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perearlybird
3 years ago100+ Views
サプリ는 일본만화, 看见은 중국 저널리스트 柴静의 자서전으로 요즘 읽고 있는 책들이다. 기억에 남는 대사들을 적어본다. 아직도 이 길을 계속 가야하는지 고민해 본 직장인이라면 적극 공감하지 않을까? (사프리: サプリ) 일이란 것은 하면 할수록 경험이 축적되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머지않아 깨닫는다. 일에는 두가지가 있다. 경험이 축적되어 가는 것과 자신이 마모되어 가는 것. 천천히 자신의 몸을 마찰하듯이, 급료는 성과가 아니라 이런 소모에 대한 대가라는 생각이 든다. (看见) 不要因为走得太远, 忘了我们为什么出发。 너무 많이 와버렸기 때문이라는 이유로, 당초 왜 이 길에 나섰는지 잊어버려선 안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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