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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안의화제!! 허니버터 레시피

간단하게 만드는 감칠맛 가득한 허니버터 레시피 모음♥
클립!해두시고 집에서 드셔보세요^^
리얼허니버터칩/허니버터잼/허니버터새우/
허니버터고구마/허니버터옥수수/허니버터토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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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보카도 비빔밥
아주 잘 후숙된 아보카도에요 ㅎ 코스트코에서 한망에 6갠가 들어있는걸 사서 엇그제 아보카도 회로 술안주로 호로록 먹었어요 아보카도 회라는게 그냥 잘 후숙된 아보카도를 회긴장+와사비에 찍어먹는건데요 ㅎㅎ 아주 맛났어요 ㅋㅋ 이번엔 명란과 함께 비빔밥을 해먹으려구요 파치 명란 1키로를 주문했어요 파치는 생산중에 좀 찢어지고 터진 것들인데요 그냥 집에서 먹을거라 저렴한 파치로 구입했습니다 ㅎ 소분해서 얼려놓고 드시면 좋아요 1키로에 12900원 이더라구여 아주 옆구리가 찢긴것도 있고 살짝 터진것도 있는데 괜찮아보이는게 반정도네요 ㅎ 어차피 껍질을 벗길거라 괜찮아요 반을 숑 갈라서 씨앗을 빼냅니다 ㅎ 저 씨앗을 키우시는 분들도 계시던데 ㅎㅎㅎ 싹이 나는 애들도 있더라구요 신기신기 혼자 먹을거라 반은 냉동실로 ㄱ ㄱ 아보카도는 자른후 갈변됩니다 자른 아보카도는 냉동실로 ~ 아직 후숙전 딱딱한 아보카도는 호일로 한번 감싸서 냉장실에 두고 두시기 이틀전에 꺼내서 후숙해 드시면됩니다 김자반을 넣어야하는데 ;;; 없어서 그냥 싸먹기로 했어요 ㅋ 간단한 점심으로 딱입니다 참기름 살짝 넣었어요 지난 주말에 토마토 씨앗을 발아 시켜보려고 키친타월 위에 뿌리고 물을 적셔놨습니다 금동이가 열심히 뿌렸어요 이거 토마토 아닌데 이러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살짝 꼬리가 나온 애들이 보여서 흙으로 옮겨 심어놨어요 ㅎㅎ 다이소에서 바질씨앗도 있길래 바질도 따로 심었어요 토마토와 바질이라 ~~~~ 피자를 집에서 해먹을수 있을까요!!!!! ㅎㅎㅎㅎ 두근두근
당장 멈춰야 할 몸에 안 좋은 식생활 5
코팅이 벗겨진 프라이팬을 계속 사용한다. 대부분의 프라이팬은 대부분 코팅이 되어있으며 쉽게 설거지를 할 수 있어 인기가 있다. 코팅된 프라이팬은 테프론의 원료인 퍼플로로옥타노 엑시드를 사용하는데, 이 프라이팬을 오래 사용하거나 강하게 긁혀 코팅이 벗겨지면 발암물질이 검출될 수 있다. 따라서 이 발암물질을 음식과 함께 섭취하고 싶지 않다면 되도록 빨리 팬을 교체하거나 버리도록 하자. 쿠킹 호일에 고기를 굽는다. 집에서 고기를 구워 먹을 때, 굽는 동안 생기는 고기 기름을 처리하기가 번거롭다는 이유로 쿠킹 호일을 사용하고는 한다. 하지만 쿠킹 호일은 높은 온도에 노출됐을 때 많은 알루미늄이 빠져나올 수 있어 위험하다. 알루미늄은 소량이라도 일정량 이상 지속적으로 섭취하면 인체에 축적돼 알츠하이며병과 골다공증, 피부 알레르기와 빈혈, 기억력 감퇴, 학습장애 등을 유발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따라서 쿠킹 호일에 고기를 굽는 것은 피하도록 하자. 음식을 플라스틱 용기에 보관한다. 먹다 남은 음식을 플라스틱 용기에 보관해본 적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일부 음식의 경우 플라스틱과 닿으면 부정적인 반응을 일으켜 해로운 화학물질을 함께 먹게 될 수도 있다. 게다가 플라스틱 용기에 먹다 남은 밥이나 전을 보관했다가 전자레인지에 다시 데우는 것은 그 위험을 배로 만든다. 