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har16
5,000+ Views

벗꽃 매화꽃 복숭아꽃 구별법 아시는분??

점심시간에 밥먹으러가다가 만나게된 요아이. 벗꽃인줄만알고 서귀포보다 강릉에서 더빨리 벗꽃이 개화했다며 호돌갑을 떨었으나, 지인으로부터 시기상 매화꽃이나 복숭아꽃일거라는 이야기를 듣게되었다지요… 인터넷을 찾아봐도 내가본 그꽃이랑은 다 비슷한거같은데 말이죠. 사진에 나온 저꽃은 과연 무엇일까요??
5 Comments
Suggested
Recent
매화입니다
@ulyana0618 저는 색깔이 다른가 싶었는데 그런 차이가 있었군요:)
@ulyana0618 @macj82 앗 감사합니다ㅎ갑자기 벗꽃이라며 그집이 풍수지리가 진짜 좋은곳이라고 호돌갑떨었던 제자신이 부끄럽네요^^;;;
나뭇가지에 꽃이 바로 붙어 자라면 매화이고 가지에서 초록줄기가 여러가닥나온것에 꽃이 피면 벚꽃입니다^^
매화입니다 ^^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강원도 인제 가볼만한곳 가을꽃축제
#10월강원도가볼만한곳 #가을꽃축제 #꽃구경 #인제꽃길만걷자 #인제가볼만한곳 #10월축제추천 #강원도인제가볼만한곳 #만해마을 #백담사 #속삭이는자작나무숲 강원도 인제 최근에 다녀온 곳 있어요? 안녕하세요. 호미숙입니다. 기온이 뚝 떨어서 쌀살해서 보일러 돌렸어요 ㅋ 이럴때 정말 건강 잘 돌봐야합니다. 일교차가 커지면서 가을이 깊어갑니다. 새롭게 출발하는 화요일 즐겁게 시작하세요.(어제는 요일 착각으로 인사했었답니다.) 강원도 인제 꽃축제를 소개하다보니 홀로 인제 미시령 옛길을 자전거 여행으로 넘던 그때가 떠오릅니다. 어떤 용기가 있었는지 홀로 전국을 여행했었네요. 서울근교 핑크뮬리라도 보러 갈까봐요. 가까운 하남 미사리경정공원 핑크뮬리 잘 피었을까 궁금합니다. * 링크를 누르면 상세한 여행 안내를 볼 수 있어요 * * 인제 용대리 매바위 인공폭포 시원한 물줄기 * 가을 여행지 추천 강원도 가볼만한곳 인제 여행코스 6 1. 인제에서 꽃길만 걷자 가을꽃축제(사진홈페이지) 2. 용대리 매바위 폭포 3. 인제 맛집-황태1번가 20년 전통 4. 동국대학교만해마을 5. 인제 백담사 *2021 인제에서 꽃길만 걷자* 장소 : 북면 용대리 용대관광지 일원 축제기간 : 2021. 10. 08.(금) ∼ 10. 24(일) 17일간 야생화 33만주를 식재해서 다양한 가을꽃들의 향연을 펼칩니다. 구절초, 마편초, 백합, 댑싸리, 백일홍, 메리골드, 노랑 코스모스, 서양 봉선화, 샐비어, 베고니아 등 #10월강원도가볼만한곳 #강원도10월가볼만한곳 #강원도가볼만한곳 #인제가볼만한곳 #인제여행 #가을축제 #가을꽃축제 #백담사 #만해마을 #속삭이는자작나무숲 #인제자작나무숲 #강원도가을여행지 #강원도가을여행지추천 #10월축제추천 #10월가을축제 #인제맛집 #인제황태맛집 #백담사맛집 #인제용대리맛집 #매바위인공폭포 #만해마을 #여초서예관 #동국대학교만해마을 #한국시집박물관
자취생들을 위한 반려식물 TOP 5
Editor Comment 자취생이라면 한 번쯤 퇴근 후 아무도 없는 공허한 방을 마주하며 ‘나를 기다리는 무언가가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해봤을 것이다. 그 해결책으로 찾게 되는 것이 반려동물인데, 단순히 순간의 감정으로 외로움을 달래기 위해 반려동물을 키운다는 것은 매우 잘못된 일이고 비용 또한 만만치 않은 부담으로 다가오는 것이 현시대의 우리다. 이렇게 정서적 교감을 나눌 상대는 필요하지만 반려동물을 키우기는 어렵다면, 값싼 가격에 오래도록 키울 수 있는 반려식물을 어떨까. ‘식물을 키우는 것은 매우 까다롭다’라는 말은 이제 옛말. 