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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리스 빵 셔틀에서 칸예의 부인이 되기 까지 - 킴 카다시안 1편

부모님의 재력 덕분에 킴 카다시안은 원래부터 부자동네인 비버리 힐즈에 살았던 부자집 소녀 였어요.
지금 킴의 아버지는 양아버지이고 친아버지는 사진에 보이는 로버트 카다시안이에요.
로버트 카다시안은 미국 내에서 꽤나 유명한 변호사이며, 엄마인 크리스 제너도 사업가이자 방송가에서 일하던 여성이라 평생 돈 걱정 없이 살던 사람들이랍니다.
자녀들은 덩달아 모태 부자!
미궁은 부자임에도 불구하고 왜 패리스의 시녀로 살았는가! 인데 이거는 아무래도 패리스의 인기를 업고 자기도 패리스같은 유명인사가 되고 싶어였다고 해야될 것 같아요.
사진에서 맨 왼쪽이 킴 카다시안이고 맨 오른쪽이 니콜 리치랍니다.
둘은 학창시절 때 부터 친구였어요.
성인이 되고 나서 패리스 힐튼과 리콜 리치의 리얼리티 프로그램이었던 심플라이프에 킴 카다시안이 절친(?)으로써 종종 등장했는데 사실 보면 절친이라기 보다는 빵셔틀에 불과했답니다.
빵셔틀 증거 1.
패리스 : 킴, 내 드레스룸 청소 좀 해 줘.
킴 : 응, 패리스!
빵셔틀 증거 2.
패리스 : 내가 말 할 때 끼어들지 말아줄래?
킴 : 응!
빵셔틀 증거 3.
니콜 : 이름이 뭐에요?
행인 : 호에요.
니콜 : 킴 호.... 우리도 킴이라는 이름 가진 애 알아.
그거슨 바로 킴 카다시안!
빵셔틀 증거 4.
크리스 : 패리스가 전화해서 뭐래?
킴 : 살찐 고래라고 했어.
빵셔틀 증거 5.
화재 경보가 울려서 건물 밖으로 대피하는데 니콜과 패리스는 정문으로 나가고 킴은 둘의 짐 들고 비상문으로 나감.
빵셔틀 증거 6.
패리스 : 저희 엄마는 킴과 같은 돈 없는 찌질한 친구들을 생각할 때 마다 울어요.
빵셔틀 증거 7.
사회자 : 항상 하녀 데리고 다니지 않았어요?
패리스 : 네 맞아요.
사회자 : 그럼 그 분 한 번 불러볼래요?
빵셔틀 증거 8.

패리스 : 존* 궁댕이 큰 애 나와! 능력도 개뿔도 없으면서! 늦게 오면 돈 안 줄거야. 빨리 와 이 그지발싸개야.

패리스 원래 말하는 게 이렇게 재수없었나요?ㅋㅋㅋ
빵셔틀 증거 9.
패리스 : 제가 킴 카다시안을 만들었어요. 그녀의 가족들 모두 저한테 빚진거나 마찬가지에요.
빵셔틀 증거 10.
사회자 : 킴 카다시안 알아요?
니콜 : 아 패리스 드레스 룸 청소하는 애? 당연히 알죠.
킴은 언제나 패리스의 눈치만 살피면서 하녀 생활을 꽤나 오랫동안 했어요.
근데 몸매나 얼굴은 이 때가 훨씬 더 예뻤어요.
지금은 너무너무 보기 부담스러워서..
부자집 딸인데도 불구하고 패리스 옆에서 시녀 생활을 한 이유는 단 한가지에요.
자기도 패리스나 올리비아 팔레르모 같은 A급 셀럽이 되고 싶었던거죠!
시녀생활을 계속 하다가 드디어 킴에게도 패리스 없이도 혼자 자립할 수 있는 절호의 찬스(?)가 찾아왔어요.
바로 전 남자친구가 킴의 동영상을 유출한겁니다.
대게 동영상이 유출되면 이미지 타격을 입기 마련인데 킴은 이미지 타격을 당할 할 것도 없었기 때문에 이 동영상 덕분에 미국에서 엄청나게 인지도가 상승했어요.
