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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자켓 코디 tip ! 하지원vs한채영의 패턴자켓 스타일♡

봄 하면 단연 빼놓을 수 없는 아이템 바로 자켓인데요! 원조 여신 여배우 하지원 & 한채영의 선택을 받은 발망 balmain 자켓 처럼 여성스러우면서 화려한 봄 자켓을 스타일링 할 때는 스커트 보단 와이드 팬츠, 이너는 최대한 심플하게 입는것이 멋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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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밑이 밝아야 진짜 미인! ‘다크서클’ 지우는 아이크림
30도를 넘는 무더위 속 자외선으로 인한 피부 노화와 손상이 여름철 최대 고민으로 뽑혔다. 특히 유독 얇고 피지선이 없어 금세 건조해지는 눈가 피부는 자외선이나 외부 자극에 민감하고 탄력도 떨어지기 쉽다. 게다가 어두운 색소가 피부 밖으로 비치기 시작하면 거뭇해지고 주름이 생기는데 가속도가 붙고 노폐물이 쌓여 칙칙해지면서 ‘다크서클’이 생기고 만다.피로와 스트레스가 겹치면 누구나 혈액 순환이 안되고 대사 장애가 생기기 마련. 결국 혈관이 막히고 부종과 주름을 동반한 다클서클이 생기게 되면 우리 몸의 총체적 난국에 처했다는 신호다. 가장 중요한 것은 생활습관. 하지만 이미 생겨버린 다크서클은 해결해야만 한다.최근 드라마와 화보로 건강미 넘치고 도자기 피부를 뽐내는 배우 하지원과 황정음의 메이크업 비법을 통해 눈 밑 다크서클을 완벽하게 커버해보는 건 어떨까. 황정음, 비알티씨 ‘브라이트 아이 바이탈라이저 크림’ 최근 구리빛 피부의 멋진 몸매를 뽐내며 래시가드 화보를 공개한 배우 황정음. 건강미 넘치는 피부 비결은 바로 BRTC 브라이트 아이 바이탈라이저 크림(Bright Eye Vitalizer Cream)으로 비타민 광채 스틱이다. BRTC의 미백 기능성 라인 ‘바이탈라이저’는 10가지 비타민 10%와 비타민 나무 열매추출이 함유된 BRTC만의 특허성분인 ‘멀티-바이탈 10(Multi-Vital10) 성분이 일상생활에 지쳐 생기를 잃고 칙칙해진 피부에 생기를 부여하고 풍부한 보습 성분으로 촉촉하게 피부를 밝혀주는 베스트셀러 라인이다. 칙칙한 눈가와 잡티 부위를 위한 비타민 광채 스틱으로 균일하고 맑은 피부 톤을 연출시켜줘 다크서클 케어에 탁월하며 여름철 건조해지기 쉬운 피부 표면까지 수분감을 촉촉하게 유지시켜줘 투명한 광채 피부를 연출해 준다. 하지원, 비오템 ‘블루 테라피 아이크림’ SBS 주말 드라마 ‘너를 사랑한 시간’이 첫 회부터 높은 관심을 끌고 있는 가운데 나이를 잊은 동안 눈매를 과시한 주인공 하지원의 눈가 관리 비법으로 ‘비오템 블루 테라피 아이크림 (Blue Therapy Eye Cream)’이 등장해 화제가 되고 있다. ‘하지원 아이크림’으로 화제가 된 글로벌 스킨케어 브랜드 비오템 ‘블루 테라피 아이크림’은 브랜드의 프리미엄 안티에이징 블루 테라피 라인의 인기 제품으로 6가지 눈가 고민을 해결해주는 안티에이징 제품이다. 피부 구조와 유사한 물속 주출 성분을 함유하고 최적의 피부 친화력을 자랑하며 피부 깊숙이 편안하게 흡수되며, 아데노신 성분이 주름 개선을 돕고 비오템의 독자적인 기술을 통해 발견된 블루 알개 성분이 피부 결 개선에 도움을 준다. (사진출처: bnt뉴스 자료)
하지원의 '완판' 립스틱이 궁금하다면?
