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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던 13 바론스 현실적 실착!

안녕하세요 원래는 하나하나 이렇게 오래 걸릴줄 알았는데 초반에 3개를 연달아 올렸었네요. 오늘은 14년도에 나온 ""조던 13 바론스 홀로그램"" 의 실착입니다 ㅎㅎ 제가 굉장히 아끼는 녀석인데 사람들은 제 다른 조던들이 훨씬 이쁘다고... ㅠㅠ 얘도 사랑해주지. 오늘도 개인적 리뷰갑니다 :) 1. 디자인: 이쁩니다. 갠적으로 13에선 히갓게임 보다 조금... 꿇리지만... 12 플옵 택시에 꿀리지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12플옵 짱이쁩니다 근데 흑형 흑누나들이 신어야 간지인거같아요. 인종차별이라고 느끼시먼 죄송합니다만 ㅠ 조던은 흑형누나들이 신었을때 200%인거 같아요. 귀여운 어퍼 디자인, 옆에 중창 홀로그램 및 조던과 백넘버23 홀로그램 포인트. 그리고 옆에서보먄 공룡이빨같은 아웃솔 처리 갠적으로 옆모습 너무귀여워요. 남자가 신으면 귀엽고 여자가 신으면 귀여운 신발입니다. 뭔소린지... 2. 착용감, 사이즈: 착용감은 일반적인 조던들과 비교했을때 좋은 편입니다 발이 편해요 ㅎ. 발이 편안해요 숨은 적당히 통하는 편인거 같아요 ㅎ. 사이즈는 제 발볼이 워낙 넓어서 3~4번 신은거같은데 벌써 신발이 비명을.... 신발자체는 정사이즈 여유있게나왔지만 발볼이 넓다면 반사이즈 업 추천드립니다. 참고로저는 정사이즈는 250이지만 4는 260 4 피어팩은 265신어도 헐렁거리지않고 편하게 신는정도로 발볼이넓습니다... 사이즈는 정사이즈 발볼이 정말 넓으면 반사이즈업!! 13입문 하신다면 바론스 추천드립니다 이뻐해주세요 ㅎㅎ 히갓게임처럼 프리미엄이있진않지만 그래도 갠적으로 조던 13라인에선 top3안이라고 생각하는 디자인입니다 물론 남자 여자가 신었을때 모두 고려해서요 ㅎ
11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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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250-55사이인데 발볼때메 260신어요 ㅎㅎ 힘내세여~ 신발은 편하려고 신는거니깐 좀커도 편해야죠 ㅎ
전 그레이토 보유중인데 13은 취향을 많이타는거같아요~ 전 너무 이쁘게 신구있눈데 ㅎㅎ 발도편하구
이쁘네요! 개인적으론 13제일 좋아합니다ㅎㅎㅎ 조던 에어포스 콜라보로 나온 조던포스시리즈도 있는데 혹시 아시나요ㅋㅋㅋ 조던포스13 히갓게임 컬러 소장중인데 조던13만큼이나 이뻐요ㅋㅋㅋ 비주류인만큼 희소성도 있구ㅎㅎ
@adel625 깨달았습니다 ㅠ 근데 카마인은 260이 시착해보니까 좀 헐거울라그러더라구요 넘버링들 사이즈 숙지가 중요한듯해요 :)
@woodymaum 제가 발볼이두꺼워서 모양이저렇게되더라구요. 저도 다리두껍고짧아가지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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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여기서 여기서 크루란 말 들어본 사람? 오늘의 TMI : 크루는 래퍼들과 같은 뮤지션들과 예술쪽에서 많이 사용되는 단어인데 팀,그룹처럼 공통의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이 모여서 활동하는 곳이야. 마치 빙글처럼~ 스타일크루의 새로운 시리즈! 스타일크루가 만난 크루 1편! 