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nch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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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비즈니스와 리더십이라는 주제

새누리당 김무성 3월 25일 한양대 백남음악관 ‘문화비즈니스와 리더십'을 주제로 강연 - 힘을 얻기 위해서라면 자유를 유보해서라도 경제를 빨리 발전시켜야 한다. 이게 박정희 대통령의 5·16 혁명이었다 - 국제사회는 힘의 논리가 지배한다. 그래서 우리가 힘을 얻으려면 다소간 모든 것을 유보해야 한다 - 과거 우리 역사가 과연 자랑스러운 역사인지 돌아봐야 한다. 우린 자랑스럽지 못한 가난의 역사(를 가지고 있다) 그런데 1948년 건국 이후 민족 최고의 중흥기를 이룩하고 있다 - 경제의 비약적인 발전, 한강의 기적으로 전 세계인들이 '대한민국 경제발전은 기적'이라고 부러워한다. 이렇게 전 세계인들이 우리나라를 인정하는데 좌파들은 현대사를 부정적으로 가르치고 있다 - 우리 사회는 현대사를 부정하는 좌파들의 역사 논쟁, 이석기·김선동 같은 종북 세력들의 국회 진출과 정치권 착근, 광우병 (시위) 등 사회 혼란 때마다 배후 조정하는 종북 세력 때문에 우리 사회가 진영 논리에 빠져 국론 분열이 극심하다. 이러면 나라 발전이 안 된다, 국민소득 2만8000 달러 갔지만 다시 밑으로 떨어질 수 있다는 위기의식을 가져야 한다 - 독도를 일본 사람들이, 일본놈들이 동해 상에서 러시아 함대와 전쟁하면서 교두보를 삼고자 빼앗아 간다. 이 부분을 잊지 말기 바란다 - 막대한 통일 비용과 동포 간 이질감으로 국민 다수가, 특히 젊은 층이 통일을 부정적으로 인식했다. 통일에 대해 적극적으로 사고를 전환해야 한다, 21세기 역사적 전환점은 통일이다. - 남북 통일하면 인구가 7500만 명으로 인구 강국이 된다, 남북 간 극한 대치에 들어가는 국방비도 절반으로 줄일 수 있다.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같은 것도 배치할 필요가 없다. - 정체를 알 수 없는 청년들이 피케팅을 했다. 박 대통령이 청년들에게 해외로 눈을 돌려 외국에 나가자고 정말 옳은 방향을 제시했음에도 '당신들이 정치를 잘못해서 국내 시장 죽으니 우리 청년 팔아먹으려고 하느냐는 엉터리 주장을 했다 - 한 국가의 경제는 대통령 임기 5년 동안 어떤 정책을 잘 써서 확 바뀌는 것이 아니다. 오랜 기간 동안 전임, 전 전임 정권이 잘못하고 잘한 것에 영향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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