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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만 보면 되는 손쉬운 바이크 중고거래 방법

중고 오토바이 직거래, 이것만 꼭 챙겨보면 된다!
저는 지금 중고 오토바이를 처분 중에 있습니다. 중고 바이크는 중개상을 통하기 보다 직거래가 더 잘 일어나는 편인데요. 중고거래를 준비하면서 제가 알고 있는 혹은 배운 지식들을 간단하게 정리해서 공유해 보고자 합니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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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한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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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바이크(classic bike-HONDA CB)
출처 honda - cb550 HONDA CB시리즈에 대하여… 클래식 바이크를 무척 좋아하는 승마커뮤니티 모더레이터 badibad(ㅋㅋ 어떤 분은 바디바드)입니다 주변에 바이크 타는 사람들이 너무 많고 최근 스트레스가 많아진 탓에 바이크를 다시 타기 시작했습니다 시내 업무는 스쿠터(스즈키 어드레스 125)를 타고 다녔지만 장거리는 탈 수 없어 별 수 없이 바이크ㅁㅌ, 파ㅆ 등을 뒤지면 클래식 바이크를 뒤지고 있습니다 (가와사키 W650, W800/ 로얄 엔필드/ 혼다 CB시리즈/ 아니면 쌩뚱맞게 두가티 ㅋㅋ) 그런데 순정만 좋아했던 제가 CB 튜닝 모델들을 자주 보다 많이 꼿힌 모양입니다 특히 카페레이서 모양으로 튜닝된 모델들에게 눈이 자주 갑니다 (1950년대 이후 영국을 중심으로 비주류 문화를 형성했던 모터사이클의 한 종류) 카페레이서란 ? <-- 클릭 그래서 오늘은 제가 좋아하는 클래식바이크 튜닝 CB시리즈를 잠깐 보실께요 출처 (사진 honda - cb750) 혼다는 1958년부터 다양한 스타일의 CB를 내놓으며 명성을 높이는데 일조했습니다 CB는 CBR시리즈 탄생에 지대한 공헌을 했으며 혼다의 이름을 많이 알리는데 공헌했습니다 1958년 1혼다는 CB 시리즈 최초의 모터사이클이었던 CB90을 발표했으며, 그로부터 일 년 후에 CB 시리즈 최초의 양산 모터사이클인 CB92를 출시했습니다 당시 단기통이 아닌 124CC 2기통 엔진을 장착한 CB92는 10,500rpm에서 최고출력 15마력을 내었고 1960년에는 247cc 2기통 엔진과 혼다 모터사이클 최초로 텔레스코픽 포크를 장착한 CB72를 출시했고 1962년에는 CB72의 차체에 305cc 2기통 엔진을 장착한 CB77이 출시되었습니다 출처 (사진 honda - cb900f - 내용과 관계없음) 유럽의 모터사이클 제조사들은 1960년대 초반, 미국 및 해외 시장을 겨냥한 650cc 모터사이클 개발에 매진했는데 혼다 역시 1965년에 배기량 444cc의 2기통 DOHC 엔진을 장착한 CB450을 발표합니다 CB 450은 해외시장의 모터사이클 성능을 위협할 수준이었지만 배기량이 작아 폭발적인 반응은 없었기에 해외시장 특히 미국 시장 공략을 위해 새로운 모터사이크 개발에 돌입합니다 출처 (사진 honda - cb750 - 내용과 관계없음 "너무 예쁩니다") 혼다는 당시 영국 트라이엄프의 750cc 3기통 엔진에 영감을 받아, 750cc 급을 개발하였는데 1969년, 736cc 4기통 4개의 머플러, 서양인 특성에 맞춘 핸들바, 프론트에 디스크 브레이크 등을 장착한 CB750를 만들어냅니다 CB750은 대배기량 모터사이클을 원하던 해외 시장에서 큰 인기를 얻고 일본에서는 750cc 클래스의 개척자로 불리며 경쟁사와 차별화 된 노선을 걷기 시작합니다 혼다는 CB시리즈를 꾸준히 지속 발전시키며 타 경쟁 제조사에 네이키드 바이크에 영향을 주어 CB는 혼다의 모터사이클을 대표하는 바이크 중 하나입니다. ** 아직도 가와사키 W시리즈와 혼다 CB시리즈 그리고 지인이 운영하는 로얄엔필드 중에서 고민중에 있습니다 하아!!!!!!!! 요즘 승마커뮤니티 의 멤버가 폭발적으로 늘어 감당은 안되지만 여전히 어려운 커뮤니티라 자료를 혼자 만드느라 힘듭니다! "또한 요즘 날씨가 추워 손가락 움직이기가 힘드신지 ㅎㅎ 댓글도 안달립니다" 그래서 계속 냥이 주인님 팔아 댓글 모으고 있습니다 하하!
