게시되며, 최단 클리어 시간을 겨루는 ‘타임어택’도 랭킹에 기록된다. ☞ 셀프 카메라 시스템 도입 - <로스트아크>는 쿼터뷰 게임이지만, 다양한 각도에서 자유롭게 스크린샷을 찍을 수 있는 셀프 카메라 시스템이 도입되어, 이제 유저들은 자신만의 캐릭터나 배경을 보다 다양하게 찍어서 공유할 수 있다. ☞ 원정대 영지 추가 -게임의 오픈 초기부터 업데이트 ‘떡밥’이 많았던 그 ‘원정대 영지’가 드디어 구현된다. 원정대 영지는 이용자들이 자유롭게 꾸밀 수 있는 자신만의 영지이며, 특정 호감도 등급 이상을 달성한 NPC를 초대할 수 있다. 자신이 보유한 서브 캐릭터들 또한 영지 내에서 활동할 수 있으며, 다른 친구들을 초대할 수도 있다. 현재 게임에 구현되어 있는 다양한 생활 콘텐츠와 연계되어서 <로스트아크>만의 새로운 핵심 콘텐츠로 기획되고 있다. ☞ 생활 및 항해 콘텐츠 개편 - 생활 레벨이 원정대와 통합되며, 생활 카테고리가 전반적으로 재정비된다. 배틀 아이템 생산 등 단순 노동을 하는 것이 아니라, 실질적으로 다양한 재화를 수급하고 숙련도를 높일 수 있는 콘텐츠로 거듭나는 것이 목표. 항해 또한 모험가들이 함께 즐기는 이벤트 놀이 공간으로의 변화를 위해 개편된다. ☞ 신규 호감도 “애정” - 현재 <로스트아크>는 NPC들과의 호감도 최상위 단계가 ‘신뢰’지만 이 이후의 호감도 단계인 ‘애정’이 추가될 예정이다. 애정이 추가되면 새로운 호감도 액션 연출이 추가되며, 이와 연계된 다양한 콘텐츠들도 보여줄 예정이다. ☞ 니나브 호감도 시스템 추가 -니나브섬에 호감도 시스템이 추가되며, 스토리의 핵심이 되는 주요 NPC가 모두 등장해 새로운 스토리를 즐길 수 있게 될 예정이다. ☞ 로스트아크 최초의 배틀로얄 콘텐츠 ‘태초의 섬’ - 지난 지스타 등을 통해서 예고되었던 <로스트아크> 최초의 배틀로얄 PVP 섬이 바로 ‘태초의 섬’이다. 섬에 등장하는 강력한 공룡 몬스터들의 방해와 다른 유저들과의 전투를 극복하고 최후의 1인이 되면 승리하는 콘텐츠다. ☞ 낙원의 문 - 신규 해양 던전으로, 가디언 ‘아르카디아’와의 전투가 신규 해양 던전에서 진행된다. 낙원의 문은 총 3개의 던전과 7개의 보스 몬스터를 사냥할 수 있는 구성이며, 오는 2월 말에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 랭크 시스템 -PVP 뿐만 아니라 다양한 콘텐츠, 다양한 분야에서 플레이어들의 랭킹을 확인할 수 있는 랭킹 시스템이 도입된다. 당연하지만 랭킹에 따른 보상도 주어진다. # ‘시즌 2: 꿈꾸지 않는 자들의 낙원’ 업데이트 로드맵 공개 이 밖에도 <로스트아크> 개발팀은 2020년에 시작해 그 이후까지 지속되는 장기적인 비전을 담은 업데이트 플랜 ‘시즌 2: 꿈꾸지 않는 자들의 낙원’을 이번 간담회에서 처음으로 공개했다.  스토리적으로는 사라진 아만, 군단장 및 에스더들이 모두 연결되는 새로운 스토리 라인이 시작되며, 콘텐츠적으로는 기존에 선보였던 콘텐츠들의 재정비와 더불어 새로운 신규 콘텐츠들의 대거 업데이트를 목표로 한다. 아래 내용들은 모두 장기적인 관점에서 금강선 디렉터와 <로스트아크> 개발팀들이 순차적으로 검토하고 업데이트 계획을 선보일 예정이다. ☞ 신규 클래스 2종과 ‘젠더락’ 클래스 (클래스 성별 변경) - <로스트아크>에 새로운 클래스 2종이 업데이트된다. 아쉽게도 이번 간담회에서는 그 실루엣만 공개되었고, 구체적인 정보도 공개되지 않았지만 스마일게이트는 이후 상세한 내용을 공개할 예정이다. 더불어 기존 클래스에 ‘성별이 다른 캐릭터’들이 추가된다. 아쉽게도 모든 클래스에 젠더락 클래스가 업데이트되는 것은 아니며, 가장 먼저 남자 배틀마스터와 여성 데빌헌터가 작업중이다. 