유명 셀럽이 되고 싶었던 킴은 이 사건을 이용하여 방송활동에 박차를 가했어요.
2007년 방송가에서 일하는 엄마의 기획으로 Keeping up with the Kardashians가 방송이 되요.
그 후 킴은 패리스 저리가라 할 정도로 승승장구 하게 되었어요.
이로 인해 킴과 패리스는 절교를 하게 되고 지금은 거의 원수?지간이에요.
참고로 패리스는 니콜과도 절교를 했어요.
니콜이 패리스보다 인기가 더 많아져서... 패리스 초딩돋네요ㅋㅋㅋㅋㅋ
패리스의 발 마사지나 하던 킴은
리포터 : 패리스 어떻게 생각해요?
킴 : 패리스? 걔가 누구야?
린제이 : 패리스 같은 거 생각 해본 적 없어.
이렇게 패리스를 깔 정도로 성장했어요.
패리스 운전 기사나 해주던 킴은
엄마 : 혹시 카메라 갖고 있냐?
킴 : 아니. 그건 패리스나 갖고 있지.
엄마 : 하하하
패리스 동영상 유출 건으로 놀리는 수준까지 올라왔어요.
맥 끊어서 죄송한데 칸이 부족해서......... 2탄을 제작해야 될 듯.
간단하게 하고 끝내려고 했는데 아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8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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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킴카다시안이 패리스힐튼 꼬봉이었다니... 그냥 패리스힐튼이 개쓰레기네요.ㅋㅋㅋ 이젠 철좀들었나
whore 고래가아니라 창녀라는거에요..
완전 잼낫어요^^ ㅎ
whore도그렇고 kim ho 부분에서 번역이제대로안된듯싶은데 ho는 창녀의 다른말이에요
도진 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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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스민 공주 같았던 킴 카다시안 리즈 시절
이 사진 보면 이게 킴인지 아닌지 의심부터 들꺼에요ㅋㅋ 이건 성형 전에 저스틴 비버와 화보 찍을 때의 그 킴 카다시안이 맞음. 지금의 킴을 보면 부담스럽다, 다 성형빨이다는 사람이 많은데 젊었을 때 사진을 보셨으면 해요 일단 킴은 청소년기 때부터 타고난 몸매를 소유하고 있었어요. 안경 쓴 사진들만 빼면 어렸을 때 흑역사가 거의 없죠. 지금의 킴 몸매는 순전히 성형으로만 이루어진 건 아니라는 얘기 더 어렸을 때 사진. 모태미녀에요 진짜ㅠㅠ 성형 도대체 왜 한건지... 어릴 때 사진 보면 켄달 제너랑 닮았음 이것도 청소년기 시절일거에요 아마 킴 리즈 시절 때 별명이 쟈스민 공주였었죠. 까만 흑발에 적당히 그을린 피부와 큰 눈이 딱 쟈스민이에요 칸예랑 결혼하기 전 두번째 결혼식에서. 막장 스토리를 가지고 있는 킴 카다시안이지만 결혼식에서 진짜 예뻤네요 온 몸으로 섹시미 발산 중. 청소년? 때 고딩 때인 듯 예뻐라 매번 볼 때마다 느끼는 건데 저런 눈화장이 얼굴에 찰떡같이 어울림 청초했던 킴 패리스 힐튼 하녀 노릇하던 시절.. 뜨기 전이였는데 힐튼 자매보다 예쁘네요 청순. 지금 모습. 푼수떼기 시절과 다르게 마치 베컴 아내인 빅토리아 베컴처럼 어둡게 입고 웃음기 없게 이미지 메이킹하는 중 리얼리티 보면 성격은 똑같. 성형한 얼굴ㅠㅜ 안타까운 셀럽 중 한 명이에요 진짜 ㅋㅋㅋㅋㅋㅋ제가 안타까워 할 필요도 없겠죠 뭐 지금 엄청 잘나가고 있는데..ㅎ 그래도 얼굴이 아깝다 씁 킴 흑역사로 마무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화장 왜 저렇게 해놓은건지 의문.. ☆댓글과 구독은 사랑입니다☆
