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zardI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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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장으로 흘러가는 자동차 예능프로 탑기어

무한도전의 자동차 버전인 탑기어 존폐 위기에 처하다
탑기어라고 자동차 좋아하시는 분은 대부분 아시는 유명 방송이 있습니다. BBC의 간판 프로그램으로 자동차를 사용한 버라이어티의 일종입니다. 인기가 상당해서 우리나라로 치면 전성기의 1박2일이나 무한도전급 (을 뛰어넘는) 수준의 유명한 방송이지요.
그런데 이 프로의 진행자인 제레미 클락슨이 촬영 중 PD를 폭행했다고 알려지면서 영국이 발칵 뒤집 혔는데요. 이유가 따뜻한 간식을 가져오지 않아서 였다고 합니다. (중략)
6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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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초 가디언지 보도에 따르면 세 명 모두 탑기어 복귀 계획이 없으며 경쟁사인 ITV에서 이들 세명과 접촉 중이랍니다 ^^;
헐 사건 제데로떠젓네요
글쎄요, 클락슨의 비중이 너무 커서 그런게 아닐까요. 그만큼 입이 걸은 사람도 잘 없다고 하는 것 같아요.
왜 절이 떠남 중이 떠나야지 프로그램자체가 문제가없는데.
정말 자동차 예능은 탑기어로부터 시작됬다 해도 과언이 아닌데, 폐지 위기라니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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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를 굶어 죽인 동물원 '돈이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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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안에 반드시 둬야 하는 비상물품 10가지
교통사고, 자연재해, 테러, 인재 등등 우리의 일상생활 곳곳엔 예측할 수 없는 위험들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유비무환이라고 하죠? 언제 발생할 지 모르는 비상상황에 대비해 차 안에 꼭! 준비해둬야 할 10가지를 소개해 드립니다. 영화 ‘터널’은 하정우가 운전 중 무너져 내린 터널에 갇혀 구조되는 동안의 겪는 에피소드와 사회적 문제를 그린 영화다. 영화 초반, 차에 실려있던 생수 2병은 그의 생존에 큰 역할을 좌우했다. 이렇듯, 우리는 자동차를 운행하면서 많은 위험에 직면할 수 있다. 고장이 나기도 하며, 교통사고도 일어날 수 있으며, 때론 차에서 밤을 지새울 일도 벌어진다. 이처럼 예측할 수 없는 상황에 대처하기 위해 차 안에 챙겨두면 좋을 물건 10가지를 정리했다. 스페어타이어 or 타이어 수리 키트 트렁크 하단을 보면 스페어타이어, 혹은 타이어 수리 키트가 담겨있다. 자신의 차에 스페어타이어가 있다면 반 년에 한 번 정도는 공기압을 체크하는 것이 좋다. 