그리고 이들은 단순히 ‘성별만 다른’ 클래스가 아니라, 젠더락 클래스만의 특색도 들어갈 에정이다. ☞ 신규 에피소드 ‘카단’과 신규 대륙 ‘파푸니카’ - 시즌 2에서는 8번째 에스더 ‘카단’을 주제로 한 새로운 스토리 라인이 니나브섬에서 시작된다. 또한 신시즌2의 신규 대륙 ‘파푸니카’가 현재 개발중이며, 파푸니카에서 진행되는 어비스 레이드도 업데이트 예정이다. ☞ 엔드 콘텐츠 ‘군단장 레이드’ - 2020년 업데이트를 목표로 제작 중인 <로스트아크>의 엔드 콘텐츠가 바로 ‘군단장 레이드’다. 단순히 특정 보스를 사냥하는 레이드가 아니며, 던전의 연출이나 기믹 등에 있어서 <로스트아크>가 지금까지 쌓아 올린 모든 노하우를 집대성할 계획이다.  ☞ 섬 정령전 - 현재 <로스트아크>에 등장하는 다양한 섬들은, 각 섬 별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들이 존재한다. 이러한 콘텐츠를 잘 수행하는 길드는 이제 섬을 점령할 수 있게 된다. 길드 단위로 섬 점령에 도전할 수 있으며, 섬 점령에 성공한 길드는 특별한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된다. ☞ 콘텐츠 정리 및 최적화, 개편 진행 - 이밖에도 시즌 2에서는 현재 게임에서 잘 사용되지 않는 레이드, 호용성이 높지 않은 화폐들의 통폐합 등. 전반적인 콘텐츠의 정리 작업이 진행된다. 성장 매커니즘 또한 개편해서 보다 유저들이 ‘파밍’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변화한다. 실마엘 전장, 카드 시스템 등도 개편 및 재정비 될 예정으로, 특히 카드 시스템은 카드 벼로 특별한 효과를 부여하고 이를 캐릭터에 장착시킴으로써 다양한 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바뀐다. UI 또한 보다 유저들이 보기 쉽게, 또 편하게 개편될 예정이다. # ‘For’에서 ‘With’로… 유저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도록 변하겠다. 금강선 디렉터는 업데이트 발표 말미에, 지금까지는 ‘For All RPG Fans’라는 슬로건을 내걸었지만, 이제 ‘With All RPG Fans’로 변화를 시도하겠다며, 콘텐츠 뿐만 아니라 게임의 운영에 대해서도 유저들과의 소통 채널을 크게 확대하고, 게이머들과 함께 게임의 완성도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 <로스트아크>는 이번 대규모 유저 간담회를 상시 개최하는 것은 무리지만, ‘소규모’ 유저 간담회는 꾸준하게 개최하고 길드 별 오프라인 정모의 지원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그리고 패치노트를 공개할 시 개발자가 직접 해당 패치노트에 대한 기획 의도, 변경 의도 등을 설명하는 코멘트를 추가하겠다고 밝혔다. 이 밖에도 클래스 별 PvP 승률 등을 ‘리샤의 편지’를 통해 계속 공개하고, 아바타 개발에 대해서도 이용자의 의견을 직접적으로 반영할 수 있는 소통 창구를 도입한다.  금강선 디렉터는 “최근 영화 <기생충>이 해외에서 각종 상을 휩쓸며 좋은 성과를 거두는 것을 보고 정말 부러웠다. <로스트아크> 또한 해외에 내놔도 부끄럽지 않은 게임, 그리고 이 게임을 즐기는 모든 게이머들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게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직캠] 진모짱과 플레이엑스포(PlayX4), 엔젤게임즈 부스 코스어 하림 코스프레 - 히어로칸타레 신의 탑 천방지축 하 유리 자하드
