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ad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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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센트 내한공연-live in seoul

예매 시작되었는지도 모르고 있었네요; 하지만 공연 망삘.. 좌석이 거의 다 남아있네요 ㅠㅠ http://ticket.interpark.com/Ticket/Goods/GoodsInfo.asp?GoodsCode=12019624&Poin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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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쫑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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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n D.M.C.
Run-D.M.C. (우리가 알고 있는 힙합의 기본을 만든 선구자) 맴버로는 왼쪽에서 부터 조지프 런 시먼스. 대릴 DMC 맥대니얼스, 故 Jam Master Jay 입니다. 미국힙합계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그룹이었으며, 조지프 시먼스는 매니저로 일하던 형 러셀 시먼스를 따라 커티스 블로의 공연무대에 DJ로 서면서 음악을 자신의 길로 삼게 되었습니다. 살고있던 뉴욕 퀸스의 동네 Hollis의 친구 맥대니얼스와 미젤을 끌어들여 Run DMC를 결성하고 형의 연줄을 통해 레코드계약도 얻어냅니다. 2004년 롤링 스톤지에서 선정한 '가장 위대한 뮤지션' 에서 48위에 오르게 되고 2009년엔 로큰롤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습니다. ▲ Run–D.M.C. (1984) (DJ.DOC가 생각나는건 아마도 기분탓 일꺼에요....) 이렇게 만든 싱글 'It's Like That'과 앨범 'Run-D.M.C.'는 기존의 올드스쿨힙합과는 다른 단순하고 강렬한 비트위에 강하게 끊어 내뱉는 소리지르는듯한 랩으로 힙합의 새로운 조류, 뉴스쿨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 King of Rock (1985) 뒤이은 2집 'King Of Rock'도 하드록 기타를 앞세운 타이틀트랙과 댄스홀/레게를 랩에 도입한 'Roots, Rap, Reggae'등을 통해 연속 히트를 얻어내게 됩니다. ▲ Raising Hell (1986) ▲ Aerosmith Permanent Vacation (1987) - Pump (1989) - Get a Grip (1993) - 아마게돈 O.S.T (1997) 러셀 시먼스와 데프잼 레코드를 공동 창립한 릭 루빈을 프로듀서로 맞아 제작한 1986년의 3집 "Raising Hell"로 Run DMC는 대성공을 거두게 됩니다. 첫 싱글인 'Walk This Way'는 원작자인 Aerosmith의 스티븐 타일러와 조 페리가 직접 참여하여 랩과 록이라는 흑인음악과 백인음악이 교류-융합을 이뤄낸 기념비적인 작품이며, 차트에서의 성공으로 힙합이라는 신생장르가 미국 팝의 메인스트림에 안착하는 시발점이 되었으며 힙합의 전성기 "골든에라"의 시작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더불어 Aerosmith도 기나긴 부진에서 벗어나 새로운 팬을 얻었으며, 'Permanent Vacation' - 'Pump' - 'Get A Grip' -'아마게돈 주제가' 로 이어지는 10년의 전성기를 맞게 해주었습니다. 'Walk This Way'의 랩록퓨전은 퍼블릭 에너미+앤스랙스, 페이스 노 모어의 랩메탈, 레드 핫 칠리 페퍼스의 펑키/얼터너티브, RATM, 콘, 림프 비즈킷의 뉴메탈로 이어지게 됩니다. ▲ Tougher Than Leather (1988) / Back from Hell (1990) 이후 시대의 조류에 맞게 업데이트한 4집으로 성공을 이어갔지만, 뉴 잭 스윙과 R&B를 도입한 5집이 상업적 비평적으로 실패하고 멤버들의 알콜 약물문제과 사건사고가 터지면서 휴식에 들어 가게 됩니다. 