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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생들 급식 시절 듣던 락 밴드들.song
작성자 락 입문하게 만든 밴드 My Chemical Romance 'Welcome To The Black Parade' Green Day 'American Idiot' Linkin Park  'Faint' Muse 'Time Is Running Out' Avril Lavigne 'Sk8er Boi' Sum 41 'The Hell Song' Arctic Monkeys 'I Bet You Look Good On The Dancefloor' Coldplay 'Viva La Vida' Blur 'Song2' Oasis 'Don't Look Back In Anger' Yellowcard 'Ocean Avenue' Radiohead 'Creep' Nirvana 'Smells Like Teen Spirit' Boys Like Girls 'The Great Escape' Hoobastank 'The Reason' Paramore 'Misery Business' Simple Plan 'Take My Hand' 30 Seconds To Mars 'Closer To The Edge' Snow Patrol 'Chasing Cars' Ellegarden 'Make A Wish' L'Arc~en~Ciel 'Driver's High(GTO OST)' Gorillaz 'Feel Good Inc.' All Time Low 'Dear Maria, Count Me In' Nickelback 'How You Remind Me' Daughtry 'It's Not Over' The Red Jumpsuit Apparatus 'Face Down' Good Charlotte 'The Anthem' The Smashing Pumpkins '1979' Marilyn Manson 'Sweet Dreams' Slipknot 'Psychosocial' The Offspring 'The Kids Aren't Alright' Panic! At The Disco 'I Write Sins Not Tragedies' Fall Out Boy 'Sugar We're Goin Down' Keane 'Somewhere Only We Know' Sugar Cult 'Memory' Foo Fighters 'The Pretender' The Killers 'Mr.Brightside' The Calling 'Wherever You Will Go' The Starting Line 'The Best Of Me' 더 쓰라면 더 쓸 수 있는데 굉장히 마이너 해질 수 있어서 유명했던 밴드들이랑 개인적으로 좋아했던 밴드만 써봤습니다 ㅎㅎ 한창 학교 다니던 2000년대 이전에 발매됐던 밴드 노래들도 찾아서 들어보는 맛에 살았던 것 같네요 ㅋㅋ 출처ㅣ도탁스 와 - 아직도 듣는 노래들도 있고, 오랜만에 보는 노래도 많네요 *_* 앨범 커버만 봐도 노래가 자동으로 머릿속에서 재생되는 마법 ! 저는 저 시대의 감성이 너 - 무 - 좋아요 <3 <3
힙합계 레전드 사건 기억하는 분 계신가여
전 기억남 ㅋㅋㅋㅋㅋ 이때 이 짤 돌면서 '네 머리를 이렇게 쪼개 버리겠다' 드립도 생겼었는데 +_+ 이게 왜 레전드냐면 원래 저런 서양권에서 오글거린다고 생각하는 제스쳐 같은거 좆도 안하기로 유명한 에미넴. 서양권에선 그냥 상상도 못한정도. 원빈이 티비나와서 개다리춤 추면서 혀내밀고 사팔뜨기 흉내 낸다고 보면 됨. 올드힙합 문화 간지도 있고 . 근데 저 내한공연 바로 앞에 일본에 공연갔음. 근데 일본애들 존나 호응 좆도 없고, 조용히 보기만해서 개씹노잼 만들고, 무대 선 가수 개민망 갮 만듦. 그래서 에미넴이 ㅅㅂ 좆까 아시아 안온댔잖아!! 좆까 씨발 공연장 분위기 봤어? 안해!! 다음 한국일정 안가!! 