실내 공기 정화는 물론, 인테리어 효과까지 갖춘 반려식물 하나가 칙칙했던 집안의 분위기를 바꿔줄 것이다. <아이즈매거진>이 자취생들을 위한 반려식물 TOP 5를 선정해보았다. 마리모 일본 홋카이도 아칸호수의 명물로 세계적으로 희귀한 시오크사과에 속하는 담수조류 마리모. 1897년 지역주민들에 의해 발견돼, 둥근 생김새를 보고 ‘해조구’라는 뜻의 ‘마리모’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공기 정화에 탁월한 마리모를 키우는 법은 정말 간단하다. 직사광선만 피해주고, 일주일에 한 번 정도 물을 갈아주면 끝이다.(겨울철은 한 달에 한 번) 물갈이가 귀찮은 이들은 냉장보관도 좋겠다. 제대로 관리를 못해 노랗게 변했다면, 천일염을 조금 넣고 녹색 부분만 남겨 다시 키울 수 있다. 잘만 키우면 100년 이상 살 수 있어, 오랫동안 함께 키울 애완식물을 찾고 있다면 마리모를 적극 추천한다. 스칸디아모스 스칸디아모스는 스칸디나비아반도 숲에서 자라는 천연 이끼로, 순록의 먹이로 사용돼 ‘순록 이끼’라 불리기도 한다. 별도로 물을 줄 필요 없이, 공기의 영양분으로 살아 관리가 쉽다는 점이 큰 매력으로 꼽힌다.(이끼가 굳었을 때는 화장실과 같은 습기 많은 곳에 놓아주면 된다.) 주기능은 ‘포름알데히드’, ‘암모니아’ 등의 유해 물질 제거와 실내 습도조절. 무엇보다도 20가지가 넘는 색상으로 염색돼 원하는 이미지대로 표현할 수 있어 인기가 많다. 최근에는 액자와 같은 친환경 인테리어 용품으로 변신해 소비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기도. 스투키 NASA에서 선정한 최고의 공기정화 식물, 스투키. 투박하면서도 어딘지 모르게 세련된 외관이 묘한 매력을 발산한다. 음이온을 방출하고 전자파 차단의 효과가 있어 컴퓨터나 TV가 있는 곳에 두면 좋으며, 몸체에 물기를 가득 머금고 있기 때문에 물을 자주 주지 않아도 스스로 잘 크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물은 한 달에 한 번 주는 것이 베스트, 아프리카에서 살던 열대식물이기 때문에 15~30도 사이의 온도를 유지해주는 것을 필히 기억해두자. 틸란드시아 ‘미세먼지 킬러’로 불리는 틸란드시아는 파인애플과로 흙과 물 없어도 자라는 식물이다. 미세한 솜털로 공기 중 수증기와 유기물을 먹고 살며, 먼지 속에 있는 미립자를 빨아들여 실내 공기 정화에 도움을 준다. 틸라드시아 역시 관리 방법이 간단하다. 분무기로 1~2주 간격 소량의 물을 적셔주기만 끝. 주의 사항은 장마철 통풍을 원활히 해주어야 하며, 추위에 약하므로 실내에서 키우는 것이 좋다. 혹, 하얗게 변했다면 하루 정도 미리 받아 둔 수돗물에 1~2시간 충분히 담가두면 된다. 황금사 흡사 ‘바나나 킥’을 연상케 하는 황금사. 선인장과의 일부 중 하나로, 노란 털과 같은 가시가 전체를 둘러싸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가시가 안으로 말려 있어 찔릴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되겠다. 특히, 3월에서 5월 사이 개화기가 있어 가시만 있을 때와는 또 다른 모습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물을 줄 때에는 몸통에 직접 주지 않고 화분 가장자리로 조금씩 흘려주는 것이 핵심팁. 또한, 선인장 특성상 장마철 과습을 주의하자.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