타이어 수리 키트를 한번이라도 사용한 경우라면 실란트의 양을 체크해 두어야 한다. 안전 삼각대 최근 꾸준히 강조되고 있는 2차 사고. 도로 위에 멈춰있는 차는 또 다른 사고를 유발하므로 자신은 물론, 타인의 생명을 위협한다. 기본으로 제공되기도 하지만 없는 경우가 대부분. 안전 삼각대는 가까운 대형 마트에서도 쉽게 구할 수 있다. 차에 두기 전에 한 번씩 조립해 보면 응급한 상황에서 당황하지 않을 수 있다. 안전 조끼 야간에는 시야 확보가 쉽지 않아 비상 상황이 일어나면 2차 사고에 노출되기 더욱 쉽다. 자동차가 운행 중인 도로를 보행하지 않는 것이 최우선이며, 피할 수 없는 상황에서는 형광색의 눈에 잘 띄는 비상 조끼를 입어 자신의 위치를 알려야 한다. 안전 경광봉 고속도로, 자동차 전용도로  등을 제외한 이면도로, 골목길에서 비상 상황이 발생하면, 삼각대로 위험을 알린 후 다른 운전자들이 안전히 우회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좋다. 최근에는 경광봉을 세우거나 차에 부착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들이 있다. 단, 2차 사고의 위험이 있다고 판단되면 도로 밖에 안전히 대피해 있어야 한다. 차량용 소화기 국민안전처는 2021년까지 기존 7인승뿐만 아니라 5인승 이상의 모든 자동차에 차량용 소화기를 비치해야한다고 발표했다. 가스나 액체로 된 차량용 소화기가 별도로 나오는데 자동차 용품점, 대형마트, 인터넷으로 살 수 있으며, 차량용 소화기는 분말소화기(ABC), 하론 소화기, 이산화탄소 소화기 등의 다양한 형태가 있다. 구급상자 운행 중 발생할 수 있는 구급 환자를 위해 필요하다. 거창한 물품들은 필요 없으며, 긴급구조가 출동하기 전까지 버틸 수 있을 정도면 충분하다. 붕대, 거즈, 가위, 소독약, 반창고, 탈지면, 테이프 정도면 충분하다. 추가로 두통약 등의 진통제도 함께 챙겨두면 요긴히 사용할 수 있다. 손전등 손전등은 비상 상황이 아니어도 다양하게 쓸 일이 많다. 물건 찾을 때도 용이하며, 호신용으로 사용되기도 한다. 비상 상황에서는 자신의 위치를 알리는데 유용하다. 최근에는 스마트폰의 플래시 라이트를 많이 사용하지만 별도로 반드시 하나 챙겨두자. 위급한 상황이 일어나면 스마트폰은 플래시 말고도 분명, 해야 할 일이 많을 것이다. 담요 & 생수 영하의 날씨인 겨울철이 있는 우리나라에서는 종종 동사사고가 발생한다. 교통사고로 부상자가 발생하면 평소보다 급격하게 체온이 떨어지는 상황도 많다. 한 사람이 충분히 덮을 정도의 큼직한 담요를 비치해 두면 좋다. 물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으므로 2L 큰 병 하나 정도는 트렁크에 실어두자. 점퍼 케이블 기온이 급격하게 떨어지는 겨울철에는 자동차 배터리도 100% 성능을 발휘하기 어렵다. 간혹, 교체 시기가 되지 않아도 시동이 걸리지 않는 경우가 있다. 평소 주변인들에게 잘 보였다면 점퍼 케이블을 이용해 간단히 시동을 걸 수 있다. 단, 시동이 걸린 후에도 반드시 정비소에 방문해 점검을 받아야 한다. 워셔액 워셔액이 떨어져 고생해 본 운전자들은 반드시 여유분을 챙겨 다닐 정도로 반드시 챙겨야 하는 물품이다. 차에 여분의 물이라도 있으면 그나마 다행. 100m에 한 번 씩 정차해 앞 유리를 닦으며 목적지까지 가야하는 불편함을 겪지 않으려면, 반드시 챙겨두자. 최근에는 인체에 덜 해로운 에탄올 워셔액이 대세다. 글. 엔카매거진 고석연 기자 (원문보기)
흥분과 열광 속에 뜨거운 질주! 나스카 경기를 담다. (2부)