안토리오 펠릭스 다 코스타, 포디엄 정상에 오르다
[이데일리 오토in 김학수 기자] 20일 마카오 기아 도심 서킷을 무대로 열린 ‘제 63회 마카오 그랑프리’의 메인 이번트인 ‘2016 FIA F3 월드컵’ 결승 경기에서 안토니오 펠릭스 다 코스타(Antnio Flix da Costa/카린)가 우승을 차지하며 포디엄 정상에 올랐다. 안토니오 펠릭스 다 코스타는 전날 진행된 ‘2016 FIA F3 월드컵’ 예비 결승 레이스에서도 우승을 차지했다. 예비 결승 레이스(Qualifiaction Race: 결승 그리드를 결정하는 에선 레이스)와 결승 레이스 두 경기 연속 포디엄 정상에 오른 만큼 안토니오 펠릭스 다 코스타는 이번 마카오 그랑프리를 통해 차세대 포뮬러 무대의 스타 플레이어의 등장을 예고했다. [이미지 더 보기] 6.12km의 마카오 기아 도심 서킷을 총 15랩을 달리는 2016 FIA F3 월드컵 최종 결승 경기는 앞서 진행된 마카오 기아 레이스 2.0T와 2016 FIA GT 월드컵 최종 경기와 마찬가지로 구름이 많았지만 마른 노면, 습하고 높은 기온의 상태에서 시작됐다. 스탠딩 스타트로 시작된 2016 FIA F3 월드컵 최종 경기의 오프닝 랩은 2 그리드에서 경기를 시작한 캘럼 일럿(Callum ILOTT/반 아메르스포르트 레이싱)이 빠른 스타트로 안토니오 펠릭스 다 코스타를 추월하며 경기 초반의 분위기를 잡았다. 이와 함께 첨예한 초반 순위 경쟁에서도 경기에 출전한 모든 차량이 아무런 손상 없이 오프닝 랩을 진행하며 관중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미지 더 보기] 그러나 경기 초반 막시밀리안 터(Maximilian Gnther/SJM 데오도르 레이싱 바이 프레마)가 타고 있는 포뮬러의 타이어 손상이 발생했고, 노면 위에 타이어 파편 등이 떨어지며 황기 및 세이프티카가 투입됐다. 이에 경기 초반의 열기가 잠시 가라앉음과 동시에 안토니오 펠릭스 다 코스타가 캘럼 일럿과의 간격을 좁히는데 큰 도움이 됐다. 게다가 러시아의 차세대 스타로 평가 받고 있는 니키타 마제핀(Nikita Mazepin/하이테크 GP)가 연속 코너 구간에서 배리어에 충돌, 리타이어하며 레이스의 전체적인 진행 속도가 늦춰졌다. 니키나 마제핀의 사고 처리가 진행되는 3랩 동안 안토니오 펠릭스 다 코스타는 캘럼 일럿의 바로 뒤에 붙는데 성공했다. [이미지 더 보기] 사고 처리가 끝난 후 레이스가 재개된 8랩에서 슬립 스트림을 활용한 안토니오 펠릭스 다 코스타는 캘럼 일럿을 추월하는 데 성공했고, 세르지오 세떼 카마라(Srgio Sette Cmara/카린), 야마시타 켄타(Kenta Yamashita/쓰리본드 위드 티-스포트) 그리고 (Felix Rosenqvist/ SJM 데오도르 레이싱 바이 프레마) 등이 선두 그룹과의 간격을 좁히는 데 성공했다. 간격이 좁아진 상위 그룹은 시간이 갈수록 더욱 치열한 순위 경쟁이 이어졌고, 세르지오 세테 카마라와 펠릭스 로젠퀴스트의 2위 경쟁이 불이 붙었다. 