바이크에 관심많은 사람들은 다 알만한 “RMC” Riding Mate Crew를 만나고 왔어~! 너무 궁금하지? RMC는 각자 다른 크루에서 활동하던 10여명의 라이더들이 모여 ‘사람 중심, 관계 중심’으로 결성한 바이크 크루임 크루 멤버는 현재 최대 30명으로 제한을 두고 있고, 소수의 사람들이 모여 깊은 관계를 가졌으면 하는 바람으로 소수의 사람들이 활동 중인 아주 멋진 크루야! 그런 멋진 크루를 직접 만나서 인터뷰를 진행했어! 1. 세진 (23세/편집샵 직원) Q. 크루에 들어오게 된 계기  지방에서 올라와 서울에 친구가 없어서 혼자서 오토바이 타기가 너무 외로웠다. 그 와중에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크루의 존재를 알게 되었다. 여러 사람들이 모여 라이딩을 하는 모습이 너무 즐거워 보였다. 바로 메시지를 보내 가입하게 되었다. Q. 크루의 장점 살면서 처음 가 본 다양한 장소들을 경험할 수 있었고, 오토바이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Q. 라이딩 할 때 꼭 챙기는 아이템 탬버린즈 손 소독제와 핸드크림  Q. 라이딩하며 기억에 남는 곳 강화도, 그곳에서 먹은 콩국수는 잊을 수가 없다. Q. 타고 있는 바이크 기종 / 드림 바이크 하얀색의 베스파 프리마베라 / 할리 데이비슨 2. 진원 (29세/베이시스트 세션맨) Q. 크루에 들어오게 된 계기  원래는 단체로 라이딩 하는 걸 별로 좋아하지 않았다. 그런데 RMC 크루를 알게 되었는데 다들 라이더들 의 허세나 선입견이 없고 다들 착하고 인간적이어서 이 크루원들과 함께하면 즐겁겠다고 생각했다. Q. 크루의 장점 혼자 제주도를 간 적이 있는데 제주도 들어가는 배를 타러 하루 동안 라이딩을 해서 내려간 적이 있다.  크루원들이 너무 걱정을 많이 해주고 격려해 주고 도움을 많이 줘서 감동이었다. Q. 라이딩 할 때 꼭 챙기는 아이템 브랜드도 없는 더플백을 가지고 다니는데 이거 만큼 막 쓰고 수납이 잘 되는 아이템이 없다. 바이크에 묶어야 되는 특성상 형태가 없는 것도 장점. Q. 라이딩하며 기억에 남는 곳 서핑도 좋아하고 바이크도 좋아하고 제주도도 좋아해서 모든 걸 한 번에 할 수 있게 바이크를 타고 제주도에 가서 서핑을 한 경험. Q. 타고 있는 바이크 기종 / 드림 바이크 할리데이비슨 883  / bmw R90, 트라이엄프 3. 태형 (27세/대학생) Q. 크루에 들어오게 된 계기  혼자 라이딩을 하다 다른 크루에도 있어보고, 인스타그램을 보고 RMC 크루에 신청했다. Q. 크루의 장점 먼저 가장 큰 장점은 정보 공유가 잘 된다.  새로운 사실들을 많이 배우고 찾아주고, 좋아하는 활동을 같이 할 사람들이 있다는 게 너무 좋다. Q. 라이딩 할 때 꼭 챙기는 아이템 고프로로 영상 찍는 걸 좋아해서 항상 챙긴다. 고프로에서 크리에이터로 활동 중이다. 추후에는 인스타그램이나 유튜브에 영상들을 꾸준히 업로드 할 예정이다. Q. 타고 있는 바이크 기종 / 드림 바이크 로얄엔필드 인터셉터 650  / : 허스크바 or 슈퍼모토 701 4. 영찬 (정보없음) Q. 크루에 들어오게 된 계기  혼자 타는 게 싫어서 인스타그램 신청을 통해서 크루에 들어오게 되었다. Q. 크루의 장점 서로를 굉장히 잘 챙겨주고 걱정해 주는 편이다. 안전과 무사한 복귀를 항상 신경 써주는 편이다. Q. 라이딩 할 때 꼭 챙기는 아이템 바이크에 따로 수납공간이 없어 가방을 챙기는 편이다. q bag이라는 제품이다.  과하지 않고 콤팩트한 크기가 장점. 들고 다니는 게 많지 않아 이 정도가 제일 좋다 Q. 라이딩하며 기억에 남는 곳 바이크 탄지 이제 1년이 좀 넘었는데 많은 곳을 돌아다녔다.  파주 쪽에 마장호수 라는 곳이 있다. 