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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S공항패션] 전지현, 세련된 도시여자의 심플룩 ‘시선집중’

전지현이 중국 상해 징안 캐리센터에서 열리는 컨템포러리 액세서리 브랜드 루즈 앤 라운지(rouge & lounge) 행사를 방문하기 위해 오늘(27일) 출국했다.
이날 공항에서 전지현은 섬세한 테일러링이 느껴지는 블랙 재킷에 찢어진 청바를 매치하고 독특한 원형모양 패턴이 돋보이는 빅 백을 포인트로 세련된 캐주얼 룩을 연출했다.
특히 전지현이 선택한 빅 백은 루즈 앤 라운지의 ‘테라’ 백으로 블랙&화이트의 원형 패턴과 부드러운 곡선을 지닌 모던함이 특징이다.
전지현의 공항패션을 접한 누리꾼들은 ‘역시, 실망시키지 않는 전지현!!’, ‘중국에서 미모 뽐내고 오겠네~’, ‘루즈 앤 라운지의 뮤즈 답네’ ‘‘전지현 가방, 여행가방으로 딱이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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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방송에서 카라한테 코타츠 부심 부리다가 털림
카라가 한창 일본에서 활동하던 시절의 일본방송 토크 주제 "겨울을 즐기는 법"에 대해 이야기를 한다 일본 연예인들이 코타츠 이야기를 한다 코타츠 안에 들어가 귤을 먹는다 함 코타츠가 뭔지 모르는 사람을 위해 잠깐 설명 코타츠는 일본 가정에 필수로 있는 난방기구 요로코롬 생김 --?  한번 들어가면 나오디 않게 된다는둥 안정감이 있다는둥 계속 극찬함 그러다 갑자기 카라한테 한국에도 코타츠가 있냐고 물어봄 (한국보다 우월하다고 생각하며 선진국 일본에는 있지만 한국에는 없을거라는 듯) 한국에도 코타츠가 있나요? 라고 한류스타 나올 때 자주 물어봄 "역시 한국은 코타츠가 없군..."이라며 일본애들이 우월감을 느낄려는 찰나에 카라 한승연이 한국의 집은 바닥전체가 따뜻해진다고 똑부러지게 말하기 시작함 (일본은 대부분 코타츠안에만 따뜻하고 코타츠 벗어나면 집안인데도 추움. 서양은 카페트 문화라 역시 겨울에 바닥은 보통 차가움) 갑자기 놀라는 일본인들.. 한국은 바닥전체가 따뜻해진다고???? 한승연이 다시 한국은 바닥 전체가 따뜻하다고 확인사살 시켜줌 일본도 안 되는걸 한국이 가능하다니... 놀라면서 표정관리 안되는 일본인들... 혹시 전기장판 말하는가 아닐까 싶어 다시 물어봄 한국은 보일러가 있어요^^ 일본인들 표정관리 실패.. 다들 놀라는 분위기 당황한 일본인들.. 한국은 빈부격차가 심하다는데 부자만 보일러는 쓰는게 아닐까 싶어, 보일러가 한국에서 일반적인거냐고 물어봄 (일본은 애초에 바닥을 데우는 온돌문화가 아님. 그리고 지진 때문에 바닥난방 보일러가 가능하게 집을 지으려면 엄청 비싸서 대부분 없음. 애초에 가정집에 있는 보일러는 목욕용임.) 카라: 헤헤 ^^ 당황한 일본인들 결국 이야기 마무리하며 정신승리 '그렇지만' 한국의 겨울은 많이 춥지 않나요? 그래 춥다 추워 (하지만 실내는 한국이 더 따뜻함 ^^) 일본에는 존재하지 않는 한반도 온돌문화의 우수성.. 실제로 미국 건축가가 한국의 온돌문화를 보고 충격받은 일화가 있음 미국인이 미국에 가지고 가고 싶은 한국의 것 중 하나가 온돌 온돌 문화유산 신청하려니까 중국애들이 온돌 원조가 중국의 Kang이라고 주장 중 네이버블로그펌
누가봐도 N재질인 손석구 전역 후 장래희망