대한민국 게이머 총집결! 경기도 주관 게임 전시회 2019 플레이엑스포(PlayX4)가 5월 9일(목)부터 12일(일)까지 총 4일간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렸습니다. 2019 플레이엑스포는 메인 스폰서 LG전자의 5G 부스를 필두로 안다리모와 유니아나와 같은 아케이드 게임 업체, 세가와 반다이남코 그리고 소니를 포함한 콘솔 게임 주력 업체, 유망 중소기업과 인디 게임을 한데 모은 스페이스X관 부스로 관람객의 이목을 끌었습니다. 또한, 인터넷 방송 중계 서비스 트위치(twitch) 코리아는 유명 스트리머가 다수 참여하는 라이브 방송과 사인회, 넥슨코리아는 크레이지 게임파크를 운영해 일반 관람객 대상 카트라이더 프로 리그 체험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영상 속 코스어 하림은 대구 게임사 엔젤게임즈 부스에서 모바일게임 히어로칸타레 천방지축 하 유리 자하드 코스프레로 포토타임을 가졌습니다. South Korea gamers' aggregation! Gyeonggi Province Hosted Game Exhibition 2019 PlayX4 (PlayX4) was held for 4 days from May 9th to 12th at Ilsan Kintex 2nd Exhibition Hall. 2019 Play Expo will be held at the space X tube booth, which is the main sponsor of LG Electronics' 5G booths, including arcade game companies such as Anda Limo and Yuenna, SEGA and Bandai Namco, console game companies including Sony, and indie games with prospective SMEs Attracted the attention of visitors. In addition, twitch Korea, an Internet broadcasting service, hosted a live broadcasting and signing ceremony with a number of famous streamers, and Nexon Korea hosted a Crazy Game Park to host a kart rider pro league event for general audiences. In the video Kosima Harim, Daegu Game Company Angel Games booth, Mobile game Hero Kantare Heavenly space, Glassy Hard Cosplay, Photo time. 大韓民国ゲーマー総集結!京畿道の主管ゲームの展示会2019プレイエキスポ(PlayX4)が5月9日(木)から12日(日)までの4日間、一山KINTEX第2展示場で開かれました。 2019プレイエキスポはメインスポンサーLG電子の5Gブースを筆頭に知るリモワユニアナのようなアーケードゲームメーカー、セガとバンダイナムコソニーを含むコンソールゲームの主力メーカー、有望中小企業とインディゲームを集めたスペースX管ブースで観覧客の注目を集めました。 また、インターネット放送中継サービス収縮(twitch)コリアは有名ストリマー多数参加しているライブ放送とサイン会、ネクソン・コリアはクレイジーゲームパークを運営し、一般観覧客先カートライダープロリーグ体験イベントを行いました。 映像の中コスオハリムは大邱ゲーム社エンジェルゲームスブースでモバイルゲームヒーローカンターレムチャクチャガラスの者のハードコスプレでフォトタイムを持っています。 #플레이엑스포 #하림 #코스프레
당신의 컴퓨터가 PS4로 변신!
