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ulnight
3 years ago10,000+ Views
http://byulnight.tistory.com/162 이번이 무려 네 번째다. 처음 <꽃보다 할배> 유럽편이 방영했던 재작년, 시청자들은 할아버지 4명이 여행을 떠나는 단순한 포맷의 프로그램에 대해 의심의 눈초리를 보냈다. 기존에 보지 못했던 형식, 예능 프로그램과는 뭔가 어울릴 것 같지 않는 출연진들의 조합, 그리고 케이블 채널의 한계성까지, 3년 뒤 <꽃보다 할배>가 tvN의 간판이자 지상파를 위협하는 킬러 콘텐츠를 자리하게 될 것이라고는 당시에는 상상조차 못 했을 것이다. 그런데 <꽃보다 할배>는 보란 듯이 성공했고, 시즌제 예능으로서는 보기 드물게 벌써 네 번째 시즌을 맞이하고 있다. 과연 <꽃보다 할배>의 네 번째 여행은 성공할 수 있을까? 지금 성공에 대해 쉬이 속단할 수 없는 상황이지만, 단순히 첫 방송을 놓고 봤을 때는 합격점을 내놓고 싶다. 그들이 떠난 여행에는 새로운 이야기들이 숨어있을 것 같은 예감이 곳곳에서 들었기 때문이다. 여행은 늘 예기치 못한 우연들로 이루어졌기 때문에 감히 예상할 수는 없다. 다만 나는 지난 <꽃보다 할배> 시즌에서 볼 수 없었던 여행담을 이번 두바이-그리스 여행에서는 확인할 수 있을 것 같았다. 글이 길어 주요 부분만 옮겼습니다. 자세히 보기) http://byulnight.tistory.com/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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