드라마 <너를 사랑한 시간>에서 언제나 그랬듯이, 예쁘고 매력적으로 나오는 배우 하지원. <너사시>의 메이크업을 담당하고 있는 김활란 뮤제네프의 김활란 원장은 강단있는 캐릭터를 표현하기 위해서 눈매와 피부 표현은 자연스럽고 깨끗하게, 하지만 립 메이크업 만큼은 선명하고 세련되게 연출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앞선 기사나 보도에 따르면 이번 <너사시>의 하지원 메이크업은 조르지오 아르마니의 제품을 주력으로 사용한다고 알려져 있는데, 덕분에 조르지오 아르마니의 메이크업 라인이 <너사시> 하지원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고 하네요! 어떤 얼굴이든지, 노란 끼가 도는 피부톤에 귀신같이 잘 어울리는 마젠타 느낌의 쿨톤 핑크 컬러. 풀 발색 풀 립으로 발라도, 부담스럽기보다 안정적인 느낌. 조르지오 아르마니 립 마에스트로 #506. 리미티드 에디션이고, 서울에서만 한정으로 일찍 출시되었다고 하네요. 사고 싶으면 바로 지금이 기회인 색상입니다 <3 입술 안 쪽에만 그라데이션해서 발라 자연스럽고 부드러운 느낌으로 약간의 혈색을 주는 듯한 코랄 컬러는, 조르지오 아르마니 립 마에스트로 #500. 어두운 피부톤에도, 밝은 피부톤에도 모두 부담스럽지 않은 느낌의 핑크에요. 아 그리고 이 컬러는 정말 강력하게 제 취향을 저격했는데요 ☞♡☜ 사실 생각해보면, 일부러 립 컬러와 맞추려고 비슷한 컬러톤의 블라우스를 입지 않았나! 생각될 정도로 귀신같은 컬러 매치가 돋보입니다. 이렇게 살짝 살짝 어두운 느낌 나면서, 밝고 선명한 진짜 체리체리 느낌의 레드!!!!!!!!!!!!!!!!!!! 심각하게 심각하게 내 취향..♪ 조르지오 아르마니 립 마에스트로 #402 체리 레드 랍니다. 네일 폴리쉬 바른 것처럼 영롱하게 빛나는 이 느낌은 정말... 네..... 할 말을 잃었습니..ㄷ..ㅇ<-< 아이오페와 <별그대>의 전지현이 그랬던 것처럼, 아예 아르마니와 뭔가 계약한듯한 하지원이네요 <3 영상 속에서는 더 발색이 예쁘군요 저도 마에스트로 바르면 하지원처럼 될 수 있겠죠^^ 모두가 텅장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언제나 텅장을 부르는 글을 찌겠습니다_☆ [월급은 회전문] 컬렉션에서 함께 질러욧:) FOLLOW는 아래 링크에서 해주시면 됩니다 :D http://bit.ly/1KQfrBv
발망을 이끄는 28살 아름다운 청년 올리비에 루스테잉 (Olivier Rousteing)
올리비에 루스테잉(Oliveier Rousteing) 수많은 패션하우스 중에서도 감각적이고 락시크한 느낌으로 20-30대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받는 발망 (BALMAIN). 이 남자가 2012년 발망의 새 디렉터로 선정된 올리비에 루스테잉입니다. 올리비에 루스테잉은 1985년 생으로 불과 얼마전 갓 28살이 된 젊은 청년입니다. 처음 태어났을 때 그는 고아원에 버려진 뒤 프랑스의 보르도에서 입양되어 자랐습니다. 그러나 디자인과 예술분야의 탁월한 재능으로 그는 2003년 파리의 에스모드에서 패션을 전공합니다. 