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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현실로 만드는 7가지 포인트

★ 꿈을 현실로 만드는 7가지 포인트 ★

1. 목표 실현의 에너지를 만들라! 잠재 능력을 이끌어낼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면 인간은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인재로 거듭난다. 2. 비상식의 혁명을 선포하라! '비상식'은 상식 밖의 상식을 제공한다. 그 비상식의 상식을 깨달았을 때 셀프 임파워먼트가 시작된다. 3. 나답게 사는 법을 배워라! 셀프 임파워먼트란 스스로 무한한 파워를 끌어내 자신을 활기차게 하는 일이다. 4. 고정된 항로를 이탈하라! 자신을 고정된 틀 속에 가두어두면 자신을 무능하게 만들 뿐 아니라, 인생마저 한낱 휴지 조각으로 구겨버리게 된다. 5. 자신의 한계점을 넘어라! 고달픈 일상에 젖어 안주하는 사람은 평생토록 노력해도 한 평 남짓한 주검의 공간밖에는 성취할 수 없다. 6. 자신의 열정적인 팬이 되어라! 세상 어디에도 자신만큼 가장 열렬한 지원자는 없다. 7. 내 안의 나를 일깨워라! 꿈을 이루고, 목표를 달성하고, 성취하고 싶은 자화상을 만들기 위해서는 셀프 임파워먼트라는 토양에 끊임없이 노력이라는 비료를 주어야 한다.
▶ 소식받기 하시면 매일매일 배달 해 드려요 소식받기>> http://goo.gl/t2KeSY [아침좋은글] 소식받기>> http://goo.gl/t2KeSY [아침좋은글] --◆-- 인기명언 모음집 --◆------------ 1. 마음이 더 맑아지는 테크닉 27가지 http://me2.do/Gwwcr95a 2. 웃음의 34가지 테크닉 http://me2.do/5CU2VRKy 3. 첫인상을 좋게 하는 방법 http://me2.do/FuLCuRyz 4.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법 10가지 http://me2.do/Fzd3rP2J 5. 행복해지는 법 13가지 http://me2.do/5NuQt0g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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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숨을 돈으로 환산할 수 있을까? 그렇다면 얼마가 적당할까?.jpg
* 달러를 원화로 환산한 금액은 요즘 환율때매 다를 수 있어요 ㅎㅎ 참고 !! 제레미 벤담의 공리주의란? 공공의 행복, 고통을 뺀 행복을 극대화하는 행동이 정당한 행동이다 모든 이익(행복)을 숫자로 환산하고 그 비용(고통)을 뺀 나머지 값 중에 이익의 값이 더 크다면, 그것이 올바른 일이다 그걸 극대화 시켜야 한다 이것이 도덕적으로 정당한 일이다.... 가 벤담이 말하는 공리주의임 워.... 저 손익 계산이 너무 하지 않아?ㅠㅠ 야레야레.. 아직 충격받긴 일러..☆ 뒤에서 차를 들이받으면 연료탱크가 터진다는 사실을 진작부터 알고 있었던 포드측.. 근데 왜 시정하지 않았을까? 경ㅋ악ㅋ ㅋㅋㅋ갑자기 어떤 학생이 인플레이션도 계산해야한다고 해서 학생들 다 터짐ㅋㅋㅋㅋㅋㅋ 참고로 200만 달러는 우리나라 돈으로 21.5억정도 됨 한마디로 사람이 휴대전화를 사용하면서 낸 이익 = 휴대전화 사용으로 사망했을 시 발생하는 손실 그러나 사람 목숨에 값을 매기는 건 실수가 아니었을까? 쟈갑다 쟈가워..... 참고로 라울이 "그렇습니다!" 라고 했다기 보단 너 진짜 공리주의자구나? 했을 때 .. 네.. 그렇다고 하죠 뭐... okay.. 