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2pearl
4 years ago5,000+ Views
사진기의 셔터를 누르는 순간, 우리는 프레임 밖으로 밀려난 세계에 이별을 고하지 않으면 안된다. 그래서 나는 앵글을 정할 때 망설이게 된다.
- 야마가와 겐이치 <이지 고잉>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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