졸업 후 로베르토 카발리에서 5년간 Ready-to-wear 컬렉션을 맡게 되는데 여성복과 남성복 모두 좋은 평가를 받습니다. 그리고 곧 카발리를 떠나 크리스토퍼 데카닝의 지휘 아래 발망에 들어가 여성 Ready-to-wear를 맡게 됩니다. 하지만 2011년 데카닌이 5년 간 맡아왔던 발망의 디렉터 자리를 떠나자 다양한 인물들이 거론되던 가운데 발망은 당시 잘 알려지지 않은 내부 디자이너였던 올리비에를 그 자리에 앉히게 됩니다. 그래서 결국 올리비에는 '25살'이라는 파격적인 나이에 프랑스 발망 패션하우스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맡게됩니다. 수석 디자이너로써 처음 발표한 2012년 컬렉션은 올리비에의 전형적인 날카로운 테일러링에 꾸뛰르적 요소가 아주 매끄럽게 어우러졌다는 평가를 받으며 성공적으로 데뷔를 마칩니다. 하지만 그 능력은 인정하나 발망의 명성에 걸맞는지는 의문이라는 실망적인 평가도 있었죠. 발망의 성공을 이어간다는 부담감 속에서도 브랜드 특유의 락시크 스타일을 살리며 그만의 꾸뛰르 글래머를 창조해나가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발망이 가진 헤리티지를 철저히 연구하고 그것에 자신의 창의력과 감성을 더한 결과물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모델 뺨치는 외모로 거대 패션하우스를 이끄는 수장이 된 이 젊은 청년의 행보가 기대가 됩니다:)
찾았다! TV 속 바로 그 립스틱 여배우의 레드 립스틱
TV에서 본 여배우들의 레드 립스틱, 진짜 어떤 제품인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저도 궁금해서 인터넷을 찾게 만들었었던, TV 속에서 아름답게 빛나던 여배우들의 립스틱 찾기. [찾았다! TV 속 바로 그 립스틱 여배우의 코랄 립스틱] 저번 글 반응이 너무 좋아 또 올려 보는, 대망의 2탄입니다. 1. 김소은, 밤을 걷는 선비 = NARS 벨벳 매트 립 펜슬 미스테리어스 레드 (35,000) NARS의 립 펜슬은 정말 안 끼는 곳이 없지요! NARS의 미스테리어스 레드는 배우 김소은이 '밤을 걷는 선비'에서 바른 컬러, 또 NARS 2013 F/W 컬렉션의 컬러입니다. 제품 본통에 있는 컬러만 봤을 때는 버건디 컬러가 아닌가? 싶을 정도로 쎄보이는데 김소은씨의 캡처를 보면 아시겠지만. 막상 발라보면 피부가 더 밝아 보이는 마법의 레드입니다. 매트하면서도 얇고 밀착감있게 발려서 쓰면 쓸수록 좋아하게 되는 제품입니다. 강추강추 :) 2. 하지원, 너를 사랑한 시간 = 조르지오 아르마니 엑스터시 라커 402 (40,000) 너를 사랑한 시간, 속 하지원의 립 메이크업 제품들은 지난 번에 올리기도 했던 제 글(하지원의 '완판' 립스틱이 궁금하다면?)에서 조금 더 자세하게 이야기한 적이 있었는데요 :) 조르지오 아르마니 립제품들 특유의 선명한 컬러에 맑으면서도 약간 오렌지가 섞인 듯한 발색으로 사악한 가격이지만 탐나게 만든 바로 그 제품입니다ㅠ.ㅠ 3. 김성령, 여왕의 꽃 = 슈에무라 라끄 슈프림 RD01 아카 레드(37,000) 여왕의 꽃이 방영하던 당시, 슈에무라의 립제품 화보에서 종종 보였던 배우 김성령. 