노을 질 때 도착했는데 그 풍경에 감동을 크게 받았다.  가는 길부터 풍경까지 그날 하루가 굉장히 기억에 남는다.  Q. 타고 있는 바이크 기종 / 드림 바이크 아프릴리아 도루소두로 750  / 아프릴리아의 투오노 모델 <RMC 크루들이 선택한 브랜드 : 루블랑> 합리적인 가격과 고감도의 남성복 디자이너 브랜드 Rockn’ Roll, Military Look 등 남성미 충만한 고전의 요소들에 최신 Trend를 접목한 Neo Masculine Collection을 선보입니다. 브랜드명 LOUPS BLANCS(루블랑)은 불어로 흰 늑대를 의미하며, 현대의 삶에 감추어진 도시 남성들의 내면의 야성을 세련되게 표현하는 브랜드입니다. 크루들이 선택한 루블랑이 궁금하다면? ▼ https://www.stylecrew.co.kr/goods/brand/889?affiliate=naver_DA3
놀면 뭐하니?에 출연한 채식 호랑이, 비건 타이거
혹시 요즘 핫하게 떠오르는 친환경 브랜드, 비건 타이거를 들어 봤는가??? 비건이 채소, 과일 등 철저하고 완전한 채식주의자를 뜻해서인지..... 이 이미지가 떠오르더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채식주의자 호랑이) 비건타이거는 동물로부터 채취된 어떤 소재도 사용하지 않는 브랜드인데, 국민MC 유재석, 전현무가 방송 프로그램에서 자주 입고 나오며 더 유명세를 탔지! (지미유 캐릭터에 비건타이거 옷이 정말 찰떡) 비건타이거 로고의 의미는 타이거 가면을 쓰고 약자를 위해 활동하는 슈퍼히어로 처럼 패션을 위해 희생되는 동물의 수호자를 뜻해! 대표 '양윤아' 디자이너는 원래 디자인 전공으로, 2010년 빈티지 의류 업사이클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하면서 패션계에 입문, 당시 패셔너블한 아이템의 상징이었던 모피와 레더류를 즐겨 입었다고 해! (분위기 장난 아니시다....) 집에서 반려묘를 키우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동물 학대에 대한 관심이 생겼고 3년 간 동물보호단체에서 활동하기도 했으며, 패션 산업에서도 동물 학대를 수반한 생산이 너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지. 내가 입을 수 있는 비건 패션을 만들고, 비건 문화를 알리며 확산하고 싶어 2015년에 비건타이거를 런칭하게 되었어~ 비건타이거는 모피 뿐만 아니라, 가죽, 양모, 실크, 오리털, 거위털, 앙고라 등 생명을 착취하여 생산된 소재는 모두 사용하지 않으며, 이를 대체할 수 있는 훌륭한 비동물성 소재로 옷을 제작 한다고! (착한 브랜드 도장 꾸욱~) 크프리 소재로 된 비건타이거의 첫 제품인 실크프리 로브를 내놓기 까지 수많은 우여곡절을 겪었고, 재봉틀도 없어서 공용 공간에 있는 걸 가져다가 한벌, 한벌 손으로 제작했다고 해 ㅠㅠ 모피 반대 운동이 점차 강해지고, 매년 지속 가능성과 친환경에 대한 이슈가 점점 커지면서, 점점 다양하고 많은 비건과 에코 브랜드들이 계속해서 탄생하고 있어 (ing) 그렇게 수많은 노력 끝에 현재의 비건타이거가 되었지 2020년엔 제 38회 대한민국패션대전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한 이력도 보유★ 착한 브랜드, 비건타이거의 다양한 의류를 보고싶다면??? ↓↓↓하단 링크 참조↓↓↓ https://www.stylecrew.co.kr/goods/brand/59?affiliate=naver_DA3
키 작은 농구선수의 명언