나스카 "코카콜라600" 경주 대회 2부 입니다. 1부는 경주 시작 전 모습과 이야기를 중점적으로 다뤘다면 2부는 경주를 시작하고 나서부터의 모습과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나스카 "코카콜라600" 경주 대회 1부 보러가기 그럼 2부 시작합니다. -다섯 번째 이야기 : 600마일, 400바퀴, 200 mph- 오후 6시 경주가 시작되었다. 몇십대의 레이스카들의 시동이 걸렸고 경주 장안에 요란하면서도 큰 엔진 소리가 거칠게 울려 퍼지기 시작했다. 초반 몇 바퀴는 레이싱 카 들이 순서대로 정열 되어 경주 트랙 가이드 차량을 따라 워밍업 운전을 하였고 가이드 차량이 빠지면서 레이싱 카 들이 광속을 내며 질주하기 시작했다. 200 mph(320km) 가까운 속도를 내며 빠르게 지나가는 레이싱카 들의 움직임과 레이서들의 치열한 자리싸움이 생동감 있게 느껴지는 경주는 손에 땀을 쥐게 만들었다. 20대가 넘는 레이싱 카들의 크고 강렬한 엔진소리는 소리뿐만 아니라 트렉 옆까지 진동이 느껴질 정도로 우렁차게 울리고 있었다. 옥상에서 어느 정도 촬영을 한 나는 좀 더 경주 모습과 현장 모습을 가까이 담기 위해 다시 경주장 트랙 안으로 향했다. 옥상에서 경주장으로 향할 때 나도 모르게 심장이 두근두근 거리는 걸 느꼈다 -여섯 번째 이야기 : 1초의 차이- 오후 7시 반 옥상에서 내려와 각각의 레이스 차량의 팀들이 있는 곳으로 들어갔다. 이 곳에 있는 스테프 사람들의 눈빛은 날카로웠으며 고도의 긴장감과 집중력이 가득한 상태의 모습을 하고 자신의 팀 레이서와 레이스 차량을 주시하고 있었다. 400바퀴를 광속으로 달리면서 몇 번의 타이어 교체 이루어지는데 그때에 1초가 승패를 좌지우지한다. 각각의 팀마다 모든 팀원들의 분주한 모습이 보인다. 계속되는 레이스는 9시가 넘어서도 계속 진행되었다. 날이 어두워지면서 경주장의 조명이 켜지고 레이서들의 뜨거운 질주는 계속되고 있었다. 숨 막히는 현장의 움직임 더 이상 어떤 설명이 필요하겠는가? -마지막 이야기 : 영광의 자리, 감사함의 자리- 저녁 10시 밤 10시가 넘어서도 경주는 계속되고 있었다. 마지막 30바퀴를 남겨두는 시점에 나는 촬영을 마무리하고 경주장을 빠져나왔다. 저녁 10시 밤 10시가 넘어서도 경주는 계속되고 있었다. 마지막 30바퀴를 남겨두는 시점에 나는 촬영을 마무리하고 경주장을 빠져나왔다. 내가 담아야 했던 사진은 이날의 전체적인 흐름의 모습, 분이기, 현장의 생동감, 관객들의 열기와 환호의 모습들이 었기 때문에 마지막 승자의 모습을 담는 건 불필요했다. 또 경기가 끝나고 14만 명의 관객들과 같이 경주장을 빠져나온다는 건 살인적이기 때문에 경주 종료 30바퀴를 남겨두고 촬영을 마무리하고 경주장을 빠져나왔다. 이런 큰 규모의 행사에 정식 허가받은 사진작가로 서 있다는 게 정말 신기하고 믿기지가 않는다. 미국 사회에 1.5세의 한국인으로 살아오면서 언어적 문화적 차이가 있기에 힘든 부분이 참 많았다. 스펙도 고졸에 아는 지식도 모자란 내가 오늘 이 자리까지 올 수 있었다는 것에 너무 감사하다. 내가 한 것은 다른 설명, 스펙, 사교성이 아니라 내 최선과 진심을 다해 사진을 담고 전해주려고 노력해왔기에 그리고 처음에 주어지는 작은 기회를 소중하게 생각하고 해나가며 조금씩 전보다 좋은 기회가 왔을 때 똑같은 마음으로 해나가려 했기에 언어가 아닌 사진으로 인정해 주는 사람이 생기게 되고 신뢰를 받게 되고놀라운 기회가 주어지게 되고 나 스스로 성장하게 되면서여기까지 오게 된 거라 생각한다. 이날의 영광스러운 자리에 내가 서 있을 수 있었단 게 아직도 믿기지 않는다. 그렇기에 난 매 순간순간이 너무 감사하다. 2016년 6월 나스카 "코카콜라 600" 이야기를 마치며. 다음 빙글에 쉐어할 글 예고! 얼마전 촬영차 방문한 멋진 레스토랑의 모습과 음식/요리 사진을 담은 이야기를 쉐어해볼까합니다. 기대해주세요! 인스타그램 @DailyKyo @Kyohnam
