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3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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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습관 만들어주기!

좋은습관 만들어주기 ! 이것들 그날그날 기분에 따라 신발두 골라가며 신는다! 아침에 얼집차 오기전 여유잇게 등원준비 햇다가도 현관앞에서 매일 실갱이. ㅠㅠ 신발장 열어 신발꺼내면 엄마 뽀로로신발 ! 아니! 아니! 나 안신을래! 싫어싫어 ! 신발장을 몇번을 열엇다 닫앗다 ㅜㅜ 꼭! 요래 싸우다가 시간 지나 나윤이 안구 가방들구 도윤아 뛰어!빨리!빨리! 를 왜치며 하루를 정신없이 시작한다! 그래서 아이들이.자주 신는 신발을 현관앞에 몇켤레씩 놔둿더만 너무 지저분해보이구 발에.치이구 ...ㅜㅜ 고민끝에 벽에 15센티정도의 미운틈이 잇래 공간활용으로 한달전쯤에 현관에 깔끔하게 만들엇다! ㅋㅋ 울신랑 사는것보다 만드는게 돈마니들구 시간 낭비 한다 지롤할까봐 몰래 급하게 만들엇다! 2천원짜리 톱사구 ㅋㅋ 시트지 사구 신랑이 집수리하다 남긴 나무 창고에서 꺼내 열라 톱질 ㅋㅋㅋ 얼집에서 자주 보내주는 사진을 오려 미남도윤군은 "기차"에 태우구 ~! 백설나윤양은 "비행기"를 태웟다~! 참고로 "백설나윤양"을 비행기에 태운 이유는 ㅋㅋ 다들 알것이다~!^^ 이거 만들고 너무 편해졋다! 아침에 오늘 어떤신발 신을래? 하면 자기들이 맘에 드는신발 골라 신고 ~!^*^ 오후에 하원시에 우리 백설나윤양도 지몸 두배되는 가방이지만  오빠랑 똑같이 꼭! 매고 와서 지자리에 알아서 가방을 놓는다! 엄마가 도와줄까? 하면  절대 손두 못대게 한다 ㅋㅋㅋ가방 모자 신발 다~안준다 ㅋㅋㅋ 아주아주 마니마니 즐긴다~!^^ 쪼콤 아쉬운건 외투걸곳을 확보하지 못햇다! 울미남도윤군 맨날 맨날 물어본다! 엄마 잠바는 어디에 걸어요? 세상에 하나를 가르치면 열을 아는 울아들! 그냥 엄마줘라구 항상 말하지만 매일 물어본다! 근데 걸만한곳이 없어서 고민중 ....ㅡㅡㅋ 빨랑 외투 안입는 여름이 왓으면 ㅎㅎㅎ 사실 첨엔 나 편할려구 계획햇다가... 이리 좋은 습관을 키워주게 되엇다는 ...으흐흐 ~!^^ 꽁으루 난 쫌 편해졋당 ~!ㅋㅋㅋ 두돌두 안된 우리 백설나윤양!과 미운 4살 미남도윤군!은 엄마에 "J큐"에 넘어가 지금두 좋은습관 하나를 계속 키워가구잇당~!^^ 방법 1,2,3,4,5 얇은 나무판 하나하나 미리 시트지 붙여놓기 (다이소 톱으로 위치에 맞게 자르고 나사못) (위판 나무가 워낙 얇아 두개 겹처붙임! 너무 흔들려 꺽쇠 아래쪽에 부착) 6 다이소 플라스틱 서랍정리 칸막이 나무판에 시트지로 부착후 나사못고정 후 앞에 글루건 (집에 굴러다니던게 잇길래 원하는부분만큼 칼집내어 꺽어 시트지붙이기) 7 강목 (틈이 워낙 좁아서 사선으로 신발위치 잡기위한 받침대 역할 글루건붙이기) 나중에 발이 커지면 그냥 힘으로 떼내어 더 윗쪽으로 올려붙이면 발이커져도 모든싸이주신발 올리기 가능함) 8 나사못 고정안되어 글루건붙이기 재료 다이소 톱 드라이버 나사못 시트지 글루건 자 가위 칼 http://m.blog.naver.com/sunhee750902/2203103366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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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생각이네요!! 아이가 스스로도 정리하고~~^.^