선수 시절 유럽 사람들의 편견과 의구심을 다 깨고 다닌 박지성
2002년 월드컵 이후 히딩크가 있는 네덜란드의 psv팀으로 이적하게 된 박지성  그러나 입단 후 얼마 되지 않아 고질적인 무릎 부상을 겪고 복귀 후 부진을 겪음 부진을 겪는 동안 네덜란드 홈팬들에게 각종 야유와 비난을 받은 박지성 공을 잡기 무서웠을 정도였고 심지어 상대팀보다 야유를 더 보냄 그래서 히딩크 감독이 홈경기에서는 안 내보내고 원정경기에만 내보냈을 정도..  일본 팀의 이적 제의도 받았지만 박지성은 포기하지 않았고  결국 그렇게 야유하던 팬들이 응원가를 만들어서 응원할 정도로 실력을 인정받음 (이때 응원가가 바로 그 유명한 위송빠레) 자기 응원가를 듣고 이렇게 생각했을 정도로 야유와 비난이 심했지만;; 히딩크가 박지성한테 보내는 편지 中 결국에는 psv 팬들에게 많은 지지를 받았음 그래서 박지성이 선수 생활 막바지에 psv팀으로 다시 복귀했을 때도 팬들이 엄청 환영해 줌 네덜란드 리그는 물론 챔피언스리그에서도 엄청나게 활약한 박지성은 결국 맨유에 입단하게 됨 박지성은 2~3년 내로 맨유맨이 될 것이다. 그를 믿기에 데리고 왔고 또 그만큼 활약할 수 있는 선수다.  다른 사람들은 나의 생각에 의아해했지만 2~3년 내로 분명히 사람들은 나의 결정에 동의할 것이다.  - 알렉스 퍼거슨  지금은 아시아 선수들이 빅클럽에서 활약하는 사례가 많지만 당시만 해도 성공 사례가 별로 없었기 때문에 박지성이 빅클럽에서 통하겠냐는 의구심이 많았음 박지성의 맨유 이적 소식은 국내에서도 찌라시 취급하거나  박지성이 맨유에서 경쟁력이 있겠냐고 벤치에나 있을 거라고 비아냥거릴 정도 박지성은 챔스에서도 엄청난 활약을 한 선수였기 때문에 긍정적인 반응도 물론 있었지만 티셔츠 팔이다, 마케팅용이다, 아시아 시장을 노린 상업적 영입이다 등의 의견도 많았음 당시 챔스 4강 ac밀란 전에서 카푸-말디니-네스타-스탐이라는 엄청난 수비라인을 뚫고 골을 넣고 05년 챔스 포워드 베스트 5에 들었는데도 이런 소리 들음 (다른 유럽 선수들이 박지성이 psv에서 활약한 만큼 활약하고 이적했으면 마케팅용이다 이런 소리 1도 안 나왔을 텐데ㅋ...) 다른 나라 선수들이 입단하면 같은 언어를 쓰는 선수들이나 스탭들이 도와주거나 하지만  박지성은 그런거 1도 없었음. 그래서 영어 공부도 엄청 열심히 함 초반의 의구심에도 불구하고 박지성은 무려 7년간 맨유 선수로 뛰었고, 맨유 말년에는 루니와 퍼디난드에 이어 맨유 주급 순위 3위에 들 정도로 인정 받음 티셔츠 팔이를 위해 영입했다는 소리는 당연히 쏙 들어감 선수 생활을 건 일생일대의 무릎 수술을 겪은 후에도 예상보다 훨씬 빨리 복귀함 (빨리 복귀한 게 9개월.. 당시에는 1년 정도의 재활 기간을 예상했었음) 박지성 정도의 큰 수술 이후에는 폼이 떨어지는 선수들도 많은데 수술 후에도 자신의 플레이 스타일을 바꾸며 맨유에서 롱런함 그리고 박지성이 맨유를 떠난 지금도 여전히 맨유 팬들한테 언급되고  (Herrera는 현재 맨유에서 뛰고 있는 스페인 선수) 언론이나 전 맨유 선수들한테도 꾸준히 언급됨 은퇴 후에는 비유럽 선수 최초로 맨유 앰버서더에 임명돼 여러 나라를 돌아다니며 맨유 홍보 중임 앰버서더로서 중국 투어 중 다른 맨유 레전드들과 맨유 선수들 훈련하는거 지켜보는 중 