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cy75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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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iBooks, 스마트폰으로 각종 제품 메뉴얼들을 편하게 읽어 보자

원래 글쓴이는 메뉴얼을 꼼꼼히 잘 보는 성향은 아닙니다. 보통 어떤 물건은 처음 구입을 하고 나면 한번 정도 보고는 늘 사용하는 기능만 반복적으로 사용하거나 하기 때문에 또 볼 필요성을 그다지 느끼지 못했습니다. 특히 제가 사용중인 스마트폰인 아이폰은 초기에는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로 아예 메뉴얼이란 것이 없었고 사실 그 후에도 메뉴얼을 볼 필요성을 느끼지는 못했습니다.
꼭 아이폰 만이 아니라 안드로이드 폰이나 스마트폰, 태블릿 등 그 동안 제가 만진 기기들은 공통적으로 메뉴얼을 볼 필요성을 느끼지 않았는데 아마도 이러한 기기들을 많이 만져봤고 OS라던가 기기별로 조금씩의 차이는 있어도 대개는 유사한 UI와 구성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정 모르겠는 경우도 대부분 인터넷을 뒤지면 거의 답이 나옵니다. 카메라의 경우는 이전에 사용하던 미러리스 EOS M의 경우는 기본적인 사진을 찍기 위해서는 스마트 기기와 유사하게 터치 기반의 메뉴들을 찾고 누르면 되었기에 초기에는 메뉴얼을 필요로 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각종 촬영 모드와 조리개 라던가 셔터 속도, 감도 등의 수치가 무엇을 말하는지 이해 하는게 더 더디고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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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의 날
[6월 28일] 기념일 철도의 날 鐵道의 날 날짜 6월 28일 시행일 1899년 9월 18일 분류 법정기념일, 비공휴일 제정 이유 국가의 기간교통 수단인 철도의 의의를 높이고 종사원들의 노고를 위로하기 위한 목적으로 제정되었다. 유래 및 역사 철도의 날은 1937년에 한국 최초로 부설된 철도인 경인선(노량진→제물포)이 개통한 날인 1899년 9월 18일을 ‘철도기념일’로 지정한 데에서 유래했다. 1964년 11월에는 <철도의 날에 관한 규정>을 제정하고 9월 18을 ‘철도의 날’로 지정하였다. 1973년 3월에 제정된 <각종 기념일 등에 관한 규정>에 법정기념일로 포함되었으며, 이날 <철도의 날에 관한 규정>은 폐지되었다. 그러나 일제 강점기 때 철도의 날로 기념하기 시작한 이유가 철도노동자에게 신사 참배를 강요하고 일본 왕에 대한 충성의 맹세를 강제하며, 한반도를 전시 군수물자를 위해 병참기지로 만들려는 일제의 정략적인 결정이었다는 점이 꾸준히 지적되어 왔다. 이에 따라 2018년 5월 8일 <각종 기념일 등에 관한 규정> 개정안이 통과되면서 조선이 국토교통부 전신인 공무아문(工務衙門) 산하에 철도국을 첫 창설한 1894년 6월 28일을 기념하여 6월 28일을 철도의 날로 새로 지정했다. 이에 따라 2018년부터 철도의 날은 6월 28일로 변경되었다. 관련 행사 국토교통부 주관으로 철도의 날 기념식을 거행하여 철도종사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철도에 몸바친 순직자들의 영령을 추모하며, 유족들을 위로하는 각종 행사를 벌이기도 한다. 6월 28일로 기념일이 바뀐 2018년에는 코레일에서 다양한 이벤트와 고객 이용후기 공모전 등 사은행사를 펼쳐 철도의 공공성과 편의성을 홍보했다. #철도의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