오호! 아이도 엄마도 행복해진 아이디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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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빙글 이벤트 성덕상 당첨후기
>>> 235 크리스마스 이벤트에 당첨되어서 빙글 머리띠 만들어서 롯데월드에 아이들과 함께 간다고 했었죠??!! ^0^ 블링블링 글리터지에 빙글 영문자를 정성껏 뒷면에 정성껏 그리고 오렸어요^^ 그리고 작년 크리스마스때 사용했었던 사슴뿔 머리띠에 리폼했어요^^ 글자는 투명 필름지위에 붙였구요~ 사랑스런 초코를 촥~♡ 아이들이 초코도 데리고 갈수 있다며 헤죽헤죽 ㅎㅎ 까만 막대가 초코위로 튀어나온게 요상해서 컷! ㅎㅎ DIY라서 비율이 정확하진 않지만 예쁘게 봐주세용! ^^* 원래는 머리띠만 만들려고 했는데 머리띠는 첫째집사에게 막내집사는 목걸이를 하면 좋겠다 싶어서 작업방 뒤적뒤적하니 마침 적당하게 뙇! 블링블링 글리터시트지와.LED쪼꼬미조명과 빨간색 아크릴지를 꺼내서 자르고 안쪽에 붙이고 빙글 로고를 바깥쪽에 붙였어요^^ 가방처럼 열수 있어서 안쪽에 거금을 쏙~ (이렇게 하면 왠지 목걸이를 더 잘챙길듯 해서요 ㅎㅎㅎ 만원의 효과는 참 좋았습니닷 ㅎㅎ) 목걸이 완성샷 입니닷 -☆ 스위치를 켜면 반짝반짝~실제로 보면 좀더 선명 합니닷 ㅎㅎ 도착하자 마자 바이킹부터 찾아갔던 아이들 저는뭐가 급했는지 타기전에 인증샷 부터 ㅎㅎ 그랬더니 표정이 떨떠름 했어요ㅎㅎ 빙글 눈에 확 들어오라고 편집을 했네욘-♡ 뒷쪽이 늠 화려한지라요 ㅡㅅㅡ ㅎㅎ 놀이기구 타고 큰아이는 친구랑 돌아다니다가 상어머리띠 겟잇 해서 빙글머리띠는 제가ㅎㅎ 훅~;; 들어와서 쏴리 합니닷 ㅎㅎ>.< 저도 신났었네욤 ㅎㅎㅎ 막내가 올해 열살되니 자유이용권이 아깝지가 않아요 ㅎㅎ 누나못지 않게 아니 더 잘 타요!! 소리는 제가 더 질렀다는요 >.< ㅎㅎㅎ 누나 상어 머리띠 한단닷 ㅎㅎ 니가 다 해랏!! ㅎㅎ 여기 저기 빙글 빙글-♡ 저 한번 더 훅 들어왔슴돠 ㅎㅎ 정글탐험 보트 탈땐 훅~! 떨어지는곳이 없어서 카메라 잠깐 들이댓어요 ㅎㅎ 어두운 곳에서 빙글이 반짝반짝 큰아이말이 동생 잃어버릴일 없겠다고 했네요ㅎㅎ 날이 많이 춥지 않아서 야외에서도 잘 놀았어요^^ 하루종일 실컷 즐기고 9시30분에 퇴장 했네요! 아직은 제 체력이 괜찮나 봅니닷 ㅎㅎ 빙글 덕분에 신나고 예쁜추억 잔뜩 남겼어요^^ 빙글사랑합니닷-♡ 감사합니다~~^^)/♡♡♡♡♡ # 빙글이벤트 공모 카드 https://vin.gl/p/2545892?asrc=copylink □ 아이들과 초코 행운이 이야기 https://vin.gl/c/4270350?asrc=copy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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