아시아 축구에 대한 편견을 깨고 세계에 아시아 축구의 저력을 알린 선수라 베트남 등 축구 좋아하는 아시아 국가에서도 박지성 인기가 대단했음 박지성은 우리나라 축구를 위해서 힘쓰는 것 외에도 베트남, 태국, 인도네시아 등에서 아시안 드림컵을 열며 아시아 청소년 축구 발전에도 힘씀 (수익금을 축구 꿈나무들을 위해 기부) 아시안 드림컵에는 우리나라, 일본 등의 유명한 아시아 선수들 말고도  에브라, 퍼디난드, 잠브로타 등 세계적인 선수들도 초청해 같이 뜀 이게 바로 박지성이 한국 축구를 넘어 아시아 축구의 자존심이라는 말을 듣는 이유..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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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 출연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꽤나 인기를 얻게 된 킴은 광고도 찍게 되요. 근데 그 광고.... 화장실 휴지 광고 쉬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급 셀럽이 되는 길은 멀고도 험하네요. 그러던 중 그녀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꿔줄 귀인이 나타났으니 그의 이름은 바로 칸예 웨스트! 둘의 인연은 엄청나게 길고 방대합니다. 2004년에 있었던 파티장에서 스쳐 지나가는 정도로 만났음에도 불구하고 칸예는 첫눈에 하트가 뿅뿅하고 튀어나와 '저 여자 쩌는데?' 했다는 소문이... 킴이 패리스의 빵셔틀이었을 시절, 심플라이프에 잠깐 나온 모습 보고 칸예는 이미 고백까지 했어요. '나 킴 카다시안이 쥰내 좋아!!!!!!!!!!!' 그 시절 사진도 함께 찍었는데 여기서 중요한건 말입니다.. 왼쪽에 보이는 여자가 칸예의 약혼녀지 말입니다? 약혼녀까지 둔 미친놈이 킴한테 고백을 하다니??????? 죽을래?????? 앙?? 이와중에 킴은 궁댕이 자랑도 틈틈히 하고 다님. 궁댕이를 지방이식 해놓고 실리콘을 넣지 않았다며 엑스레이를 찍는 무식함을 보인 킴은 덕분에 욕을 많이 먹었어요. 참고로 이 궁댕이에 대한 썰이 한 두 가지가 아닌데 지방이식을 한 거라는 의견이 많은 가운데 킴이 엄청나게 살을 찌운 뒤 궁댕이와 가슴만 빼고 지방흡입을 했다는 썰도 있음. 다시 돌아와서 약혼녀랑도 헤어지고 간만에 솔로 생활을 즐기던 칸예! 킴한테 들이댈까 말까 고민하던 차에 패션쇼에서 킴을 만나지만 이미 킴 옆에는 미식축구 선수인 레지 부시가 뙇! 내가 지금 웃는게 웃는게 아니여라??? 킴을 좋아하면서도 솔로로는 살 수가 없었는지 고새 딴 여자를 만나는데, 그 여자는 그냥 딱 봐도 존나쎄로 보이는 여자 엠버 로즈였음. 둘이 지나갈 때 쳐다만 봐도 강냉이 다 털릴 것 같아요 후덜덜 하지만 엠버가 떡하니 옆을 지키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칸예가 킴한테 계속해서 찝쩍댐. 근데 킴도 어마무시한 셀럽인 칸예를 놓치기 싫어서 뻐꾸기를 자꾸 날려대니 엠버 로즈는 빡이 칠대로 쳤지만 킴은 엠버 따위를 무서워 할 그런 여자가 아니었어요. 찌질하긴 하지만 부자에다가 어느정도 명성도 있고 킴 성격도 만만치 않으니까요. 열받은 엠버는... 결국... 킴의 남친인 레지 부시랑 사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이 때는 킴이랑 헤어졌을 때이긴 하지만 그래도 뭔가 충격임. 