드라마 여왕의 꽃 첫 회에서부터 슈에무라의 립스틱을 바르는 PPL로 조금은 노골적인 PPL이 아닌가, 하는 많은 사람들의 걱정이 있었지요; 하지만! 이런 저런 보도 자료에 의하면 김성령과 너무나도 잘 어울리는 강렬한 컬러 덕분에 슈에무라 매장에서는 오히려 반응이 좋았다고 하네요. 라끄 슈프림 라인의 메인 컬러답게 두루두루 누구에게나 잘 어울리는 컬러가 아닐까 싶습니다 :) 4. 아이유, 프로듀사 = 아이소이 립 트리트먼트 밤 레드(19,800) 아이소이는 아이유가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브랜드지요! 아이소이의 립 트리트먼트 밤 레드는 흰 쿨톤의 피부인 아이유와 더 잘 어울리는 레드 컬러. 원래 컬러 립밤으로 나온 제품인듯 한데, 발색이 선명한 건지 왠만한 립스틱처럼 표현이 되네요. 프로듀사에 출연한 아이유의 경우엔 풀립으로 바르면서 또 그라데이션처럼 표현했는데, 입술 안 쪽에는 여러 차례 덧발라서 더욱 붉게 만들고 립 브러시나 면봉으로 경계선을 희미하게 만들었어요.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아이유는 진한 립을 그라데이션하는 메이크업이 정말 정말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
세계적인 패셔니스타들의 소장품 자랑앱 'Envicase'
'소장품 자랑앱' envicase가 소수 뉴욕 패셔니스타와 유명 블로거들이 서로의 소장품을 자랑하고 정보를 교환하기 위한 목적으로 사용하면서 입소문을 타기 시작했다. 세계 최고의 블로거 Bryanboy, Manrepeller가 사용하기 시작한 직후부터 뉴욕에 기반을 둔 여타의 트렌드 세터들이 반응하기 시작했고, 지나친 상업화/정보부족 그리고 동질감의 결여 등 기성채널에 불편함을 느끼던 다수의 쇼퍼홀릭들과 소장품 자랑족 또한 관심을 보이며 패션피플들의 새로운 놀이터로 떠오르고 있다. 최근 열린 2015' FW 뉴욕 패션위크에서 패션피플이 꼭 사용해야 할 앱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소장품에 ENVY 버튼을 보내면, 사진 속에 숨겨진 쇼핑스토리가 등장한다. 상업화 된 정보가 아닌, 게시자의 리얼한 쇼핑 스토리와 정보를 볼 수 있기에 더 흥미롭다. 유명인들도 자신의 프라이빗한 쇼핑정보를 스스럼 없이 공유한다.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에서 매력적인 상품을 발견해도 원하는 정보를 얻을 수 없었던 불편함이 단순한 ENVY 버튼 하나로 해결된다. 소장품 자랑족들은 더 많이 부러움 받을 수 있고 쇼퍼홀릭은 작은 관심만으로 참신한 쇼핑정보를 얻을 수 있게 되는 것인데, 유유상종이랄까, 소장품 사진만으로 속물취급 되었던 기존 소셜미디어에서의 분위기와 사뭇 다르다. "대부분의 사람들에게는 자신의 구매행위를 인정받고 싶어하는 뽐내기 본능이 있다"는 영국 옥스포드 대학 던바 교수의 말처럼 인간의 기본적인 본능을 충족시킴과 동시에, 소장품으로 사람과 사람을 더 감성적으로 연결시킬 수 있다는 새로운 기대감이 소셜미디어 시장에 제3의 물결을 예고하고 있다. http://www.prweb.com/releases/2014/12/prweb12385556.htm
[얼굴형 맞춤③] 앞머리 어떻게 잘라야 예뻐 보여요?