2022/11/30 유퀴즈 170회 제목에 있지만 엠네글자 사족 있음 프로필상 179cm라길래 너무 작은거 아냐? 했는데 사실 문제는 그게 아님 농구 선수가 되고 싶었던 나이 : 26세 자기 입으로도 이게 말도 안되는건뎈ㅋㅋ으하하항하고 웃음ㅋㅋㅋㅋㅋ 오죽하면 유느도 아니 뭐… 각자.. 아니.. 이럼ㅋㅋㅋㅋㅋㅋ 어쩌다가 농구선수를 하고 싶었냐고 물어봄 역 시절에 이라크 자이툰부대 파병다녀왔대 궁금해서 사진 구글링해봄 뽀송뽀송 아무튼 영어 잘해서 파병시절에 통역으로 사우디아라비아 티크리 바그다드 등등 여기저기 불려다니며 만난 군인들이랑 농구하는게 너무 재밌었다고ㅋㅋㅋ 같이 보던 언니(S) : 그럼 통역으로 말뚝 박을 생각을 해야지 왜 농구선수를 해? 나(N) : 와 서사 빌드업 오졌다 이제 농구선수 되고 해외팀 스카웃되면 인터뷰때 어 나 통역 필요없다 하면서 영어로 딱! 크으… 간지다 진짜 언니 : 아 좀 닥쳐봐 조셉… 옷이 왜저래… 하다가 다음 컷에서 존나 놀람 구찌 클러치까지 들면 일수… 그거 맞지…? 알고보니까 나의해방일지 구씨 분장?코스프레? 한거라내요 매직으로 그린 턱수염 존나 킹받음ㅠㅠㅋㅋㅋㅋㅋ 그 와중에 맞아요 그런 생각을 혼자 했어요!!! 하고 공감하고있음ㅋㅋㅋㅋㅋㅋ 근데 누구나 선수돼서 내 최애팀으로 드래프트하는 상상 하지 않나? 나만 하나?ㅎ 26살 농구선수 목표 27살 신인 드래프트 28살 프로 데뷔 완벽한 플랜 그리고 아… 이건 찐이다.. 이사람은 진짜 N이다.. 느낀 장면 최종목표 : NBA 좃간지팀에서 뛰다가 시즌 끝나고 성황리에 귀국하는 나 를 상상하기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재석 ㅈㄴ 무도시절에 하하랑 형돈이가 황당무계한 설정 짜면서 상황극할 때 짓던 표정 다시 나옴ㅋㅋㅋㅋㅋ 마지막짤 눈이 찐이라고요 우승? 덩크대회? ㄴㄴ >>인천공항에서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귀국하기<< MBTI 찾아본 결과 ENFP ➙ INFJ 라고 합니다 원본 영상 출처 아 진짜 조세호 분장은 왜이렇게 웃기고 ㅋㅋ 손석구 진짜 찐이다 찐
전지현의 미모 변천사
전지현, 1981년생 1997년 데뷔. 중3때 잡지 모델로 데뷔했으나, 기획사 싸이더스 대표가 발탁했고 2001년 영화 <엽기적인 그녀>에 출연해 한국 로맨틱 코미디 영화로는 가장 높은 관객수를 동원했어요 그 이후로 많은 인기를 얻어 대종상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고 그 이후로 쭉쭉 일본, 미국까지 진출하며 탄탄대로를 달린 전지현! 16살이던 전지현을 하이틴 잡지에 소개시켜줬던 아는 언니분께 제가 다 감사인사를 드리고싶네요ㅠㅠ 전지현을 캐스팅했던 싸이더스 정훈탁 대표는 당시 어린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성숙한 여인같은 느낌이 있고, 소년의 분위기까지 풍기는 <레옹>의 마틸가가 생각이 났다고 합니다 캐스팅 당시에는 많은 사람들 앞에서 수줍음을 타는 성격이었다고 해요! 지금 우리가 아는 전지현은 카메라 앞에서 전혀 수줍음을 타는 성격이 아닌데.. 어떻게 성격을 싹 고치고 카메라 앞에서 자신의 역량을 120% 발휘하는 배우로 다시 태어났는지 그 숨은 노력이 정말 대단하네요ㅠㅠ 데뷔 당시에는 긴머리의 청순한 미녀 이미지를 고수하며, 신비주의 전략을 세웠었는데 영화 <도둑들>이후로 이미지 변신에 성공했고, 연기력을 인정 받기 시작했어요 2013년에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서 한류 스타 천송이역으로 출연해서 14년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했는데, 그것 또한 초대박 왕대박이 터졌죠 한 방송 관계자는 "전지현은 특이하다. 공효진보다 예쁘고, 이나영보다 철없고, 수애보다 사악하고, 송혜교보다 건강해 보이며, 김태희보다 표현력이 풍부하다. 