한 편의 사랑과 전쟁 드라마를 보는 것 같지 않나요? 엠버가 열 받아서 칸예와 킴 둘 사이에 묘한 기운이 흐른다며 폭로를 했고, 열애설이 팡팡 터지게 되지만 당사자들은 절대 그런 사이가 아니라며 발뺌하죠. 아니긴 개뿔. 얼굴보니까 서로 좋아 죽구만 앙? 하지만 반전의 반전을 거듭하는 이 둘의 관계! 킴은 결혼해요. 딴 남자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서 또 반전은 둘이 이혼함. 결혼한지 72일 만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개월 사귀고 결혼해서 3개월 만에 헤어졌어요. 킴은 이슈를 만들기 위해 결혼을 이용했다고 미친듯이 욕을 드십니다. 근데 여기서 중요한 건 크리스 험프리는 자기가 이혼하는지도 몰랐쉬먀?ㅋㅋㅋㅋㅋㅋㅋ 결국은 둘이 소송을 하게 됩니다. 킴은 나랑 이혼해줘! 크리스는 날 이용했어!!! 가만안둬!!! 라며 서로에게 고소장을 날림. 소송하는 그 와중에 읭? 칸예랑 킴이 데이트하는 모습이 파파라치에 찍혔어요. 여기저기서 둘이 사귄다며 온갖 매거진에 탑 기사로 나고 난리 났지만 둘은 여전히 묵묵무답 제발 둘이 사귈건지 말건지 빨리 하라고ㅠㅠㅠㅠㅠㅠㅠㅠ 매일 파파라치에 둘의 모습이 포착이 되었으며, 며칠 후 킴이 칸예의 이름이 적힌 귀걸이를 끼고 나옴으로써 내가 칸예 여친이오 하며 인 to the 증! 아 그동안 너무 힘들었습니다. 사귈거면 진작에 사귀던가 드럽게 질질 끌었어요. 웃는 모습을 보기 힘들었던 칸예는 예쁜 여자친구가 생겨서 너무 기쁜지 하얀 이를 다 드러내며 웃는 기적을 행합니다. 둘이 초반에 데이트 하던 시절에 킴 정말 예뻤어요>_< 힘들게 만난 만큼 불타는 사랑을 하던 그 둘은 킴의 이혼 소송이 끝나기도 전에 애를 만들어버렸어요. 이로써 킴은 인생에 가장 큰 목적 달성에 성공합니다. 전 세계 모든 매거진의 메인에 장식이 되고 매일같이 파파라치가 그녀를 쫓아다니며 사진을 찍고 모든이가 인정하는 힙합가수인 칸예의 옆구리도 차지했을 뿐만아니라 아기까지 갖게 되었죠. 물론 칸예 팬들은 좋은 여자 놔두고 왜 킴을 만나냐며 난리난리가 나요. 임신해서 몸을 사려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매일 높은 힐을 신고다니는 킴은 또 욕을 많이 먹어요. 킴 진짜 무병장수 할 것 같지 않나요? 욕이란 욕은 혼자 다 잡수시는 듯. 뭐 욕을 하던 말던 신경도 안 쓰는 킴은 10개월 뒤 노스 웨스트를 출산해요. 이 이후로 A급 셀럽 놀이에 빠집니다. 표정도 굉장히 시크한 척, 치명적인 척을 하고 다니고 옷도 언제나 과하게, 패션피플마냥 입고 다니죠. 킴의 이혼 소송이 완료되고 나서 칸예와 킴은 공식적으로 결혼도 하게 됩니다. 결혼하기까지 너무 힘들었어요ㅠㅠㅠㅠㅠㅠㅠ 내가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할거면 진작에 했으면 얼마나 좋냐ㅠㅠㅠㅠㅠㅠㅠㅠ 결혼해도 욕은 여전히 낭낭히 드시고 계십니다. 트윗에 이 사진을 올리고 모든 미국인에게 욕을 다 먹은 듯 합니다. 이쯤되면 욕 먹는 게 삶의 낙인듯하네요. 지젤 번천이 모델일로 굉장히 바쁘지만 엄마의 일도 놓지 않고 있다는 그런 의미에서 아이를 안고 메이크업을 받고 있는 이 사진을 트위터에 올려 이슈를 받았었어요. 킴도 따라한다고 했는데 킴의 행보가 워낙 이슈받기에만 급급해하니까 자기 애 데리고 뜨려고 이용하는 것 봐라며 욕만 먹었어요. 