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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랍공연후 전화테러 당하는 태연
소녀시대의 태연은 최근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서 열린 'KCON 2016 아부다비'라는 K팝 공연에 참여했습니다. 방탄소년단, 몬스타엑스, 스피카, 에일리 등 다수의 아이돌그룹이 참여한 공연이고, 평소 K팝에 관심이 많지만 k팝 가수들을 직접 만날 기회가 없던 중동지역 팬들이 몰려 표는 순식간에 매진이 됐습니다. 직접 플래카드도 제작하고 응원봉도 제작한 열혈팬들 이렇게 많은 팬들이 모인 공연은 성황리에 진행됐는데요, 한국어로 된 가사를 열심히 따라하며 환호하는 아랍 팬들이 인상적이네요. 팬들은 태연을 위해 순금 목걸이까지 제작했습니다. 전달하지는 못했지만 순금 목걸이라니 뭔가 아랍팬다운 선물이네요 방송출연까지 하며 성공적으로 아랍활동을 마친 태연 하지만 이후 문제가 생깁니다. 태연이 인스타그램에 올린 캡쳐화면 입니다. 밤낮없이 걸려오는 의문의 전화로 고통받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끝없이 걸려온 전화번호들의 정체는 아랍지역 국제전화 번호였습니다. 아랍에서 태연의 전화번호가 유출된 것입니다. 아랍 현지 사생팬이 전화번호를 알아내 곳곳에 퍼뜨린 결과라고 합니다. 밤낮없이 걸려오는 전화로 고통을 호소하는 태연. 팬이라고 하기에는 지나치게 악의적일 정도로 전화가 걸려오고 있습니다. 상당한 스트레스로 인해 아랍에서의 활동 자체를 후회할정도 이를 알게된 아랍지역 팬들은 태연에게 사과하는 자료들을 만듭니다. 서튼 한국어로 거듭 대신 사과하는게 귀엽기도 하고 재밌기도 하네요 아랍의 K팝 팬들은, 가뜩이나 아랍에서 K팝 가수들을 만나기 힘든데 이번 일로 인해 K팝 가수들의 아랍 활동이 더욱 뜸해질까 전전긍긍하고 있다고 합니다. 한국 네티즌들은 대부분 걱정하는 반응이네요 케이팝 가수들이 해외 곳곳에서 관심을 받는 것은 물론 환영할 일이겠지요. 하지만 한국 가수에 대한 관심만큼 해외팬 문화도 성숙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태연, 현아, 하니… 그녀들 변신 포인트는 '눈동자'
더 이상 데뷔 때의 모습은 없다! 여자 아이돌의 미모는 끝도 없이 진화한다. 묘하게 예뻐지고, 묘하게 달라진 그녀들의 비밀병기 중 하나는 눈동자. 무슨색 컬러렌즈를 이용해 어떤 분위기를 연출했는지 살펴봤다. # 대세는 쓰리(3)컬러! 이리 보고 저리 봐도 무슨 컬러인지 모르겠다. '투컬러'에서 진화한 '쓰리컬러'가 대세이기 때문이다. 더욱 다양한 색이 그라데이션 된 컬러렌즈는 부자연스러움을 줄이면서도 신비로운 분위기 연출에 제격이다. 핑크, 그린 등 톡톡 튀는 컬러가 눈동자 색과 따로 놀지 않을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그렇다면 여자 아이돌은 어떤 컬러로 어떤 이미지 변신을 시도했을까? # 인기 만점 '스카이그레이' : 화려함, 고급스러움 너머 신비함, 여성미까지 콘택트렌즈 전문업체 '오렌즈'에 따르면 소녀시대 태연이 '아이(I)' 뮤직비디오에서 착용한 렌즈와 걸스데이 민아가 '나도 여자예요' 뮤비에서 착용한 렌즈색은 '스카이그레이'다. 화려함과 시원함, 고급스러움을 연출하기에 적격으로, 최근 렌즈 쇼핑몰에서 베스트셀러에 오른 컬러이기도 하다. 