경기 중반을 지나며 리스보아 밴드에서 몇 대의 차량들이 배리어와 접촉을 하거나 코스를 이탈하는 등의 크고 작은 사고가 발생했다. 10랩에는 닉 캐시디(Nick Cassidy/ SJM 데오도르 레이싱 바이 프레마)이 샌프란시스코 힐 이후의 연속 코너 구간에서 배리어와 충돌하는 큰 사고가 발생했고, 닉 캐시디는 그대로 경기를 포기했다. 사고 처리를 위해 세이프티카가 투입됐고 세이프티카는 두 랩 동안 그룹을 이끌었다. [이미지 더 보기] 세이프티카가 피트로 복귀하며 레이스가 재개된 13랩의 시작과 함께 슬립 스트림을 활용한 펠릭스 로젠퀴스트는 바로 앞에서 달리는 2위, 세르지오 세테 카마라를 직선 구간에서 추월하는데 성공하며 2위에 올랐다. 이후 펠릭스 로젠퀴스트는 14랩에서 패스티스트 랩을 기록하며 안토니오 펠릭스 다 코스타와의 간격을 줄이는 듯 했으나 추월하기에는 남은 시간이 부족했다. 결국 안토니오 펠릭스 다 코스타가 37분 57초 447의 기록으로 마카오 기아 도심 서킷을 15랩을 완주하며 가장 먼저 체커를 받았고, 펠릭스 로젠퀴스트와 세르지오 세테 카마라 그리고 야마시타 켄타가 뒤를 이었다. 한편 경기 초반 선두에 나섰던 캘럼 일럿은 5위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한편 ‘2016 FIA F3 월드컵’은 제 63회 마카오 그랑프리의 메인 레이스 데이라 할 수 있는 20일에 치러진 세 레이스 중 유일하게 예정된 주행 거리(15랩/91.8km)을 모두 완주한 레이스로 기록됐다. [이미지 더 보기]
캡틴 아메리카와 5대의 할리데이비슨
드디어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arvel Cinematic Universe, MCU)의 신작, ‘캡틴 아메리카: 시빌워’가 개봉합니다. 개봉 전부터 숱한 화제를 몰았었죠. 예매율도 95%에 육박했다고 합니다. 여러분도 그 중 한 명이겠죠? 물론 흥행의 성패는 예매율과 직결되지는 않습니다. 개봉 전 예매율은 높았지만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경우도 있거든요. 대표적인 게 얼마 전 개봉한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입니다. 주변에서도 배트맨 대 슈퍼맨을 재미있게 봤다는 사람은 한 명 정도 찾을 수 있더군요. 언제부터인지 새로운 영화가 나올 때마다 미국의 영화 사이트인 로튼토마토(Rotten Tomatoes)의 평가를 보게 되는데요. 시빌워는 무려 97%의 신선한 토마토로 평가 받았습니다. 이는 역대 MCU 중 가장 높은 평점이죠. 배트맨 대 슈퍼맨은 29%였습니다. 벤 애플렉의 슬픈 눈빛이 떠오르네요. 오늘 얘기할 주제는 쌩뚱맞게도 바이크입니다. 시빌워와 바이크가 무슨 상관이냐마는 시빌워는 어벤져스 시리즈가 아니라 캡틴 아메리카 시리즈니까요. 캡틴 아메리카의 상징은 비브라늄 방패입니다. 그렇다면 방패를 들기 전 스티브 로저스의 상징은 뭘까요? 아마도 할리데이비슨(Harley-Davidson)이 아닐까요? 토니 스타크가 아이언맨이 되기 전에는 아우디 R8을 즐겨 타는 것과 마찬가지죠. 지금까지의 캡틴 아메리카 시리즈와 어벤져스 시리즈에는 총 5대의 할리데이비슨이 등장합니다. 