세상에 많고 많은 ‘형’만큼 다양한 게 ‘얼굴형’이다. 다양한 얼굴형을 지닌 여자들이 고민하는 공통분모가 있는데, 그건 바로 ‘앞머리’다. 앞머리를 길러야 할지, 시스루 뱅을 해야 할지에 대한 고민은 늘 따라붙는다. 그렇다면 얼굴형에 맞는 앞머리 스타일은 어떤 게 있을까? 헤어메이크업숍 김선진끌로에 본점 김정남 원장, 헤어숍 살롱드 누에보 다올 헤어 디자이너와 함께 알아봤다. #역삼각 얼굴형 역삼각 얼굴형은 살짝 넓은 하관과 뾰족한 턱을 지닌 사람들이 해당되는데, 가장 잘 어울리는 앞머리 스타일은 시스루뱅이다. 이마 양 쪽 라인을 가려줌은 물론이고 얼굴을 갸름하게 보이는 효과를 주기 때문이다. “앞머리가 가벼워 보이는 시스루뱅이 가장 좋아요. 턱이 뾰족해 보이지 않도록 기장이 길지 않은 중간 정도 길이로 커트해 주시는 게 좋고요.”(김정남 원장) “역삼각형 얼굴형에는 눈썹을 살짝 덮는 정도의 길이의 시스루뱅을 추천해요. 앞머리가 끝나는 이마 끝 라인과 옆머리를 자연스럽게 연결하면 인상이 부드러워 보일 수 있죠.” (다올 디자이너) #길고 갸름한 얼굴형 턱 선이 긴 사람이 대부분 해당되는 얼굴형으로, 시스루뱅과는 상반된 숱이 많은 뱅 헤어스타일을 연출하는 게 좋다. 턱선을 짧게 보이게 하는 효과를 주면서 작은 얼굴로 변신할 수 있기 때문이다. “숱이 많은 뱅 스타일로 자르면 길어 보이는 얼굴형을 보완할 수 있어요.”(김정남 원장) “시스루 뱅처럼 가벼운 앞머리보다는 숱이 많은 뱅 스타일을 추천해요. 사이드 쪽 머리는 전체적으로 턱선 정도에 맞춰 레이어 커트를 하고, 볼륨을 살려줍니다.”(다올 디자이너) #사각 얼굴형 턱 선이 각진 사각 얼굴형일 경우에는 앞머리를 내지 않는 것이 더 좋다. 턱 선에 맞게 이마를 최대한 넓게 연출해야 자연스러운 분위기가 나기 때문이다. “각진 얼굴은 뱅이나 앞머리가 없는 게 인상이 더 부드러워 보여요. 사이드 머리를 웨이브를 넣어서 펌을 하거나 한 쪽 사이드로 가르마를 타는 방법도 좋고요.”(김정남 원장) “사각 얼굴형은 앞머리를 자르면 자칫 이마를 가려 하관 쪽만 강조돼 얼굴의 각이 더 도드라져 보이게 됩니다. 뱅 스타일보다 6대 4나 7대 3 가르마로, 평소 가리고 싶은 부위를 보완하는 게 좋아요. 사진을 찍을 때 예쁘게 나오는 얼굴을 더 많이 드러내는 방법으로요.”(다올 디자이너) #동그랗고 통통한 얼굴형 통통한 볼살의 소유자거나 둥근 얼굴형일 경우에는 일자 라인의 앞머리를 추천하지 않는다. 동그스름한 얼굴이 더 부각되기 때문이다. 사선으로 자르거나, 옆으로 넘기는 앞머리를 추천한다. “앞머리를 사선 방향으로 잘라주면 둥근 얼굴을 갸름하게 보이는 효과를 줍니다. 특히 눈썹이 드러나는 짧은 뱅 헤어스타일은 절대 금물입니다. 얼굴이 훨씬 동그래 보여요.”(김정남 원장) “귀여운 이미지가 강한 둥근 얼굴형에게 짧은 뱅 헤어는 추천하지 않아요. 가르마를 적당히 타서 앞머리를 옆으로 넘겨주는 게 좋아요.”(다올 디자이너) #이마가 좁은 얼굴형 가릴수록 단점만 더 부각된다고 했던가. 좁은 이마의 소유자일수록 이마를 드러내는 것이 좋다. “앞머리에 볼륨을 줘서 살짝 뒤로 넘기면, 이마가 넓어 보이는 착시 효과를 줄 수 있어요. 또 앞머리를 양 옆으로 내려서 볼을 감싸는 식의 스타일도 좁은 이마를 커버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에요.”(김정남 원장) “이마가 좁은 얼굴형인데 앞머리를 내고 싶으시다면, 정수리에서 이마 쪽까지 섹션을 평균 앞머리보다 많이 잡아서 층을 내주는 게 좋아요.”(다올 디자이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