태연은 청초한 메이크업에 스카이그레이 컬러렌즈를 이용해 신비스러운 이미지를 더했다. 민아는 실연당한 여성의 슬픔과 여성미를 적절히 연출해냈다. # '그린', '핑크' : 독특하고 이국적인 그녀로 변신 EXID의 '핫핑크' 뮤직비디오가 공개되며 가장 시선을 끌었던 것은 하니의 '오드아이'다. 한쪽은 '핑크', 한쪽은 '그린'으로 믹스매치해 마치 고양이 같은, 독특하고 신비로운 매력을 이끌어냈다. 소녀시대 효연이 '파티(PARTY)' 뮤직비디오에서 착용한 컬러 역시 핑크다. 선명한 핑크가 아닌 갈색, 퍼플 느낌이 가미된 색상을 선택해 보다 자연스러우면서도 이국적인 이미지를 연출했다. # '블루' : 시원함, 투명함, 그리고 서구적인 느낌을 '파티(PARTY)' 뮤비 속 휴양지 미녀로 변신한 태연의 파란 눈동자! 전세계 남심을 울릴 만큼 신비롭고 청초한 느낌을 발산했다. '리멤버(Remember)' 뮤비에서 에이핑크 오하영과 손나은이 택한 색도 '블루'다. 금발과 특히 잘 어울리는 블루컬러. 시원하고 투명한 느낌 연출에 딱이다. 바비인형을 연상시키기도 한다. # '브라운' : 소녀같은 이미지, 때론 섹시하게 짙은 브라운은 여자 연예인들이 일상에서 가장 선호하는 렌즈컬러이기도 하다. '국민 첫사랑' 수지는 공식석상에서도, SNS 셀카에서도 짙은 브라운 컬러렌즈를 즐겨 착용한다. (쓰리컬러는 아니고 컬러 서클렌즈 정도쯤) 그녀는 실제 렌즈회사 모델로도 활동 중이다. 톤이 조금 밝아지면 전혀 다른 느낌이 연출된다. 물론 '현아'라서 그런 것일 수도 있다. 현아는 '빨개요' 무비에서 밝은 브라운 컬러로 강한 섹시함을 뽐냈다. 레드빛 립컬러, 길게 뻗은 속눈썹이 섹시미를 더했다. 사진출처=티파니 인스타그램, 수지 인스타그램, 태연 '아이(I)' 뮤비 캡처, EXID '핫핑크' 뮤비 캡처, 소녀시대 '파티(PARTY)' 뮤비오 캡처, 에이핑크 '리멤버(Remember)' 뮤비 캡처, 현아 '빨개요' 뮤비 캡처 톡! 쏘는 뉴스, 뉴스에이드 더 보러 가기 ▷ news-ade.com 톡! 쏘는 뉴스, 뉴스에이드의 패션·뷰티 기사 더 보러 가기 ▷ http://bit.ly/1SG9SIZ
악역 캐릭터들의 인기 비결은 배우 연기력덕분vs캐릭터 설정덕분
현실이었으면 깜빵행에 처맞아도 할 말 없는 캐릭터들이지만 드라마니까 괜찮잖아요? 꼭 주인공은 안 좋아하고 악역만 골라 좋아하는 사람들 있음(=나) 왜냐면 겉으로는 썅놈 썅년들이지만 그래도 걔네가 가진 상처나 과거사가 넘나 매력포인트라구요.... 특히나 악역중에도 인기 많고 너도 나도 모르게 주인공한테 지지마....!! 벌은 쫌만 받고 착하게 살자...!! 응원하게 된 캐릭터들이 있을거임 그럼 얘네가 인기 많을 수 있는 이유는 뭘까 캐릭터의 특징을 잘 살린 배우의 연기력이다vs걍 캐릭터 설정이 좋아서다 <왔다! 연민정> 이 한마디로 표현 가능 초반엔 걍 처죽일 불륜녀->지금은 죽지마 구세경!!!ㅜㅜㅜ세경이 살려내ㅜㅜㅜ 얼굴만으로도 여론 체인지 가능 능력 오지는 구세경 <언니는 살아있다> 현실이면 깜빵행 1위인 싸패새끼 모태구 <보이스> 왠지 모르게 지나고 나서 생각하면 제일 인상 깊은 본드걸 이상미 춘화랑 다시 친해지고는 싶은데 다가가는 방법을 모르는 것 같은 모습이 넘 찌통... <써니> 극중에서 진짜 썅...x이지만 자주적이고 추진력 오지는 캐릭터 자기중심적에 내가 살기 위해선 누구라도 죽일 수 있고 손 안에서 가지고 놀 수 있는 연화공주<보보경심:려> 이외에도 인기 많던 악역들은 많지만 최근작들로만 모아봤음 기억력의 한계ㅜ 참고로 난 배우의 능력이라고 생각함 처죽일 인간인데도 어찌됐던 응원하게 만드는 능력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출처 쭉빵