어떤 모델들이 나와서 스티브 로저스, 아니 크리스 에반스와 함께 눈을 즐겁게 했을까요? 퍼스트 어벤져 – 할리데이비슨 WLA 캡틴 아메리카의 첫 바이크는 할리데이비슨 WLA입니다. 불도 쏘고, 미사일도 쏘는 바이크죠. 하이드라 기지를 들이박는 자폭 공격도 가능할 정도로 폭약을 싣고 있기도 합니다. 할리데이비슨 WLA는 퍼스트 어벤져로부터 70년 후인 윈터 솔져에서 한 번 더 등장합니다. 스미소니언 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는 모습으로 말이죠. 퍼스트 어벤져에서의 공격적인 모습 때문에 할리데이비슨 WLA를 영화 속 바이크로만 생각할 수 있지만 실제 있던 바이크입니다.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미군용 바이크였죠. 물론 불이나 미사일은 나가지 않습니다. 할리데이비슨은 미군의 요청에 따라 WLA 모델을 납품했고, 무려 9만대 이상을 생산했습니다. 이 어마어마한 숫자는 전쟁 후 미국에서 바이크 문화를 만드는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미쿡 마초 형님들이 타는 초퍼(Chopper)가 바로 WLA에서 비롯된 거죠. 어벤져스 – 할리데이비슨 SOFTAIL FLS SLIM 두 번째로 등장하는 할리데이비슨 소프테일 FLS 슬림(SOFTAIL FLS SLIM)입니다. 캡틴 아메리카라기보다 스티브 로저스의 할리데이비슨이죠. 타고 싸우는 퍼스트 어벤져와 달리 타고 퇴근하기 때문입니다. 로키가 이끄는 치타우리족을 물리치고 어벤져스 모두 각자 갈 길을 가는 영화 말미에 잠깐 등장합니다. 묵직해 보이는 모습이 스티브 로저스와 아주 잘 어울리죠. 70년 만에 깨어난 스티브 로저스가 할리데이비슨 소프테일 FLS 슬림을 선택한 건 어쩌면 당연해 보입니다. 할리데이비슨 소프테일 FLS 슬림은 1940년대 클래식 스타일의 바이크거든요. 할리데이비슨 소프테일 FLS 슬림은 전장은 235cm으로 큼직하지만 시트의 높이는 65cm로 할리데이비슨 중 가장 낮은 쪽에 속합니다. 할리데이비슨을 타고 싶은데 발이 짧다면 할리데이비슨 소프테일 FLS 슬림이 좋지 않을까 싶네요. 참고로 크리스 에반스는 183cm입니다.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 – 할리데이비슨 Breakout 어벤져스에서 윈터 솔져로 넘어오면서 스티브 로저스는 소프테일 FLS 슬림에서 브레이크아웃(Breakout)으로 바이크를 교체합니다. 2,700만원짜리에서 3,100만원짜리로 옮겨 탔죠. 대위 70호봉이니 이 정도는 우스울지도 모르겠군요. 할리데이비슨 브레이크아웃 역시 소프테일 FLS 슬림과 마찬가지로 그리 활약상은 없습니다. 단지 출퇴근 시 타는 용도로만 등장하죠. 브레이크아웃을 타고 어두운 밤거리를 누비는 스티브 로저스의 모습이 멋지네요. 브레이크아웃은 소프테일 FLS 슬림에서 가격도 비싸지만 대체적으로 사이즈도 큰 크루저 타입의 바이크입니다. 아마 크리스 에반스도 바이크 사이즈에 맞게 어벤져스에서 윈터 솔져로 넘어오면서 좀 더 벌크업이 되지 않았을까 생각되네요.