NBA는 2M가 넘는 괴물들이 날아다니는 무대입니다. 농구선수라면 누구나 꿈꾸는 꿈의 무대고 그런 만큼 수준 또한 명실상부한 세계 최고지요. 농구는 '키'가 중요한 스포츠기에 NBA선수들의 신체조건은 무시무시합니다. 일반인 입장에선 신인류라 생각될 정도로 말이에요. 그런 NBA를 단 '183cm'의 키로 주름잡은 선수가 있습니다. 바로 사진 속의, '앨런 아이버슨'이라는 선수죠! 아이버슨은 뛰어난 실력으로 '정규시즌 MVP 1회, 득점왕 4회, 준우승 1회'를 거머쥔 NBA의 전설입니다. 한창 때의 아이버슨은 누구도 막을 수 없는 득점력을 뽐내며 팀을 결승까지 올렸었죠! 그의 뛰어난 실력과 소위 간지나는 외모는 세계 모든 농구팬들을 흥분시켰습니다. 하지만 그가 실력과 외모로만 농구팬들을 열광케 한 것은 아닙니다. 그는 누구에게도 지기 싫어하는 투쟁심과 경쟁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것들은 종종 '명언'으로 표출되어 농구팬들을 전율케 하였죠(특히 저 같은 단신 농구인....). 그렇다면 그는 어떤 명언을 남겼을까요? 1. 조던, 절대로 은퇴해선 안돼. 내가 곧 널 이길테니까 1996년에 갓 데뷔한 루키 아이버슨이 당시 '농구황제'였던 무려 그 '조던'에게 한 말이랍니다. 새파랗고 쬐끄만 루키가 감히 자존심 강하기로 소문난 조던에게 저런 말을 했으니......조던의 분노가 장난이 아니었음은 능히 짐작이 갑니다. 그런데 아이버슨의 말이 단순한 도발성 발언이나 허언은 아니었습니다. 보시는 대로 아이버슨은 조던을 상대로 그런 말을 할 만한 실력이 있었거든요. 2. 코트에서는 누구에게도 경의를 표하지 않는다 역시 아이버슨이 루키 때 한 말입니다. 간단히 말하면 코트에선 선배고 뭐고 없다는 말과 똑같죠. 우리나라에서 이랬으면 경기 끝나고 선배에게 불려가서 욕을 바가지로 먹었겠지만 아이버슨은.....그런 일은 없었습니다. 꼬우면 실력으로 덤비라는 뜻이었을까요?? 3. 전 절대 포기하지 않을 것입니다. 전 5살 이후로 단 한번도 포기해본 적이 없었습니다 2001년 아이버슨은 생애 최초로 밟은 파이널 무대에서 최강의 상대와 맞닥뜨렸습니다. '코비-샤킬'이라는 최강의 원투펀치가 버티고 있던 무적의 레이커스함대를 상대하게 된 것입니다. 전력으론 레이커스의 우위. 모든 사람들이 레이커스의 손쉬운 우승을 점쳤습니다. 예상대로 아이버슨의 팀은 시리즈스코어 1-3으로 밀리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대망의 5차전을 앞두고 아이버슨이 말했습니다. 절대 포기하지 않을 거라고. 최강의 팀을 상대로 보여준 그의 투혼은 십년이 넘게 흐른 지금까지도 팬들 사이에서 꾸준히 회자되고 있습니다. 4. 농구는 신장이 아니라 심장으로 하는 것이다 아이버슨의 가장 유명한 명언입니다. 183cm의 '단신'이었던 아이버슨은 키 때문에 매번 핸디캡을 달고 뛰어야 했습니다. 키가 중요한 농구에서 키가 핸디캡이라면 이미 엄청 불리한 상태에서 시작하는 것이죠. 그렇지만 아이버슨은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이를 악물고 뛴 결과 그는 NBA에서 성공적인 커리어를 보냈고 그의 등번호 '3번'은 소속팀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에서 '영구결번'되었습니다. 역시 그의 말대로, 농구는 신장이 아닌 심장으로 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이란 말입니다!! 근데 왜 난.....ㅜㅜ 세계 단신 농구인들의 우상, 아이버슨! 비록 은퇴했지만 우리는 영원히 당신을 기억할 것입니다! 글을 마치기 전, 아이버슨의 멋진 플레이를 담은 영상 하나 투척하고 갑니다..!! 포에버 아이버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