따라서 플라스틱 용기는 되도록 음식을 담아 냉동시킬 때 사용하며, 음식을 보관할 때는 항상 내열 강화 유리나 세라믹, 스틸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양은냄비를 지속적으로 사용한다. 라면이나 김치찌개 등 가정 뿐만 아니라 소문난 맛집에서도 양은냄비에 뜨겁고 염분이 있는 음식을 내오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양은냄비는 아연과 니켈 등을 섞어 만든 합금 그릇이다. 따라서 염분과 산도가 높은 음식물을 양은냄비에 지속적으로 조리할 경우 빈혈 증세, 어지럼증과 함께 심하면 뇌신경 계통의 장애를 줄 수도 있다는 우려가 있다. 특히 이유식 조리는 반드시 피해야 한다. 통조림을 개봉한 후 캔 채로 보관한다. 통조림 캔 재질은 주로 주석, 스테인리스스틸, 알루미늄이 주를 이루고, 식품과 접촉하는 내면에는 녹스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에폭시 수지 코팅이 이용된다. 그런데 통조림 개봉 후 식품을 그대로 캔 채 보관하면 뚜껑이 제대로 밀봉되지 않아 미생물에 오염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과일 통조림 같은 주석도금 캔의 경우에는 외부 산소와 접촉해 부식이 빨라지게 된다. 따라서 통조림 식품을 개봉한 후 장시간 실온에 보관하거나, 냉장 보관할 경우에는 제품이 변질되거나 식중독 균에 노출될 확률이 높기 때문에 통조림을 개봉한 후에는 반드시 바로 섭취하는 것 좋다. 혹시 음식이 남았다면 유리병이나 별도의 용기에 남은 음식을 개별 보관하도록 하자. ㅊㅊ 쭉빵 냉삼집 가면 호일 위에 고기 구워주잖아 ㅠ 그게 싫어서 안 가기 시작했는데 역시 몸에 안 좋군 대체 왜 그렇게 굽지? 닦기 귀찮아서 그런가 다른건 괜찮은데 플라스틱 전자렌지 많이 쓰는데.. 불안하네 ㅠ 밥 얼려뒀다가 돌려 먹는데 어쩌지 ㅠ
내 배를 망치는 따개비를 죽인다
뱀코 짤을 보다가 배에 들러붙은 따개비를 보게 되었다 따개비는 게의 친척으로 바위나 뱃바닥에 붙어서 증식하는 아주 무시무시한 생명체로 인간이 처음 배를 띄운 고대부터 오늘날까지 모든 배들의 숙적이 되었다 뱃바닥에 증식한 저 징그러운 따개비들 따개비가 늘어나면 1) 유선형 선체가 뭉개지면서 저항이 높아지고 속력이 느려지며 2) 방치하면 점점 무거워졌다 따개비의 석회질 껍데기는 매우 날카롭고 단단해서 손으로 때어내는게 매우 어려웠으며 배를 뒤집은 다음(?) 불에 지지거나 망치로 때리는 방법을 썼다 큰 항구에 도착하면 이런 대대적인 정비를 한번씩 받고 했는데 쥐를 쓸어버리기위해 배를 아주 침수시켰다가 끌어올리는거랑 따개비 제거하는게 가장 까다로운 작업이었다 항해는 길면 몇 개월이나 걸리는 길고 긴 여정이고 그 동안 한번도 정비를 못 받는 경우로 왕왕 나왔기에 따개비가 들러붙는걸 막기위해 그 비싼 동판을 뱃바닥에 두르는 경우도 있었다 동은 지금도 비싼 금속이므로 이런 고급 처리를 받은 배는 소수였다 요즘은 유독성 페인트를 발라 따개비 증식을 늦추거나(페인트도 항해를 오래하면 독성이 씻겨나가기 때문에 확실한 해결책은 아니었다) 전기 충격으로 조지거나 화학약품을 뿌리는 방법으로 따개비를 제거하고 있다 독성 페인트와 화약약품 처리는 해양오염 문제 때문에 점점 사용이 줄어들고 있다고 한다 역사와 전통의 영길리들은 중죄를 지은 선원을 밧줄에 묶은 다음 뱃바닥을 한번 쓸고가게 하는 형벌을 가했다 이 경우 선원의 등판은 따개비 때문에 너덜너덜해졌으며 운좋게 살아나도 감염 때문에 큰 고생을 했다고 한다 역시 영길리야 대단한 창의력! (출처) ????? 따개비 형벌 미친 거 아니냐며 영길리 창의력은 정말 ㄷㄷ 차라리 형벌로 바닥의 따개비를 떼라고 하지 이거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