이후 1993년 Pete Rock & CL Smooth, Q-Tip, EPMD, Naughty by Nature, 퍼블릭 에너미의 프로듀서 봄 스쿼드, 크리스 크로스를 성공시킨 저메인 듀프리, 레이지 어게인스트 더 머신의 톰 모렐로 라는 호화 참여진을 내세운 "Down With The King"앨범으로 컴백에 성공합니다. ▲ Crown Royal (2001) 이후 런은 목사로, DMC는 가정으로, 잼마스터 제이는 후배양성으로 시간을 보내게 됩니다. 오랜 침묵후 다시 스튜디오에 모였지만 이번에는 앨범의 방향성을 놓고 갈등이 일어났습니다. 런은 당시 유행하던 뉴메탈에 맞춰 강하고 록적인 사운드의 유지를 원했지만 DMC는 좀더 개인적이고 내면적인 '싱어송라이터'스러운 변화를 원했습니다. 회사가 런의 손을 들어주면서 DMC는 아예 앨범참여를 거부하는 상황에 이르게 됩니다. 결국 완성된 앨범은 림프 비즈킷의 프레드 더스트, 키드 록, Nas 등의 호화게스트를 자랑했지만 'DMC와 잼마스터 제이가 없는, 시대를 따라잡기 급급한 이벤트 앨범'이라는 혹평을 들으며 망했습니다. 에어로스미스와 함께한 합동투어는 대성공을 거두었지만 런마저 음악활동에 염증을 느끼며 나가 버리게 됩니다. 그리고 2002년 10월 30일, 퀸스의 자기 스튜디오에서 잼-마스터 제이가 총격을 입고 사망하면서 Run D.M.C.는 해산하게 되었습니다. 여담이지만 일단 이후의 모든 랩/힙합음악을 하는 사람은 Run D.M.C.의 영향아래에 있다고 말할수 있습니다. 기존의 올드 스쿨 힙합이 소울이나 펑키 음악의 반주나 브레이크를 잘라 그 위에 랩을 얹었다면 이들은 직접 신시사이저 기본 루프를 만들고 드럼머신으로 비트를 찍은 다음 턴테이블로 스크래치를 넣는 힙합의 기본 작법을 완성시켰습니다. 패션에서도 큰 변화를 가져왔는데 기존의 경우 펑키그룹의 의상을 그대로 들고와 색색의 반짝이옷을 입었다면 이들은 거리의 문화를 그대로 받아들여 아디다스 체육복에 검은 중절모, 끈없는 아디다스 운동화를 유행시켰으며, 이후에는 티셔츠, 청바지, 가죽 재킷, 커다란 금목걸이 라는 힙합의 기본 패션을 확립했습니다. 무대에서도 Grandmaster Flash and the Furious Five, Afrika Bambaataa 등의 대규모 편성에서 벗어나 "턴테이블 2대와 마이크"를 잡은 "1DJ & 2MC"체제를 만들었습니다. 최초의 골드, 플래티넘, 멀티플래티넘 앨범, 최초의 MTV등장, 롤링스톤즈 표지등장, 최초의 거대기업 후원(아디다스) 등 힙합음악사에서 수많은 '최초'를 달성합니다. 잼마스터 제이는 50cent를 언더에서 처음으로 발굴하였습니다. (50 센트를 Eminem이 발견 하고 키워준 사람이라는 것은 사람들이 다 알겠지만 Eminem이 발굴한건 50센트가 총 맞은 후에 얘기임) 처음으로 랩을 가르쳐 준 사람입니다. 잼 마스터 제이는 박자 타는 법부터 마디 수 세는 법, 훅 쓰는 법부터 녹음하는 법까지 다 알려줬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이후 그의 첫 앨범을 기획하기도 하였으며 전반적으로 그의 커리어를 시작하는 데 있어 많은 도움을 주었습니다. 50 센트가 썼던 곡 중 “Ghetto Qu’ran”이라는 곡이 발단이 되어서 잼 마스터 제이가 죽었다고 합니다만, 결국 50 센트에게 책임이 있다는 식의 이야기가 돌기도 합니다만 어디까지나 흐름에 기반한 짐작일 뿐입니다. 물론 그 짐작이 가지는 신빙성이 아예 없지는 않지만 말이죠... 런의 형 러셀 시먼스는 데프잼의 공동창립자로 힙합계 최고의 부자중 한 사람이며 아들 대니얼도 '디지(Diggy)'라는 예명으로 래퍼로 성공적으로 데뷔했습니다. ▲ You Be Illin' ("Raising Hell" 1986) ▲ Run D.M.C. - The Kings (D-Generation X) 우리나라에서는 80년대 코미디프로 쇼 비디오 쟈키의 코너 '씨커먼스'에서 이들의 'You Be Illin''을 사용한 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씨커먼스를 아시는 분들은 나이가...ㅋㅋㅋ) 레슬링팬들에게는 DX의 테마곡을 랩으로 바꾼 The Kings'로 알려져 있구요...