이런 느낌이었음 당장 이 자리에서 구해볼 수는 없지만 구할 수 있다고 하는 라울..ㅎ.. 참고로 100만 달러는 10억 8천만원쯤 다수의 의견이 정당하고 옳은 것이라면 소수의 의견은 정당하지 않고 묵살되어도 좋은 것인가? 집단 황홀경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다수의 로마인들이 콜로세움에서의 그 '스포츠'를 즐기고 선호했다는 이유로 사자밥이 되었던 기독교인들의 죽음은 정당한 죽음이었을까? 이게 공리주의의 허점 캔자스에서 빵터진 학생들ㅋㅋㅋㅋㅋㅋㅋ 제일 많은 돈을 요구한 게 뭐였을 거냐고 물어보니까 사방에서 캔자스! 라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욕구는 돈으로 환산할 수 있을까? 봤다시피 공리주의의 기본적인 "최대다수의 최대행복"은 어떻게 보면 좋은 의도인 것 같지만 그것은 아주 커다란 허점을 가지고 있어 다른 소수의 의견은 물론이고 자칫하면 목숨까지 가치없다고 볼 수 있는게 최대 허점인 것 같아 진짜 위험해질 수 있는 관점이지 출처
틀리기 쉬운 우리말 우리글
언어(言語)라는 단어를 풀어보면 ‘말과 글’이라는 두 의미가 결합되어 있습니다. 실제로 모든 인간은 먼저 말을 배우고 이후에 글을 익히지요. 지구상에는 고유의 말은 있지만 이를 표현할 고유 글자가 없는 언어가 훨씬 더 많습니다. 지금 서유럽에서 쓰는 영어, 프랑스어, 독일어 등 다수의 언어는 모두 자기네 글자가 없어서 고대 로마 제국에서 쓰던 로마자 알파벳을 가져다 쓰지 않습니까? 러시아어 등은 그리스 알파벳을 응용한 키릴 문자를 쓰고 있고요. 마찬가지로 한글을 도입한다고 말이 바뀌는 게 아닙니다. 그냥 표기하는 글자만 바뀌는 거지요. 2008년 인도네시아 소수민족인 찌아찌아족이 한글을 자기네 표기문자로 쓰기 시작해 화제가 된 바 있습니다. 그간 써온 로마자로는 자기네 된소리 발음을 제대로 구현할 수 없는 데 반해, 한글은 더 명확히 표현할 수 있기에 글자만 빌려 쓰는 거죠. 그렇다면 우리는 과연 매일 쓰는 우리말과 글을 얼마나 정확하게 알고 있을까요? 틀리기 쉬운 표기법과 맞춤법 등을 살펴보겠습니다. ‘뇌졸중(腦卒中)’을 ‘뇌졸증’이라고 쓰는 경우가 많은데, ‘뇌가 졸지에 중풍 걸림’이라고 이해하면 쉽습니다. 뇌졸중이 정확한 표현이고 표준어입니다.  나이를 세는 단위 '살'은 원래 ‘천체에서 뻗쳐 오는 기운’이라는 의미로 하늘에서 뻗어나온 기운을 몇 년째 받고 있다는 의미에서 유래했습니다. 여기서 더 나아가 ‘살다’ 가 된것이지요. 같은 원리로 해에서 나오는 살이 햇살이고, 급살, 역마살 등 나쁜 기운에도 ‘~살’이라는 단어가 끝에 붙습니다.  '왠'과 '웬' 종종 바꿔쓰는 경우가 많지요. 그런데 ‘왠지’만 ‘왜인지’의 줄임말이어서‘왠’ 표기가 맞습니다. 그 외에는 ‘웬만하면’, ‘웬걸~’ 등등다 ‘웬’이 쓰여요. [왜]와 [웨] 복수모음 발음이 구분되지 않게 되면서 더 어렵게 느껴집니다. 그러니 이렇게 외우는 게 속편할 겁니다. “왜인지 모르지만 왠지를 제외하고는 다 웬이다.” 결재, 결제 이 역시 종종 틀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직장 새내기에게는 상사(윗분)에게 보고서를 상신하여(올려서) 품의(여쭈어 의논)를 결재(승인)받는 과정이 너무나 힘들지요. 이 단어들은 일제강점기 때 도입되어 지금까지 쓰이고 있는데, 모음 하나만 다르고 발음도 구분이 안 되다 보니 평소 표기 시 오류가 많지요. 쉽게 생각하면 돈이 오가는 승인 과정은 결제, 보고서를 승인하는 건 결재입니다. 더 쉽게 생각하면 돈이 오가는 것이 ‘경제’이니 ‘제’자 돌림인 ‘결제’를 쓰면 됩니다. 출처) <알아두면 쓸데 있는 유쾌한 상식사전> -우리말 우리글 편-
마약사범 2000명 검거한 경찰이...