누가 뭐라고 해도 무한도전의 최전방 원톱 스트라이커.gif
친한 동생이 말을 놓자 명수옹 반응 중국산이야 (드립 치려고 빌드업 쌓는거 보솤ㅋㅋㅋㅋㅋㅋㅋ) 전설의 꼬리잡기 북아메리카 5행시 조지는 명수옹 개드립으로 윾갈비 터는 명수옹 불멸의 쩜오 드립 전설의 죄와길 특집 “놀러왔냐!!!!” 쿨거성 탕수육,짜장면 손으로 먹기 (저러고 장염 걸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짝꿍 특집 방석 부메랑 그랬구나.... 필승 Yes I Can!!! 도저히 아군 같지 않은 외모 ㅋㅋㅋㅋㅋㅋㅋ 교관도 외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하지마 우쒸!!!!!! 소년 명수 찮은 영감 악마 매치 N행시 장인 명수옹 웃통 까는 명수옹 농촌 특집 몸개그 민서 돌잔치 안오고 축의금도 안낸 주나형 터는 명수옹 징징거리는 주나형 아닥 시키는 명수옹 일침 “아 지나가지마 그러면” “아 ㅡㅡ 지나가지 말라고” “집에 있어 그냥” 3연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작진 초토화 시키는 민두래곤 아이 참 어머니 고기 드셨어 우리 엄마 또 택시 탔네 ㅡㅡ 요즘 누가 안경 써? 얹어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사랑받는 국민 여러분 그 와중에 노홍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혼 이전에는 미친 폼의 골결 지리는 스트라이커 결혼 이후에는 컨디션에 따라 들쑥 날쑥 그래도 명수옹 컨디션 좋은 날=무도 레전드 출처 도탁스
김혜수 업계평이 항상 좋은 이유.jpg
13년지기 스탭들에게 "너희가 나한테 잘해주는건 당연한게 아니야, 내가 감사한거지. 잘해줘서 고마워.." 이선균 曰 "스탭들을 대하거나 후배들 대할 때도 굳이 이렇게까지 할 필요가 있을까? 싶을 정도로 하셨다." 여자 스탭들 먼저 타라고 뒷자석 문 열어주는 김혜수 본인은 앞자리 조수석에 탐 콜 타임 2시간 전부터 현장에 도착하고, 스탭들이 자신 때문에 기다리는 걸 끔찍이 싫어한다. 이번 드라마(하이에나) 스탭들이 김혜수를 진심으로 존경했다. - 드라마 하이에나 제작자 20년전, 19살 고딩이 촬영장 알바하다가 전선에 걸려 넘어지면서 이빨 나감 촬영 중단되고 욕하는 사람들 사이로 김혜수가 조용히 다가와서 위로해주고 병원보내줌 심지어 김혜수 매니저가 등장해서 병원비 다내줬다고 함 "김혜수처럼 유명한 배우가 나처럼 잘 알려지지도 않고, 신경쓰지 않아도 되는 후배까지 마음을 써줘서 감동했다" - 배우 송지인 스탭들, 후배들, 막내들... 현장에서 가장 약한 존재들한테 35년째 잘함 아주 당연한 일인데 이게 절대로 쉽지 않다는 걸 연예계 근처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알거야 ㅋㅋㅋ 김혜수 레게노 업계평 ㄷㄷ 출처: 더쿠 역시 여신님 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 내면까지 완벽하시네욥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ㅠㅠㅜ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