소니가 오늘 PS4의 시스템 소프트웨어 3.5 버전을 배포했습니다. 추가되는 기능을 나열하면, - 친구 온라인 알림 기능 - 유저 이벤트 생성 기능 - 오프라인 표시 기능 이 있지만, 무엇보다 모두가 열광하는 그 기능이 추가됐죠. 바로, - PC/Mac 리모트 플레이 기능 (사진은 소니의 스마트폰에서 구동되는 리모트 플레이) 요구 사항은 윈도우 8과 10, 그리고 Mac은 10.10과 10.11 버전 이상이면 돌아갑니다. 무엇보다 리모트 플레이인만큼 네트워크에 연결되어 있어야 하는 건 당연한 것이겠죠. 해상도는 360P, 540P, 720P를 지원하고 프레임은 30, 60 프레임 중에 선택할 수 있습니다. 컨트롤러는 듀얼쇼크 4를 PC와 USB로 연결하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 리모트 플레이는 PC만 있어서는 안 되고 당연한 얘기지만, 각자 가정에 PS4가 있어야 합니다. 또 PS4가 늘 켜져 있어야 하고요. 사용기를 보면 빠른 움직임이 필요한 몇몇 장르를 제외하면 대부분의 게임을 플레이하는 데에는 큰 문제가 없다고 합니다. (동영상은 실제 플레이 영상입니다. 완전 따끈따끈) 안그래도 요즘 경쟁자인 엑스박스원이 시장에서 고전을 면치 못하는 상황에서 거의 쐐기를 박는 업데이트라고 봐도 과언이 아닌데요. 저는 아직 PS4를 안 샀는데, 이 뉴스를 접하고 중고가를 찾아볼 정도로 매력도가 높아졌습니다. 노트북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든 PS4 게임을 즐길 수 있다는 건 상당한 메리트니까요. 어서 안 사시고 뭐하나요. 저만 지를 수 없잖아요 ㅋㅋ
집단폭행 당하는 보호자를 본 핏불 '저것들이...'
엘라벨과 레이디버그는 보호소에서 가장 오래 지낸 개들입니다.  다른 개들과 사람들만 봐도 꼬리를 살랑살랑 흔드는 순한 댕댕이였지만, 핏불이라는 이유만으로 항상 사람들에게 외면받아 왔습니다. 다행히 지금은 녀석들을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 보호자 로버트 씨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반려견을 입양하기 위해 보호소를 찾은 로버트 씨는 자신을 향해 엉덩이를 격하게 흔드는 두 댕댕이를 보고 첫눈에 반해 그 자리에서 입양했습니다. "엘라벨과 레이디버그요? 하하! 세상에서 제일 순한 녀석들일 겁니다." 그런데 얼마 전, 로버트 씨네 집에 낯선 남성들이 들이닥쳤습니다. 그가 차고 문을 연 순간 덩치 큰 4명의 강도가 달려들어 그를 무자비하게 폭행한 후, 차 키를 요구했고 로버트 씨는 다친 얼굴을 감싸며 집안에 차키가 있으니 가져가라고 외쳤습니다. 그리고 강도들이 집 안으로 들어가기 위해 문을 연 순간! 엘라벨과 레이디버그가 쏜살같이 튀어나와 쓰러져있는 로버트 씨를 둘러싼 후 매섭게 짖어댔고, 순식간에 덩치 큰 핏불을 눈앞에서 마주한 강도들은 허겁지겁 뒤돌아 그대로 도망가버렸습니다. 강도들이 시야에서 완전히 사라지자 그제야 엘라벨과 레이디버그는 쓰러진 로버트 씨 곁으로 다가와 상처를 핥으며 걱정해주었습니다. 로버트 씨는 SNS에 자신이 겪은 일을 공유하며 폭행당한 얼굴을 올렸습니다. "제 반려견들이 강도에게 폭행당하는 저를 구했습니다." 사실, 로버트 씨가 SNS에 이번 일을 공유한 이유는 따로 있었습니다. "엘라벨과 레이디버그는 보호소 출신이에요. 항상 사랑에 목마르고 또 받은 사랑만큼 돌려줄 줄 아는 아이들이죠. 핏불은 자신의 보호자에 대한 사랑이 가장 강한 아이들입니다. 보호소에는 아직도 많은 핏불이 쓸쓸히 남겨져 있어요. 입양에 관심을 가져주세요." 핏불은 보호소에서 입양률이 가장 낮은 견종 중 하나입니다. 영화나 드라마 등에서 항상 사나운 개, 투견 등으로 등장하며 사람들에게 안 좋은 선입견을 심어줬기 때문이죠. 공격성이 강한 핏불까지 옹호하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다만, 공격성이 전혀 없고 순한 대부분 핏불도 미움을 받고 있다는 것인데요. 로버트 씨가 들려주는 이야기를 통해 핏불에 대한 열린 마음을 조금이나마 가져보는 것은 어떨까요?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