안토리오 펠릭스 다 코스타, 포디엄 정상에 오르다
[이데일리 오토in 김학수 기자] 20일 마카오 기아 도심 서킷을 무대로 열린 ‘제 63회 마카오 그랑프리’의 메인 이번트인 ‘2016 FIA F3 월드컵’ 결승 경기에서 안토니오 펠릭스 다 코스타(Antnio Flix da Costa/카린)가 우승을 차지하며 포디엄 정상에 올랐다. 안토니오 펠릭스 다 코스타는 전날 진행된 ‘2016 FIA F3 월드컵’ 예비 결승 레이스에서도 우승을 차지했다. 예비 결승 레이스(Qualifiaction Race: 결승 그리드를 결정하는 에선 레이스)와 결승 레이스 두 경기 연속 포디엄 정상에 오른 만큼 안토니오 펠릭스 다 코스타는 이번 마카오 그랑프리를 통해 차세대 포뮬러 무대의 스타 플레이어의 등장을 예고했다. [이미지 더 보기] 6.12km의 마카오 기아 도심 서킷을 총 15랩을 달리는 2016 FIA F3 월드컵 최종 결승 경기는 앞서 진행된 마카오 기아 레이스 2.0T와 2016 FIA GT 월드컵 최종 경기와 마찬가지로 구름이 많았지만 마른 노면, 습하고 높은 기온의 상태에서 시작됐다. 스탠딩 스타트로 시작된 2016 FIA F3 월드컵 최종 경기의 오프닝 랩은 2 그리드에서 경기를 시작한 캘럼 일럿(Callum ILOTT/반 아메르스포르트 레이싱)이 빠른 스타트로 안토니오 펠릭스 다 코스타를 추월하며 경기 초반의 분위기를 잡았다. 이와 함께 첨예한 초반 순위 경쟁에서도 경기에 출전한 모든 차량이 아무런 손상 없이 오프닝 랩을 진행하며 관중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미지 더 보기] 그러나 경기 초반 막시밀리안 터(Maximilian Gnther/SJM 데오도르 레이싱 바이 프레마)가 타고 있는 포뮬러의 타이어 손상이 발생했고, 노면 위에 타이어 파편 등이 떨어지며 황기 및 세이프티카가 투입됐다. 이에 경기 초반의 열기가 잠시 가라앉음과 동시에 안토니오 펠릭스 다 코스타가 캘럼 일럿과의 간격을 좁히는데 큰 도움이 됐다. 게다가 러시아의 차세대 스타로 평가 받고 있는 니키타 마제핀(Nikita Mazepin/하이테크 GP)가 연속 코너 구간에서 배리어에 충돌, 리타이어하며 레이스의 전체적인 진행 속도가 늦춰졌다. 니키나 마제핀의 사고 처리가 진행되는 3랩 동안 안토니오 펠릭스 다 코스타는 캘럼 일럿의 바로 뒤에 붙는데 성공했다. [이미지 더 보기] 사고 처리가 끝난 후 레이스가 재개된 8랩에서 슬립 스트림을 활용한 안토니오 펠릭스 다 코스타는 캘럼 일럿을 추월하는 데 성공했고, 세르지오 세떼 카마라(Srgio Sette Cmara/카린), 야마시타 켄타(Kenta Yamashita/쓰리본드 위드 티-스포트) 그리고 (Felix Rosenqvist/ SJM 데오도르 레이싱 바이 프레마) 등이 선두 그룹과의 간격을 좁히는 데 성공했다. 간격이 좁아진 상위 그룹은 시간이 갈수록 더욱 치열한 순위 경쟁이 이어졌고, 세르지오 세테 카마라와 펠릭스 로젠퀴스트의 2위 경쟁이 불이 붙었다. 