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ulsuz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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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램 소풍갔어요~

이제 초2된 딸램 소풍가는날~ 김밥 싸려했는데 벌써 친구들이랑 쌤한테까지 자랑했다길래 새벽일찍 일어나 꼼질꼼질 만들어봤어요~ 김밥보다 시간이 더 걸리지만 좋아하는 딸랑구 모습보니 보람있네요~ ㅋ 초4된 아들램한테 너두 싸줄까했더니 도리도리를 격하게 합니다.. ㅋㅋㅋㅋ :-)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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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efree03 과찬이십니다~~ 감사해요~~ ^^
얼마나 자랑스럽고 좋았을지 상상이되네요~~훌륭하세요!!~~~♡
@popp104 넘 귀여서 먹는게 미안했다하더라구요 ㅋㅋ 워낙 딸랑구 리액션이 좋아요~~ ^^;;
엄마의 사랑이 듬뿍 들어가서 더 맛있겠어요/_\ 히싯 넘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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