마약 판매조직 타진 위해 잠복수사 하다가 들킬 위험에 의심을 피하려고 딱 한 번 필로폰 투약하고 바로 중독됨 ㅠㅠ 그 후 자살시도 2번에 징역만 5년 6개월을 사셨다고. 아래는 이인범씨가 쓰신 글임 - 전경수단장님! 마약 때문에 내 인생이렇게 무너졌습니다. 저는 1989년 부산시경에 무도경찰로 입문하였습니다.  초임 형사로  제일 처음 다룬 사건이 바로 마약범을 검거 하는 것이 주된임무였습니다.  이것이 나를 지금 이 자리에 있게 한것입니다. 그당시 보사부나 검찰 마약부에서 마약사범 검거 주력을 하였으나 경찰은 그다지 ...하지만 1990년 범죄와의 전쟁이 선포 되면서 민생침해 사범 검거로 인해 나는 내 전문 분야인 마약 수사관으로 더 열심히 뛰어 다녔습니다. 1993년도 대구 일대 마약판매책 ㅇㅇㅇ를 검거하면서 하루만에 16명을 잡는 바람에 특진의 영예를 안기도 했습니다. 부산시경 산하에서 마약범 잡는 귀신 " 이인범"으로 전국적으로 소문이 나기도 했습니다. 문제의 발단은 1997년 검찰 마약부에 1년간 파견근무를 나가게 된것이 화근이 되었습다. 그해 5월 대구일대 마약판매책 ㅇㅇㅇ 과  마약 100그램 거래가 있다는 검사의 지휘에 의해  나는 위장 매수자로 (매수자 대신)  대구 두류공원에 몇명의 수사관들과 그를 검거키 위해 갔었습니다. 그당시 그는 마약사건으로 수배5건이 되어 있었고 5년동안 피해 다닐정도로 눈치와 조심성이 있는 치밀한 자입니다.  약속장소에서 약 1시간정도 기다렸는데 그는 내 주변을 돌면서 작업사실 관계를 인지 확인할수 있었지만  그전에 나는 어떤 의심이 갈만한 행동을 하지 않았기에 이내 그와 접선을 할수 있었습니다. 대구 두류공원앞소재 내가 서있는 노상에  그가 운전하는 승용차가 섰습니다." 부산에서 오셨죠?" 라며 말하며 조수석에 타라고 하는것입니다. 그때 나는 그를 검거하지 않았습니다. 그 이유는 그가  마약 100 그램을 소지 하지 않고 왔을수 있다고 보고 차분하게 대처 하기 위해서 입니다.  내 자리 에서 약100 미터 정도 떨어진 거리에 수사관들이 잠복을 하고 있었기에 그다지 ... 그런데  내생각과는 달리 빗나갔습니다. 나를 태운 차는 빠른 속력으로 어디론가 갔는데 그곳은 내가 전혀 모른곳입니다.  골목안 에 있는 모텔 이었습니다. 그는 그모텔을 잘 아는것 같은 느낌이 들었고  그와 나는 방에 들어갔습니다. 잠시후 그는 마약투약을 하면서 나에게 한잔 하라고 권했습니다. 그때 나는 너무 당황하여  이렇게 얘기 했습니다 " 여기 대구에 나혼자 온것이 아니고 돈 2000 만원을 던진 선배분과 같이 왔으니 후배인 내가 한잔하면 도리가 아닌것같다" 라며 말을 돌렸습니다. 그런데  그는 내심 나를 의심하고 있었습니다. 그가 보기에 전혀 마약 투약하는 사람같이 안보였고 이것 때문에 여기 모텔에 확인키 위해 나를 데리고 온 것으로 보였습니다.  마약투약을 사양하자 그는 일어나면서 거래는 없는 것으로 하자는것입니다. 일종의 협박성 발언입니다. "순간 내머리가 어지러워지면서 혼선이 왔습니다"... "여기서 그를 그냥 잡는다면.... 마약 100 그램은 압수 할수 없다..." 단순투약으로  검거 하는 것이 된다".  생각의 교차 상태에서 왔다갔다 했습니다. 이러한 순간은 형사로서는  누구나 자존심 걸린 위기가  아닐수  없을것입니다. 그래 나는 결심 했다. 딱 한번한다고 뭐 달라지는것이 있겠냐 라고 생각후 그에게 내팔을 내 밀었습니다. "주사를 잘놓지 못해  ,,," 말이다. 마약을 투약하는순간 .....  긴장된 상태에서도 그 느낌은 최고 였다. 이를 확인한 그는 다시 나와서 내가 있던 두류공원앞 노상까지 데리고 가서 어디론가 전화를 하는것이다. 5분쯤 지나자 그는 자신의 운전석 방석 밑에서 10 그램 짜리 마약 10 개를 내어 나에게 주는 것입니다.. 내가 들고 있던 현금 2000 만원은 뒷 자리로 놓고...순간 나는 약간의 시간을 끌려고 했다.나를 찾아나간 수사관들이 보이지 않기 때문에 그 마약이 진짜인지 가짜인지 확인도 하고 또 정확한 물량인지도 확인 했습니다. 더 이상 지체 할수 없기에 그  차안에서 나는 그를 검거 하려고 목을 잡려고 하는 순간 그는 문을 열고 도망치려 하자 다시 온 그 수사관들에게 검거 되었습니다. 그당시 차 드렁크에서 80 그램의 마약이 더 압수 되므로 총180 그램을 압수하는 큰 공적을 올린것입니다. . 나는 부산에 따로 내려 왔습니다. 