아놔 또 칸이 모잘라요......... 그치만 오늘 꼭 마무리 해야되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너무길쟈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무튼 패리스의 꽁무니만 졸졸 따라다니던 시녀에서 지금은 힙합계의 거물 칸예의 와이프가 되었지만 여전히 미국 비호감 1등의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킴 카다시안이에요. 욕을 많이 먹음에도 불구하고 인스타그램 전세계 팔로워 수 1등이랍니다? 뭥미? 미국 사람들 츤데레 쉬먀? 이렇게 급 마무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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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영화로 소개해드릴 작품은 아이언맨,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와 목소리 어벤져스 캐스팅이 이뤄낸 영화 '닥터 두리틀' 입니다 두줄평으로 정리해본다면, 낭만 닥터 로다주의 심리상담소와 무공해 판타지가 어우러진 어드벤쳐. 어른들에겐 교훈을, 아이들에겐 동화를. 별점 ★★★ 한핏줄 영화 - 영화를 보는 내내 디즈니의 실사판 '알라딘', '라이온 킹' 그리고 잭 스패로우의 '캐리비안의 해적'이 떠올랐어요 p.s. 무겁고 감정적으로 힘든 주제의 영화들이 많은 극장가에서 머리 아프지 않고 가볍게 볼 수 있는 가족 오락 영화이자 팝콘무비가 떠오를 때.. 줄거리: 동물들과 소통하는 특별한 능력을 가진 수의사 닥터 두리틀, 아내를 잃고 은둔하다가 다친 동물을 치료해달라고 온 소년과 병상에 누운 여왕을 치료해달라며 찾아온 한 소녀의 방문으로 동물 친구들과 여왕을 살려낼 묘약을 찾아 모험을 떠나는데... *주옥같은 명대사: "모른다는 걸 인정할 때 비로소 답이 보인다" "용기는 두려움이 없기 때문에 생기는 게 아니다" 로다주와 함께 낭만닥터 드림팀 이루는 목소리 캐스팅이 어벤져스 급입니다. '마리옹 꼬띠아르', '라미 말렉', '톰 홀랜드', '존 시나', '셀레나 고메즈', '랄프 파인즈', '엠마 톰슨', '옥타비아 스펜서' 등 화려한 출연진을 자랑하죠 치치(고릴라): '보헤미안 랩소디' 오스카 남우주연상 수상한 라미말렉, 겁이 많고 소심한 성격으로 타조 플림턴과 케미를 이뤄요.. 지프(개): '스파이더맨:파 프롬 홈' 톰 홀랜드가 맡아 '어벤져스'에 이어 로다주의 믿음직한 레지던트 닥터를 연기합니다. 폴리(앵무새): '작은 아씨들'에 출연한 영국의 국민배우 엠마 톰슨이 연기하는데요, 방황하는 로다주의 정신적 지주를 자처하며 모험을 주도합니다. 요시(북극곰): '트랜스포머','범블비'의 존 시나가 맡았는데요, 추위를 타는 북극곰으로 로다주가 털 모자 씌워서 치료했다는 후문. 배리(호랑이): '해리포터' 시리즈의 볼드모트 랄프 파인즈입니다. 여왕의 생명을 구하는 묘약 원정대에게 위협이되는 캐릭터인데 얘도 트라우마가 있어요 ㅋ 벳시(기린): 엔터테이너 셀레나 고메즈가 맡았어요. 극중 소년의 모험에 중요한 도움을 준 유연성이 뛰어난 동물 드림팀의 멤버. 투투(여우): 제가 너무도 좋아하는 프랑스 대표배우 마리옹 꼬띠아르가 맡아 새침하면서도 위기에 빠진 드림팀을 구하는 역할을... 