그녀에겐 가장 효율적으로 짧은 시간 내에 감정의 깊이를 전달하는 능력이 있다." 라고 평하기도 했습니다. 또 장진 감독은 대한민국 최고의 여배우로 전지현을 꼽으며 "아주 훌륭한 외모를 갖고 있으면서도 선입견이 없는 배우다. 다양한 연기적 변신을 오갈 수 있는 몇 안 되는 배우다. 전지현은 아주 세련된 옷이나 천한 옷을 입히거나, 또 지적이거나 무식하거나 어떤 배역에서든 '~하는 척'하는 느낌이 안 나는 매력을 갖고 있다." 며 칭창하기도 했어요. 얼굴도 예쁘지만, 표정이나, 몸짓. 전지현 그 자체에서 뿜어져나오는 매력이 대단합니다♥ 데뷔 직후부터 미모에는 변천사가 없이 한결같이 예뻐요>.<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당신이 정석대로 살지않아도 되는 이유.jpg
1.조정석 조정석은 기타를 전공하고싶어 3수를 했으나, 4수땐 연극영화과로 진로를 바꿔 처음 연기에 입문한다. 가난한 집안형편, 23살에 들어간 연극영화과, 크지않은 키. 하지만 조정석은 10년뒤 33살이 되었을 무렵, 건축학개론으로 이름을 알렸다. 2.류준열 류준열은 재수하던도중 서서 잠드는 자신을 보고, '나는 공부랑 안맞는가보다'며 진로를 바꿔 20살때 처음 연기를 시작했다. 연극영화과를 졸업하고 몇년동안 피자배달,돌잔치사회,서빙,편의점,방과후학교교사등 안해본 아르바이트가 없었던 그는 30살에 인생을 바꾼 작품 <응답하라1988>을 만난다. 3.김태리 디자이너가 되고싶었던 김태리는 실업계 디자인과에 진학하지만, 이내 아나운서로 진로를 바꿔 대학에 갔다. 그저 재밌는 대학생활을 하고 싶어서 들어간 연극부. 이곳에서 연극의 매력에 빠진 김태리는 대학을 졸업하자마자 연극단 막내로 들어간다. 그렇게 취업보다 연극을 택한 김태리는 몇년후, 1500:1의 경쟁률을 뚫고 <아가씨>로 성공적 데뷔를 마친다. 4.유재석 오늘날 유느님으로 불리는 그는, 20살의 나이로 대학개그제에 수상하며 화려하게 데뷔했다. 하지만 그를 기다리는건 10년여년의 무명생활. 다 포기하고 호프집 아르바이트를 하기도 했었던 유재석은 다시 일어서 30살즈음에 차차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다. 이내 유재석은 15회 대상수상이라는 기록을 세우며 대한민국 유일무이한 연예인이 되었다. 5.변요한 변요한은 중국유학을 마치고 돌아온 25살에 처음 연기에 입문한다. 26살에 한예종에 입학한 그는 빨리 연기를 하고싶다는 생각에 수백개의 오디션을 봤고, 30여편의 독립영화에 출연했다. 그렇게 독립영화계에서 유명해질때즈음인 31살, <미생>을 만나면서 대중에게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다. 6.박성웅 건국대 분자생물학과를 졸업한 박성웅은 법조인을 권유한 아버지의 영향으로 24살에 한국외대 법대에 진학한다. 하지만 액션배우가 되고싶었던 그는 부모님께 비밀로 한채 액션스쿨에 들어갔고, 10여년의 무명생활을 거쳐 2007년 <태왕사신기>의 작은 조연을 맡아 서서히 이름을 알렸다. 그렇게 세월이 흘러 41살이 되었을때, 박성웅은 영화 <신세계>로 배우의 입지를 굳혔다. 7.수현 앵커를 꿈꾸던 수현은 긴 유학생활을 마치고 이화여대 국제학부에 입학했다. 아리랑TV의 인턴기자를 하기도 했던 그는 다양한 진로에 관심이 많았는데, 그래서 그런지 2005년 슈퍼모델 선발대회에 나가게 된다. 이곳에서 수상하며 2006년도에 배우에 길로 들어선 수현은 뜻하지않게 공백기를 가졌고, 이 공백기동안 NGO단체에서 일하며 스위스에 머물기도 했다. 스위스에 머물면서도 여전히 배우를 꿈꿨던 수현은 영화 <분노의질주>오디션을 보았고, 오디션엔 떨어졌지만 이를 계기로 2014년 <어벤져스>의 조연으로 출연하게 된다. 이내 수현은 이퀄스,마르코폴로,신비한동물시리즈와 같은 헐리웃유명작에 출연하며 승승장구중 출처