내가 수사관인것을  알면 안되기 때문입니다.  또한 그 수사관들은 내가 마약투약을 한지도 모릅니다. 필로폰의 맛을 아는 지금이었다면 국가에서 훈장을 준다고 해도 그럴리야 있었겠습니까 . 그 당시로서는  내가 투약하는것이 위장된 매수자로 물건을 압수할수 있다는 희생 정신이었을 것입니다. 물건을 확보하기 위한  완전한 수사라는  한 순간이 내인생을 몰락 시킨 동기였습니다.  지금에 이르러 생각해보면  가장 위대한 형사, 아니면 가장 어리썩은 형사 둘 중하나는 분명합니다.  그러나 나는 그 물건을 압수해야 수사의 목적 달성이라는  오류를 범한 것입니다. 순간의 실수 였습니다. 역으로  나도  그들과 동등한  중독이라는 위치에 서게 된 것입니다. 필로폰! 필로폰! 내가 직접 경험하지 못했 을때는 이렇게 심한 고통을 주는 물질인지 정말 모랐습니다. 필로폰  마약이 아닙니다. 독극물입니다.  3일간의 휴가를받고 부산에 내려오는 고속버스 안에서 긴장이 풀려서 인지 마약의 첫 느낌을 다시 ...세상에 이렇게 좋은지...그당시  단 한번의 마약투약으로, 그것도 내의지와 관계없이 접한 마약으로 내인생의 두갈래 길을 걷고 있습니다. 공직에서 파면후  네번의 마약투약 사건구속으로 옥살이 5년6개월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남은 건 내 몸뚱아리뿐, 지난날의 아픔 기억과 상처 투성이뿐입니다. 이것이 나의 마약과의 인연입니다. ...정말 숨기고 싶었던 것이지만 지금은 아닙니다.  마약이 얼마나 무서운것이지 세상 사람들에게 전하고 싶습니다. 전경수 단장님! 이제 제 소망이 있다면 단약을 희망하는 분들에게 용기와 사기를  불어 넣어주는 의존증극복지도사가 되고 싶습니다. 더이상 나와같이 고통밭은 사람들이 없도록 마약의 무서움에 대한 메세지를 여기 저기 보내는 전도사 역활 입니다.  더이상 나같이 마약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이 없길 바라며... 단약에 꼭 성공 하시길 빕니다. 저 역시도... (출처) 씁쓸하네요 마약은 진짜 무서운 거임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미국의 전설적인 야구 선수 ‘요기 베라’. 그는 무려 15시즌 연속으로 올스타에 뽑히고 세 차례나 최우수 선수에 올랐습니다. 그는 가난한 유년 시절을 보내며 중학교도 다 채우지 못하고 직업 전선에 뛰어들어야 했습니다. 그러나 야구를 좋아했던 그는 끝내 포기하지 않았고 결국 그는 전설의 시작을 알린 뉴욕 양키스 구단에 입단하게 됐습니다. 뉴욕 양키스의 포수였던 그는 1946~63년까지 18년 동안 통산 2,150개 안타, 358개 홈런을 치며 팀의 월드시리즈 10회 우승을 이끌었으며 은퇴 후 자신이 몸담았던 양키스 구단의 감독으로 데뷔합니다. 월드시리즈에 진출하여 준우승을 거두지만 우승에는 실패했다는 이유로 감독직에서 해고당합니다. 이 일로 오랫동안 뉴욕 메츠에서 코치에 머물다 1971년 메츠의 감독에 선임되었습니다. 1973년, 메츠가 시카고 컵스에 9.5게임 차로 뒤진 지구 최하위를 달리고 있을 때 한 기자는 그에게 이번 시즌은 여기서 끝이냐는 질문을 했습니다.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It ain’t over till it’s over) 기자의 질문에 대한 그의 답변은 현재까지 가장 유명한 야구 명언 중 하나로 꼽힙니다. 그리고 당시 메츠는 컵스를 제치고 내셔널리그 동부지구 우승을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인생은 9회 말 2아웃부터’라고 비유할 때가 많습니다. 공 하나에 의해서 게임이 끝날 수도 있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면 언제든 역전할 기회가 올 수 있습니다. 지금 가장 힘든 시간이 지나가고 있더라도 마침표를 찍기 전까지 좌절과 포기는 아직 이릅니다. # 오늘의 명언 우리가 최선을 다할 때 어떤 기적이 우리 인생 또는 다른 사람의 인생에 일어날지는 알 수 없다. – 헬렌 켈러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최선#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