Dr. Dre
힙합 역사상 최고의 프로듀서. 미국 로스엔젤레스 카운티 콤프턴 출신의 헤드폰 장인래퍼이며 힙합 프로듀서. 이복동생은 워런 G. 본명은 안드레 로멜레 영. 'G-Funk'의 선구자로 불리며 전형적인 웨스트 코스트 힙합의 스타일을 정립한 프로듀서입니다. 국내의 비 힙합 애호가들에게는 어떤 헤드폰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80년대 말부터 시작하여 대략 30년간 만들어 온 그만의 비트 메이킹 능력은 타의 추종을 불허합니다. 꾸준히 본인이 잘 하는 G-펑크 스타일의 비트를 만들다가, 2000년대 들어서 G-펑크를 조금씩 현대화시킨 스타일을 추구하더니 최근 나온 싱글들이나 (Kush, I Need A Doctor) Kendrick Lamar 등에게 프로듀싱해준 곡들은 최신 트렌드에도 잘 적응한 모습을 보입니다. 자신이 속한 NWA의 두 정규 앨범 "Straight Outta Compton"과 "Niggaz4Life"를 NWA의 멤버인 DJ 옐라와 함께 전곡을 프로듀싱해 클래식의 반열에 올려놓아 갱스터 랩의 시초라고 할 수 있는 NWA의 척추 역할을 했습니다. 또한 NWA를 나가서 솔로로 낸 1집 "The Chronic"은 상업적 성공과 평단의 평가 두 마리 토끼를 잡으며 클래식을 계속 만들어내는 위용을 보입니다. 2집 앨범 "2001" 역시 프로듀싱은 완벽의 경지이며 "Still D.R.E"와 같이 싱글로도 성공한 킬링트랙이 다수 실려있음은 물론 앨범 전체적으로도 미친 고퀄을 자랑합니다. 16년만에 나온 3집 앨범 "Compton"은 전작처럼 획기적으로 새롭다거나 씬의 흐름을 바꿀 장르적 개척은 아니지만 앨범 전체의 구성이나 비트와 사운드의 퀄러티가 과연 드레라고밖에 할 수 없을 정도로 높은 것은 공통된 의견인 듯 합니다. 또한 아티스트들을 발목하는 안목도 훌륭하죠. 자신의 앨범 "The Chronic"에서는 당시 신인이었던 Snoop Dogg을 앨범의 주인공으로 밀어줬고, 성공했으며, 후에 Snoop Dogg의 앨범도 프로듀싱해 성공시킵니다. 많은 분들이 아시는 Eminem은 말할 필요도 없이, 언더그라운드에서 전전하고 있는 것을 드레가 듣고 스카웃해왔는데 다이아몬드 앨범(미국에서만 천만 장 이상 팔림)을 두 번이나 해낸 유일무이한 거물 래퍼로 탄생시켰습니다. 그에 이어 50Cent, Kentrick Lamar 등을 엄선해서 발굴해내는 래퍼들도 하이 퀄리티를 자랑합니다. 래퍼로서의 닥터 드레는 특유의 목소리와 플로우가 랩을 상당히 안정감 있게 끌어간다고 평가받지만, 본인의 주요 곡들 거의 대부분을 다른 랩퍼가 가사를 써준다고 합니다. 랩은 자기가 작사한다는 힙합계의 불문율을 어긴 것인데, 이는 애초에 드레가 스스로도 진지한 래퍼가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그저 자신이 랩하는 걸 듣고 싶어하는 팬들이 있어서 하는 것뿐이고, 자신은 비트를 프로듀싱하고 다른 래퍼들에게 주인공 자리를 내주는 것이 맞다고 생각한다고 합니다. 화려한 플로우를 지닌 건 아니어도 기본기는 있어서 못하는 건 아니죠. 즉 MC만으로서의 역량은 보통이지만, 프로듀서이자 소속사 사장으로서는 거물 중 거물. 애초에 힙합 역사상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이라고 할 정도.... 애초에 프로듀서보다는 래퍼가 훨씬 주목받기 쉬운 것이 당연한데, 프로듀서로 이 정도 존재감을 자랑한다는 것이... 2011년에 찍은 I Need A Doctor 뮤비를 보면 몸을 정말 미친 듯이 만들었습니다. 50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아무리 돈이 많다곤 하지만) 계속 회춘하는 중. 