경기 중반을 지나며 리스보아 밴드에서 몇 대의 차량들이 배리어와 접촉을 하거나 코스를 이탈하는 등의 크고 작은 사고가 발생했다. 10랩에는 닉 캐시디(Nick Cassidy/ SJM 데오도르 레이싱 바이 프레마)이 샌프란시스코 힐 이후의 연속 코너 구간에서 배리어와 충돌하는 큰 사고가 발생했고, 닉 캐시디는 그대로 경기를 포기했다. 사고 처리를 위해 세이프티카가 투입됐고 세이프티카는 두 랩 동안 그룹을 이끌었다. [이미지 더 보기] 세이프티카가 피트로 복귀하며 레이스가 재개된 13랩의 시작과 함께 슬립 스트림을 활용한 펠릭스 로젠퀴스트는 바로 앞에서 달리는 2위, 세르지오 세테 카마라를 직선 구간에서 추월하는데 성공하며 2위에 올랐다. 이후 펠릭스 로젠퀴스트는 14랩에서 패스티스트 랩을 기록하며 안토니오 펠릭스 다 코스타와의 간격을 줄이는 듯 했으나 추월하기에는 남은 시간이 부족했다. 결국 안토니오 펠릭스 다 코스타가 37분 57초 447의 기록으로 마카오 기아 도심 서킷을 15랩을 완주하며 가장 먼저 체커를 받았고, 펠릭스 로젠퀴스트와 세르지오 세테 카마라 그리고 야마시타 켄타가 뒤를 이었다. 한편 경기 초반 선두에 나섰던 캘럼 일럿은 5위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한편 ‘2016 FIA F3 월드컵’은 제 63회 마카오 그랑프리의 메인 레이스 데이라 할 수 있는 20일에 치러진 세 레이스 중 유일하게 예정된 주행 거리(15랩/91.8km)을 모두 완주한 레이스로 기록됐다. [이미지 더 보기]
내 차를 더 오래탈 수 있게 관리하는 기본상식
제가 아는 자동차 정비에 관한 아주 짧지만 유용한 정보를 공유해볼게요~  (아주 기본적이고 간단할 수 있음 주의) 1. 평소에 고속도로나 산간지역, 울퉁불퉁한 도로 등에서 주행을 많이 할 경우에는 부식을 촉진시킬 수 있는 물질들에 노출 될 수 있으므로,  항상 먼지나 모래가 많은 곳에서 주행을 많이 하실 경우에는 주기적으로 점검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정기점검보다 더 앞당겨서 점검을 받으면 좋겠죠!) 2. 주행을 자주하는 경우에는 점검을 바로 받는것이 좋지만,  주행을 하지 않아도 정기점검을 꼭 받으시길 바랍니다!  카센터는 지인의 소개를 받을 수 있으면 좋겠지만, 만약 아닐 경우에는 차량에 대한 지식이 있는 지인을 함께 데려가면 바가지(?)를 피할 수 있습니다. 3. 엔진오일은 일반적으로 대략 15,000km~20,000km정도에 한번씩 엔진오일을 교체하면 좋지만,  차를 더 아끼시고 오래타시려면 그 절반인 7,500km~10,000km에서엔진오일을 교체하면 좋습니다.  (이 시기에 오일필터, 주차브레이크, 타이어 등의 기본적인 요소들도 함께 점검 받으시기 바랍니다.) 4. 가혹주행을 하고 있는지 아닌지 체크해봅시다! 다음의 경우에서 4가지 이상 해당되면 가혹주행의 범주에 속합니다. 1. 짧은 거리를 반복해서 주행하는가 (특히 시내주행) 2. 모래나 먼지가 많은 지역을 주행하는가 3. 공회전을 과다하게 계속 시키는가 4. 32도이상의 온도에서 교통체증이 심한곳에서 자주 주행하는가 (50%이상) 5. 도로가 험한 길(모랫길, 눈길, 비포장길 등등)에서 자주 주행하는가 6. 산길이나 오르막길에서 주행을 자주 하는가 7. 고속주행(170km/h)을 하는 경우가 빈번한가 8. 잦은 정지와 출발을 반복적으로 하지 않는가 9. 소금이나 부식물질 또는 한랭 지역을 운행하는가 이러한 경우에는 정기점검을 더욱 더 자주 받는게 좋겠죠? 다들 차량을 잘 관리해서 오랫동안 타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