좆까!! 하면서 개역정 냈지만 어림도 없지ㅋ 비지니스 빠워ㅋ 울며 겨자먹기로 한국 공연 시작. 근데 웬걸? 미친놈들이 시작전부터 소리지르고 난리치고 영어로 씨부려도 반응해주고 때창하고 뭔 말만하면 자지러지고 지랄발광을 신명나게 펼치니까 에미넴 존나 감동해서 원빈 개다리춤 혀내밀고 사팔뜨기 하듯 공연 막판에 시발!! 한국 개 쩔어!! 존나 사랑스러워!! 너희는 진짜 미친놈들이야!! 사랑해!! 하면서 저 세레머니 한거. 그리고 에미넴 살아생전 최초의 하트 세레머니. 이후 자국 인터뷰에서도 그날 감동이었다고 인터뷰 함 ㅊㅊ ㄱㄷㄹ
Busta Rhymes
속사포랩의 대명사 미국의 래퍼로, 많은 유명 힙합 그룹에 소속돼서 힙합 가수 사상 최대의 인맥을 지녔다고 합니다. 그 우스꽝스럽고 자주 변하는 자메이카풍 헤어스타일은 쇼크 G, 쿨리오를 능가하며, 예명은 퍼블릭 에너미의 척 D가 지어주었습니다. 배배꼬인듯한 라임으로 도배된 가사와, 마치 딱따구리같은 자세로 내뱉어대는 엽기적인 속사포랩은 듣는이도 전율케 할 정도. 1972년생으로 5월 20일 브루클린에서 태어났습니다. 고등학교에서 비기와 제이지의 친구가 되면서 같이 프리스타일 랩을 즐기며 랩스킬을 쌓아왔다고 합니다. 참고로 비기와는 동갑이고 제이지보단 연하입니다. 어렸을 때부터 힙합에 관심이 많아 고등학교 때 그룹을 조직해서 MTV에서 주최하는 힙합대회나 다른 행사에 종종 참가했습니다. 졸업 후에 여러 유명 래퍼들의 노래에 피처링을 하며 친분을 쌓고 이름도 알려지게되며, 플림 오비 스쿼드에 들어갔으나 개인 사정으로 팀에서 나가버렸습니다. 일렉트라 레코드와 계약하여 리더스 오브 더 뉴 스쿨의 리더로 활동하여 히트를 쳤으나, 결국 그룹은 해체돼고, 버스타는 오히려 솔로로 데뷔합니다. 1996년에 솔로 데뷔작 'The Coming'은 R&B 차트 1위에 오르며 순식간 그를 스타덤에 올려놓았습니다. 수록곡 'Woo-ha!! got you all in check'가 랩 차트 정상을 밟았고, 팝 차트 8위까지 진입하는 히트를 거두게 됩니다. 1997년 2집 음반 'When Disaster Strikes...' 역시 차트 1위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결국, 그는 동부 힙합의 거물 중 하나로 대중들이 기억 하게 됩니다. 1998년 세 번째 앨범이자 스위즈 비츠의 데뷔 앨범인 'E.L.E. (Extinction Level Event): The Final World Front'를 발매합니다. 그의 직속 프로듀서인 제이 디와 결별한 후 작업한 앨범이며, 탑 알엔비/힙합 차트에서 2위를 하게 됩니다. 싱글인 'Gimme Some More'은 영국 차트 5위까지 하게 됐으며, 재닛 잭슨이 피처링한 'What's It Gonna Be?!' 또한 미국, 영국 차트 탑 10 싱글에 다시 오르게 됐습니다. 이 앨범으로 인해 그는 대중들에게 스피드 래퍼로 기억 되게 됩니다. 2000년 일렉트라 레코드를 떠나 4집 'Anarchy', 2001년 5집 'Genesis', 2002년 6집 'It Ain't Safe No More...'까지 R&B 차트 성공작들을 연거푸 쏟아내며 히트퍼레이드를 내달리게 됩니다. 팝 차트에서도 'Dangerou', 'What's it gonna be' 등 다수 곡들이 팝 아티스트로도 활동한 덕에 성공했으며, 2004년 닥터드레의 애프터매스 레코드에 영입돼 2006년 'The Big Bang'을 발매해 전 세계 힙합차트 상위권에 진입합니다. 특히 수록곡 'Touch It'의 리믹스 버전은 국내의 수많은 클럽에서 많이 틀어주었으며, 클럽 단골 손님들은 다 알고있는 곡입니다. 2008년 7월 17일 애프터매스 레코드에서 퇴출당하고, 레코드를 옮기고 다사다난한 일을 겪었으나, 2011년 크리스 브라운과 작업한 노래로 다시 한번 건재함을 알리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