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eongki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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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초대박 모바일게임 ‘클래시오브클랜’의 개발사인 슈퍼셀이 지난해 1조 8700억원을 벌었다. 전 직원이 불과 155명으로 한 명당 무려 120억 원을 벌어들인 셈이다.
2013년과 비교해 매출은 3배, 이익은 2배 이상 껑충 뛰었다. 헬싱키 본사를 포함해 서울, 미국 샌프란시스코, 일본 도쿄에 근무하는 전 직원이 불과155명인 슈퍼셀은 2013년 소프트뱅크가 지분 51%를 1500억엔(약 1조6000억원)에 인수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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