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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행한 사람 행복한 사람

★ 불행한 사람 행복한 사람 ★

"행복은 불행이 없는 상태가 아니라 불행을 극복한 상태다."라는 말이 있다. 이를 달리 얘기하면 불행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곧 행복해질 수 있으며 행복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곧 닥쳐올 불행에 대비해야 한다는 말이 된다. 세상에는 언제나 불행한 사람도 언제나 행복한 사람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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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옷장 정리 방법
유튜브 보면서 공부해서 옷장 정리했는데, 만족스러워서 방법 공유해봐. 이거 바이럴이면 지금 집 이중계약이라 내일 다른 세입자 들어오고 2억 날린다... 1. 옷정리 개괄 · 모든 옷은 옷장에 한번에 걸어야 한다.(예외 있음) 1) 접어서 서랍장에 넣으면 유지가 어렵고, 잘 안 입게 됨. 2) 계절별로 옷장 뒤집는 거 귀찮음. 2. 옷정리 방법 상세 1) 바지옷걸이 사용  -> 아래 공간이 남기 때문에 추가 공간 확보 가능 2) 일부 의류는 접어서 보관 옷걸이에 걸었을 때 망가지는 옷, 걸면 공간을 많이 차지하는 옷, 접었을 때 구김 안 가는 옷 -> 니트류, 구김 안 가는 기모 맨투맨&후드티, 기모바지, 청바지 등 접는 방법은 아래 영상 참고 3. 번외: 속옷, 양말 접는 방법 4. 무묭이 옷장 정리 소개 1) 옷걸이 사용 짧은아우터, 블라우스: 일반 옷걸이 티셔츠, 원피스: 바지옷걸이 기타(민소매, 머플러): 바지옷걸이 하나에 여러 개씩 걸어줌 2) 접어서 보관 니트: 접어서 스쿠브(이케아)에 수납 후, 옷장 하단에 배치 바지, 치마: 접어서 스쿠브 우측에 낑겨넣음 잠옷, 운동복: 접어서 리빙박스에 수납 3) 긴 아우터는 행거에 별도 보관 4) 계절별, 용도별로 분리 후 옷봉에 케이블타이로 구분 여담이지만, 옷을 서랍장에 오래 쳐박아놨더니 냄새가 좀 나더라구 근데 집에서 다 빨기는 너무 버거워서 물세탁해도 되는 건 세탁업체에 보내서 싹 빨았어 한번에 30L씩 보낼 수 있는데, 한 세네 번 보냈던 거 같아 이렇게 정리하고 더블행거 1개랑, 4단 서랍장 버렸어. 처음엔 막막한데 한 번 시작하면 슉슉 진행되니 츄라이츄라이 출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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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루이지애나주에 있는 도시, 웨스트 먼로의 키롤리 공원을 산책하던 자크 씨는 외진 산책로를 거닐던 중 수상한 돌 하나를 발견했습니다. 나뭇잎 사이로 살짝 보이는 돌의 모서리는 누가 봐도 인위적으로 다듬은 듯 네모난 형태를 띠었습니다. 호기심이 발동한 자크 씨는 파묻혀 있던 돌의 나머지 부분을 확인하기 위해 나뭇잎과 흙을 한참 동안 파헤쳤습니다. 그러자 넓적한 돌과 함께 가려져 있던 글자가 드러났습니다. '버디. 1928 - 1941. 개로 태어났지만 신사로써 세상을 떠나다.'  추도문을 적은 돌. 바로 비석이었습니다! 내용을 읽은 자크 씨는 무척 흥분했습니다. 그가 사는 동네에는 오랜 세월에 걸쳐 전해지는 몇 가지 도시 전설 같은 소문이 있습니다. 그중 하나가 바로 보이 스카우트의 마스코트였던 개 '버디'에 대한 기원입니다. 과거 이 공원은 여름만 되면, 보이 스카우트가 캠프 장소로 즐겨 찾는 숲이었다고 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 소년 단원 한 명이 호수에 빠져 익사할 뻔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다행히 이를 목격한 개가 사람들을 사고 장소로 데려왔고, 덕분에 소년은 무사히 구조되었습니다. 보이 스카우트는 개에게 감사 인사를 표하고자 자신들의 마스코트로 삼은 후 개의 이름을 따 '버디'라고 불렀다는 것입니다. 눈앞에서 버디라고 쓰인 비석을 발견한 자크 씨는 이 이야기가 도시 전설이 아닌, 실제 이야기일 가능성에 중점을 두고 자료를 찾아보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 인터넷 자료실을 통해 수기로 작성된 낡은 노트를 발견했습니다. 노트에는 다음과 같이 쓰여있었습니다. '이 이야기는 1932년 알버트 H. 존스 부부와 함께 살았던 스트릭랜드 여사가 증언에 따랐다. 알버트 H. 존스 부부는 무척 아름다운 개 한 마리를 키웠으며, 녀석이 키롤리 공원에서 마음껏 뛰어놀게 하였다. 부부는 개가 죽었을 때 녀석이 가장 좋아했던 공원에 묻기로 하였습니다. 아쉽게도 자크 씨가 찾은 메모에는 존스 부부가 공원에 묻은 개의 이름이 언급돼 있지 않아, 녀석이 버디인지는 확신할 수 없었습니다. 비록 증거가 부족해 도시 전설이 사실임을 증명하는 데에는 실패했지만, 자크 씨는 자신이 발견한 비석이 바로 존스 부부의 개이며 보이 스카우트의 마스코트였을 확신하고 있습니다. 그는 설령 자신의 추측이 틀렸더라도, 버디가 사랑스럽고 개였던 것은 분명하며 그를 다시 모두가 추모했으면 하는 바람으로 자료를 온라인에 공유했습니다. "버디도, 존스 부부의 개도. 그리고 당신 옆에 있는 개도 존중받을 가치가 있습니다." 꼬리스토리가 구글에 검색을 해보니, 놀랍게도 1931년 6월 17일 자 신문에 실린 버디에 관한 기사가 있었습니다. 버디라는 용감한 보이 스카우트 단원이 익사 직전인 53세의 남성을 구해냈다는 기사인데요. 앞서 소개해드린 노트의 내용과 비슷하면서도 현저히 다른 사실이 있습니다. 우선 위 기사에서는 버디가 A. H. Bubb의 아들이라고 소개하며, 개가 아닌 사람으로 묘사하고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차이점이었습니다. 하지만 버디(Buddie)라는 이름이 같다는 점과 비슷한 시기에 익사 당할 뻔한 사람을 구했다는 점. 그리고 보이 스카우트와 관련된 동시에 사고 시기까지 동시에 맞물리는 게 과연 우연인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게다가 기사 속 버디(사람)의 아버지로 언급된 A. H. Bubb은 노트에 적힌 버디(강아지)의 보호자인 알버트 H. 존스와 이름이 유사다는 것도 눈에 밟히는데요. 과연 진실은 무엇일까요? 사진 The Dodo, @ZachMedlin, @LibraryOfCongress Find a grave.com/Lora Peppers ⓒ 꼬리스토리, 제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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