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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브, ‘하넬리 무스타파타’ 콜라보레이션 인기

세계적 스타일 디렉터와 콜라보를 통해 선보인 여성캐주얼 브랜드 보브(VOV)의 ‘데님 아이템’이 인기다.
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 최홍성)이 운영하는 여성캐주얼 브랜드 보브(VOV)가 이달 20일 선보인 ‘하넬리 무스타파타’ 콜라보레이션 제품은 데님 제품의 인기에 힘입어 출시 열흘 만에 5억원의 매출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열흘 동안 전체 24개 제품 중에서 7개 제품이 완판됐는데, 판매량 상위 5개 제품 가운데 3개가 데님 소재 제품이었다.
보브 측은 “데님 제품 외에도 하넬리 무스타파타가 스타일링한 화이트 셔츠원피스와 트렌치코트, 롱티셔츠, 미니스커트 등도 인기를 끌면서 150장~300장 재생산에 들어갔다”고 전했다.
이 같은 인기는 세계적 스타일 디렉터인 ‘하넬리 무스타파타’와 콜라보레이션 화보를 통해 올해 유행하고 있는 데님을 세련되게 입는 방법을 보여줬기 때문.

최상훈 신세계인터내셔날 보브 상품기획팀장은 “SPA 브랜드를 따라가기 보다는 보브만의 스타일을 만들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하고 해외 유명 스타일 디렉터와 협업을 하고 있다”면서 “해당 시즌의 트렌드를 보브만의 개성 있는 스타일로 보여준 것이 인기 비결인 것 같다”고 말했다.
보브와 하넬리 무스타파타의 콜라보레이션 스타일링 화보는 보브 홈페이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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