댑댑(오리): 옥타비아 스펜서가 맡아 낭만닥터 드림팀의 경호대장? 플림턴(타조): '빅식','이터널스'의 쿠마일 난지아니. 날지 못하는 새이지만 누구보다 빠른 기동력으로 이야기에 속도감을 더합니다. 자주 화를 내는 홧병 트라우마가 있어 보여요. 캐빈(다람쥐): '내 이름은 돌러마이트' 등 감초 연기 잘하는 크레이그 로빈슨. 귀여운 다람쥐가 극중 소년에게 총상을 입은 트라우마 탓인지 로다주와 드림팀에게 구해진 후 무서운 다람쥐로 변신한 같아요 ㅋ ++++++++++++++++++++++++++++++++++++++
미국에서 요즘 가장 핫하다는, 카일리 제너 메이크업
이 화장, 그냥 두꺼워 보이기만 하지만 은근 쏠쏠한 꿀팁들도 숨어 있어요♬ 뷰티커뮤니티의 등대지기 리라쿠마님의 글 MLBB유행의 시초(?) 카일리 제너 메이크업 분석! 을 보고 뽐뿌뽐뿌가 와서 글을 쪄보게 되었습니다♡ 맨 먼저, 얼굴 스킨케어는 알아서 해주시구요. 눈가 주변에 투명한 테이프를 붙여서 아이라인과 아이섀도우를 바를 가이드라인을 정합니다. 눈꼬리에서 위로 대각선으로 올라오게끔 적당히 라인을 본다 생각하고 테이프를 붙여주세요. 이렇게 두 눈에 테이프를 붙인 다음, 그 위의 눈두덩이에 아이섀도우를 바르기 시작하면 되는데요. 아이섀도우 발색이 잘 될 수 있도록 아이프라이머를 먼저 바르고, 투명한 루스파우더를 눈두덩이에 발라 유분을 정리합니다. 베이스 아이섀도우-중간 브라운톤의 아이섀도우를 바르는데, 아이홀이 그윽하고 깊어보일 수 있게끔 진한 음영 섀도우로 눈 아이홀 전체를 칠해주세요. 그리고 투명 테이프를 붙인 라인을 따라서 아이섀도우를 챱챱 그려주고, 아이라인 대신 아이라이너의 효과를 내 줄 다크 브라운 컬러의 아이섀도우도 진하게 발라줍니다. 그리고 투명 테이프를 떼어 주시면, 정말 자를 대고 그린 것처럼 선명한 아이 메이크업이 되지요! 눈의 입체적인 음영감을 더 주기 위해서 앰버 톤의 펄 파우더 섀도우를 눈동자가 감기는 바로 그 부위 중앙에 터치해줍니다. 얼굴의 이목구비를 중심으로 파운데이션을 넓게 얇게 발라주고, 뷰티블렌더로 경계선을 두드리며 펴바릅니다. 리퀴드-크림 타입의 어두운 파운데이션을 컨투어링의 재료로 사용하면 되는데, 턱과 광대뼈 아래의 움푹 패인 부분을 중심으로 정말 정말 두껍다 싶을 정도로 발라 주세요. 뷰티블렌더로 경계선을 펴발라 부드럽고 자연스럽게 블렌딩 해주시는 것도 잊지 말고! 이제 하이라이팅을 줄 부분인데요 :) 얼굴보다 훨씬 밝은 파운데이션을 눈 아래의 다크서클 존/콧등에 발라서 튀어나오고 싶은 부분을 강조합니다. 브러쉬로 충분히 블렌딩해서 자연스럽게 만드는 것도 잊지 마시구요! 어둡고 작아보이게 하고 싶은 부분에는 다시 한 번 쉐딩 크림 스틱을 발라서 더 더 더 작아 보이는 메이크업을 할 거에요. 코 끝의 매부리 라인도 잊지 말고 꼼꼼히☆ 그리고 부드러운 모의 블렌딩 브러쉬로 위에서 표시한 컨투어링/하이라이팅 지점을 모두 블렌딩합니다 :) 눈섭도 선명하고 진하게, 아치를 살려서 표현하고- 언더아이 삼각존을 검은 파우더 아이섀도우로 채우고, 풍성한 인조속눈썹을 붙이고 뷰러로 꼼꼼히 집어주세요! 오렌지색과 핑크 블러셔를 블렌딩해서 펴바르면, 카일리 제너 메이크업은 완성! 진짜 이건 웃긴 이야기지만 ㅋㅋㅋ우리가 끝까지 궁금해하는 립 메이크업은 죽어도 안 알려주네요 ㅠㅠㅠㅠㅠ공답해주길 바랍니다... 궁금하니까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메이크업 제품들 정보는 [링크] 클릭해서 확인해주세요! :)