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 – 할리데이비슨 Street 750 할리데이비슨 브레이크아웃을 타고 출근했는지 알았는데 하이드라에 장악된 쉴드(S.H.I.E.L.D) 기지를 탈출할 때는 스트리트 750(Street 750)로 갈아 탑니다. 2,700만원짜리에서 3,100만원짜리로 옮긴 것만이 아니라 990만원짜리 바이크를 하나 더 마련했었네요. 스티브 로저스로 바이크를 탈 때는 비교적 점잖게 타는 편인데 캡틴 아메리카일 때는 바이크의 특징을 잘 살리는 다이내믹한 액션을 보여줍니다. 하이드라의 비행기가 소는 기관총을 요리조리 피하다가 방패를 날리며 공격을 한 뒤 스트리트 750은 그냥 내팽개치고 비행기에 직접 뛰어 오르기까지 합니다. 스트리트 750은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에도 등장합니다. 영화 초반에 하이드라 기지에 쳐들어갈 때 잠시 나오는데요. 결국 캡틴 아메리카가 공중제비를 돌며 하이드라의 차량을 향해 던져버립니다. 200kg이 넘는 바이크를 말이죠. 아마도 캡틴 아메리카의 할리데이비슨 중 가장 고생한 바이크가 아닐까 싶은데요. 스트리트 750은 다른 바이크에 비해 내팽개쳐지고, 던져지기에 적당하기 때문입니다. 휠베이스도 1,535mm로 할리데이비슨치곤 짧은 편이고 무게도 223kg으로 가벼운 수준이기 때문이죠. 또한 스트리트 750은 할리데이비슨 마니아 사이에서는 좀… 그러니 내팽개치고 던지고 그러겠죠.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 할리데이비슨 Livewire 영화 초반에서 스트리트 750을 제외하고 에이지 오브 울트론에서 캡틴 아메리카는 바이크를 타지 않습니다. 하지만 할리데이비슨은 등장하죠. 블랙 위도우가 타고 나오는 라이브와이어(Livewire)라는 바이크입니다. 비행기에서 바이크를 탄 채로 뛰어내린 블랙 위도우가 차량 사이를 요리조리 누비고 다닙니다. 게다가 서울 시내죠. 익숙한 차량과 익숙한 간판을 보는 기분이 낯설기도 했던 장면이었죠. 라이브와이어는 할리데이비슨 최초의 전기차입니다. 할리데이비슨이 미래를 내다보고 만든 프로젝트 모델인데요. 엔진대신 모터를 탑재했습니다. 그래도 할리데이비슨인데 엔진이 없다니… 엔진이 없으니 배기음도 없겠죠? 할리데이비슨인데 배기음이 없다니… 배기음은 사운드로 재현해냈다고 합니다. 그래도… 이제 캡틴 아메리카와 아이언맨이 대결하는, 여기에 토르와 헐크를 제외한 모든 어벤져스를 비롯해 새롭게 합류한 블랙 팬서와 앤트맨, 더할 나위 없이 반가운 스파이더맨까지 가히 어벤져스 2.5라 불러도 충분한 히어로들이 한데 모여 쌈박질을 벌이는 캡틴 아메리카: 시빌워가 시작됩니다. 여기에서는 캡틴 아메리카 또는 스티브 로저스는 어떤 할리데이비슨을 타고 나올까요?
국내 최고의 드라이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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