모델들에게 고통을 안겨준 프라다와 랑방, 지방시의 하이힐
패션계에서 유명디자이너들의 모델들을 향한 갑질아닌 갑질 사례들을 써봄 09 s/s 프라다 시즌 09 s/s 시즌 프라다는 원시 시대로 돌아간 컨셉으로(It's primitive) 일부러 구겨진 텍스쳐로 만든 옷 원단들에 살짝 관능미를 준듯한 컨셉들이었음 그러나 보그의 에디터 수지 멘키스는 이 시즌 런웨이를 보고 이렇게 말함 "콘크리트 바닥으로 넘어질 때, 담배 파이프 청소도구처럼 구겨지던 모델의 몸처럼  분명한 흔들림이었다. 그 모습은 가장 잘 단련된 패셔니스타의 얼굴도 찡그리게 했다." 왜냐면 이 런웨이에서 워킹하다 흔들리고 넘어진 모델들이 매우 많았기 때문에....ㅠㅠ 율리아 칼라포노바는 휘청휘청거리다 결국 넘어지고 제시카 스탐도 균형을 잡지못하고 휘청거림 그중 제일 심하게 다칠뻔했던건 케이티 포카티였음ㅠㅠ 모델에겐 생명이나 다름없는 발목이 저렇게나...ㅠㅠ 결국 힐을 벗고 걷는 케이티.. 다른 모델들도 평소완 달리 마치 살얼음판 위를 걷듯이 걸음ㅠㅠㅠㅠㅠ 저렇게 프로모델들마저 당황한 이유는 토오픈 킬힐에 덧버선까지 신겨서......덧버선의 영향이 컸던듯함ㅠㅠㅠㅠ 율리아의 사진만봐도 덧버선을 신은 발과 힐이 완전히 미끌어져서 어긋나있는걸 볼수있음.. 2011 s/s 랑방의 슈즈 거의 90도 각도인 킬힐임에도 불구하고 아주 얇은 힐과  그것을 가보시와 연결하는 지지대 하나로 모델들은 런웨이를 걸어야했음 어떤 모델들은 얇은 가죽끈 하나만 믿고 워킹을 해야했음.. 거기다 가보시는 매우 짧았음  가보시라도 넓어서 밑받침 역할을 잘해줬으면 좋았을텐데 가보시마저 엄청 짧음; 결국 리허설중 어떤 모델은 신발을 벗기도했으며 애비 리란 모델은 리허설 워킹도중 울음을 터트림.... 이걸보고 디자이너는 왜 제대로 걷지못하냐며 질책을 하고 결국 애비 리는 총 3벌의 의상을 입기로 했지만 이 일로 인해 한벌만 입고 랑방의 런웨이에 서게됨.... 한마디로 디자이너의 눈밖에 벗어나 런웨이에 설 기회가 줄어듬...유명 브랜드 디자이너에게 밉보였다는건  모델로서 큰 손해인건 당연함 참고로 애비 리는 베테랑 유명 모델인데도 이런 대우를 받았는데  소위 말하는 대중 인지도나 빽이없는 모델은 그대로 도태될수도있음... 2016 지방시 s/s 작년 지방시의 힐 또한 문제를 불러일으킴 앞에있던 킬힐들에비해 힐이 낮아서 걷기쉽지않나? 할수도있지만 저 나풀대는 긴 끈과 슬리퍼같은 형식의 디자인으로인해 바닥에 질질 끌리는 끈을 밟고 넘어지는 모델도 생기고 슬리퍼처럼 자꾸만 벗겨지려는 신발로인해 엉거주춤하며 걷는 모델들도 많았음.. 결국 푸자 모르라는 모델이 계단 두개를 거의 무릎으로 내려오는 사태가 벌어지고...ㅠㅠ (저 모델이 신은 힐의 가죽끈...바닥에 엄청끌림...)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모델은 넘어지자마자 벌떡 일어나서 워킹을함.... 이 모습에 프로페셔널하다며 칭찬의 목소리가 컸지만 앞서 애비 리의 대우를 생각하면 넘어져도 의연하게 대처해야 밥줄이 안끊기는게 모델들의 현실임....ㅠㅠ 무릎에 피를 흘리면서 의연하게 워킹을 하는 모델... 빅시에서 킬힐을 신고도 당당하게 걷던 캔디스조차 이날 크게 넘어짐...ㅠㅠ 본인이 원하는 디자인을 선보이겠답시고 모델들에게 폭력아닌 폭력을 행사하는 디자이너들은 패션계에서 추방되면 좋겠음....전문 모델들도 신기 어려워하는 슈즈를... 여성 모델들에게 패션이란 이름으로 현대판 전족을 신기는게 아닌가싶음 출처 디자이너 본인이 신고 걸을 수 있으면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