여담이지만 각종 스니커를 신고 다니는 다른 랩퍼들에 비해 나이키 에어포스 원 로우 화이트만 고집한다고 합니다. 2013년에 더 게임의 인터뷰를 빌자면 한번 신으면 버린다고 합니다. 거의 양말 수준이라고 함.(부..부럽..ㅠㅠ) 양말도 세탁해서 신으면 오래 신는데 매일 새삥만 신는데 본인은 이 신발을 진짜 클래식이라고 생각한다고 합니다. DJ 퀵에 의하면 소속사 아티스트들을 노예처럼 다루는 완벽주의자라고 합니다. 더 게임의 인생사를 다룬 다큐에 의하면 프로듀싱 땐 무진장 늦은 시간이 돼서야 스튜디오에 온다고 합니다. 2014년 1년 동안 가장 돈을 많이 번 아티스트로 기록상 1위를 차지하기도 했습니다. Youtube 저작권 때문에 같이 듣고 싶어도 못듣는... ㅠㅠ (...사진은 제폰입니다.) 피쳐링이 어마어마합니다. King Mez, Justus, Kendrick lamar, Marsha Ambrosius, Candice Pillay, BJ The Chicago Kid, Andrson Paak, Xzibit, Cold 187UM, Sly Pyper, Ice Cube, Dem Jointz, Jon Connor, Snoop Dogg, The Game, Asia Bryant, Jill Scott, Eminem 어찌되었든 Straight Outta Compton 꼭 봐야겠네요.
21세기 '베스트 힙합송' 18선을 뽑았다.
대부분의 음반들이 워낙 명반에 속하는 노래들이여서 어느 하나 빠질게 없다. 당당하게 1위를 차지한 랩god 에미넴 1. Lose Yourself (에미넴) 2. 99 Problems (제이-지) 3. Stronger (카니예 웨스트) 4. In Da Club (50 센트) 5. The Light (커먼) 친구이자 최고의 사업 파트너인 jay-z, kanyewwest가 당당히 2위 3위를 차지했다. 스트롱거는 운동할때 들으면 좋은 노래 1위에도 뽑힌적이 있다. 이런 순위는 근데 누가 만드는건지? 궁금하다. 6. B.O.B. (아웃캐스트) 7. Stan (에미넴) 8. Kick Push (루페 피애스코) 9. One Mic (나스) 10. Grindin' (클립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나는 stan이 1위를 주고싶다. 비오는날 들으면 정말 끝내주는 음악이다. dido의 thank you를 리메이크 해서 만든 노래이기도하다. 그리고 노래의 가사를 두고 실제 에미넴의 이야기 이냐라는 말도 참많은 노래이다. 11. International Players Anthem (유지케이) 12. What you know (티아이) 13. Get By (탈립 콸리) 14. Hate It Or Love It (더 게임, ft. 50센트) 15. Jesus Walks (카니예 웨스트) 16.Get Ur Freak On (미시 엘리어트) 17. Without Me (에미넴) 18. Empire State Of Mind (제이-지) 이와중에 선두권의 에미넴, 제이지, 칸예웨스트, 50센트는 11윌 부터 18위 안에 또 뽑혔다. 나중에 나는 Empire State Of Mind 가장 추천한다. 이노래도 원래는 선두권에 있어야할 노래인데 엘리샤키스랑 부르는 뉴욕 부분은 온몸을 소름돋게 만든다.. 이것으로 21세기 '베스트 힙합송' 18선 근데 이거 순위 진짜 누가 정한건지 몬가 잘못된듯하다... 내 맘대로 패션 포스팅 "MY. ROOM." MY. ROOM. INSTAGRAM @Whitefang_godfather MY. ROOM. BLO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