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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S화보] 티파니 청순 드레스룩 ‘여성미 물씬’

소녀시대 티파니가 화보를 통해 청순한 여성미를 드러냈다.
패션 매거진 ‘인스타일’과 함께 한 이번 화보는 미국 LA의 한 마을에서 일상의 여유로움을 만끽하는 티파니의 모습을 담아냈다.
화보 속 티파니는 화이트와 블루 톤의 의상을 착용해 화사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룩을 선보였다. 그녀는 페미닌한 감성의 화이트 블라우스와 하늘색 스커트로 사랑스러운 느낌을 더했다. 또 플라워 레이스 소재의 드레스에 선글라스를 매치해 도회적인 분위기도 자아냈다.
또 다른 컷에서 티파니는 심플한 슬리브리스와 화이트, 블루 톤의 스트라이프 배색이 돋보이는 하이웨이스트 스커트를 착용해 청순한 매력을 극대화 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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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24시간 365일 언제 봐도 기분나쁜 일장기와 욱일기를 또 하필 굳이 광복절에 올린 티파니가 네티즌들의 질타를 받자 바로 자필 사과문을 올렸는데요, 광복절과 일장기, 욱일기 등의 중요한 단어는 다 빼놓고 써서 "진심이 느껴지지 않는다", "가식적이다", "재팬 머니, 코리안 머니 둘다 못잃겠냐?" 라며 더욱 가열찬 뭇매를 맞고 있습니다. 티파니가 올린 SNS에 있는 일장기와 하트 현재 일본에서 공연중이라 그런지 많이도 올렸네요~ 스냅챗에 올린 일본전범기... http://m.entertain.naver.com/read?oid=016&aid=0001100458 이 사실을 안 일본에서는 "별 것도 아닌 걸로 논란이다"라며 한국을 조롱하고 있고, 티파니가 출연하고있는 <언니들의 슬램덩크>게시판에는 티파니의 퇴출을 요구하는 게시글이 빗발치고 있습니다. 실시감 검사또한 <티파니> , <광복절>, <언니들의 슬램덩크>인 상황.. 비단 티파니 개인의 문제 뿐 아니라 소녀시대 <소원을 말해봐> 쟈켓 표지에 일본이 제 2차 세계대전에서 사용한 일본 전투키 제로센 삽화가 들어가서 논란이 된적이 있습니다. 그 이후로 삽화를 빠르게 변경하긴 했지만 삽화만 변경했을뿐 SM 내부에서는 아무 피드백 없었나 보네요.. 현재 공항에서 한국으로 입국하고있는 어두운 표정의 티파니. 한류를 세계에 널리 알리는 일등공신 K-POP 스타들이 다시는 천인공노할 무식한 일을 저지르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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